프랑스는 지금 한국으로 물들고 있는 것이 진정 맞는 것 같습니다..!

[파리는지금]최면에빠진서울, 매혹의 서울(Forum des images)#매혹의서울#한불수교130주년행사



프랑스에서 한국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


그에 맞게 지난 주 9월 16일에는 장진감독과의 만남이 있었고  

앞으로 파리 포럼 데 이마주 (Forum des images) 에서 

11월 1일까지 '최면에 빠진 서울'을 개최해 

195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서울의 모습을 담긴 80여 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와 진짜 엄청 나네요.. 80 여편이라면.. 


김대진 감독의 영화 '마부'부터 청년 영화 양익준의 똥파리,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강제규 감독의 '쉬리', 봉준호 감독의 '괴물', '친구', '올드보이', '추격자', 

그리고 코미디 장르의 영화 '귀여워' 등이 상영되는 데요, 

이때 주연 배우인 예지원씨가 참석한다고 해요!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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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영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꼭 와야 하는 또 다른 이유!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집행위원장이며 아시아 영화 전문가인 

샤를 테송 (Charles Tesson)과 같은

영화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관객과의 만남을 가집니다!


샤를 테송은 이전에 배우 김고은을 두고 제 2의 전도연이라고 

극찬을 하여 한국 언론에서 많이 오르 내렸던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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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중요한 정보는 가격이겠죠?!

가격은 Forum des images에서 발행하는 

정액권 카드를 발급 받으면 더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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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5세 이하라면 하루에 2시간은 무료

만약 만 25세가 넘으셨다면?!

하루에 4시간씩 볼 수 있는 한달 정액권을 끊으시면 됩니다. (9.90유로, 만 25세 이하: 8유로)

학생은 10달 동안 70유로로 이용 가능해요~! 

역시 프랑스는! 문화 강대국!


정액권 카드 없이

영화 한 편을 보는 데 가격은 6유로입니다. (할인 전) 


매력의 도시 파리에서 한국 영화를 만난다는 것

특별한 여행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요?


무작정 파리에 오셨다면

여행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프랑스어가 외계어로 들려 너무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 저렴하게 갈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파리 소쿠리 패스로 언제든지 오세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Forum des images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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