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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하와이 글 찾다가 들리게 됬습니다. 3월에 신혼여행을 하와이로 가고 싶은데요 궁금한게 많네요... 답변 가능하시면 부탁드릴께요 3월 19일 저녁 비행기로 가고 싶구요 아직 일정이나 그런건 정하지 않았네요. 허니문투어로 갈지 자유여행으로 갈지 미정인데 혹 추천해주신다면 어떤게 나을까요? 한 7~10일쯤 생각하고 있구요 그정도면 적당할지??? 기왕 가는데 제가 일만 하다 가는거라 좀 쉴겸해서... 호텔추천도 가능하시면 부탁드려요 비행기표 살짝 봤는데 델타항공이 싸던데... 여행사에서 싸게 나온게 있던데 이런건 괜찮은지... 궁금한게 많아서 이킁^^;;; 부탁드릴께요
아~ 결혼 축하드립니다 ^^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신다니 완전 부럽네요. 사실... 한달전에 저도 하와이로 신행을 다녀왔거든요.. 또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거든요. 19일이 예식이신가봐요? 당일 저녁출발은 직항으로 가시는 경우이고, 다음날 오전에는 경유로 가실 수가 있어요. 경유가 저렴한 편이고, 델타가 비교적 저렴하게 나옵니다. 물론 해당 요금의 자리가 있어야하는데, 요즘 하와이는 예약이 너무 많아서 자리잡기가 쉽지 않아요. 괜찮으시면 kdudtmd@socuri.net 으로 문의한번 주시거나, 메일남겨주세요. 일정이 7~10일 정도시면 자유여행으로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딩영어만으로도 하와이는 편하게 보내다 오실 수 있는 곳이거든요! 제가 7일 다녀오면서도 아쉬움이 컸는데, 열흘까지 생각하신다면 타섬도 다녀오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회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와~~ 깔끔하니 느낌이 좋습니다. 도움 좀 얻을 수 있을까요? 제가 4월 9일에 신행을 가요 10일날 사무이행 뱅기가 16시 출발이어서 그런데... 10일 오전부터 사무이행 비행기 타기 전까지 즐길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웬지 정답을 알 수 있을 듯.........헤헤~ 방콕 시내에 잠깐 다녀오고 싶은데... 추천 좀 부탁드려요~~^^
제가 확인이 늦었네요. 9일날 가서 방콕 도착은 몇시 이신가요? 새벽 도착이신가요? 방콕 시내에 잠시 다녀오실 수 있으세요. 수쿰빗이나 씨암 등지까지는 버스로 약 1시간 소요되시구요. 그치만 16시 출발이면 아무리 늦어도 14시까지는 공항에 돌아오셔야 하는데다 방콕은 교통체증 걸리면 끝장이므로 12시까지밖에 시간이 없다고 보심 되세요. 씨암파라곤 같은 시내 중심부 백화점에서 이른 점심 정도 드실 수 있을듯 하네요~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이 번 캐나다 여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블로그 깔끔하게 잘만드셨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제 홈페이지도 한번 들러주세요 http://keyword.gamek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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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쁜 이기분을 어찌 표현할까. 김한길 님 너무 뵙고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뵐 수 있다니 정말 기뿌다. 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다니...아하하조아라. 나 김한길님과 일촌이라며 자랑하고 다녔었는데 ㅎㅎ 싸이월드까지 일촌 신청해가며 '눈뜨면 없어라'구독 이후 급 관심으로 옥탑방에서 글쓰시는 소식까지 들었는데, 직접 글을 남겨주시리라 정말 생각도 못했다. 아- 언젠가 옥탑방에서 직접 마주하는 날이 오려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