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만나는파리]미드나잇인파리 #지베르니 여행 #지베르니 #모네 #영화추천 #미드나잇인파리 #우디앨런 #마리옹꼬띠아르

영화로 만나는 파리 특집!

소쿠리패스가 파리를 배경으로 찍은 

영화 및 스팟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미드 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파리에 환상을 불어 넣어주는 

이야기 구성에 우디 앨런만의 색이 

짙게 베어난 영화!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의

덕후인 소쿠리 1인.. 그래서 선정한 영화일지도 

하하하

개인적으로 파리의 야경이나 모습이

아름답게 묘사된 영화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센치 있게 센느 강 근처에서 

걷는 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지 영화를 통해 

간접 경험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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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패스 파리사무실이 있기에

원한다면 언제든지 

 저녁에 센느강을 여유롭게 걸을 수 있죠 ㅋㅋㅋ

이렇게 깨알 자랑 

부러우면 지는 거예요. ㅋㅋㅋ

프랑스로 놀러오세요~


프랑스 하면 빠질 수 없는 에펠탑도 있지요..

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즈)와의 계속되는 갈등,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박학다식 매혹적인 그녀, 아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 사이에서

그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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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반부에 나오는 지베르니에서의 로맨틱한 키스 장면도

잊지 못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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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가 어떤 선택을 했을지는

어떤 삶을 꿈꿔 왔는지, 파리에서의 고뇌 

예술에 대한 그의 열정을 보고 싶다면

영화 추천 드려요! 


그리고 소쿠리가 추천 드리는 영화 여행지 스팟! 지베르니!

지베르니는 특히 클로드 모네가 사랑한 곳으로 유명하죠!

모네가 직접 정원도 만들고 연못도 가꾸어 

무려 43년이나 살면서 유명한 작품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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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것은 지베르니에 가는 방법이

어렵다 생각하셔서 못 가시는 분들이 많다는 건데요..


소쿠리패스가 여기서 여러분을 

도와드릴 수가 있지요!

그런데 지베르니는 4월부터 10월까지만 

개장을 해서 이미 파리에 계신 분 중에 

가보고 싶으 신데 어떻게 가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파리 사무실로 오시고, 

내년에 프랑스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미리 소쿠리와 준비해서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파리 St Lazzare역을 기준으로 

소요시간은 대략 최대 2시간으로 

잡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꽃이 만발한 지베르니로 여행가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Go!

소쿠리패스 지베르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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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프랑스 |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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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파리!!

조금 늦은 후기지만, 지난 주 '미드나잇 인 파리'를 다시 보고 왔다.

개봉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졸린 눈을 부비며 다소 힘들게 조조영화로 보고,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우연찮게 소쿠리패스라는 곳의 이벤트를 통해 시사회에 참석해 다시 보게 되었다.

사실 소쿠리패스는 유럽여행을 다녀온 후에 알게 된 곳이라...

미리 알았더라면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어찌됐든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로망, 유럽! 그 한가운데 파리가 있다.

하지만 난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유럽을 가면서 파리도 안가냐는 누군가에 말에 집어 넣은(?) 파리는,

기대치가 낮으면 그 만큼 만족도가 높아지는 이상한(!) 논리에 의해 약 두달간 다녀온 유럽 9개국의 무수한 도시들 중에

단연 베스트 3 안에 꼽히는 도시가 되었다.

낭만, 예술, 자유........... 이 모든 단어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도시!

혼자라도 좋았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더 좋았을 그곳.

 

처음 인트로에 나오는 파리 곳곳의 명소들과 배경음악은, 정말이지 너무나 낭만적이고 아름다웠다.

이미 다녀온 사람들에겐 그때 그 시간을 추억하며 미소짓게 했을 것이고 - 나처럼 말이다 -

아직 못 가본 사람들에겐 다시금 로망이 될 그런 멋진 영상들이었다.

미드나잇에 떠나는 과거로의 여행이라는 소재 또한 무척이나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예술가들이 속속 등등하고 그 속에서 주인공이 겪는 해프닝들.

다소 황당하고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우디앨런 특유의 위트와 유머가 그득 배어있어 보는 내내 너무나 유쾌했던 영화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끝나가고, 파란 하늘에 바람이 살랑 부는 가을이 오고 있는 요즘.

이보다 사랑스럽고 유쾌한 영화가 또 있을까?! 

진정 감성이 충만해지길 원하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다.^^

 

나의 파리 사진 몇장 :) _  1st. 샹젤리제의 밤   2nd. 바토뮤슈타고 파리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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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 소쿠리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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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night  in Paris 시사회 후기 

오늘 본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나는 이영화를 최근 5년내에 본 가장 재미있는 멜로영화라고 꼽겠다.

아무기대도 하지 않았고 심지어 무슨내용인지조차 몰랐던(처음 들었을땐 미드나잇이라고 해서 늑대인간 나오는 영화인줄 알정도였으니 ㅋㅋ)

그리고 끝이 났을 때 정말 만족이었다.

일단 내용을 보자

주인공인 길(오웬 윌슨)은 헐리우드 영화 스토리작가로 성공한 남자다.

그리고 이네즈(레이첼 맥 아담스)와 약혼한 사이인데,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혼수를 장만하기위해 파리로 왔다

(왜 파리인지는 접어두자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니니)

파리는 길에게 꿈의 도시이다. 그런데 그의 딜레마는 지금의 파리보다는 1920년대의 파리가 더 좋다는 것

스토리 작가보다 소설을 쓰고 싶어하는 길을 이네즈는 이해하지 못한다.

이네즈의 부모님과 식사를 하던 길과 이네즈는 우연히 친구와 친구의 남편을 만나게되고

그들과 동행하면서 자신의 지식을 뽐내려 드는 친구의 남편을 견지디 못해 길을 따로 행동하게 된다.

술에취해 정처없이 걷다가 주저앉은 어느 한 구석에 자정이 되자 종이 울리고

굉장히 클래식한 차가 등장하며 그안에 있는 사람들이 길을 부르며 같이 가자고 한다.

영문을 몰라하던 길은 술김에 따라나서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자신과 함께 있는 사람이 스콧 피츠제럴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의 옆에 있는 여자는 젤다 피츠제럴드였고, 여기까지는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는 길(스캇 피츠제랄드의 대표작은 "위대한 개츠비"가 있다)

그러나 다음 인물의 등장에 그의 멘탈에 카오스상태가 도래한다. 스캇이 소개해준 사람은 바로 어니스트 헤밍웨이(그의 대표작은 뭐 "노인과 바다" 등등 그가 전쟁을 겪었고 평생 그에 얽매여 살았다는 것 그리고 말년에는 총으로 자살을 했다는 것을 아는 나는 극중에서 굉장히 캐릭터를 잘 묘사했다고 느꼈다)

길은 스스로 쓴 소설을 헤밍웨이가 평가해주길 요청하는데, 헤밍웨이는 한사람을 소개한다. 바로 거장 여류 작가 거트루드 스타인

그가 헤밍웨이와 거트루드의 집에 찾아갔을 때 그녀는 한사람과 말싸움을 벌이고 있었는데 그는 바로 파블로 피카소 였다.

대화의 주제는 피카소가 그린 아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의 그림 계속되는 과거 천재 예술가들과의 만남에

길은 현재로 돌아와서도 멍해져 버리고, 또한 피카소의 뮤즈인 아드리아나에게 빠져버린다.

그 후 과거를 여러번 왔다갔다하며 더욱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살바도르 달리와 그의 친구들) 그의 작품은 점점 완성을 더해가고

그와는 반대로 자신의 뜻과 자꾸 어긋나는 현실과 자신의 이상향인 1920년대를 비교하며 점점 혼란에 빠져든다.

그러던 그가 아드리아나가 쓴 책을 현대에서 발견하여 해석해 읽고, 다시 과거로 돌아가 아드리아나를 만나는데

그 후 1920년도 보다 더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이번에는 아드리아나와 같이 1890년대로

1890년대는 아드리아나의 골든타임(황금세대), 그곳에서 파블로가 존경한 화가(누군지 기억이 나지 않아 ㅜㅜ) 고갱과 드가를 만나는 아드리아나

고갱은 아드리아나에게 직업을 제안하고 아드리아나는 길에게 같이 이 시대에 남자고 한다.

그리고 길은 과거는 과거일 뿐이며 얽매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아드리아나를 1890년대에 남겨두고 현대로 돌아온다.

그리고 파리로 이사를 결심하며 영화는 끝이 난다.

약혼자와 관련된 이야기는 뺐다, 소모적이고 들으면 짜증만 나기때문에ㅋㅋ

내가 싫어하는 흔하디 흔한 억지로 눈물 질질짜내려 하는 멜로영화랑은 질적으로 다르다, 보면서 가볍게 웃을 수 있는 기회도 많고

즐거운 분위기에 편승해 무거운 주제도 잘 다뤄진 좋은 영화

이 영화의 명대사

길 : "If you stay here, it becomes your present then pretty soon you will start imaging another time was really your golden time. That's what the present is. It's a little unsatisfying because life is so a little unsatisfying"

감동 ★★★☆☆

상황이 상황이어서 그랬는지, 현재에 충실하고 자신감있게 굴라는 그 말이 굉장히 와 닿았다.

또한 다양한 예술가들을(물론 픽션이지만) 보는 것 자체가 정말 즐거웠다.

재미 ★★★☆☆

늑대인간이 나오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그냥 보면되지 라고 가서, 생각지도 못하게 많이 웃고 즐긴 영화!

작품성 ★★★☆☆

타임 트래블이라는 소재를 예술과 접목시킴으로서 좀 더 순수함을 느끼게 해주었고

현재와 과거에서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잘 드러낸 듯 하다, 결론을 내리기에 무리없는 내용전개도 그렇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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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너무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그 날 영화를 보시고 난 후 소쿠리 고객분이 오랜만에 감상에 젖으셨다며~

  영화 너무너무 잘보았다고  감상평을 적어서 저희 소쿠리로~ 배달을 해주신 고마운 분이 계시네요~~^^

  재미있고 즐겁게 봐주셨다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분에게는 저희 소쿠리의 깊은 사랑을 선물로 담아서 흠흠 (^^::::) 드리는 걸로~~~ !!!

  행복한 날 멋진 영화를 보며 파리의 감동을 느껴주신 소쿠리 고객님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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