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대표하는 열차 비아레일 Via Rail!
이 열차만 있으면 이 큰 땅덩어리의 끝에서 끝까지 아무걱정 없이 갈 수 있습니다.^^ 한국의 KTX보다 한 단계 더 럭셔리 한 열차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타 볼까요?^^
[캐나다여행]비아레일을 타고 발견하는 또다른 캐나다!! #비아레일 #ViaRail #캐나다


소쿠리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비아레일 탑승기 기대하시라~~!!!! 짜잔. 개봉박두!!
일반 열차라고 생각하다가 그 럭셔리함에 눈을 못들었다는 살짝 미안한 마음에 한번 샅샅이 둘러보도록 하죠^^
참고로 소쿠리는 퀘벡시티(Quebec city) --> 몬트리올(Montreal) 구간을 탑승했습니다.


퀘벡시티의 비아레일 역입니다. 외관을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창구를 먼저 보여드리네요^^ 혹시나 직접 보기게 될 경우라면 그 외관에 반해버릴 지도 몰라요^^ 그 웅장함에 놀란답니다. 그리고 이곳은 샤또 프롱트낙 호텔과 비슷한 외관으로도 유명하죠^^
VIA Station 에 오시면 이렇게 표를 구매할 수 있는 데스크가 있습니다.. 요기서 목적지와 탑승 시간, 인원 수 등을 잘 말씀하시고 타면 됩니다.^^ 우리는 비아레일 티켓을 미리 한국에서 준비 (어디서? 소쿠리트래블에서 ㅎㅎㅎ)해서 갔기 때문에, 이곳 사진은 전적으로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역 로비에요! 생각보다 꽤 넓고 멋있죠?^^ 안에는 편의점과 간단한 레스토랑 등이 있어 여느 역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But 로비가운데 관통하는 돔형태의 지붕은 정말 멋지지 않나요?? @@@@휘둥그레@@


탑승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큰 짐은 이곳에서 화물칸으로 부칠 수도 있어요~! 이런 점이 KTX와는 다른점이죠^^ 짐도 없고 가벼운 몸으로 열차에 탑승해요~^^ 그리고 와이파이!!! 마크가 보이시나요? 이곳은 와이파이가 되요. 물론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객실에서도 와이파이 오케이!!! 굿!!

비아레일 열차 입니다. 뭐.. 외관상은 별로 달라 보이진 않았으나.... 마치 런던 지하철 튜브 같기도 한 외관은 뭐 그럭저럭.. 흠흠..

비아레일 내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군요. 마치 항공기에 탑승한 것 같지 않나요?? 이런 분위기에선 계모임 나온 아주머니들처럼 떠들수는 없을 거예요..^^


이렇게 의자 옆쪽에는 노트북이라던가 전자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전원공급 장치가 있습니다. 아주 편리하죠.^^


이렇게 머리 위에는 부치지 않은 짐을 올려 놓을 수 있는 화물칸이 있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까지!!
완전 항공기 내부 같지 않나요??


비행기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놓고 먹을 수 있는 앞 책상 까지! 노트북을 올려놓고 쓰셔도 되구요.^^ 아~~~ 좋다^^


점심을 걸렀더니.. 힘드네요..ㅠㅠ..$5달러 짜리 간편식. 역시나 열차에서 먹는 음식이 제맛이죠^^ 미니캐럿을 찍어먹으라고 준 드레싱을 빵에 전부 뿌려먹었던 가슴아픈 기억까지..ㅠㅠ..

이렇게 둘러보다가 너무나도 안락함에 솔솔 눈이 감겨 올지 몰라요^^
스르륵 스르륵 캐나다의 아름다움에 취해, 퀘벡의 진한 향기에 반해~~~ 그만 잠이 들고 말았어요~~~

어느덧 이곳은 몬트리올~~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벌써 몬트리올에 도착했네요. 비아레일 너무 아쉽네요.. 얼마 못 탔잖아~~!!

수화물을 찾는 곳이에요^^ 열차인데도 이렇게 물류시스템이 잘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어요. 덕분에 편하게 아주 잘 왔답니다^^

캐나다는 워낙 땅덩이가 커서 이동하기가 쉽지 않죠.. 항공으로만 이동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크고..그렇다고 버스로 이동하기에는 장시간이면 불편할 따름이고.. 이럴때는 비아레일이 정답이죠.^^ 장거리라도 편안하게 갈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비아레일만 이용 잘 한다면 리얼 캐나다를 여행 할 수 있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소쿠리트래블 캐나다 또는 아래 배너를 꾸욱 눌러주세요~^^

이젠 캐나다가 대세다!!! 캐나다 전문 소쿠리트래블!!


[캐나다여행]비아레일을 타고 발견하는 또다른 캐나다!! #비아레일 #ViaRail #캐나다

Via Rail - the New Canadian
비아레일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입니다.

보시기 전 조심하세요!! 당장 떠나고 싶을 지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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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은 뉘규? 2012.02.28 10: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름에 꼭 한번 가고 싶은 퀘백~
    퀘백과 몬트리올을 연결하는 기차여행은 낭만 그자체였죠~
    시간상 퀘백을 별로 못봤는데, 이번 여름에 혹시라도 기회되면 꼭 가고 싶네요~
    그 때 잘좀 해주셔요~! ^^;;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2.28 12: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캐나다 아직도 미지의 땅이죠^^
      퀘벡을 비롯한 캐나다 전반을 여행하고자 하실 때면 잊지마세요~~ 소쿠리트래블!! 전국대표번호 1544-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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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캐나다의 좋은 풍경을 볼수 있는 몽트랑 블랑으로 떠나보세요
[캐나다여행]1년 내내 아름다운 몽트랑 블랑 Mont. Tremblant


몽트랑블랑은 몬트리올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봄,여름,가을,겨울 캐나다의 4계절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며, 로렌시아 고원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산과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국립공원입니다.

 


몬트리올에서 몽트랑블랑 가는법
1)항공 이동 시 몬트리올 국제 공항에서 몽트랑블랑까지 셔틀 버스로 이동 편도 C$63.20 
2)렌터카 이동 시: 몬트리올에서 차로 1시간 30분 소요
3)대중교통 이용시: 퀘벡에서 몬트리올까지 버스 이동 Orleans express 약 4시간 30분소요
  Via rail 퀘벡~ 몬트리올 코리더 라인 으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이동 후 몬트리올 역에서 몽트랑 블랑까지 버스로 약 2시간 소요
몽트랑블랑국립공원으로 가는 좋은 방법은 렌터카로 몬트리올에서부터 편하게 이동하는 것입니다.
차를 타고 달리다보면 몽트랑블랑까지 가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에 가는 길이 지루하지 않을 것 입니다.


 이 사진은 11월달에 찍은 사진입니다. 형형색색의 단풍이 들기 시작했죠
저 위로 보이는 슬로프는 겨울이면 하얀 눈으로 뒤덮여 스키장이 형성된답니다.

호수와 산 보기만 해도 눈이 정화되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길게이어진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넓게 펼쳐진 로렌시아 고원의 단풍과 산과 호수가 내려다보여 장관을 이룹니다.



몽트랑블랑 내 빌리지를 돌아다니다보면 유럽에 작은 마을에 온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캐나다 하면 빠질 수 없는 메이플 시럽! 캐나다 여행의 필수품!! ㅎㅎ
로렌시아 고원에서 직접 만든 메이플 시럽 선물용으로도 좋겠죠?

1년 내내 캐나다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몽트랑 블랑으로 떠나보세요~
 캐나다 갈 때!! 소쿠리트래블!!



[캐나다여행]1년 내내 아름다운 몽트랑 블랑 Mont. Tremb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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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니섹스캐주얼 2012.02.24 17: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항상 궁금했어요~ 여길 우째가야하는가;;
    근데 딱 그런부분에서 포스팅이 있길래 놀랬네요 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 이이나 2012.02.24 17:3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가족들이 함께 가기에 정말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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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공항에서 캐나다 라인 타고 다운타운 이동하기 - 소쿠리트래블이 정리해 드립니다.


밴쿠버 공항에서 짐은 찾고 밖으로 나오니 상쾌한 공기 싱그러운 햇살이 이곳이 캐나다구나!!라는걸 말해주네요

비행기 안에서 완전 설레여서 여행 루트 정하고 레스토랑 알아보고 밴쿠버에서 할 일정을  체크하다 잠깐 졸았는데 밴쿠버 도착ㅋㅋ
짐 때문에 공항앞에 세워져 있는 택시를 탈까 했지만 다운타운까지 약 70불... 거기에 기사 팁은 별도 라니.. 이곳이 외국은 외국이구나.. 팁문화...!

장시간 비행으로 이 한몸 힘들어도 튼실한 두 다리와 무쇠 팔뚝이 있기에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동하기로 맘먹고 다운타운까지 가장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 라고 물어보니 친절한 캐나다 지하철이 다운타운까지 연결되어 있다며 캐네디언 스카이트레인을 타라고 말해주네요. 

* 캐나다라인 (Canada Line) : 2009년 8월 새로 개통되어 밴쿠버공항에서 다운타운(워터프런트)까지 연결되는 공항철도라인 이름^^, 밴쿠버공항에 도착하면 캐나다라인 사인만 찾아 따라 가면 다운타운 까지 이동은 정말로 쉽답니다.^^

* 스카이트레인 (Sky Train) : 밴쿠버의 지하철 아니 지상철.. 
밴쿠버 지하철은 몇 구간만 빼고는 지상으로 다니기 때문에 하늘 나는 기차 즉, 스카이 트레인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답니다.  딱 어울리고 기억하기도 참 쉽더라구요...



공항에서 짐을 찾고 나와 캐나다 라인 표지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승강장이 나옵니다.


도착하면, 바로 근처에서 캐나다라인을 이용할 수 있는 티켓 구매를 위한 자판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판기에서 표를 구매하고 보니 어랏!!! 표를 사려고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은 백불자리...


환전할때 큰돈으로만 환전을 했더니 잔돈이 없어 신용카드 결제 했습니다. 

사용가능한 지폐는 5,10,20불 짜리 지폐가 가능하고 신용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밴쿠버 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는 2존 내 위치하고 있어 2존 요금인 $3.75+ 공항할증료 $5

다운타운에서 밴쿠버 공항으로 이동할 때에는 2존 요금인 $3.75

* 앞으로 많이 이용해야 할 녀석이니 미리미리 친해 놓으세요^^

 


탑승을 위해서 승강장으로 들어서면 친절하게도 밴쿠버 공항에서 밴쿠버 다운타운까지 가는 방향이 표시되어 있어 탑승시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가고자 하는 곳에 따른 존(zone)구분도 해놔서 확인하고 가면 더욱 안심이죠^^

티켓을 끊고 안으로 들어가니 표를 넣는 곳도 없고 바로 플랫폼...

아무리 뚤레뚤레 두리번 거려도 티켓을 확인 하는 곳이 없고 무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정말??


무인 시스템이라고 티켓 안끊고 비양심적으로 무인승차하면 범칙금 내셔야 합니다. 
느닷없이 덩치큰 캐나다 경찰들이 문 닫히기 직전에 탑승해서 티켓보여달라고 합니다.
유효하지 않은 티켓을 지닌사람, 무임승차 얄짤 없습니다. 
바로 범칙금 나갑니다.

이곳 밴쿠버에서 아름다운 한국인의 양심을 보여주세요~

사람의 양심에 맡기는 이 아름다운 세상!

무인 전동차이기 때문에 맨 앞자리에 앉으면 탁트인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L월드에서 모노레일 타는것과 같은 이 기분 놀이공원 온것 같당.ㅋㅋㅋㅋ



밴쿠버 공항에서 다운타운 워터 프론트 역까지는 약 26분정도

*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노선도입니다. 캐나다라인이 표시되어 있는거 확인하세요^^




* 캐나다라인 첫차와 막차 시간표입니다. 출발하는 위치에 따라 다르니 미리 확인하세요.


 


밴쿠버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이동할 때는 옆의 앙징맞은 스카이트레인으로 다운타운까지 편하게 갈 수 있는 캐나다라인이 있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밤비행기로 도착해도 안심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창밖으로 밴쿠버 시내도 구경할 수 있는 스카이 트레인 캐나다 라인으로 밴쿠버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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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6 18: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isdom611.tistory.com BlogIcon sophiakim 2012.02.08 17: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안녕하세요
    소쿠리 트래블입니다.
    공항에서 캐나다 라인을 타고 다운타운으로 이동 시 공항할증료가 추가되어 8.75요금이 맞습니다. 제가 있을 당시에는 2존 요금으로 이동이 가능했는데 그새 바꿨네요...
    밴쿠버 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이동을 기점으로는 8.75 다운타운에서 공항으로 들어갈때는 2존 요금인 3.75요금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스카이 트레인은 1시간 30분내 환승이 가능하답니다. 공항에서 이동시 티켓을 버리지 마시고 티켓에 찍힌 시간동안 환승이 가능하오니 이점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3. ^^ 2013.05.28 21: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럼 버라드역에서 2존 요금으로 표를 사면, 워터프런트역에서 공항가는 걸로 환승이 가능한가요? 여행갈 예정이라 공부중인데^^ 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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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추천호텔- 밴쿠버 편] FAIRMONT HOTEL VANCOUVER (페어몬트 호텔 밴쿠버) # 다운타운 위치

페어몬트...
여행을 조금이라도 다녀보신 분들은 이 호텔의 이름이 낯이 익을 것이다.
싱가폴, 남아공, 영국, 두바이 등등에도 체인이 있으며, 특히 미국, 캐나다 지역에 많은 호텔들을 가지고 있는 고급 브랜드이다.
물론 이 페어몬트 호텔들은 대부분 가격이 비싸다... 고급이니까...;

오늘은 캐나다의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의 대표 추천호텔 페어몬트 호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스위트를 포함해서 556개의 객실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유서 깊은 호텔 답게 멋진 석조건물과 청동 지붕이 위엄있다.
1939년에 지어졌는데 최근 리노베이션을 했단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랜드마크로 위엄이 떨치려면 관리가 잘되어야지 음!
이곳에는 '앱솔루트 스파(Absolute Spa)' , '900 웨스트 라운지(900 West Lounge)' , '그리핀스(Griffins)' 가 유명하다.
뭐 물론 다운타운을 걷다보면 눈에 띌 만큼 멋진 페어몬트 호텔이 단연 호텔의 브랜드 가치로써도 충분히 유명하지요. 벤쿠버 추천호텔 답다 ^^

 


 페어몬트의 외관 - 멋지지 않은가?? 벤쿠버 대표 추천 호텔로서 전혀 부끄럽지 않다..


     900 West Lounge - 식사를 즐기고 재즈음악과 함께 와인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


       Room


       Lobby -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고급 수영장


      
Griffins - 이 호텔의 대표 레스토랑. 언론에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벤쿠버 대표 추천호텔로서 페어몬트 벤쿠버를 알아봤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 가득찬 곳이다.
더 궁금하면 전화주시라~~~



벤쿠버 상품보기 >>



딱딱한 호텔 설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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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철 2012.01.17 13: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밴쿠버갔을 때 다운타운에 있는거 봤는데.. 저기 완전 비싸지 않아요?? 가격이 ㅎㄷㄷ해서 난 꿈도 못꿨음.ㅡㅡ;

  2. 김민철 2012.01.17 15: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1박에 얼마 정도 해요?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1.18 15: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문의감사합니다.^^
      정확한 가격은 언제 숙박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쿠리트래블과 하시면 최고의 호텔을 최저가 보장!!!
      이정도면 훌륭하지 않은가요?? ㅎㅎㅎ
      대표번호 1544-2682 또는 720-5205 연락주세요~~

  3. 이선혜 2012.01.18 12: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로비도 룸도 다 넓어보여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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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심사 두렵다구요? 이것만 알면 캐나다 입국심사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를 방문하는 여러가지 목적이 있는데요, 친지방문, 여행, 어학연수 등등
워낙에 입국 심사가 까다로워서 개인적으로 안좋은 추억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알려드립니다.
캐나다 입국심사 이것만 알면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입국 심사 TIP!!

물어보는 질문엔 생글생글 웃으면서 사실대로 말만 하면 되요~
거짓말 하면 절대 안 된답니다.

자주 물어보는 질문 총 정리 해드리니, 이것만 숙지하시면 캐나다 입국 절대 어렵지 않답니다.^^

1)방문목적
What is the purpose of your trip?
Why do you come to Canada?
 
영어를 못해서 걱정이라구요?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입국 목적이 관광이라면 travel 또는 trip 이렇게만 해도 다 알아 듣는답니다.
그래도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한국 통역관이 있습니다.
'Korean Interpreter, Please' 코리안 인터프리터 플리지~ 하면 곧 통역관 불러줍니다.
단, 한국 통역관이라고 맘편하게 생각해서 이래이래~~ 무비자로 일도하고 막 이럴거에요라고 답변한다면.....
바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절대 주의!!!

2)체류 기간
How long will you stay?
캐나다에서 얼마나 있을건지 물어보는 데,
체류할 기간에 따라 한달 (One Month), 일주일 (One week)등으로 대답하시면서
살짝 귀국편 항공권을 보여줍니다. 그럼 항공권 보고 다 이해한답니다.
귀국편 항공권이 없는 경우 어찌하냐구요???
이런거 물어보는 분!!! 그건 당신이 더 잘알고 있잖아요.. 이민오거나 여러가지 목적이라면 수속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순수한 관광 목적 입국의 경우만 알려드린답니다.^^


3)체류 장소
What is your accommodation?
Where do you stay in Canada?

체류지 주소는 반드시 정확하게 남기시는게 좋습니다.
호텔 체류 시 호텔 바우처를 반드시 지참 해 주시기 바라며, 호텔 체류 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친인척 집에서 머물 경우 정확한 주소와 픽업 나오시는 분 연락처도 함께 적어야 합니다.  
친척도 어떤 관계인지 사촌인지 이모인지 삼촌인지 하나하나 다 물어봅니다.
픽업 나오시는 분 전화해서 하나하나 다 물어봅니다.

둘중 하나라도 말 틀릴 경우 입국 기본 3시간 잡고 이민국에서 가방검사 다 한다고 보면 됩니다.

여름에 와서 5일 있는다 해놓고 가방에서 겨울옷 나오면 끝나는 겁니다. 
다음 비행기로 한국 돌아가는 경우 있습니다.



캐나다 입국 심사 시 거짓말을 하지 않는게 제일 안전한 방법입니다.
10시간 이상의 장거리 비행이 힘들더라도 인상 찌푸리고 머냐 너 이런식으로 나가면
좋을 것 없습니다.
방긋 방긋 웃는 얼굴로 당당하게 말한다면 쇠고랑 안찹니다
한국 안갑니다잉~~
즐거운 캐나다 여행 할 수 있습니다잉~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여권사진

누가봐도 이건 동일인물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면 곤란합니다.
출발 전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확인하면서 여권사진을 한번 확인 해 보세요
심한 뽀샵으로 얼굴의 점은 없어지지 않았는지, 눈매 또는 콧대가 샤뱡샤뱡 해지진 않았는지
그렇다면 여권사진을 다시 찍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복불복으로 걸리는 거지만 코의 점 표샵으로 없앴다가 본인 맞냐고 지문검사 , 가방검사  여러가지 안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옷차림
연예인 공항룩이 많은 관심을 받잖아요. 그렇다고 우리는 그런거 따라하는거 좀 그렇답니다.
특히 여자의 경우 캐나다 입국 시 화려한 차림보다는 수수한 차림을 추천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통계에 따르면, 영주권을 목적으로 캐나다 남자와 결혼 한다거나 등의 이유로 젊은 여성의 불법체류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답니다.
외국인이 보는 첫인상 얼굴도 물론 중요하지만 옷차림도 중요하니, 젊은 여성 혼자 캐나다를 방문하는 목적이라면 화려한 차림보다는 수수한 차림이면 좋겠죠~


                                                                                                                 
  
캐나다를 여행하다보면 캐네디언 들이 얼마나 순수하고 친절한 사람들인지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죄 진것 없잖아요 
입국 심사 쫄지 말고 당당하고 솔직하게~
캐나다 입국 심사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관련문의 : 소쿠리트래블 100% 리얼 캐나다!!!


캐나다 벤쿠버 국제공항 International 입국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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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은아 2012.01.11 21: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다니, 큰 걱정이 덜었네요~

  2. 이선아 2012.01.12 10: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딱딱할 수도 있는 정보일텐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ㅋㅋ 많은 도움 될 것 같네요 ^^

  3. 김은정 2012.01.12 19: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담달에 캐나다 가는데 완전 도움 많이 됐어요
    감사요~

  4. 떠돌이 2012.01.14 11: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정보 ㄳ

  5. 캐나다 2012.02.16 20: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국인 통역관은 단순 통역만을 하는것이 아닙니다.입국심사시에 사실관계를 입증해주고 혐의를 찾아내는 역할을 캐나다 이민국 공무원보다 앞장서서 하는 자들 입니다.
    휴학생으로서 관광과 아르바이트를 겸해서 올려고 하는 의도 자체 만으로도 입국거절 시킨 경우를
    목격 했읍니다.워킹비자로 카나다에서 근무후 귀국한 한국인의 관광용 한달 입국도
    눌러 앉을 사람으로 혐의를 두어 본국 송환시킨 경우도 보았읍니다.
    한국인 통역관들 절대 조심하세요!!!같은 한국인이라고 봐줄줄 알면 큰일 납니다.
    위의 사례들도 그 한국인 통역관들이 앞장서서 하는 일들 입니다.
    그사람들 목적은 한명이라도 의심나면 혐의를 씌워 본국 송환하여 한명이라도 외부 경제인들을
    못들어오게 하는것입니다.그러면서 그들은 그렇게 캐나다 밥을 먹고 살고요....
    그들을 보면서 왜 일제시대의 앞잡이들이 떠올랐는지....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2.17 15: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맞습니다.
      한국사람이지 실제로는 캐나다 국적의 사람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어찌보면 이상하지 않는 행동들인거죠^^
      한국인은 한국의 이익을 위해~!!
      캐나다인은 캐나다의 이익을 위해~~!!
      말막히다 말통하는 한국사람(국적은 캐나다인)본다고 맘편하게 속얘기 다 해버리면 절대안됩니다.^^
      그렇다고 그 분들이 다 형사처럼 이것저것 적발하려는 분들은 아니라는 점...
      즉, 여행의 목적으로만 가시는 경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길..~~

  6. Joanna 2012.10.06 15: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남편이 캐나다 취업비자가 나와서 다음달에 저도 캐나다 갑니다. 관광비자로 가서 동반비자 신청할건데요 이럴경우 방문목적을 남편만나러 왔다해도 될까요? 아니면 거기 친척이 있는데 친척집 방문으로 하는게 낳을까요?

    • Favicon of http://prisca22.tistory.com BlogIcon whsoul0202 2012.10.08 11: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joanna님!
      저와 같은 이름을 가지신 분이라니!
      너무 반갑습니다 ^^ㅎㅎ
      아울러 좋은 정보라는 댓글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캐나다에 가신다니 축하드립니다.
      우선 위에도 언급해드렸듯이 옷차림에 신경을 쓰시고,
      남편분과 결혼을 한 사이며, 그 곳에서 취업을 하시고 있으시니
      방문목적을 남편을 만나러 왔다고 하셔도 됩니다.
      항공 티켓과 서류등을 잘 준비하시면, 별 무리 없이 입국 심사를 통과하실 테니 큰 걱정하지 마십시요 ^^!

    • Jnanna 2012.10.14 23: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질의응답 감사^^! 아주아주 크은 도움 되었어요

    • Jnanna 2012.10.14 23: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질의응답 감사^^! 아주아주 크은 도움 되었어요

  7. 소망이 2013.06.05 16: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 글을 보실려나 모르겠네요...^^
    보시면 부디 답변 부탁드립니다.

    27살 여조카가 이번 여름에 이모인 저를 방문하러 3달 왕복 항공권을 끊어 캐나다에 올 예정인데요,
    젊은 여자이고, 혼자이고, 이모방문 & 여행 목적으로 3달 가량 머무는 건데, 입국심사가 많이 걸립니다. 어떻게 해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youna_socuri 2013.06.05 19: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망이님
      우선 위에 내용에 안내되어 있듯이 옷차림에 신경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여자의 경우 캐나다 입국 시 화려한 차림보다는 수수한 차림을 추천합니다.
      방문목적, 체류기간, 체류장소(주소)를 정확하게 말씀하시고 항공 티켓과 서류만 잘 준비해 가신다면, 무리없이 입국 심사를 통과하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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