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추천뮤지컬]빌리엘리엇 Billy Elliot
#런던뮤지컬 #런던웨스트엔드 #런던추천여행


런던 여행을 하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라고 저한테 여쭤보신다면

저는 확실하게 이것만은 말씀드릴겁니다!

런던, 뮤지컬의 양대산맥인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을 꼭! 보라고...


어떤 뮤지컬이 재밌을까요 하는 물음엔

개인적인 이유고 추천이지만 빌리엘리엇을 꼭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런던뮤지컬 빌리엘리엇 Billy Elliot



빌리 엘리엇은 2000년도에 처음 영화로 만들어 졌습니다. 

영화를 처음 접한거는 아마 2005년도쯤이었던것 같네요.

영화 배경자체가 옛날 시대라 그런지 영화 화질이 그리 좋지 못해서 저는 아주 오래된 작품인줄알았는데

2000년도에 개봉한 영화더군요. 

영화 배경도 영국 북부지방이라 영어 악센트로 상당히 강해서 더욱 옛날 영화라고 생각됐었나봅니다. 

어찌됐던 영화로 만났던 빌리엘리엇 저에게는 엄청 났습니다. 

특히 어린 빌리의 연기에 나도모르게 빠져버리는 그런 느낌...


"내 몸 전체가 변하는 기분이죠.
마치 몸에 불이라도 붙은 느낌이에요.
전 그저 한마리의 날으는 새가되죠.
마치 전기처럼요."




영화 줄거리

11살 소년 빌리는 영국 북부지방에 살고 있다. 광부인 형과 아버지는 파업 상태이고, 가족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빌리는 할아버지의 오래된 권투장갑을 끼고 체육관을 찾는다. 체육관에서는 권투 교실과 발레 교실이 함께 열리고 있다. 그러나 곧 빌리는 자신의 발이 손보다 훨씬 능란하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발레 선생님인 윌킨슨 부인의 독려에 힘입어 권투를 그만두고 발레 교실로 옮기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빌리의 아버지는 곧 그를 말리지만 빌리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주고 런던의 로얄발레학교 입학 시험을 보라고 격려해 주는 윌킨슨 부인과 함께 열심히 오디션을 위해 준비한다. 그리고 빌리의 춤을 본 아버지도 발레만이 빌리가 탄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빌리를 런던으로 보내기 위해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출처:네이버>

저는 영국 여행을 가기 전부터 빌리엘리엇 뮤지컬은 꼭 보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보게 되었죠.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봤던 이유에서 내심 실망을 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많았죠. 

하지만...

영화보다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살짝의 스포일이지만 어린 빌리와 성인 빌리의 함께 추는 발레와 하늘을 날으는 씬은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영국 북부의 강한 악센트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연만 볼수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나 재밌을겁니다. 

내용을 이해한다면 아마 아버지의 사랑과 어린 빌리의 마음들을 이해해 감동이 두배가 될 수도 있겠구요. 

가능하다면 빌리엘리엇 뮤지컬을 보시기 전에 영화도 한번쯤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뽑은 최고의 뮤지컬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추천!

빌리엘리엇 Billy Elliot 

강추입니다!


런던 웨스트엔드 뮤지컬 예약을 원하시다면 소쿠리패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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