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시사회에 참석했던 Tripholic 입니다.^^ 얼마 전에 파리 여행 쪽으로 찾아볼 일이 있어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소쿠리패스를 알게 되서 시사회를 응모하게 되었네요.^^

저는 시사회나 이벤트를 응모하면 꼭 걸리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도 어김없이 당첨.^^

부푼 마음을 가지고 친구와 함께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장소는 메가박스 센트럴점이었는데 찾아가기가 은근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게시되어 있는 엑스 배너와 가이드북이 진열된 테이블을 보며 

아!! 정말 이번 시사회는 여행사가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마침 스위스랑 프랑스 쪽 가이드북이 필요했었는데 테이블에 있길래 냉큼 챙겼습니다. 완소 아이템^^

소쿠리패스 완전 최고~~~~~~^^

또 테이블 옆에는 한 스텝분이 소쿠리 패스의 Best city 투표를 하고 있어서 전 당당히 참여했더랍니다.

제가 어디에 스티커를 붙였는지는 비밀입니당.ㅋ 사실 사진이 다 너무 이뻐서 정말 망설여 지더라구요.

 



아무튼 이제 표를 수령하려고 이동하려는 순간 아주 익숙한 녀석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라이트업^^ 

요즘에 살 빼려고 많이 먹었는데 여기서 다시 보게 되니 은근 반갑더라구요. ㅎㅎ 

알고보니 이번 시사회에 동서식품에서도 후원을 했더라구요^^

소쿠리 패스, 작은 회사인줄 알았는데 이번 시사회 이벤트 때 참석한 분들을 보니 

협찬하는 회사들이 정말 다 쟁쟁하더라구요.

아무튼 입장 전에 탐나서 하나 세워놓고 사진을 찍고 스텝분에게 하나만 더 달라고 졸랐더랬죠.^^;;;;;;;

 



입장을 한 후 영화를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난데없이 나타난 두 분^^ 두둥~~

소쿠리 패스 스텝분들이시더라구요.

전 앞자리에 앉아서 하나 찍어 드렸는데 여자분께서 너무 해맑게 웃고 계셔서 저도 기분이 좋아요.

상영 전 이벤트는 두 분의 맛깔나는 진행으로 참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짝짝짝!!

또한 소쿠리의 참뜻이 무엇인지 알고는 참 멋지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회사명이더라구요. So Curious~!!

시간이 끝나갈 때 쯤 대박 상품이 걸린 문제가 나왔는데, 미리 공부하지못해 맞추지 못했네요. ㅠㅠ

그런데 정말 어려운 문제를 어떤 여자분 한 분이 완전 자신있게 맞추더라구요. 전 관계자인줄 알았는데

사회자도 어렵다고 낸 문제를 그렇게 빨리 맞추니 MC분도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더라구요.ㅋㅋ

아무튼 전 그렇게 여자 두분이 프랑스 패스 교환권 상을 타가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했네요.ㅠㅠ

 



바로 이 두분.이제 프랑스 가실 때는 최소 교통비는 걱정 안하시겠어요.^^ 완전 부럽다잉~~~~~

저도 다음에는 좀 더 알아가서 꼭 한 번 맞춰봐야겠어요.

 



 마지막으로는 하나만 건지자는 생각에 수도 및 도시 맞추는 문제에 재빨리 대답했더니 몰스킨을 

하나 받았습니다.

몰스킨을 집에 와서 뜯어보니 완전~~ 리얼~~ 파리 스타일이더라구요 ㅋ 

내년 다이어리는 이미 정해진 거 같습니다.^^(조만간 파리 스타일 몰스킨 후기도 올려드리죠~~ ㅎㅎ)

다른 여러가지 상품들도 있었는데 다 받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다음 시사회 때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꼭 여행가이드 책도 받아야겠어요. ㅋ

 

그렇게 이벤트가 끝난 후에 상영된 미드나잇 인 파리는 너무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보는 내내 아~하는 감탄사와 파리 가고싶다를 외치며 봤던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파리 여행 가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소쿠리 패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벤트와 시사회 부탁드려요.^^


소쿠리 패스: http://paris.socuripa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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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님의 재미있는 퀘벡시티 이야기가 이번 편으로 끝이 나는게 너무나도 아쉽네요.
어쩌면 이리 맛깔나게 그림과 글을 써내려가시는지, 자신이 망가지는 것도 감수하고 그려내는 그 놀라운 희생정신이 그저 놀랍습니다. 작가의 불타는 열정(?) 이라고 할까요...
이번편에선 저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었음을 둘러 얘기하시던데, 날씨는 제가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전편의 센치함이 이번엔 매우 아기자기함으로 약간 톤이 바뀐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정말 다시 가봐도 좋고 한번 스쳐가도 잊지못하는 퀘벡시티의 명물 쁘띠샹플랑 - Petit Champlain 거리가 나오거든요..

이 멋진 거리를 차차님은 어찌,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짜잔~~


이어서 몬트리올 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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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편에 이은 2번째로 소개해드리는 차차님퀘벡 여행기입니다.
이번 여행기는 TOP원정대가 델타항공으로 퀘벡시티를 갔었는데, 델타항공을 이용하면 디트로이트에서 퀘벡가는 비행기로 갈아타야 된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생각보다 서비스나 시설이 잘되어 있고, 미동부, 캐나다 동부로 가는 연결편이 매우 좋답니다.
그렇게하여 비행기를 갈아타고 - 퀘벡가는 비행기는 매우 조그만 비행기였답니다. 비행기에 탄 모두가 금방 친해질 것처럼 보일 정도로 작았답니다만, 내릴때는 다들 모른척하고 내리더군요. 하지만, 소쿠리트래블의 정이사 ㅋㅋ, 퀘벡시티 근교에서 사는 퀘벡꾸와 - Quebecois 퀘벡사람들이란 뜻입니다요.- 와 말트기에 성공해서 매우 친절하게도 퀘벡시티의 나이트라이프의 명소들을 소개받을 수 있었답니다. 로랑스(Lawrence)라는 2살짜리 딸아이의 엄마였는데 클럽을 매우 사랑하는 열정적인 퀘벡분이셨다는 것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 얘기는 이만하고, 다시 차차님의 본격적인 퀘벡시티 여행기를 두편에 걸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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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쿠리트래블의 새침 정이사랍니다.
원래 새침은 아니었는데, 차차 작가님이 새침 정이사님이라고 붙여주셔서 요번 차차 작가님의 퀘벡 여행기 소개는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원래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거 다시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차님은 여행기 내내 저를 새침 정이사라 부르며 이렇게 그려 놓으셨네요.
이 그림을 보고 울 소쿠리 식구들 다 빵~ 터졌습니다.
특히 머리카락 부분은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군요.. 아무말없이..ㅠ.ㅠ
그래도 새침하다는 것에는 다들 공감하지 않는 듯한 분위기로 전 이해했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소쿠리트래블이 동서식품과 함께 T.O.P 퀘벡 원정대를 꾸려서 퀘벡을 점령(?!!) 하고 왔지않습니까??
그중 가장 저를 잘 그려주신 차차님의 여행기를 5편에 걸쳐서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차차님의 풍부한 감성이 여러분들께로 전해질 듯 합니다.
저의 바램으로는 매우 퐌~타스틱하고 로맨틱한 퀘벡을 예쁘게 그려주실 줄 믿었건만, 춥다!!, 비가 내린다.~~ 등등 예상치 못했던 평을 많이도 적으셨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퀘벡여행기를 순수한 자연인의 눈으로 써내려가 주셔서 감사했답니다.  그리고 우리 광고 넣어 달라는 적도 없었는데, 소쿠리여행사 이렇게도 적어주시고... 여하튼 감사~감사하답니다.

그럼 이제 차차님의 여행기로 빠져 볼까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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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TOP캐나다관광청 그리고 소쿠리트래블이 함께하는 퀘벡원정대!!!!
드디어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선정된 원정대원 16명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이번 원정대 발표에도 이벤트기간 내내 수고해주신 원빈님, 신민아님께서 또 수고해주셨습니다 ^^


9월 12일부터 떠나는 원정대의 많은 이야기들은 블로그 및 트위터를 통하여서 실시간 중계 될 예정이니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함께 그 깊은 감동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발표는 TOP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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