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의 터줏대감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계열의 호텔로 1901년에 지어져 10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와이키키에서 터줏대감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모아나 서프라이더(Moana Surf rider) 호텔은 조식이 맛있기로 유명하여, 소쿠리가 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 조식 전격해부 들어갑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세련되고 우아한 멋을 자랑하는 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은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차례 리노베이션을 통해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하며, 호텔 외관은 동화속에 나오는 궁전같은 느낌입니다. 

모아나 서프라이더 하면 우아하고 세련된 외관과 객실 뿐만이나라, 와이키키 해변을 바라보며 브런치와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은 여행객 뿐만아니라 하와이 현지인에게도  유명한 레스토랑 입니다. 

하와이는 바람이 습하지 않아 야외에 앉아서 조식을 먹었는데요, 시원하게 부는 바람과 와이키키 해변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와이키키를 바라보면서 시간이 가는게 넘넘 아쉬웠답니다. 





한국인은 밥심이라며, 아침마다 밥을 꼭꼭 챙겨먹었는데 점심엔 부페로 푸짐하게 먹고 아침은 신선한 과일과 수제 요구르트와 커피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갓구운 와플!


속이 꽉찬 오믈렛


휴가

든든하게 조식도 챙겨먹었으니

이제 와이키키 해변을 즐기러 출바~알!!


[와이키키의 터줏대감 모아나 서프라이더 호텔 조식전격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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