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꿈꾸기 2009/02/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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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여행
꽃지 해수욕장은 두 번째
내가 좋아하는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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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바다 그리고 갯벌에 대한 막연한 환상 같은 것이 있었다
발을 내딛자 마자 빠져서 걷기가 힘들다던지
아니면 조개나 꽃게가 한 가득이라던지 ;;
꽃지 해수욕장은 썰물이 되어 물이 다 빠져나가도
그냥 모래사장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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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ry-telling.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뚱 2009/02/25 12:5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생각난다.*^^*

  2. Favicon of http://witheunee.tistory.com BlogIcon 비행소녀☆ 2009/02/25 23: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기서 조개구이 궈먹던 생각이 나는군요.
    울아부지에게 술많이 드시지 말라고 잔소리하던 딸내미로서,
    그다지...낭만적...은 아니었지만...^^

  3. randum_ 2009/02/26 08:5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생전 첨 먹었던 새조개 샤브샤브 & 초절정싱싱해삼 -_-b

  4. 이혜욱 2009/02/26 09: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면도 한번인가???? 두번 가봤는데- 모래가 참 이쁘더군요- ㅋㅋㅋㅋ 해안도로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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