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꿈꾸기 2009/02/20 11: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은
어디론가 떠나는 뱅기 안에서 이륙을 기다리는 그 순간..


뱅기 타고파~~  뱅기 뱅기 뱅기..

'여행꿈꾸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가고싶다,그곳에.  (2) 2009/02/20
Fundamental  (4) 2009/02/20
Am I flying?  (10) 2009/02/20
딸~~꾹!!!  (4) 2009/02/20
첫 남국의 바다를 기억하다. ②  (1) 2009/02/19
- OLYMPOS -  (0) 2009/02/19
Share |
top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2/20 11: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귀여운 캐릭터를 형성하고 계신것 같아요 ㅋㅋ

  2. Favicon of http://socuri.tistory.com BlogIcon 여행과사람 2009/02/20 11: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 넘어로 보이는 Air France
    분명 파리 공항임에 틀림없을 듯

  3. Favicon of http://buonviaggio.tistory.com BlogIcon Ciao Bella! 2009/02/20 12: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역쉬..
    그럼.. 샤를드골일까요~ 오를리 일까요~?

  4. Favicon of http://witheunee.tistory.com BlogIcon 비행소녀☆ 2009/02/20 13: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두 뱅기 원츄~

  5. Favicon of http://story-telling.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뚱 2009/02/20 18:4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기내식 먹고싶다..쩝

  6. Favicon of http://maplestyle.tistory.com BlogIcon @Maple 2009/02/21 01: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기내식도 좋지만 그 안에서 먹었던 신라면도 원츄~~

  7. Favicon of http://atfirst.tistory.com BlogIcon 참이술 2009/02/21 10: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행기,타면탈수록 나에겐 공포. OX한번 탔다가 덜컹 하는바람에 울고불고 난리나서, 승먼들이 진정시킨적도 있었다. 그땐 죽는줄 알았는데...

  8. Favicon of http://story-telling.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뚱 2009/02/23 13: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내가 1996년 발리에 갈때 터뷸런스땜에 밀박스가 엎어지기도 했죠. 그때 기내에서 밥먹은 사람은 딱 2명. 손님들 왈....'역시 우리 인솔자는 베테랑이여~~'

  9. Favicon of http://witheunee.tistory.com BlogIcon 비행소녀☆ 2009/02/24 09:1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팀장님은 그때 2명중 한명이 되신거예요?

  10. randum_ 2009/02/25 09:4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륙하는 순간이 참 좋긴한데.. 저는 항상 그 순간을 못 참고 자버려요 -_ㅜ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