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OBEL PRIZE]

괴짜들의 발상,
이그노벨상 #노벨상패러디



노벨상의 패러디(?) 격이라고 할 수 있는 이그노벨상입니다.



과학유머잡지사 AIR라는 곳에서 수상하는데요 세계평화, 공헌 뭐 이런거랑은 거리가 멀구요,
기발하며 획기적이고 이색적인 업적을 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입니다.

 

처음에는 황당하고 웃기기만 하지만 다시 한번쯤은 되새겨 볼 수 있는 그런 상이죠.
노벨상 수상자에게는 13억원이라는 돈이, 이그노벨상 수상자에게는 노머니입니다.

역대 수상한 수상작들을 보는 편이 이그노벨상을 더 쉽게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


1. 고추냉이 알람 - 2011년 이그노벨상 화학상

일본에서 발명된 건데요. 불이 나거나 하는 긴급상황시에 고추냉이를 공중에 분사해 사람을 깨우는 알람을 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2. 브래지어 방독면 - 2009년 이그노벨상 공중보건상

말그래도 여성의 브래지어를 방독면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겁니다.  푸하하하
정말 웃겨서 저도 웃긴했는데 만든 배경을 보니 지난 체르노빌 원전 사태시 마스크 부족으로 피해가 증가했던 사실 때문에 만들었다고 하니. 정말로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만드네요.


3. 게이 폭탄 - 2007년 이그노벨상 평화상

게이 폭탄이 평화상? ㅋㅋ
전쟁 때 이 폭탄을 터트리면 동성간의 성적인 호감을 느껴 전투력을 낮춰 전쟁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오홋!! 신기하군요.


그밖에도 버터 바른 토스트와 머피의 법칙
(1996년 이그노벨 물리학상), 냄새먹는 팬티 (2001년 이그노벨 생물학상),

 

 

우리나라에서도 세명의 수상자가 있는데요.

첫번째로, 1999년 권혁호씨가 '향기나는정장'으로 환경보호상을,
두번째로, 2000년 문선명 통일교 교주 3600만쌍을 합동 결혼시킨 공로로 '경제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1년에 지구 종말론을 주장한 이장림 목사에게는 수학적 가설을 세우고 계산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가르쳐줬다는 이유로 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처럼 다소 황당할 수 있지만 끝없는 도전정신으로 새로운것을 창조한다는 게 너무나 재밌습니다.



 


저희 소쿠리도 지금 보시게는 다소 황당하지만 저희들만의 도전정신으로
여러분들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소쿠리를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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