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카타에서 가장 눈의 뛰는 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테라(Matera).
그라비나 협곡 기슭에 위치한 마테라의 구시가에는 사시라고 하는 오래된 동굴주거군락이 남아 있어요.






사시의 기원은 선사시대 까지 거슬러 올라 가는데.처음엔 자연동굴을 이용한 것이였으나, 나중에는 집과 교회를 만들었죠.
19세기 중반까지 3천 개가 넘는 사시에 2만 3천 명의 사람들이 살았었는데. 당시에는 너무나도 열악한 환경에 최하층의 빈민가로, 역사적으로 찬대를 받았던 도시,,



슬픔으로 가득 했던 도시는 현재 그 문화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고, 현재는 신시가지 도시로 개량 하여 약 350여 가구가 살고 있답니다.



자, 그럼 마테라 어떤 곳인지 한번 풍덩 빠져 볼까요?!








찾아가기
:
바리 중앙역까지 국철로 이동한 다음, 사철FAL(Ferrovie Appulo Lucane)을 이용한다. 중간에 알타무라(Altamura)역에서 기차를 갈아타거나 객차가 분리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마테라 행 객차에 탑승하고, 마테라 중앙역(Matera Centrale)에 내립니다. (1시간 30분 소요예상)



문화유산을 물려 받아 현재 살고 있는 신시가지의 주거지주택, 주변 곳곳에 이런 풍경이 많이 있지요.!

 



따닥따닥 마치 레고 집 마냥 돌로 다 붙어 있는 듯 한 도시! 저 멀리 바위를 깍아 지은 산타루치아 아레마루베 동굴 수도원
안에는 여러 그림의 벽화가 그려져 있어요.



마테라 동굴집(Casa Grotta di Vico Solitario, Casa Grotta Caveoso)에 들러서 사시 의 내부 생활상도 엿 볼수 있답니다.
그 당시에 살았던 주거 형태는 어떠 하였는지, 여실히 보여 주고 있는 곳 입니다.




마테라를 한눈 에 보여주는 마테라 도시의 모형 과, 기념품!

 







역사적 오래된 동굴주거군락 저 좁은 동굴 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생활하였는지,, 사시에 사는 사람들은 매우 가난하여, 가축 우리를 갖을 여유가 없어 같이 생활 하였다고 해요,
당시에는 하수도 시설도 없었답니다.  그래도 우리내 살던 것처럼 쾌적한 삶을 살기 위해 부엌은 환기를 위해 반드시 입구 근처에 만들 었다고 합니다.



마테라 신시가지  카페,, 지금 은 현대적인 모습과, 풍성한 유적지 의 모습을 함께 공전 하며 살아 가는
세계문화유산지.
가난하고 배고픈 아픔이 있는 도시 였지만 사람들은 서로 아이들도 돌봐주고 식료품도 나눠 주었던 따뜻한 마음으로, 현지인 들을 반겨줍니다.



문의

소쿠리트래블
02.720.5206 ,02.720.5205
또는 prettyjini@socuri 으로 메일주세요.
(여행 문의 시 확정일자,성함 연락처 등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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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여긴 어딘가요?@!!!!! 처음 보는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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