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을 가다!!


볼리비아가 어디에 있어?? 우유니는 또 뭐고... 사막인갑네...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장담컨데 이 사진을 보고 나면, 

아... 나도 한번은 꼭 가보고 싶네... 라는 말이 나올거라 생각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출처:위키피디아>


이곳은 소금사막입니다. 

엄청난 양을 가진 소금호수가 마르면서 생긴 자연현상입니다. 

<출처:위키피디아>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비가 내려 땅이 촉촉히 젖는 순간 

소금 사막은 강렬한 햇빛에 반사되어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절경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밤에는 하늘에 있는 별들이 발 아래 놓이게 되는 장관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위키피디아>


이 사막이 원래 호수였기 때문에 사막 가운데 있는 이 곳은 아직까지 섬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막도 땅이요 이 육지도 땅인데... 

이름은 아직까지 섬이라고 하니... 재밌네요!

이 섬위에서 저 멀리까지 끝없는 사막만이보이는데요 이 또한 절경입니다!

<출처:위키피디아>

우유니 사막 가운데에는 이런 곳(?)이 있는데요. 

왜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름도 정체도 모를 이곳 하지만 매점도 있다는 사실;;

많은 국기들이 꽂혀있고, 우리나라 태극기 역시 꽂혀 있다는 사실! 

허허벌판이다보니 아쉽게도 대부분의 국기가 바람에 반쯤 찢겨져 있습니다. 

(누구 새로운 태극기 꼽고 오실분 없나요?? 소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드넓은 사막이기 때문에 착시현상을 느끼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뒤로 엄청가야되서 열심히 뛰었다는...;;;

다음에는 소쿠리를 들고가서 그 안에 쏙 들어가는 인증샷 하나 찍어와야겠네요 하하

작품명 "4명의 남자 내손안에 있소이다!"


소금사막 주위에 라군들이 있고 이곳에는 핑크 플라밍고가 살고 있습니다. 

라군에 있는 특유의 성분때문에 이곳 플라밍고가 핑크색을 띈다고 하더군요.

이쁘다보니 많은 곳에서 이 핑크 플라밍고를 동물원에 잡아갔다고 하던데... 

동물을 보호합시다!!



커플 플라밍고로 변신! 감쪽같나요? -_-;;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투어의 가장 재밌는 점은 바로 동행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


적게는 2박부터 3박 4박......

동행들과 함께하면서 소금으로 지어진 호텔에서 잠도 자보고 뜨는 해도 함께 보고...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함께이기 때문에 서로의 문화에 대해 얘기도 하고 서로 가르쳐주기도 하고


여러분도 함께 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세상에서가장큰거울]볼리비아의우유니사막 #Bolivia #Uyuni #소금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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