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뮤지컬추천]어흥~ 라이온킹! 

#런던웨스트엔드 #런던추천뮤지컬

라이온킹은 1994년도에 월트 디즈니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이 당시에 정말 인기가 대단했죠~

아마 제 또래라면 라이온킹을 극장에서 안본친구가 없을 정도일겁니다. 


그리고 1997년 뉴욕에서 뮤지컬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사실 많은 이들이 과연 이 동물들을 어떻게 표현해 낼지가 가장 큰 관심사였습니다. 

대부분의 생각은 분장으로 표현을 해낼거라고 예상습니다. 이 전에 동물이 나오는 뮤지컬인 캣츠처럼.

하지만 라이온킹은 달랐죠. 

사실 전문가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표현해 낼지는 모르겠습니다. 

전문가의 말을 빌리자면 "반쯤걸친 가면의 아름다움". 



라이온킹을 더욱 재밌게 만들어 주는건 이런 무대와 미술, 의상, 조명들이 가장 크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 뮤지컬이 끝나면 모두가 기립 박수를 칠 수 밖에 없는 거죠. 

라이온킹 스토리는 영화와 동일합니다. 


<라이온킹 시놉시스>

정글의 왕 무파사는 하나 밖에 없는 아들 심바를 훌륭한 후계자로 키우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그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생명의 순환’에 대해 가르친다. 하지만 어린 심바는 삶과 죽음이 하나로 이어져 있으며 영혼은 생명이 사라진 후에도 모습을 바꾸어 세상 속에서 삶을 반복한다는 이야기는 어린 심바에게 이해하기도 어렵고 재미있지도 않다. 단짝 여자친구인 날라와 함께 모험을 하고 싶은 심바는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은 숙부 스카의 꼬임에 빠져 아버지의 명령을 어기고 위험에 빠진다. 생명마저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에서 심바는 아버지의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지지만, 스카의 배신으로 무파사는 생명을 잃는다. 심바는 자신의 실수가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갔다는 충격으로 고향을 떠나 떠돌다가 엉뚱한 멧돼지 품바와 미아캣 티몬을 만난다. 극심 걱정은 잊어버리라면서 ‘하쿠나 마타타!’를 외치는 두 친구의 도움으로 심바는 무사히 성장하여 청년이 된다. 하지만 여전히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그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성숙한 암사자가 된 날라였다. 날라는 지금 그들의 왕국이 스카의 폭정으로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있다면서 심바에게 함께 돌아가 모든 것을 바로잡자고 호소한다. 여전히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심바는 깊은 밤, 늦은 시각까지 고민을 하다가 호수의 수면 위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아버지와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환상처럼 나타난 아버지는 심바에게 새로운 삶의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심바는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서 제 운명을 찾기로 결심한다. <출처:네이버>



여태까지 봐왔던 뮤지컬과는 정말 달랐습니다. 

그리고 정말 최고라는 말 이외에는 할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무대부터 음악, 조명, 배우들의 연기력이며 표현력까지 감동 그 자체입니다. 


그 감동을 함께 느끼러가죠!


<런던 웨스트엔드>

<뉴욕 브로드웨이 >


런던 웨스트엔드 & 뉴욕 브로드웨이 

라이온킹 예매는 소쿠리패스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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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추천뮤지컬]레미제라블 Les Miserable 

#웨스트엔드 #런던뮤지컬 #런던여행


런던여행가서 빼놓지 말고 해야할 것 중에 하나!

바로 뮤지컬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우는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보기입니다!

바로 이곳 웨스트엔드에서부터 시작해 수많은 대작들이 태어났습니다. 

그 중에 제가 추천하고 싶은 뮤지컬은 바로!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우리나라 제목으로는 "너 참 불쌍타"

1914년에 초역했을 때의 당시 제목이었답니다~ ㅋ



레미제라블은 사실 요즘 영화로 더욱 유명하죠!

하지만 레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로 1862년에 간행되었습니다. 

이 때도 대단한 인기였지만 1980년대 런던의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로 만들어 지면서 아직까지도 전세계적으로 인기받는 뮤지컬입니다. 

캣츠, 오페라의 유령, 미스사이공 그리고 레미제라블이 세계 4대 뮤지컬이라고 불리울만큼 대단한 인기죠.

이쯤되니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레미제라블 줄거리

기구한 운명의 청년 장발장이 빵을 훔친 죄로 19년을 감옥에서 지내고, 가석방되지만 전과자에 대한 세상의 배척과 멸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우연한 기회에 딘뉴 주교의 고귀한 사랑을 경험하게 된 그는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게 되고, 시장으로까지 출세하게 된다. 어려운 이들에게 자상한 온정을 베풀어 주는 그에게 시민들은 사랑과 존경을 보내기에 이른다. 

어느 날, 장발장은 딸의 양육비를 벌기 위해 거리에서 몸을 파는 여인 판틴을 구해 돌보게 되지만 법과 제도를 맹신하는 자베로 경감에게 다시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그는 엄마의 죽음으로 세상에 홀로 남겨지게 판틴의 딸 코제트를 구해 수도원으로 잠적하고, 10년의 세월이 흐른다. 

어느덧 아름다운 숙녀로 성장하게 된 코제트는 마리우스라는 학생 혁명가를 알게 되고 그와 사랑에 빠진다. 혁명에 참여한 마리우스는 죽음의 위기에 놓이게 되고 장발장에 의해 목숨을 구한다. 그의 숭고한 인간애와 박애정신은 평생 그를 쫓던 자베로 경감의 마음마저 변화시키기에 이르는데...

<출처:레미제라블 공식사이트 http://www.lesmis.co.kr>


위에 보시다시피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한국에서도 드디어 뮤지컬로 만들어졌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정말 기대되네요 ㅋ



영화를 보셨던 분들, 그리고 한국어 레미제라블 뮤지컬을 보신분들

이쯤되면 궁금하시지 않나요??

과연!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레미제라블을 보면 어떤 느낌일까?

저는 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하네요~


런던여행을 가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레미제라블!! 꼭 감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영화때문에 더욱 인기가 많아져서 좌석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런던 웨스트엔드 레미제라블 뮤지컬 

예매를 원하신다면 소쿠리패스로!!!!!



보너스로 지금 실시간 검색어를 핫하게 달리고 있죠 ㅋㅋ

재밌는 영상 보시면서 오늘의 피로 싹~ 날려버리시기 바랍니다~


레미제라블 패러디

"레밀리터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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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2일코스!
#빅벤 #웨스트민스터사원 #버킹엄궁전 #내셔널갤러리 #대영박물관 #런던타워 #런던뮤지컬


런던여행을 2일만 하신다는 것 자체가 일단 너무 짧아서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런던여행 일정을 단 2일밖에 안내셨다면 뭐 어쩔수없죠... 

런던여행이 2일정도 되신다고하면... 저라면 이렇게 여행을 하겠습니다~



[런던추천일정 두번째]런던여행 2일코스!!




런던여행 첫째날, 

국회의사당(빅벤) - 웨스트민스터사원 - 버킹엄궁전 - 호스가즈 - 

트라팔가스퀘어(내셔널갤러리) - 코벤트가든 - 런던아이 야경



런던여행 첫째날 #1.국회의사당과 빅벤, 그리고 웨스트민스터사원

런던의 상징, 심볼인 국회의사당과 빅벤을 먼저 관람하시고 바로 옆에 있는 웨스트민스터사원까지 재빨리 스캔!!



런던여행 첫째날 #2.버킹엄궁전의 근위병교대식과 호스가즈

가능하다면 11시까지 버킹엄궁전으로 가서 근위병 교대식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장소를 점거하여 편안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그 이후에 호스가즈로 가서 근위병교대식의 여운을 느끼며 기념사진 한장 찰칵!!



런던여행 첫째날 #3.트라팔가스퀘어와 내셔널갤러리

트라팔가 스퀘어로 바로 직행하여 늦은 점심식사도 즐기시고, 

내셔널 갤러리 앞 길거리 공연도 즐기시고,

넬슨 제독 동산 아래 있는 사자 등에 올라타 기념사진도 남기신 후에

세계 3대 갤러리인 내셔널 갤러리에서 여유롭게 작품들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거장들의 작품들이 모~두 모여있는 엄청난 곳입니다!!



런던여행 첫째날 #4.런던의 밤, 코벤트가든과 런던아이

우리나라 벼룩시장과 같은 코벤트가든에서는 아기자기한 런던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잘만 서칭하시면 이쁜 악세사리들도 득템할 수 있나니!!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도 주변에 많으니 이 곳에서 저녁식사를 하시는건 어떠신가요??

하루를 바삐 움직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런던아이에서 야경을 보며 하루를 마감해보시죠~






런던여행 둘째날, 

셜록홈즈 - 마담투소 - 대영박물관 - 세인트폴대성당 - 런던타워 - 타워브릿지 - 뮤지컬



런던여행 둘째날 #1.셜록홈즈&마담투소

둘째날은 영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셜록홈즈를 만나러 갑시다~

코난도일의 작품에 나오는 셜록홈즈의 집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영드죠, 영국드라마 셜록이 인기가 많아지면서 이 곳 역시 아주 붐비는 박물관 중의 하나로 거듭났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영드 셜록이 인기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베이커스트리트 221b에 몰려서 사진을 찍고 있죠 ㅋ

이제 전세계의 유명인사를 만나러 갈 시간입니다. 

세계적인 유명인사, 탑 배우인 톰크루즈, 줄리아 로버츠 그리고 영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비틀즈까지!!

영국 여왕, 왕세자비, 미국의 대통령 등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곳의 하일라이트는 누가 뭐래도 호러~ 단두대나 사형 집쟁장면을 너무나 잘 만들어 놓았죠 ㅋ

이제 잘 즐기셨따면 이제 다시 대영제국의 역사를 만나러 대영박물관으로 가봅시다~



런던여행 둘째날 #2.대영제국의 산실, 대영박물관

대영제국이라는 말이 어울리정도로 엄청난 규모와 엄청난 양의 작품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다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한국관이 제일 좋았습니다!! 뿌듯~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성당을 너무 자주보긴하지만 그래도 이 세인트폴대성당은 다르죠.

규모부터 엄청나자나요~ ㅋ 돔으로 올라가다보면 속삭이는 회랑에서는 재밌는 경험도 할 수 있고 말이죠!



런던여행 둘째날 #3.런던의 상징 타워브릿지 그리고 런던타워

이제 런던의 또다른 상징인 타워브릿지를 보러 갑시다~

타워브릿지 바로 옆에 있는 런던타워까지 시간이 되시면 들어가보시기를 바랍니다. 



런던여행 둘째날 #4.런던여행의 대미, 런던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그리고 런던의 마지막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줄 뮤지컬!!

뮤지컬 양대산맥이죠, 뉴욕의 브로드웨이와 런던의 웨스트엔드.

런던여행을 와서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 한편 안본다면 아마 두고두고두고두고 후회하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대세죠 레미제라블! 뮤지컬 전설 오페라의 유령,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빌리엘리엇 등!

무엇을 보시든간에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 



바쁜 런던여행 2일이 벌써 끝이났습니다.

이쯤되면 아쉬워서라도 비행기표 바꾸고 일정바꾸고 몇일은 더 런던에 있고 싶은텐데요..

안그런가요??


런던여행 추천 2일코스~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더 재밌는 런던여행이 될때까지 추천코스는 계속 됩니다~


런던여행의 필수품은 뭐가 있을까요?? 알아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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