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드디어 올 날이 오고야 말았군요...

절대로 안 올 줄알았는데 네네 맞습니다ㅠ.ㅜ 바로 오늘은 화이트 데이!!!

며칠전부터 길거리 슈퍼나 큰 마트에서는 사탕과 초콜렛이

아기자기하게 포장되어서 판매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하아 보기만 해도 입이 달달해지는 게 느껴지네요.

여러분들은 그거 아시나요??

화이트 데이는 우리 나라, 일본 ,

그리고 타이완에서만 있는 특별한 날이라는거 ㅠ.ㅜ

(왜 그런 날을 만들어서 사탕을 의무적으로 사는 느낌이 드는건지 ㅠ.ㅜ)

보통 다른 나라들은 발렌타이 데이날 서로 이성에게 초콜렛을 주지요.

그럼 어떻게 왜 갑자기 이런 화이트 데이가 생겨난 걸까요?

1977년 3월 14일, 일본의 한 제과점의 기획으로 생겨난 화이트데이는

남자가 받은 여자친구의 발렌타이데이 선물에 대해 초콜릿, 사탕 또는 작은 선물로

다시 여자친구한테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주는 날이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보통 발렌타이 데이에는 남자들은 초콜렛을 받게 되고

화이트 데이에는 여자들이 사탕을 받게 된 것이랍니다.

전 둘다 너무 달아서 잘 안 먹긴한데 이왕이면 초콜렛이 나아서 다행이죠 ㅠ.ㅜ

(하지만 정작 이번 발렌타이데이에는 아무것도 못 받았다는거 ㅠ.ㅜ)

그럼 사탕의 유래는 어디에서부터 시작 되었을까요?

 

(정말 이런 것만 맨날 먹으면 이가 아마 금방 틀니로 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ㅋㅋ)

우선 사탕의 주 원료는 설탕인거는 다 아시겠죠?

또 이 설탕의 원료인 사탕수수가 처음 발견된 곳은 기원전 200년경 인도 지역에서인데요

그 뒤에 중국,태국 등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구 결국 유럽까지 퍼지게 되었죠.

 

(볼 양쪽으로 하나씩 넣어 먹고 싶네요 ㅠ.ㅜ)

아라비아 중동쪽에서는 인도로부터 운반 해온 당을 정제하여 설탕으로 만들었는데

이런 설탕이 기존에 있던 꿀의 역활을 대신하다 보니 과일을 저장하려고 설탕에 저린것이 바로 슈가 캔디의 기초가 되었답니다.

어찌됐든 화이트 데이는 비록 상업적인 기획으로 인해 생겨난 날이지만

의도야 어쨌든 이런 날로 인하여 평소에 관심있던 이성에게 고백을 한다면 그 또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과한 선물보다는 소소하고 마음이 담긴 아기자기한 선물과 함께

사탕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연인의 날, 화이트데이!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달콤한 여행을 꿈꿔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여행갈땐 소쿠리패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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