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느의 레드카펫을 나도 밟았단 말이다^^
그날 우리 '로얄캐리비언 보이져호'는 니스 항구에 정박했다.
니스해변을 지나 칸느로.
니스 해변에서 몇몇 반누드의 그녀들도 목격되었다.
누드비치가 따로 있다고 하더라.

아무튼, 드레스는 입지 않았지만 나도 저 레드카펫을 우아하게 걸어보았다.
저 간판에 얼마전 전도연이 걸렸었는데 이틀에 2억정도 했다고 한다.
다시 가고싶다. 그곳 니스해변 그리고 칸느..

-2007년 지중해크루즈 출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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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3.11 09: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출장을 상당히 즐기시네요. 즐길 줄 아는 모습이 레드카펫밟은것 보다 더 멋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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