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을 위한 정보를 공개합니다~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방콕 갈 사람이라면~


그 여섯번째 시간~!!
★ 말을 걸어보자! (언어편) ★

그래도 외국에 나갈 때 감사합니다나 싸게 해주세요(?) 정도는 
외우고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발음이 어설퍼도 일단은 도전해 보세요!
도전하는 당신이 아름답고~
여행에서 도전하는 당신은 더더더 아름답습니다!



<알짜만 모아놓은 여행 태국어>
태국어의 말의 순서는 한국어와 같다
. 단 5개의 성조와 장음 단음을 구분해야 한다.
같은 단어라도 끝을 올리느냐, 내리느냐, 발음을 길게 하느냐, 짧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단어가 된다.
의사전달이 안될 경우 성조와 길이를 달리해서 여러번 시도해 보자.
가장 기본적인 인사는‘싸왓디’. 두 손을 합장한 자세로 허리를 숙이며 말한다.
뒤에 캅이나 카를 붙이면 높임말이 된다. 말하는 사람이 남자일 경우는 캅, 여자일 경우는 카를 붙이면 된다.

<기본 인사말>

 한국어 태국어 
 안녕하세요  싸왓디 캅(카)
 감사합니다  컵쿤 캅(카)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  커 톳 캅(카) 
  괜찮습니다  마이 뺀 라이 캅(카)
 도와주세요  추어이 두어이 
 몰라요  마이 루
 할 줄 몰라요  (탐) 마이 뺀
 할 수 없어요 마이 다이
 영어(태국어) 할 줄 몰라요  *앙끄릿 = 영어 푸-ㅅ 파 싸 앙끄릿(타이) 마이뺀(마이다이)
  왜  탐마이 캅(카) 
 어디 티 나이 캅(카) 
 언제 므어라이 캅(카) 
 무엇 아라이 캅(카) 
 어떻습니까?  뺀 양아이 방



<쇼핑 관련>

 한국어 태국어 
 얼마입니까 타올라이 캅(카) 
 비쌉니다  팽 빠이 
 깍아주세요 커 롯 너이나 캅(카) 
 이거 주세요  커 안니



<교통 관련>

 한국어  태국어
 ~가 어디입니까?   ~유티나이 캅(카)
 예) 카오산 거리가 어디입니까?   타논 카오산 유티나이 캅(카)
 ~에 갑시다  빠이 ~ 캅(카)
 예) 카오산 거리 갑시다 빠이 카오산 로드 캅(카) 
 멀다  끌라이(평성)
 가깝다  끌라이(위로 올렸다 내리는 성조)




<레스토랑에서>

 한국어  태국어 
 메뉴 주세요  커 두 메누 너이 캅(카) 
 얼마입니까 타올라이 캅(카) 
 맛있습니다  아러이 캅(카)
 계산해주세요 첵 빈 캅(카) 또는 깹땅 너이 캅(카) 
 맥주주세요  커 비아 너이 캅(카)
 물 주세요 커 남 너이 캅(카) 
 화장실이 어디입니까?  헝남 유 티 나이 캅(카)
 더 주세요  커 익 너이 다이 마이 캅(카)
 식사하러 갈까요?  빠이 낀카우 마이
 맵지 않게 해주세요   마이 아오 펫
 너무 매워요  펫 껀 빠이
 너무 싱거워요  껀 빠이
 닭 _  까이 _   맛있다 _ 아러이 _
 계란 _ 카이 _ 맛없다 _ 마이 아러이 _ 
 소 _ 우어 _   싱겁다 _ 쯧 _
 돼지 _ 무 _  맵다 _ 펫 _
 생선 _ 쁠라_    달다 _ 완 _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급하게! 갑자기! 방콕으로 떠나시고 싶으신 분~~
8월 2일, 4일, 6일, 7일, 9일, 11일, 13일, 14일, 18일, 21일, 25일
소쿠리와 함께 떠나는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
어떠세요~
지금 출발 하세요!^-^

소쿠리 특전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바로보기
http://socuritravel.com/trv_item/trv_detail.asp?prod_code=PROD_1636440298&CTG=C3&SCTG=

  
 
 
  
 

top

Write a comment


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공개합니다~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는 곳!
방콕 갈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그 다섯번째 시간~!!
★ 어디가서 뭐 살까? 살거리 편 (쇼핑하기) ★

여행다녀왔으면..
여행 갔다온 것을 모두에게 알려라!!
그러려면 열쇠고리 하나라도 안겨줘야하지 않겠나요?!^^
기왕이면 맘을 담을 수 있는 태국! 방콕!만의 특별한 선물 찾기~
고급스러운 쇼핑 센터 부터 야시장까지~
골고루 모아 봤습니다!^^




ㆍ센탄 월드 프라자 : 고급스런 쇼핑 센터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백화점과 면세점, 각종 매장이 한곳 에 다 몰려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이세탄, 젠 백화점을 비롯하여 서점, 실내 스케이트장,  MK쑤기를 비롯 한 유명 체인과 레스토랑이 모여있습니다. 
 → 가는방법 : BTS 칫롬 9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선착장 타 쁘라뚜남 에서 도보 5분.



 소쿠리 Tip : 센탄 월드 플라자 안의 주요 매장 소개!
 * 킹 파워 콤플렉스
- 센탄 월드 플라자 7층에 위치한 유일한 면세점. 이곳은 여권소지가 필수 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면세품 쇼핑이 가능 합니다. 


소쿠리가 드리는 방콕 할인 팡팡 쿠폰
http://thai.socuri.net/sub/detail.asp?eggIDX=9514&menuno=1&subno=3



 * 이세탄 – 내부 오른쪽에 있는 일본계 유명 백화점. 1층의 보석 매장과 짐 톤슨 실크가 있습니다.
부모님을 비롯하여 나이드신 분께 선물로 짐 톤슨 실크 손수건 추천  입니다. 5층에서는 일본 식료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 탄 – 스파 용품과 아로마 오일, 목욕 용품 전문인 태국 브랜드입니다.
태국 허브를 이용해 만든 현대적이며 고급스러운 탄의 제품들은 자연친화적이여 호평 받고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선물로 허브 비누, 레몬 그라스로 만든 아로마 오일은 어떨까요? 위치는 게이손 플라자 3층입니다. 

 * 나라야 – 천으로 만든 가방, 옷걸이, 손수건, 화장품 케이스 등에 레이스가 달린 디자인으로 밝은 색상을 선보여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대량 구입하여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좋고, 본인도 두고두고 쓰기 좋습니다. 쎈탄 월드 플라자 1층에 있습니다.





ㆍ짜뚜짝 주말 시장 : 없는 게 없다! 다 둘러 보려면 죽는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는 상설 시장으로 1만 5000여 개의 상점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전부 다 보기에는 시간과 체력이 부족 할 정도로 너무나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토끼를 비롯한 동물을 비롯하여 의류, 액세서리, 인테리어, 중고서적, 골동품 등 없는 게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느 재래시장이 그렇듯이 물건 값을 깎는 재미를 덤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가는방법 : BTS 머칫역 1번 출구 또는 MRT 깜팽펫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소쿠리 Tip : 오전 8시부터 18시까지 열리는 짜뚜짝 시장은 정말 볼거리가 풍족합니다.
다 구경할 수 없을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 흐릅니다.
그리고 이곳은 이벤트가 자주 열리는데, 공짜로 더위갈증을 시켜줄 음료 식음회를 잘 노리시길(?) 바랍니다.
너무 더운 낮 시간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 소매치기 등의 위험도 없지는 않으니 소지품을 잘 챙기세요.






ㆍ쑤언 룸 나이트 바자 : 밤이 될수록 뜨거워지는 도심 야시장
 도심에 위치한 야시장으로 행인과 쇼핑 관광객들로 늘 인산인해. 예쁜 인테리어 소품, 실크, 수공예품, 골동품 등이 많이 있습니다.
쇼핑 후에 저녁을 먹거나 더위를 식히며 생맥 주 한 잔 하기 좋습니다.
매일 오후 3시경부터 새벽 2시까지 열리니 꼭 한번 들려서 태 국의 야시장의 매력에 빠져 보시길…
 
가는방법 : MRT 룸피니(Lumphini)역 하자.

 소쿠리 Tip : 대형 푸드 코트에 운동장처럼 널따란 실내 노점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중앙무대에서는 라이브 음악을 연주 합니다.
비어 가든 주변에도 노점이 형성되어 있으니 생맥주와 라이브 음악 들으시면 좋을 것 입니다.
나이트 바자에서 야식을 꼭 즐기세요.



 

ㆍ싸얌 파라곤 : 싸얌 파라곤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쇼핑센터.
 백화점과 다양한 문화공간을 결합한 곳이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를 비롯한 250여 개의 이르는 쇼핑 매장과
지하 1층 푸드코트, 2층 아시아 북스와 3층 대형 서점(기노쿠니야)등  볼링장, 아쿠아리움등 온종일 시간을 보내도 될만한
다양한 시설이 한자리에 있습니다. 

 → 가는방법 : MRT 싸얌역과 연결되어 있다. 

  소쿠리 Tip : 쇼핑 천국 싸얌 지역 싸얌 파라곤을 중심으로 싸얌 센터
(젊은 층을 위한 쇼 핑 센터 캐주얼한 느낌의 리바이스, 베네통, 시슬리 등이 입점 되어 있으며,
블랙캐년 커 피 같은 인기 업소도 입점 되어 있습니다.)
또한 칫롬과 싸얌을 동시에 쇼핑하려면 스카이 워크를 이용하는 게 편리합니다.
가게는 없지만 칫롬의 센탄 월드 플라자와 싸얌의 쇼핑 센터를 잇는 통로입니다.







ㆍ차이나 타운 : 방콕에서 엿보는 중국의 모습
시끄럽고 지저분한 거리들이지만 중국인들의 생활을 구경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저렴한 해산물을 꼭 맛 보시길..
가는방법 : 라차윙(Rachawongse) 선착장에서 도보 3분



방콕에서 쇼핑하기의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즐거운 아이쇼핑과 더불어 좋은 선물로 모두에게 기쁨을...^^

다음편 방콕에서 말하기 편이 이어집니다!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소쿠리 특전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바로보기
http://socuritravel.com/trv_item/trv_detail.asp?prod_code=PROD_1636440298&CTG=C3&SCTG=

top

Write a comment


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공개합니다~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는 곳!
방콕 갈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그 다섯번째 시간~!!
★ 뭐하고 놀까? 놀거리 편 (즐길거리) ★

클럽 Bar

방콕의 클럽 거리! 젊음의 거리!
RCA 거리~!
방콕에서 즐기는 클럽에서의 즐거운 시간~
새로운 경험이 가능 할 것입니다

→ RCA 거리 가는 법
택시로 가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MRT를 탈 경우 펫부리 역이나 팔 람 까우 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야 합니다.
걸어가기에는 꽤 먼 거리 입니다. 택시로 이 동하면 10분 정도 입니다.



ㆍ유에스 루트 66 (US Route 66)
RCA(Royal City Avenue)에 위치한 클럽입니다.
성벽처럼 생긴  외관 건물로 3개의 각각 다른 컨셉과 테마의 홀이 있습니다.
20대 전후의 자유분방한 젊은이들이 가득찬 방콕의 수준있는 유명 클럽 중 하나입니다.


ㆍ슬림(Slim)
RCA거리에서 유에스 루트 66과 쌍벽을 이루는 유명 클럽입니다.
위치도 나란히 바 로 옆입니다. 슬림도 역시 각각 다른 3가지 컨셉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슬림은 입구에 서 여권검사와 간단한 짐 검사를 합니다. 그리고 마시던 음료는 들고 갈 수 없고, 복장 제한도 조금 있습니다.






방콕에서 즐기는 클럽의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방콕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꼭 해보시길...^^

다음편 방콕의 살거리(쇼핑)편이 이어집니다!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소쿠리 특전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바로보기
http://socuritravel.com/trv_item/trv_detail.asp?prod_code=PROD_1636440298&CTG=C3&SCTG=

 
top

Write a comment


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공개합니다~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는 곳!
방콕 갈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그 네번째 시간~!!
★ 뭐하고 놀까? 쇼!쇼!쇼! 편 (즐길거리) ★


다양한 여러가지 재미있는 쇼가 가득합니다~
그중에서 3가지 선정!

ㆍ씨암 니라밋 : 방콕 최대 쇼!
 태국의 역사와 태국의 모든 것을 담은 최대 규모의 버라이어티 쇼! 2,000석 규모에 출연 진만 150명 이상!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며 공연시간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말이 필요없는 놀라운 무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ㆍ칼립소 쇼 : 정체가 뭐지? 방콕의 대표적인 게이쇼
1시간 정도의 쇼가 진행되며 태국인들로 구성된 15명의 진행자와 50명이 넘는 연기자들이 매일 밤 스펙타클한 공연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선입관의 게이쇼와는 달리 세계 각국의 다양한 춤과 화려한 의상, 음향효과 무대, 조명 등으로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칼립소 쇼(게이쇼)는 하루에 두 차례(20시15분, 21시45분) 공연합니다.
가는 방법 : BTS 스쿰빗 라인의 랏차테위(Ratchathewi)역에 하차




ㆍ알카쟈 쇼 : 세계 3대 빅쇼 중 하나!
 세계적인 쇼인 만큼 여러 구차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미모의 여장 무용수들의 요염한  자태가 가장 큰 볼거리 입니다. 
태국 오라버님들의 경이로운 쇼는 방콕의 최대 유명 쇼 로 손꼽힙니다.
하루에 3차례(18시30분, 20시, 21시30분) 공연이 있습니다.





방콕에서 즐기는 여러 쇼(show)의 간략한 정보 소개였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방콕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꼭 해보시길...^^

다음편 방콕의 놀거리 편이 이어집니다!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소쿠리 특전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바로보기
http://socuritravel.com/trv_item/trv_detail.asp?prod_code=PROD_1636440298&CTG=C3&SCTG=

 (**위의 쇼는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또한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여행 3박 5일에서는 특전으로 선택 제공하고 있습니다.)


top

Write a comment


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공개합니다~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는 곳!
방콕 갈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토요일에도 쉬지 않는다!^^
그 두번째 시간~!!
★ 뭐 먹을까? (먹거리) ★
ㆍMK수키(MKsuki) : 방콕의 쑤키의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체인점.
저렴한 가격에 맛은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시원한 녹차 리필 서비스와 여행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려주는 착한 가격이 장점. 
               인기메뉴 : Sliced Beef suki set 365B




ㆍ수키시(sukishi) : 원더걸즈도 반한 그 맛!
한국 유명 연예인들이 꼭 들르는 그곳! 모던한 일식당 으로 태국전통 수끼와 일본 전통 스시의 합성어.
회전하는 음식을 직접 골라 수키야끼를  요리 할 수 있으며 별도로 주문해 기본적인 일식을 즐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ㆍ오이시이(Oishi)
 일식 뷔페 레스토랑으로 일식은 물론 중식, 태국음식, 씨푸드 등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습니다.
현재 방콕에 6개의 체인점이 있으며, 뷔페 요금은 시간별로 차이를 보인다.  별도의 요리 주문도 가능합니다.
→  오픈시간 : 오전 11시~오후 10시
      가는방법 : BTS 통로(Thong Lo)역에서 도보 15분






ㆍ쏨분 시푸드 : 방콕에서 유명한 시푸드 레스토랑 중 하나
방콕 내에는 5개의 체인점이  있고,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편입니다.
태국식 볶음밤, 캬우팟 등 다양한 태국 음식 도 맛 볼 수 있습니다. 도용한 유사 레스토랑이 있으니 유의하시길..
→  오픈시간 : 오후 4시~오후 11시 30분
       가는방법 : BTS 총논시(Chong Nonsi)역에서 도보 10분, AIG 건물 맞은편





ㆍ블루 엘리펀트 : 세계 75대 레스토랑에 랭크 된 유명한 곳.
태국의 상징 블루 코끼리 마크와 소 품이 이곳, 저곳에 있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인정된 맛, 서비스까지 품격이 느껴지는 곳.
마치 유서 깊은 사원 같은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은 밤에 파란 조명으로 더 욱 운치 있습니다.
코스 요리 주문으로 다양한 태국 전통 요리를 맛보세요.
→  오픈시간 : 오전 11시 30분 ~ 오후 2시 30분, 오후 6시 30분~오후 10시 30분
    가는방법 : BTS 쑤라싹(Surasak)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ㆍ칠리 컬쳐 타이 치킨
거리에서 만나는 깔끔한 타이 음식으로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분위기입니다.
누구나 먹기 편한 순한 맛으로 외국인들도 많이 찾습니다.
영어가 능숙한 직 원이 많아서 주문에는 조금 편하게 도움 될 듯합니다.
→  오픈시간 : 오전 11시 30분 ~ 오후 11시
    가는방법 : BTS 나나(nana)역에서 도보 15분
   


방콕의 먹거리 간단 안내였습니다~
가실 때 참고하세요!^^

다음편 방콕에서 뭐 먹지?(먹거리) 두번째 이야기로 디저트편이 이어집니다!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소쿠리 특전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바로보기 http://socuritravel.com/trv_item/trv_detail.asp?prod_code=PROD_1636440298&CTG=C3&SCTG=

top

Write a comment


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공개합니다~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는 곳!
방콕 갈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그 첫번째 시간~!!
★ 어디 볼까? (볼거리) ★

ㆍ카오산 로드 : 배낭여행족들의 집령지!
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
인 카오산 로드! 카오산 로드를 거치지 않고서 방콕을 말 할 수 없다!
400미터 남짓 되지 않는 2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음식점이 즐비해 있는 세계 각국을 느낄 수 있는 거리.
주변 국가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배낭족들이 꼭 거치는 곳! 저렴한 숙소와 식사로 언제나 여행객들이 북적북적합니다.
가는방법 : 수상보트 방람푸(The Banglamphu) 선착장 도보 5분 or 민주 기념탑에서 도보 5분
 


소쿠리 Tip – <요런 분들 가시길>
다양한 사람구경하고 싶은 분, 태국이 어떤 나라인지 대충 감 잡고 싶은 분?!,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으신 분
 밤에 노점상의 야식을 즐기시고 싶은 분(길거리에 파는 볶음국수(팟타이) 추천입니다.)




ㆍ왕궁 : 태국 왕국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곳!
방콕 관광의 주요 포인트!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왕궁의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고, 구석구석 볼거리가 가득한 곳.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불상인 에메랄든 불상을 보관하고 있는 왕궁.
태국인들이 왕을 얼마나 신성시하는지 느껴보시길... 
가는방법 : 카오산에서 도보로 20분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4시30분,  휴무일 : 왕실 행사 시 휴무 
 



 소쿠리 Tip 
덥고 사람이 붐비다 보니 한산한 아침 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짧은 반바지, 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차림으로는 입장 불가능!
복장이 적절하지 않을 때는 바로 옆 사무소에서 100B를 내고 빌려 입을 수 있어요.




ㆍ왓 아룬 : 새벽 사원
인도 신화의 새벽의 신 아루나의 이름을 딴 새벽사원은 챠오프라야 강의 톤부리 방향에 위치.
멀리서 보면 평지에 뾰족이 솟은 송곳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모자이크 타일로 덮힌 아름다운 건물.
뜨는 해에 반짝 반짝 빛나는 강물과 사원이 한폭의 그림으로 평생 기억에 남을 듯.
가는방법 : 타 티안(Tha Tien) 선착장에서 강 반대편으로 가는 배로 5분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배는 매일 6시~22시까지 10~15분 가격으로 운행)
   입장료 요금 : 50B  


 소쿠리 Tip 
새벽사원은 새벽에 봐야 최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거리는 도자기들이 예술입니다.
(너무 더운 한낮은 꼭 피하시길..더위에 지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납니다.)
       야간에는 조명을 받아 다양한 색채로 변모합니다.




ㆍ왓 포 :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과 마사지 스쿨
라마 1세에 의해 지어진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입니다. 거대한 와불상은 부처가 열반에 드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냉방시설이 안되고 열악한 환경이지만 태국 전통 마사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1시간 300B)
가는방법 : 왕궁에서 걸어서 5분, 수상보트 타 티안(Tha Tien) 선착장에서 도보 5분
오픈시간 : 오전 8시~오후 5시
요금 : 50B





ㆍ두씻 위만멕 궁전 : 유럽과 태국이 만났다.
유럽에서 돌아온 라마 5세가 두씻 정원을 조성할  함께 만든 궁전으로 태국 전통을 유지한 유럽풍 건물.
위만멕 궁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티크목 건물로 유명.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건축했으며, 내부에는 모두 81개의 방을 만들어져 있는 위만멕 궁전.
가는방법 : 수상보트 타 타웻에서 하선 후 걸어서 15분 소요
   오픈시간 : 9시30분~16시 공휴일 휴무. (매시간 15, 45분에 무료 가이드 투어 있음)

 



소쿠리 Tip
반바지, 미니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입장불가 입니다. 내부 사진 촬영 금지.
      왕궁 관람 티켓이 있으면 모든 시설을 무료로 둘러 볼 수 있으니 왕궁 티켓 잊지 마세요!


방콕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의 간략 안내였습니다~

다음편 방콕에서 뭐 먹지?(먹거리)가 이어집니다!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top

Write a comment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유있게 즐기자 4박 6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아유타야 & 방파인 일일 투어 **소쿠리트래블 특전**
5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6일째 인천 도착

* 추가로 방콕 근교를 하루 다녀 오셔도 좋습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 제일 아래>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여유롭게 방콕을 즐기세요!


2일째 오전 첫날은 태국을 제대로 느껴야 여행의 제 맛을 알지 않겠습니까? 점잖은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힘내서 방콕 속의 유럽을 만나러 갑시다!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아로마 스파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암 니라밋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태국의 수도로 번영했던 . 아유타야 왕조의 위대한 역사적 유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놀랄만한 광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유적 탐방 체험! 꼭 누려보세요~  5일째 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쑤언 룸 나이트 바자
RCA거리



아유타야소쿠리트래블 특전




쇼핑의 날


짜뚜짝 주말 시장!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센탄 월드 플라자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

 

인천에 도착으로 을 마칩니다!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 아직 수상시장이 잘 보존된 담넌 싸두악 수상시장! 태국을 떠올릴때 '물건을 잔뜩 실은 배'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태국 최대의 수상시장으로 전통공에품, 과일 등을 팔고 우리의 재래시장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배를 타고 구경하고 물건을 흥정하고 사먹는 재미는 수상시장만의 특전입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TIP] 오전시간에 시장이 활발하며 방콕 외곽 지역이므로 일찍 서둘러 다녀오는 것이 좋으며 일일투어를 신청하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카오산로드


왓 아룬

top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7 09: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과 내용이 시끄러운포로리의 색이 뭍어나네요, 일제식! ㅋㅋ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글과 내용이 시끄럽죠~^^ 일제식이라~ 연구들어가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7 0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제식 ㅋㅋ
    근데 호텔 뭐가 티볼리고 뭐가 오크우드에염??
    암튼 좋네요~ 그림에 글씨까지 완전 시끄러운(?)포로리~
    바이욕 뷔페에 메뉴가 뭐뭐 나오나요?? 김치 있겠죠??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수정하여서 티볼리와 오크우드 안내했습니다^^ 조언 감사해요~ 바이욕뷔페 메뉴 안내해 드릴께요!
      그림 글씨가 완전 저 답다는 것은.. 시끄럽다고요?ㅡ.ㅡ+

  3. 돼지똥꼬 2009.07.07 19: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재미있게 일하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4. 미스터뚱 2009.07.07 19: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고생이 만~~~타!!!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생은요~^^(근데요~팀장님월배어린이님이 자꾸 숙제 내주구요~ 완전 빨리하라고 제촉하구요~)고자질거리 많음!따로 한잔해요~^^

  5.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8 09: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변명이라도 적어야 하는건가요?

  6.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9 19: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NO!NO!NO! 소녀시대 좋아요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0* ( 제 눈)
    때리지는 마세요.

Write a comment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종행 무진 3박 5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여유가 있다면)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5일째 인천 도착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혹시 몰라요~ 운명에 상대가 나타나서 모든 일정이 그에게 맞춰질지도..(상상충만)

2일째 오전 조금은 엄숙한(?)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여유가 있다면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카오산로드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아로마 스파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암 니라밋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쑤언 룸 나이트 바자(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RCA거리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쇼핑의 날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짜뚜짝 주말 시장!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센탄 월드 플라자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인천에 도착으로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을 마칩니다!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top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