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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나라, 스위스!

유럽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스위스에서 어딜 가야할 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위스에 가면 꼭 가봐야 하는 스위스 주요명소!!





루체른

Luzern



루체른은 소도시인데다가 자연경관이 잘 어우러져서 동화같은 곳이에요!

중세도시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더 신비한 느낌을 줍니다.

유럽 특유의 중세를 보존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루체른의 주요 명소 첫 번째는 카펠교(Chapel Bridge)라는 목조다리입니다.

걸을때마다 삐걱이는 나무 소리가 참 운치있고 좋다고 해요!

야경도 예쁘다고 하니, 낮에 한 번 밤에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용~



루체른의 두 번째 명소는 사자상(Lion Monument)입니다!

조각이 아주 정교해서 실제로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고 하니 꼭 눈으로 봐야겠죠?

이 외에도 루체른은 문화 컨벤션 센터(KKL), 피카소 작품이 많은 로젠가르트 미술관 등 볼거리가 많아요!

또한, 리기산의 노천스파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스위스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노천스파라니...

말만들어도 힐링 제대로네요!!


인터라켄

Interlaken


인터라켄은 만년설을 항상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인터라켄은 날씨가 서늘해서 사계절 내내 여행오기 좋은 도시에요.

여름에는 서늘한 날씨 덕분에 여행하기 좋고,

겨울에는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기 딱입니다!



인터라켄은 융프라우와 맞닿아있는데요,

톱니바퀴 기차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갈 수 있어요~

전망대로 올라가는 도중에 2번 환승하게되는데요,

중간에 멈추는 뱅엔이라는 곳을 잠시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

청정지역이라 자연경관이 아주아주 뛰어납니다 :)



취리히

Zurich


스위스의 대도시인 취리히는 취리히 호수, 리마트 강이 유명해요!

그로스뮌스터 대성당, 프라우민스터성당 등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또한, 유럽 최대 폭포인 라인 폭포가 바로 여기 취리히에 있다는 사실!!

취리히에 꼭 가야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당ㅋㅋ



그 많은 명소 중에서도 주목해야할 명소~!!

축덕들 다 모여라!

축구덕후라면 여기, 꼭 가야겠죠?

바로 피파박물관(FIFA World Football Museum)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박물관이라고 해요!

이 안에 도서관, 카페,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비스트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있다고 하니

필수코스로 딱!! 넣어주면 좋을 것 같아용


주소

Seestrasse 27, 8002 Zürich, 스위스




몽트뢰

Montreux


몽트뢰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기 위해 찾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영국 락밴드인 퀸의 프레드머큐리도 머물던 곳이라 그런지

매년 여름마다 몽트뢰 재즈 축제가 열려요!



또한 몽트뢰의 겨울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여름에도 가고 싶고 겨울에도 가고 싶고ㅠㅠ

재즈축제와 크리스마스 마켓, 둘 다 갈 수 없다면 하나라도 꼭!! 가야겠죠??ㅎㅎ



에멘탈 치즈 마을

Emmentaler


에멘탈 치즈는 워낙 유명하죠!

그 치즈를 만드는 과정은 물론 먹어볼 수도 있는 에멘탈 치즈마을!

치즈공장 투어, 치즈 만들기, 치즈 굴리기 등의 체험을 하려면 사전 예약을 해야하지만,

예약 없이도 충분히 견학이 가능하고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에멘탈 치즈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바로 치즈퐁듀!

서브되는 빵을 따뜻한 치즈에 퐁~ 찍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게다가 주변 풍경이 너무 예뻐서 여행 코스로도 아주 좋다고 해요!



주소

Schaukäsereistrasse 6, 3416 Affoltern im Emmental, 스위스


운영시간

매일 오전 9:00 – 오후 5:00



체르마트

Zermatt


체르마트는 정말정말.. 정말!! 필수코스에요 :)

작은 소도시지만 안가면 정말 후회하실거에요 8ㅅ8



체르마트는 마테호른과 맞닿아있어서 그 풍경이 더욱 예쁩니다!

중세시대의 건축물과 거리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거리를 거닐기만해도 아주 그림같다고 해요~



체르마트 기차역 앞에는 장난감같은 전기자동차와 마차들이 많은데요,

이는 체르마트가 휘발유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Car-free 무공해 마을이기 때문입니다!

귀여운 전기자동차들은 마치 동화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마테호른과 닿아있는만큼,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가 많겠죠?

그 중 '원 데이 스키 체험'이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해요!

1일 스키 패키지는 스키 리조트에서 강습부터 장비 렌탈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입니다!

사실 멀리 스위스까지 가도 그리 오래 머물지는 못하는게 여행객들의 현실이잖아요 8ㅅ8

그런 단기 여행객들이 스위스의 정통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체험이라고 해요!

스위스가서 마테호른을 보며 파우더스노우, 촥~!!






사실 스위스는 도시 하나하나가 명소라 추천드리기 힘들 정도였습니다ㅠㅠ 

겨울은 물론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나라, 스위스!

스위스 여행도 든든한 소쿠리패스와 함께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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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걷기여행]올레~제주 #올레~스위스 #스위스하이킹


 

[출처 : 스위스 관광청]

가을 바람 솔솔 불어오니...

들로 산으로 나가서 막막 걸어다니고 싶은 날씨이죠~


자연을 느끼면서 말예요~  ;)


자연하면 또 스위스아니겠어욧!!!!


지난해 제주올레길과 우정의 길 협약을 맺기도 한 스위스의 올레길


알프스 하이킹코스 베스트5!!!!! 을 소개합니다~!!!!


 

[출처 : 스위스 관광청]

#1 융프라우 아이거 트레일


하이킹 시작 지점부터 아이거(Eiger) 영봉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는 스위스 알프스 하이킹 코스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죠!!


또,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인 융프라우요흐 철도까지 함께 탑승해가며 즐겨 볼 수 있고요(올해로 융프라우 철도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고 하네요~~)


난이도 : 중

이동경로 : 메리헨 - 클라이네 샤이덱(약 6km)

가는방법 : 기차를 타고 아이거글레쳐 역에 도착해 출발,

               돌아올 때는 알피그렌 역에서 그린델발트까지 기차 이동




 

 [출처 : 스위스 관광청]

 

#2 쉴트호른 007 체험길


1시간 정도 되는 짧은 코스로 편안하게 다양한 알프스 주변의 경치는 맘껏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뮈렌에서 알멘드후벨까지 푸니쿨라를 타고 내리막길을 따라 걸어오는 되는 이 코스는 알프스 3대 영봉인 융프라우, 아이거, 묀히를 모두 볼 수 있답니다~ 꺄아~


또 하나!!!


알프스 빙하수 전통 치료법인 크나이프 체험까지!!!


알멘드후벨 - 뮈렌코스 자세히 보기


난이도 : 하

이동경로 : 알멘드후벨 - 뮈렌(약 2km)

가는방법 : 슈테헬베르그에서 곤돌라를 타고 뮈렌으로 이동 후 푸니쿨라 탑승하여 알멘드후벨까지 이동


  


#3 필라투스 용의 산길


세계 최고의 급경사를 오가는 등산열차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필라투스 산과 함께 높지는 않지만 다양한 경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필라투스의 하이킹 코스 중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소풍가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으실 거예요~ 꺄아~!!


난이도 : 하

이동경로 : 프리크뮌텍 - 크리엔저엑(약 3km)

가는방법 : 크리엔스에서 프레크뮌텍까지 곤돌라로 이동


 

[출처 : 스위스 관광청]

#4 체르마트 5개 호수길



스위스의 호반을 느끼며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가장 스위스적인 코스!!!


마테호른과 함께 5개의 호수, 슈텔리호수, 그린드예호수, 그륀호수, 무스이예호수, 라이호수를 둘러볼 수 있는 아름다운 코스이지요!!!!


마테호른의 위엄있는 산봉우리와, 5개의 호수가 이루어내는 풍경은 두 말 필요가 없이 감탄을 자아내고요!!


난이도 : 중

이동경로 : 블라우헤르드 - 수넥가(약 9km)

가는방법 : 수넥가까지 푸니쿨라로 이동 후 블라우헤르드까지 곤돌라로 이동




#5 레만호수지역 와인루트


포도향 그득한 라보의 포도원 테라스를 따라 걸을 수 있는 코스로, 포도원 테라스를 따라 걸으며 사보이와 발레 알프스를 감상할 수 있는 루트입니다.


이 포도원 테라스는 2007년 이후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색다른 스위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아주 강추 코스입니다!!!


하이킹과 함께 포도원과 와인도 살짝 맛본다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겠죠!!!


음~~~~


난이도 : 하

이동경로 : 생사포랑 - 뤼트리(약 11km)

가는방법 : 생사포랭이나 뤼트리역까지 기차이동


[출처 : 스위스 관광청]


TIP. 스위스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산장호텔에서 지내며, 제대로 된 스위스를 느끼면 정말 금상첨화죠!!!!



올레~스위스는

올레~소쿠리로 문의주세요 ^^*

빠름빠름빠름~~ LTE급으로~~ 도와드릴게요~~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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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molee.tistory.com BlogIcon elmoLee 2012.09.19 15: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당장이라도 스위스로 떠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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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시작되면 짜잔~하고 나오는 로고의 쥔공 (파라마운트 사)
어찌 살짝 남성적인 느낌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느낌의 독특한 산 모냥~

사진으로만 봐도 어쩐지 숨이 막일것만 같은 풍경이 상상되고도 남는 그 위용을 온몸으로 느끼기 위해
우리는 체르맛으로 가고, 체르맛에서도 마테호른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고르너 그라트 전망대로 갑니다~

잠시 같이 맛보시와요~



새벽의 체르맛 시내입니다.
아침이슬에 촉촉히 젖은 거리와 산머리를 덮고있는 자욱한 안개가
어쩐지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군요.

영화 속 산악마을 같아 >..<





고르너 그라트에 올라가는 철도는 체르마트 중앙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체르맛 시내가 작아서 멀리 있다해도 그리 성가시지는 않지만,
바로 앞에 있으니 마치 내게 "올라가라~올라가라~"말하는군요~

하계시즌 고르너그라트행 체르마트 출발은 07:10 이니, 참고하세요~
(6/3~10/15까지, 자세한 사항은 고르너그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욤~~)





어스름한 아침, 고르너그라트 등산 철도가 달려갑니다.





창밖에는 서서히 안개가 걷히고, 푸르르고 아름다운 스위스 마을이 드러나고 있네요~




고르너그라트에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10월이었는데도, 눈이 소복하네요.





고르너 그라트는 3078 m로 글라시어 파라다이스보다는 높지 않지만, 마테호른을 아주 예쁘게 조망할수 있는 곳이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시며 그 풍광을 즐기실 수도 있구요~




아래를 내려다 봅니다. ...장관..이런 장관이 없네요~





귀여운 산양(?)들이 시선을 끌어내네요~




작은 교회가 하나 있습니다. 많은 산악인들의 희생에 기도하는 걸까요..


교회 내부는 단촐합니다.


이거이거 고도를 의미하는거 맞...죠....;;;????



옆에는 스위스 기념품도 살수 있답니다.
자세히 보세요.
SWISS CRAZY 라고 적혀 있네요 ㅎㅎㅎㅎㅎ 예뻐용~


고르너그라트에는 멋진 호텔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마테호른 일출을 보며 깨어날수 있다면...아............☆.☆


삼천미터 고지에서 먹는 식사는 어떤 맛일까요~



그리고...바로그...마테호른이 살짝이 감질나지만 가슴벅차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안보여줄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아...이리도 가까이...진짜로 보니 심장이 투당투당 뛰네요.

실물이..훨신...멋집니다!!!!


귀여운 지도를 보니 어쩐지 하이킹을 하고싶은 마음이 솟구쳐 오릅니다.
고도가 내려가면서 변화되는 풍경들과 상쾌한 공기,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박사박 걸어볼까요~!?




체르맛에서 마테호른에 가까이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케이블카를 타고 3800가량을 올라가는 글라시어 파라다이스가 있구요.
하나는 약 3100가량인 요 고르너그라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블카보다는 철도를 더 좋아하기에 고르너 그라트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어디를 선택하든 마테호른의 기운은 듬뿍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아기자기 체르맛 시내를 보여드릴께요 ^_^


체르맛가는 상품 문의 사항은
www.socuritravel.com
witheun@socuri.net
02-720-5205
문의시에는 성함과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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