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행]영국의수도는? 

#잉글랜드런던 #영국런던 #런던여행

 

영국여행하시기 전에 이정도 기본은 쌓고 갑시다!!

 

#과연 영국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런던'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손!!!


정답! 딩동댕! (너무 쉬웠나요?;;)

하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자면 사실 복잡하다는 사실...

 

영국은 하나의 나라입니다! 라는 얘기부터 시작하죠.

하지만 굉장히 헷갈려 하십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리죠.

 


아마도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국기'일겁니다.

흔히들 아시는게 영국은 4개의 국가가모여 만들어진 국가(?)

즉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가 영국에 속한다고 잘 못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각 나라들은 바로 국기들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엄밀히 말하자면,

위에 나온 4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는 우리나라로 따지면 '' 정도의 개념이 될 것 같구요.

미국으로 따지면 ''의 개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기'라고 하기 보다는 '주기'라고 말을 하는게 맞겠네요.

각 각의 '주'에는 대표하는 '주도'가 있죠.

잉글랜드는 런던, 웨일즈는 카디프, 스코틀랜드는 에딘버러, 북아일랜드는 벨파스트가 각 각의 주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또한가지 질문이 나올겁니다.

! 월드컵 때 4개의 국가(?)가 따로 출전하지 않냐!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가 따로 출전하지 않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피파 FIFA는 올림픽 위원회와는 달리 국가 차원의 연맹체가 아닙니다.

그리고 영국의 전통적 특수성으로 종주국으로써의 예우차원으로 별도로 참가 자격을 주었던것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왜 영국의 수도가 런던이냐는 문제로 돌아가봅시다.

 


영국 연합이 탄생할때 잉글랜드의 주도권이 상당했습니다.

웨일즈는 이미 잉글랜드에 합병되었었고,

스코틀랜드도 재정적 위기로 인해 잉글랜드가 그것을 지원해준다는 조건으로 합병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잉글랜드의 주도인 런던이 영국의 수도로 인정이 되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말로 잉글랜드를 영국이라고 해석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일단 엄연히 잘못된 표현입니다.

 

 

! 영국의 역사공부 잘 되셨나요?

그럼 이제 영국으로 여행가시기 전에 필요한 여행필수품이 뭐가 있는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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