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오픈을 축하합니다~~~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랜드오픈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소쿠리에서 최초 공개되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100배 즐기는 법을 
알아보러 함께 가볼까요??
GOGO!! GOGO~!!

 

많은 분들이 가장 오해하고 있는 사실!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은 
서로 연결되지 않고 독립되어 있어요!!!

 

 

버스로 15분 거리니 터미널을 착각하지 않게 
꼭! 꼭! 탑승터미널을 확인하세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네덜란드항공)
항공권을 끊었다면..?
제2터미널로 가는거 아시죠??

 

 

어머.. 감동...!
낑낑대며 무거운 캐리어 드느라 힘드셨죠..?
이젠 더욱 쉽게 빠르게 짐을 찾을 수 있답니다 ㅎㅎ

 

 

자동출입국 심사를 신청하면
쇼핑할 시간이 두배로 늘어난다구욧!!

 

 

한국 각지의 맛집만 모아모아~~!
인천공항에서 즐기는 고장의 맛!

 

 

1월 18일 오픈 이후
4개 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하니
잊지 마시고 마중나오는 분들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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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항공권]◆◇하와이 항공권 구매하기◆◇ 하와이?? 항공권 뭐 타고 갈 지 고민 중이시라구요???

하와이로 가는 항공편 총정리 들어갑니다. 


       하와이행 비행기의 절대 강자! 하와이안항공.

최근 TV를 봐도, 잡지를 봐도, 길거리에서 여행사 광고를 봐도,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의 얘길 들어보아도
정말 하와이허니문, 하와이...하와이...하와이... 얘기를 많이 접하게 된다~
물론! 아직까지 동남아 허니문은 그래도 최강자(?)인 것은 변함이 없지만, 이 전에는 호화스럽고 꿈만 같았던 이미지의 하와이가 이제는 좀 더 친숙하게 다가왔다는 걸 느낄 수 있지 않는가??!! 않나??!! 맞을텐데...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생각보다 인기가 별로 없었다;



암튼, 하와이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양지가 되어진 만큼!
주말 특히, 토요일 밤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하와이 항공권 잔여석이 없어서 난리다~;
반면에 주중 출발하는 하와이 항공권은 좌석이 여유로운 편이니 주말과 주중이 차이가 엄청 나게 많이 난다!
이게 모두 하와이 항공권이 두명씩 구매하게 되어 있는 것도 아닌데, '솔로천국 커플지옥(?)' 이라는 유명한(?) 말 덕분인 듯 하다 ㅋㅋ
하와이 신혼여행 출발이 대부분 토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오전 사이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와이 항공권 구매패턴도 이러한 결과가 나온다고 본다~

어쨌든!! 주말에 하와이 항공권 구하기는 정말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 하와이 항공권에 대한 지식을 통해서 선택의 폭을 넓혀 보는 것은 어떨까?? 무조건 직항만 고집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 하와이 가는 방법이 꼭 직항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경유는 직항에 비해서 저렴하고, 대략 인당 30~40만원 정도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물론 그 날, 그날의 하와이 항공권 좌석 상황에 따라 그 차이는 달라질 수 있다!
그래도 이 돈이면 그 유명하다는 '루이스뷰이톤(?)'가방 하나를 살 수 있을 것이다!
또는 꼬치가방은 10개도 살 수 있다~ 하와이 엄청 싸다~ 가보시라! 

약간의 불편함과 가방을 맞바꾸는 것은 나쁜 딜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일하게 하와이로 매일 출발하는 직항 비행기! 호놀룰루에도 A380이 뜨면 좋겠다^^

그리고, 대한항공 한달짜리 구하는 것은 정말 힘들다!

대략 4~5월까지의 주말 대한항공 좌석은 TAX빼고 약 150만원 상당의 항공권보다 더 싼 한달짜리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하는 것은 내 글이 *이버 블로그 첫페이지를 장식하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위대한 국적기이지만, 패턴이 정해져있다! 목요일 출발, 일요일 출발.


그렇다면 지금 예약해야하는 하와이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어찌해야할까??

우선 취항하는 항공사의 스케줄 파악이 우선이 되야할 것 같다!!
예전에 국내에서 출발하는 하와이항공권은 대한항공만 있었지만, 지금은 크게보자면 직항 3개, 경유 3개의 항공사가 취항을 한다!
직항: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하와이안항공 Korean Air, Asiana, Hawaiian Airline
경유: 일본항공,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이 밖에도 ANA, 중화, 동방, 필리핀 항공 등이 있기는 하다..;)
이렇게 친절하게 정리해 놓은 곳 봤나?? 못봤으면 말을 말고 ㅎㅎㅎ 


      
경유지만 일본에선 직항이라구! ^^; 스카이패스 적립과 저렴한 비용으로 경제적인 여행을 할 수 있겠다~

       델타항공과 함께 경유를 책임지고 있다! 스타얼라이언스 적립과 저렴한 비용이 강점! 델타와 비슷하다!

나에게 맞는 하와이 항공권 Type별 스케쥴 총정리 #3

#1 난 토요일 예식이다!

* 하와이안항공(HA) : 약 22:00 출발. (4박6일-그룹항공권 가능, 6박8일, 7박9일)
* 대한항공(KE) : 19:00 출발, 21:00 출발. (매일 취항)

#2 난 일요일 예식이다!
* 하와이안항공(HA) : 약 22:00 출발. (5박7일-그룹항공권 가능, 6박8일)
* 대한항공(KE) : 19:00 출발, 21:00 출발. (매일 취항)

#3 난 예식 다음날 출발도 가능하다! - 일요일, 월요일 출발
* 델타,유나이티드,일본항공: 예식 다음날 오전 출발. (매일 취항)
* 델타항공의 경우 대한항공과 코드쉐어(공동운항)이 가능하므로 왕복여정 중에 편도를 대한항공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오늘은 이 정도에서 고민을 해보도록 하고, 내가 어느 기간동안 여행이 가능한지 고민해 보자!!

by, Danie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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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와이좋아 2011.12.21 12: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항공권 정리 너무 잘되어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글은 어케 퍼가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ㅎㅎ

  2. 토다리 2011.12.21 12: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하와이를 갈 수 있군요 ^^ 대한항공만 알고 있었는데 ㅋㅋ

  3. Favicon of http://newcalheaven.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11.12.21 18: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은... 음... 저도 잘 모르겠어요~ 드래그해서 컨트롤+V 밖에;;
    유익하게 봐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이어서 또 포스팅이 될 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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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타항공 미국, 캐나다 요금특가!!

시애틀, 벤쿠버가  64만원!!!

 

올 가을 델타 항공과 소쿠리가 제공하는 특별한 요금으로 미국/캐나다 여행을 떠나보자!!

로맨틱 가을의 뉴욕, 자연의 신비 나이아가라 폭포, 가을이면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루는 환상의 메이플로드,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라스베거스,

죽기전에 반드시 가봐야한다는 그랜드 캐년까지. 좀 더 가벼워진 가격으로 떠나보자구요!!

망설일 시간이 없어요~~~~~

나이아가라_폭포.jpg 낙엽.JPG 라스베거스_야경.jpg

소쿠리와 델타 항공이 준비한 스폐셜한 요금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스폐셜한 가을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소쿠리가 여러분의 여행 친구가 되어 하나하나 차근차근 도와드립니다.

 

할인 항공권을 예매하시려면 지금 소쿠리트래블을 방분하시거나,

소쿠리 트래블 1544-2682 또는 02-733-7286 으로 연락주세요.

 

   서울 출발 할인요금 (원)  부산 출발 할인요금(원)
 로스앤젤레스, 포틀랜드(OR), 시애틀  640,000  640,000
 캘거리, 에드먼튼, 벤쿠버  640,000  680,000
 샌디에고,라스베거스  680,000  680,000
 솔트레이크시티  710,000  680,000
 뉴욕, 보스턴 1,000,000  845,500
 댈라스 포트워스  1,000,000  1,000,000
 토론토, 퀘벡, 몬트리올, 오타와 1,040,000  1,040,000
 애틀란타, 디트로이트, 미네아폴리스, 올랜도  1,080,000  1,080,000
 신시내티, 마이애미, 멤피스, 뉴올리언스, 탬파  1,080,000  1,080,000

 

기타 미국 및 캐나다 도시 여행상품도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쿠리트래블 을 방문해주세요^^

 

※ 항공권은 2011년 9월 2일까지 구입하셔야 하며, 여행은 서울/부산을 2011년 9월 1일부터 2011년 12월 10일까지 출발하시면 됩니다.

※ 상기 제시된 요금은 주중 여행에만 한하며, 주말(토-일요일) 여행의 경우, 편도 당 50,000원의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요금에 유류 할증료, 공항 이용료 및 기타 세금/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미국 여행 다녀 오고 싶으세요?

미국을 가장 편하게 여행하는 방법, 소쿠리와 함께 하세요!!

문의      02)733-7286

kdudtmd@socuri.net

socuritravel_logo_url(3).JPG    델타항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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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에서 하와이를 아주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와이안 직항으로 가는 방법으로도 싸게 갈 수 있지만... 이렇게 급! 예약에는 좌석이 없어서 예약하기 힘드시죠??
그렇다고 하와이를 포기할 수 있으신가요??

갑자기 잡힌 휴가... 어디갈지도 모르고, 이렇게 찾아온 기회를 뜻깊게 보내고 싶은데 어딜 갈까 고민하세요??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하와이를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저렴할 때를 노렸다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는 분들??
그렇다면 이제 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상담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주시라~!
07-720-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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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한 가운데 위치한 하와이는,
직항의 경우는 빠르면 7시간대에도 돌파할 수 있는 결코 멀지 않는 곳이다.
물론 매 시간 그 정도로 빠르게 이동할 수는 없고, 경유를 할 경우 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제 우리에게 하와이는 먼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뭐... 그래도, 아무리 빠른 직항이라고 해도, 기본 식사는 두끼 정도는 해야하지 않겠는가??
경유의 경우는 첫구간에 한끼, 두번째 구간에 두끼... 총 세끼나 ㅋ
그럼 식사가 어떤게 나오는지도 가보지 못한 분들은 궁금하실 것이라 생각이 든다.
맛이 있고 없고는 주관적인지라... 적지 않을까 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이라도 괜찮다면 평가(?)를 해보도록 하겠다!


하와이를 취항하는 대표적인 항공사는
누구나 알고 있는 대한항공과
일본승객이 많은 일본항공(JAL),
델타항공(경유)과 하와이안항공(공동운항 제외) 이다.
물론 이밖에도 UA와 CI 등도 있다지만, 저 위에 4가지 항공사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일 것이다.
이 중에서 필자가 이용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경유)의 기내식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대한항공은 하와이안항공의 공동운항과, 델타항공의 공동운항편으로 운항이 되고 있으니 메뉴는 동일하다! 당연한거지;
그에 앞서서... 필자는 데리야끼 치킨(델타)과 비빔밥(대한)이 젤 좋았다! ㅋ


델타항공 기내식 (총 세끼)


인천 - 나리타 구간.(한끼 제공)


역시나 짧은 구간이라 그런지 심플하다!
상해 갔을 때 아시아나항공을 탔을 때는 불고기가 나왔는데, 그에 비하면 부실함을 부정하지는 못하겠다.
그래도 이른 점심시간에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정도였다.
김밥은 김밥천국의 김밥이 더 맛있다...



나리타 - 호놀룰루 구간.(두끼 제공- 데리야끼or비프스테이크 / 빵과 쥬스, 요구르트)


맛있다!
데리야끼 치킨!
정말 맛있다~ 물론 주관적이지만 긴 대기시간 끝에 탑승 후 먹는 이 달콤함.. ㅠ
조 위에 오른쪽에 있는 빵! 파인애플 맛이 나는데 디저트로 먹기에 닥 좋을 만큼 깔끔하고 맛있었다.
그 밖에 샐러드도 만족할 정도! 거기에 스프라이트로 시원하게 마무리~~~~
잠 정말 잘온다! 시차적응 따위는 저리가라~~ 이 정도면 호놀룰루 도착해서 거뜬하게 하루 보낼 수 있을꺼다 ㅋ



비프 스테이크! 데리야끼에게 아쉬운 패배를 안겨줬지만,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하와이에 도착 후 만난 고기친구들 덕분에 이 스테이크는 루저로 남게 되었다...
미국은 고기의 천국이라능~~!! ㅋㅋ
메인이 스테이크이냐와 데리야끼이냐의 차이점만 있었다!



호놀룰루에 도착하기 전쯤에 나온 아침식사!
그냥 간식 수준이지만, 장거리 비행에 폭식은 온몸만 팅팅 붇게 만들 뿐!
적당한 식사라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맛을 보는 정도 밖에 안되었다... 두개도 먹을 수 있다던데... 달란 말을 못하겠더라...
왜냐구?? 다들 영어만 쓰거든 ㅡ.ㅡa
사실 영어 못해도, 손짓 발짓하면 다 알아먹고 챙겨주지만... 이른 아침이라 귀차니즘이 컸나보다...;



대한항공 기내식 (총 두끼- 비빔밥or불고기 / 오믈렛or녹차죽)

호놀룰루 - 인천 구간 (두끼 제공)


비빔밥!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대한항공 비빔밥!
양식에 질리거나 한국의 맛이 그리우셨다면, 돌아오는 길은 어김없이 비빔밥을 추천!
난?? 양식이 체질입니다.
한국의 맛?? 전통 음식 좋아하지요~
결론은 음식 그렇게 가리지 않는다... 먹어보지 않은 음식이 많아서 아쉬울 뿐..;


불고기라고 해서 나왔는데, 예전에 아시아나에서 먹었던 불고기와는 다른 불고기&파스타면빨 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실망을 금치 못했던 메뉴로써, 그저 저 위의 과일과 빵을 먹는데 만족해야할꺼 같다.



델타보다 살짝 푸짐(?)한 아침 식사!
오믈렛 또는, 녹차죽 중에서 선택을 하는데 이번에는 오믈렛을 택했다.
녹차죽은 C제당에서 나오는 햇반을 이용한 뭐시기 인데, 심심한 음식들은 한국돌아가서 먹겠다는 다짐으로 오믈렛을 초이스~
결과는 그냥 그랬다...
머핀은 맛있었지만, 오믈렛은 그냥 그랬다...
모아나 서플라이더의 베란다에서 바다를 보면서 먹던 조식 메뉴인 오믈렛이 훨씬 맛있었으니까...
비교대상이 아니겠지만, 당시 호텔에서의 식사는 정말 영화 같았거등~



다 왔네요...
지루할 수 있는 비행시간... 먹다보면 어느새 집에 도착한다~
참! 델타 경유편에서는 개인 디스플레이가 없었는데,
 대한항공은 있어서, 게임하고 영화보고 음악듣고 너무 좋다 ㅋ

상품 문의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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