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번 출장길에 에어캐나다를 통해 캐나다로 향했다.
편명 : AC64
구간 : 인천 - 밴쿠버
비행시간 : 9시간 50분
운행상태 : 인천에 갑자기 내린 눈으로 인하여 제빙작업. 약 30분 출발지연


기내 상태는 청결했으며 스튜어드와 스튜어디스는 유럽 캐리어와 비슷하게 또는 국내선과는 다르게 매우 올드하셨다. 기내식 받을 때도 어찌나 감사한지...

함께 한 아이폰은 다행이 자동로밍이된단다. 대신 데이터 로밍하면 요금폭탄에 죽을 수도 있겠다싶어 설정에서 로밍시 데이터로밍을 해제해버렸다. 바로 즉시...
그런데 밧데리가 바닥을 치고 있어 나만의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포기해야만 했다. 대신 에어캐나다에서 제공해주는 걸 즐기리라 그것도 맘껏 즐겨주리라 다짐했다.

그런데, 비행기 탑승후 자리에 앉으니 개인모니터 앞에 전원플러그가 그것도 USB 포트와 함께 가지런히 기다리고 있는것이 아닌가!!


좌측이 USB 포트 그리고 화면 우측이 전원 플러그다.


그런데 USB 포트의 용도가 상당히 궁금해졌는데,


바로 아이팟, 아이폰을 충전할 때 사용가능한 것이 아닌가!! 이런 센스장이 에어캐나다

하지만 USB 포트에 연결할 케이블이 담겨있는 가방을 부쳐버린것을 안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ㅠㅠ

혹시 나중에 에어캐나다 타시걸랑 아이폰 케이블 챙겨서 남부럽게 기내에서 충전해보시길 강력 추천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84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늦 가을 어느날 호텔 인스펙션과 계속 연이은 회의로 많이 지쳐 있던 그날.
방동 광장을 지나, 괜히 이 공원으로 들어 왔다.

이 아름다운 파리에서 난 하늘 한 번 보지 못하고 바닥만 보고 뛰었구나 생각하니,
괜히 짜증이 났었다.

문득 들어 온 이 공원에서 난 나만의 30분간의여유를 부리기 시작했다.

카페에 들어가서, 핫 쵸코를 시키고,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한국에 문자도 보내고

짧지만, 참 소중했던 그 시간이다.

정신을 가다듬고 문득 지는 해를 봤다.



아, 요 코너만 돌면 오랑쥬리인데, 지하에 가서 모네 그림을 보면서 졸고 싶다.




나도 빨랑 움직여야 겠다. 동기 부여를 위해서 일단 요 잘생긴 청년들의 뒤를 밟아 볼까나?

나의 어느 11월의 지친 오후 일기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프랑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리 뛸르리 공원  (0) 2010/01/20
파리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여자들의 유용한 필수품  (0) 2009/07/31
칸느의 레드카펫  (1) 2009/03/11
France information  (0) 2009/02/20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83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photo by Syeefa Jay
불교의 나라 미얀마
동남아반도에서 가장 큰 면적을 가지고 있는 나라, 황금빛의 나라라고 도 일컬어지는 미얀마, 미국의 경제조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 대신 그 덕분에 옛 문화와 도시화되지 않은 순수함을 발견 할 수 있는 나라...
그러한 미얀마로 떠나기 위한 그 첫번째 단추는 바로 비자 신청이다.
비자 신청에 필요한 사항을 알아보자.
비자는 크게 관광비자와 사업비자로 나뉘게 되는데, 여기서는 먼저 관광비자를 알아보도록 하자.

관광비자
관광 비자는 두가지로 나뉜다. 개인 (F.I.T) 과 단체비자 (Package)
미얀마에서 체류기간은 최대 4주.
관광비자 발급후 유효기간은 한달.
발급수수료 - 일반(2박3일) 45,000원 급행(1박2일) 80,000원

신청서류는 다음과 같다..
관광 비자 신청 서류 2장, 귀국 신고서 1장
최근 사진 3장 (35mm x 45mm), 2장은 신청 서류에, 1장 귀국 신고서에 필요.
한국주재 외국인은 한국 정부가 발행한 외국인 등록증 사본 1장.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아버지 성함 ( 돌아가신 경우도 해당 )
미국이나 유럽으로 가는 나라들에게는 없는 아버지 성함 항목이 필요하단다..
역쉬 아시아 국가에선 아버지가 중요하구나.. 아버지인 나로선 급 기분좋음 ^^~~~
또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직업정보..
뭐 여하튼 이것저것 특히, 눈 색깔, 키 등등 잡다구레한 것들을 많이 물어도 보신다..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조금 귀찮은 비자신청~~
보통 3일정도 후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비자는 스티커로 나오는데, 여권위에 미얀마대사관 스탬프와 함께 수줍게 붙어있다.
이렇게~~~~

이것도 귀찮으면, 그냥 전화 주시면 제가 다 처리해드린답니다.
미얀마 비자 - 소쿠리트래블 720-5203 담당자 정창호
연락주세요~~

photo by worak
저작자 표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82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로마의 새벽은 정적으로 시작된다.
그림자 바로 뒤의 빛이 가장 밝듯이, 밤새 화려하게 빛났던 그 광장은 새벽에 더욱 고즈넉했다.

루트는 나보나 광장, 트레비 분수, 스페인 계단 이렇게 정했다.
전날 오후에 사람이 하도 많아서 제대로 못 본 곳을 다시 보고 싶었다.

여행을 하면서 한 번도 도전해 보지 못했던 새벽에 일어나기..
남들 보다 빠른 시차 적응으로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현지 시간에 따라 늦잠을 자는 나에겐 정말 큰 용기였다.

그러나, 새벽의 로마는 나에게 잘했다고 정말 잘 했다면 반겨 줬다.

사람이 없는 그 곳은 쓸쓸했다.  내가 정말 로마에 왔나 싶을 정도로 외롭게 그곳을 둘러 봤다.

먼저 나보나 광장이다.
로마의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이 곳은 저녁이면 발 디딜 곳이 없다.
새벽에 청소를 하는 청소부들이 가장 많이 치우는 것은 아마 맥주 캔일 것 같다.

그러나 그 어떤 더러움도 오염도 이 우아한 나보나 광장을 해치지는 못했다.
마치 그 누구도 아그네스를 범하지 못했듯이..


2. 트레비 분수
 아침이라고 해야 하는 시간 7시에 도착했다.  어제 먼 발치에서도 볼 수 없었던 분수가 마치 나만을 위한 곳이 되어 버렸다.
 너무 행복했다.  한참을 위 아래로 돌아 보며 내것임을 만끽하고 있었는데, 일본인 아저씨가 어찌나 셀카를 찍어 던지, 너무
 웃겼다.  아마 그 아저씨도 혼자만을 위한 이 트래비 분수가 꽤나 좋았었나 보다.  제가 찍어 드릴까요?  라고 물어 보기도 민망 
 했다.  그냥 혼자만의 귀한 추억을 즐기시라고 모른척 해 주었다.  비가 오고 있었는데,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거기 서 있었다.
 아이스크림 가게 아저씨가 문을 열기 시작하기에 지금 먹을 수 있냐고 했더니, 시계를 보더니 그냥 웃어 버린다.
 좀 심했지, 그 아침에 그 날씨에..  








3. 스페인 계단
   두 말할 필요가 없는 가장 화려하고 붐비는 곳이다.
   본격적으로 비가 오기 시작한 이 곳은 조용한 나무 해안 도시의 광장 같았다.
   건물의 처마 밑을 옮기며 빠른 발걸음을 옮겼다.
   여기서 빨리 지하철을 타면 호텔로 돌아가서 따뜻한 핫 쵸코를 마셔야겠다.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사실, 세수도 못하고 나왔었다. 
   점점 해가 나고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니, 좀 많이 챙피해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탈리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이 아름다운 로마  (0) 2010/01/11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81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2009년의 마감, 2010년의 시작은 저희 소쿠리트래블에게 아주 중요한 시기이지요.

2010년이 시작되면서 홈페이지 개편이 대대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시작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2010년이 되겠지요~
직원들의 돈독함과 다짐,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흐흐 그리하여, 지난 주..
전직원 무려 해외 워크샵에 다녀왔다는거 아닙니까..부럽죠?부럽죠!???



다사다난함과 게으름으로 인하여 여행기록이 살짝 늦어지고 있음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리며,
우선 요롷게 자랑 먼저하구요.
정리해서 2박3일의 "소쿠리 상해~일기~" 올리겠습니다.

특히, 상해와 함께한 두여자의 추천여행까지~
기대하세욤~
2010년 새해와 함께 Coming soon.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80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여기는 파리의 한 가운데가 아닌, 누메아의 한 가운데다.
역사적인 설명을 좀 하자면, 뉴칼레도니아는 1774년 제임스 쿡 선장이 이곳을 발견한 후 스코틀랜드 지방을 닮았다고 해서 지어 진 이름이다. (로마시대에 스코틀랜드는 칼레도니아로 불리었다고 한다)  1854년 부터 이곳에 프랑스 군대가 주둔하면서 급속히 성장해 1866년에 누메아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작은 프랑스 이곳은 유럽 사람들이 50% 이상이나 되며, 항구에는 수많은 하얀 요트들이 정박해 있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프랑스 니스와 비교하곤 한다.
프랑스어가 모국어이나, 원주민들의 문화도 잘 보존이 되어 있는 서로를 존중해 주는 섬이다.
프랑스와, 아프리카 프랑스어권에서 살다온 나로선, 참 친숙하게 느껴지는 곳이었다.
특히 이 COCOTIER (꼬꼬티에_ 야자수) 광장은 이곳의 과거의 현재, 또 미래까지도 보여 주는 곳으로 생각된다.
파리의 길 안내 표지판과 똑 같은 길 이름과 모양, 그리고, 프랑스에서 헌정했다는 여신상이 있는 셀레스트 분수.
화려한 듯 소박한 쇼핑센터와, 카페들, 잔뜩 멋을 낸 크리스마스 트리까지 프랑스가 여기에 와 있다








광장 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보이는 한국식당 "서울"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롤을 시켰다


가격표및 차림표  환율을 보면 1유로가 119.33 CFP 이다
따라서, 퍼시픽 프랑을 유로로 바꾸고 또 원화로 바꿔야 한다.  단, 공항 환전소에서는 원화를 직접 세파로 바꿔 준다.
1번 메뉴 김밥 8개는 밥에, 야채, 고기 새우 달걀, 날치알이 들어가고, 가격은 헉 12800원이다. (유로 환율을 1800원으로 했을 때)




뉴칼레도니아 현지 맥주 " 넘버 원" 이다
맛이 참 깔끔하다.  OB랑 비슷한 맛이나, 사람에 따라서 달리 느끼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카스랑 같다고 한다.

 
1893년 프랑스 조각가 마호가 만든 셀레스트 분수

 

현지인들이 입는 옷을 파는 가게들. 색이 참 이뻤는데, 가격은 원피스 하나에 3만원 정도 했다.


쁘띠 트랭을 타면 팜비치, 앙스바타 해변, 시트롱 만, 시내 중심가와 동 식물원을 경유한다.
가격은 왕복 1200CPF이다.  (10유로 정도며 한화로는18000원 정도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78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처음에 수족관에 간다고 했을 때, 빠져서 시내 관광이나 할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안갔으면 얼마나 후화를 했을까?
여기는 넓은 바다를 미니어쳐로 만든 듯하다.
처음 입구부터 열대어로 장식 된 트리는 정말 생소하나, 나름 재밌다.




표를 사고 들어 온 입구에 장식된 이 조형물은 종이로 만든 것 같다.
어쩜 색이 이렇게 고울까? 마치 한지로 만들어 놓은 듯 친근했다


땅에서 새 생명들이 나오려는 힘친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다
우리가 미쳐 느끼지 못할 때, 자연은 이렇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하는 듯하다

 


이건 내가 즐겨 먹던 그 성개가 아니라, 뭐 다른 생명체 인 듯 했다. 
환상적이란 말은 이런 색을 봤을 때 써줘야 한다

아들 보여주려고 필사적으로 찍었던 클라운 피쉬.
니모 영화를 보는 듯 했다.


요 복어, 어쩜 이렇게 이쁘게 생겼는지. 

이 수족관에서 가장 볼 어종으로는 나폴레옹 피쉬가 있다.
난, 그렇게 못생긴 물고기는 별로 찍고 싶지 않았다.
참, 그렇게 희귀하다는 앵무조개는 촬영 금지라 찍지 못했다.

난, 이 복어가 가장 이뻤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77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누메아 라마다 르네상스 내가 머물렀던 방에서 본 풍경이다.

카메라를 어디에 놔도 다 엽서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줌을 바짝 당겨서 찍어서 좀 흔들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 쓰기엔 참으로 넓었다.  주방과 욕실이 있고, 세탁기와 건조기등 아파트먼트 호텔의 조건이 제대로 갖춰진
최고의 호텔이다
특히 내가 받은 혜택은 거의 180도 테라스라서 누메아 시내의 전경을 그대로 담을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 다른 호텔로 이동을 하기 전에 들른 우엔토르 언덕.
꽃남에서 가을양을 찾아서 훈남 김 범이 따라 올라 왔던 그 언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 라 프롬나드 레지던스 로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주방 시설과 세탁실 등등 우리집 보다 더 많은 살림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물가가 엄청 비싼 누메아에선 간단하게 요렇게 달걀로 아침을 먹고,
저녁에는 해산물 잔뜩 사서 와인이랑 같이 마셨으면 좋겠다.
허니문으로 하면 딱 좋겠고, 특히나 가족 여행도 적극 추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텔에서 바라 본 전망. 조그만 수영장 색깔이 너무 아름답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욕실에 있었던 천연 비누들, 어쩜 색이 이렇게 이쁠까?
얼굴용과 바디용 비누가 따로 있고, 샴푸도 향이 참 좋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워서 호텔 방문 도중에 들른 호텔 내부의 카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75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블로깅을 더욱 편하게 해주는 블로깅 툴 MS-Writer

MS-Writer를 live.com에서 다운로드 또는 MS Live Messenger 설치시 선택사항으로 체크해주면 MS-Writer를 설치할 수가 있다.

이 툴의 가장 큰 장점은 오프라인 블로깅이 가능하다는 점!!

그간, 블로깅 할 때 항상 사이트 접속해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 – 즉 이동중이나 인터넷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에 있는 경우는 순간의 느낌을 정리해서 올리는 작업이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었다.

허나 MS-LIVE Writer가 있으니 그런 걱정을 덜어버린 셈이다. 사실 이전엔 MS Writer라 부르더만 이젠 Live Writer라 해서 여러가지것들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예전 것이 단순 에디터에 머물렀다면 이젠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많은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1. 미리보기, 소스 편집이 가능하다.
image

오프라인에서도 온라인과 마찬가지로 미리보기도 가능하고 소스편집도 가능하다. 미리 보기를 할 경우 실제 블로그 스킨도 적용되어 나타난다. 매우 신기하다. 소스편집은 말그대로 HTML 소스 편집이 가능한데, Word와 같은 경우도 가능했지만, Live Writer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HTML소스만 나온다.

2. 카테고리 설정이 가능하다.

예전에는 안되었던 기능인데, 현재 내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그대로 적용하여 선택할 수 있다. 멋지다..

3. 잘 모르지만 엄청난 숨겨진 기능 Tag 삽입!!!!

예전엔 이 태그 때문에 그냥 온라인으로 작성했는데, 왜냐하면, 태그를 설정해야 발행하는 의미가 있었기 떄문이다. 따라서, 예전엔 오프라인 에디터로 작성하더라도, 나중에 온라인으로 몰아쳐서 태그를 넣었던 매우 무식한..ㅠ.ㅠ 하지만 이젠 그것이 옛이야기가 되었다는 것이 너무 기쁘지 아니한가?? 놀랍다. 하지만 그게 일반적인 위치에 있지않고, 삽입 메뉴의 태그삽입 기능으로 한단계 아래에 내려가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태그 공급자 선택이다. 직접해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과 얼마나 밀접해 있는지 알게 된다.

image

결론.

이제 그동안 블로깅을 귀찮게 했던 여러 하찮은 변명 또는 구실이 없어지고 있다. 이제 더욱 원할한 블로깅을 스스로에게 기대해 보며, 파워 블로거의 길을 다시 한번 꿈꿔 본다. 에구~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74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뉴칼레도니아에 도착한 밤을 담은 사진이 없어서 너무 아쉽다.
그토록 많은 별을 본 적이 언제던지. 아프리카에서 아무 불 빛도 없던 그 곳에서 본 듯한 별들이다.
공기 부터가 다르다.  그리고 바다 냄새...

저녁 늦게 호텔에 도착해서 급하게 잠이 들었는데, 햇살이 뜨거워 시곌ㄹ 봤다, 엥? 5시다.

와, 그래서 이 호텔 커텐이 이렇게 두꺼웠구나.
그 햇살에 더 잠을 잘 수가 없어, 일찍 조식을 먹고 아메데 등대로 가는 셔틀 버스를 탔다.








선착장에 도착해서 아메데로 가는 배를 탔다.


도착해서 등대로 가는 길에 본 물 빛. 
이런 색을 옥빛이라고 하는구나


이 꽃의 이름은 이비스커스라고 하고, 이곳의 국화다. 우리가 탔던 에어칼린 에도 크게 그려져 있다.


날 너무나 놀라게 했던, 요 뱀.
그런데, 이 바다 물뱀은 물지 않는단다.  확인을 해 본게 아니라서, 차마 가까이 가지는 못했다.


바다 물 깊이는 딱 요정도다, 물론 멀리 가면 더 깊어진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참 많았다.  호주 초등학생들이 단체로 왔는데, 어찌나 재밌게 놀던지.




어쩜 이 등대의 흰 빛은  파란 하늘 빛을 위해서 만들어 진 듯 하다.
 









식사를 하기 전에 한 30분 정도 전통 공연을 한다.
정말 춤을 잘 추는 아가씨(?)였다.










아메데 등대로 올라 가는 계단이다.  난 내려와서 한 10분 동안은 걷지 못했다.
평상시 쉼쉬기 운동도 게을리 하는 나한테는 무리다.
그렇지만, 그 위에서 본 경치는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다.




아쉽지만 오후 4시 경에 우린 다시 누메아로 돌아 왔다.

아메데 등대가 있는 이 섬은 무인도다.
아까 춤을 췄던 언니가 가이드로 변신을 해서 우리가 가는 길을 안내해 줬다.
여기서 일 하려면 적어도 4가지 일은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곳에 다시 가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socuri.net/trackback/172 관련글 쓰기

Write a comment


◀ PREV : [1] : [2] : [3] : [4] : [5] : ... [1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