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추천뮤지컬]레미제라블 Les Miserable 

#웨스트엔드 #런던뮤지컬 #런던여행


런던여행가서 빼놓지 말고 해야할 것 중에 하나!

바로 뮤지컬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우는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보기입니다!

바로 이곳 웨스트엔드에서부터 시작해 수많은 대작들이 태어났습니다. 

그 중에 제가 추천하고 싶은 뮤지컬은 바로!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우리나라 제목으로는 "너 참 불쌍타"

1914년에 초역했을 때의 당시 제목이었답니다~ ㅋ



레미제라블은 사실 요즘 영화로 더욱 유명하죠!

하지만 레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로 1862년에 간행되었습니다. 

이 때도 대단한 인기였지만 1980년대 런던의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로 만들어 지면서 아직까지도 전세계적으로 인기받는 뮤지컬입니다. 

캣츠, 오페라의 유령, 미스사이공 그리고 레미제라블이 세계 4대 뮤지컬이라고 불리울만큼 대단한 인기죠.

이쯤되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레미제라블 줄거리

기구한 운명의 청년 장발장이 빵을 훔친 죄로 19년을 감옥에서 지내고, 가석방되지만 전과자에 대한 세상의 배척과 멸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우연한 기회에 딘뉴 주교의 고귀한 사랑을 경험하게 된 그는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게 되고, 시장으로까지 출세하게 된다. 어려운 이들에게 자상한 온정을 베풀어 주는 그에게 시민들은 사랑과 존경을 보내기에 이른다. 

어느 날, 장발장은 딸의 양육비를 벌기 위해 거리에서 몸을 파는 여인 판틴을 구해 돌보게 되지만 법과 제도를 맹신하는 자베로 경감에게 다시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그는 엄마의 죽음으로 세상에 홀로 남겨지게 판틴의 딸 코제트를 구해 수도원으로 잠적하고, 10년의 세월이 흐른다. 

어느덧 아름다운 숙녀로 성장하게 된 코제트는 마리우스라는 학생 혁명가를 알게 되고 그와 사랑에 빠진다. 혁명에 참여한 마리우스는 죽음의 위기에 놓이게 되고 장발장에 의해 목숨을 구한다. 그의 숭고한 인간애와 박애정신은 평생 그를 쫓던 자베로 경감의 마음마저 변화시키기에 이르는데...

<출처:레미제라블 공식사이트 http://www.lesmis.co.kr>


위에 보시다시피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한국에서도 드디어 뮤지컬로 만들어졌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정말 기대되네요 ㅋ



영화를 보셨던 분들, 그리고 한국어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보신분들

이쯤되면 궁금하시지 않나요??

과연!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레미제라블을 보면 어떤 느낌일까?

저는 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하네요~


런던여행을 가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레미제라블!! 꼭 감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영화때문에 더욱 인기가 많아져서 좌석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런던 웨스트엔드 레미제라블 뮤지컬 

예매를 원하신다면 소쿠리패스로!!!!!



보너스로 지금 실시간 검색어를 핫하게 달리고 있죠 ㅋㅋ

재밌는 영상 보시면서 오늘의 피로 싹~ 날려버리시기 바랍니다~


레미제라블 패러디

"레밀리터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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