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에서 느끼는 프렌치 감성!








알유?  뉴칼레도니아?










뉴칼레도니아는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있는 작은 섬입니다.

남태평양의 니스라고도 불리우는 뉴칼레도니아에서는, 프랑스의 휴양지를 떠올리게도 하는데요.







건축양식은 물론이요 언어, 요리, 생활방식 등도 프랑스적입니다.



그럼에도 원주민인 멜라네시안의 전통문화 역시 공존되어 있으니, 그 독특함이란 이루말할 수 없죠.



섬 주변을 가득 에워 싼 산호초들은 뉴칼레도니아의 에메랄드 빛을 더욱 환상적으로 물들여줍니다.

 



때 묻지않은 섬,

뉴칼레도니아에서는 프랑스적인 삶과, 순수한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생명체들은 뉴칼레도니아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모습이죠.




이국적이면서도 유럽풍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구와 신의 독특한 조화는 

뉴칼레도니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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