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창 밖에 하얀 눈이 쌓이니 정말 겨울이 온거 같네요 ^^

추운 겨울엔 역시, 크리스마스!

그 보다 더 즐거운 것은?

크리스마스 마켓!!! 아기자기한 볼거리 많은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소개합니다!


[Christmas in EUROPE] 스위스취리히 #크리스마스마켓 #X-masmarket #Zurich


겨울 유럽은 춥다는 생각, 상점이 다 문을 닫는다는 생각, 밖에 볼거리가 없다는 생각,

그 모든 생각은 NO, NO, NO !

추운 겨울에 더 신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


크리스마스 마켓X-mas Market 스위스 취리히



유럽에서 스위스, 그것도 취리히 마켓을 손꼽는 이유는!

가장 스위스적인 크리스마스 정취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위스라는 나라는 참, 다양한 문화를 다~ 가지고 있으니까요 ^^

여러 문화권의 아기자기한 포인트들만을 모아 놨어요!!!

벌써부터 북적북적 되는 이 분위기~~~



눈 내린 취리히 거리를 걷다 보면, 카메라 포인트를 두는 곳 마다 걸작!

손시린 줄 모르고 사진을 마구 찍게 됩니다.

내 손을 얼리는 스위스의 정경이란. 아~~



어스름한 분위기에 빛을 발하는 취리히의 이 시간이 가장 사랑스럽습니다!

여름의 취리히와는 조금 다른 느낌.

차가운 듯 하면서도 정겨운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크리스마스 마켓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경을 둘러보다가, 불빛을 쫓다가, 쇼핑거리로 들어갔다가,

사람들이 모이는 길을 따라가다가,

풍경, 불빛, 건물, 거리, 사람 모두가 특별하게 보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그런 분위기 속을 따라가다 보니, 그러다보니,

짜잔!!! ZURCHER CHRISTKINDLI MARKT



꼭, 꼭, 들러보기!!!!

맛있는 음식들을 물론,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장식, 눈사람, 트리, 등등!

눈이 쉴 틈이 없어요!! 쉴 틈이!!!



요런 샵들이 쏙쏙 들어있으니, 쉭쉭 찾아서 봐야 합니다!!!

그리고, 주머니 단속!!! 어느 순간, 내 두 손엔 그득, 지갑은 홀~~쭉 해 질지도 몰라요 ^^



눈 덮힌 취리히를 사랑하는 자!

크리스마스 마켓의 매력을 아는 자!

우리 모두가 가고싶은 그곳, 스위스 취리히 ^^

그곳의 겨울은, 소쿠리와 함께 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스위스 | 취리히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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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질 취리히 공항-
스위스로 IN/OUT을 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거치게 되는 공항이지요~
공항은 여행의 설레임이 시작되고, 여행의 마침표를 예쁘게 찍을 수 있는 내 추억을 담는 책의 커버라고나 할까요~

관광 인프라가 놀랄만큼 완벽하게 되어 있는 스위스는
공항 마저도 스위스 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위스 다운 모습- 바로 관광객을 위한 편의가 확실한~ 바로 그모습인거죠 ^_^

스위스 여행 내내 편안하고 안전하며 편리한 여행이 될것 같은 예감
취리히 공항에서 부터 느껴보세욤~!



대략적인 공항 맵 입니다.
공항은 우리의 인천 공항에 비하면 작은 편이지만,
모든게 편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만족도는 아쥬~ 높답니다.

* 쮜리 도착해서 시내로 나가기 *



Gate E 에서 내린 경우 모노레일(Skymetro)를 타고 짐찾으러 갑니다~~



그리고는 뭐 입국 심사 하구, 짐 찾구...뭐..그건 다 똑같으니 설명드리기도 머쓱~
취리히는 대한항공 직항이 운항되고 있으며, 대부분 유럽이나 아시아, 중동 등의 경유편을 많이 이용하시곤 하지요~
( 근데 사진은 출국할때 찍은 사진 같네요^_^;; )



일단 저는 쿱에서 음료 한잔 사서 드링킹 한판 하고~
아~ 저는 스위스 쿱이 죠아요 죻아요. 맛난것도 많고 편리하고~ ^_^ 공항에도 있네요~!



취리히 공항은 시내 중심(취리히 중앙역)까지 기차로 5~10분, 트램으로도 20분, 택시로 10여분이면 충분하다지요.
취리히 공항역에서는 인터라켄, 베른, 튠~, 스피츠,루체른, 여기에 경유해서 갈수있는 스위스의 모든 도시들~
아 시내 나가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공항에서 고생해 보신분들은 아시죠?
취리히 공항은 다른 도시 가는데 1시간도 안걸리는 곳들도 많답니다. 접근도 최강!



저는 열차를 타고 취리히 중앙역으로 나가봅니다.
취리히 공항역은 알록달록 이쁘기도 하여라~

 


* 쮜리 공항 엿보기 *

다시 공항이야기로 돌아가 봅니다. 
취리히 공항은 접근의 편리성 뿐만 아니라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여행의 즐거운 마무리랍니다. 
 



쇼핑, 레스토랑은 기본, 응급처치, 아이들을 위한 시설, 인터넷 라운지 등 각종 편의시설을 다~갖추고 있지요.



DUTY FREE PARADISE!
이들은 Large selection 이라 말을 하지만 인천공항을 가진 우리에게는 약간 작아보일수도 있지요 ㅎㅎ
하지만 오밀조밀 스위스의 특산품(?)들과 최신 컬렉션 들은 여행자들의 마지막 발길을 잡습니다~





깔끔한 라운지에서 휴식~



스위스 초콜렛은 정말 지인들 뿐만 아니라 회사 동료, 친구 모두에게 꼭 한번 맛보여 주고 싶은 달콤함 입니다~
아 그 부드러운 맛이라니~
각종 명품 및 상품들 외에 기념품은 필수죠!!
예쁘게 포장된 스위스 초콜렛의 달콤함도 원츄~지만 저 퐁듀세트 느무 귀엽네요~!


아이들도 즐겁게~ 아이들 놀이 시설 또한 무료 입니다.
어머나 저 아기 너무 귀여워요!!!꺄아!! >..< 깨물어주고 싶어;;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할 수 없습니다.
스위스 전통 가옥 샬레 컨셉의 레스토랑부터 모던한 바, 일식당 등 각종 컨셉의 바와 레스토랑들~
아..이러다 기내식도 못먹겠엉!


이제 공항은 터미널 같은 그런 개념이 아닌거죠.
스위스의 공항은 그래서는 안되죠 안되!
모던하고 최신식의 시설과 편리성, 편의성 모든 것을 갖춘 취리히 공항은
스위스 여행의 즐거움을 가늠하고, 마무리하기에 충분합니다.

자 ㅡ 그럼 스위스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_^?


by 뱅 소녀

 

소쿠리트래블의 스위스 여행 상품은
바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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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시작되면 짜잔~하고 나오는 로고의 쥔공 (파라마운트 사)
어찌 살짝 남성적인 느낌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느낌의 독특한 산 모냥~

사진으로만 봐도 어쩐지 숨이 막일것만 같은 풍경이 상상되고도 남는 그 위용을 온몸으로 느끼기 위해
우리는 체르맛으로 가고, 체르맛에서도 마테호른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고르너 그라트 전망대로 갑니다~

잠시 같이 맛보시와요~



새벽의 체르맛 시내입니다.
아침이슬에 촉촉히 젖은 거리와 산머리를 덮고있는 자욱한 안개가
어쩐지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군요.

영화 속 산악마을 같아 >..<





고르너 그라트에 올라가는 철도는 체르마트 중앙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체르맛 시내가 작아서 멀리 있다해도 그리 성가시지는 않지만,
바로 앞에 있으니 마치 내게 "올라가라~올라가라~"말하는군요~

하계시즌 고르너그라트행 체르마트 출발은 07:10 이니, 참고하세요~
(6/3~10/15까지, 자세한 사항은 고르너그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욤~~)





어스름한 아침, 고르너그라트 등산 철도가 달려갑니다.





창밖에는 서서히 안개가 걷히고, 푸르르고 아름다운 스위스 마을이 드러나고 있네요~




고르너그라트에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10월이었는데도, 눈이 소복하네요.





고르너 그라트는 3078 m로 글라시어 파라다이스보다는 높지 않지만, 마테호른을 아주 예쁘게 조망할수 있는 곳이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시며 그 풍광을 즐기실 수도 있구요~




아래를 내려다 봅니다. ...장관..이런 장관이 없네요~





귀여운 산양(?)들이 시선을 끌어내네요~




작은 교회가 하나 있습니다. 많은 산악인들의 희생에 기도하는 걸까요..


교회 내부는 단촐합니다.


이거이거 고도를 의미하는거 맞...죠....;;;????



옆에는 스위스 기념품도 살수 있답니다.
자세히 보세요.
SWISS CRAZY 라고 적혀 있네요 ㅎㅎㅎㅎㅎ 예뻐용~


고르너그라트에는 멋진 호텔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마테호른 일출을 보며 깨어날수 있다면...아............☆.☆


삼천미터 고지에서 먹는 식사는 어떤 맛일까요~



그리고...바로그...마테호른이 살짝이 감질나지만 가슴벅차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안보여줄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아...이리도 가까이...진짜로 보니 심장이 투당투당 뛰네요.

실물이..훨신...멋집니다!!!!


귀여운 지도를 보니 어쩐지 하이킹을 하고싶은 마음이 솟구쳐 오릅니다.
고도가 내려가면서 변화되는 풍경들과 상쾌한 공기,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박사박 걸어볼까요~!?




체르맛에서 마테호른에 가까이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케이블카를 타고 3800가량을 올라가는 글라시어 파라다이스가 있구요.
하나는 약 3100가량인 요 고르너그라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블카보다는 철도를 더 좋아하기에 고르너 그라트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어디를 선택하든 마테호른의 기운은 듬뿍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아기자기 체르맛 시내를 보여드릴께요 ^_^


체르맛가는 상품 문의 사항은
www.socuritravel.com
witheun@socuri.net
02-720-5205
문의시에는 성함과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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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뮈렌에서 더욱 잊지못한 기억을 남길, 뮈렌에서의 하룻밤을 소개합니다.
특히 허니무너들에게 아주아주 초 강추 하는 상품!!


이보다 더 특별할 순 없다!!

뮈렌 1박 + 쉴트호른 + 디너 팩 입니다!!


최고의 전망을 가진 샬레 호텔의 전망 좋은 객실 1박 (2인 1실)
상쾌한 공기와 함께 멋진 뷰를 자랑하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아침 조식 (2인)
은은하게 밝혀진 촛불과 함께 로맨틱한 캔들 라이트 디너 (2인)
그리고 쉴트호른 전망대 입장권 까지~ (스위스 패스 소지자 요금)

더욱 특별한건, 원하시는 고객님에 한해 조식을 쉴트호른 피츠글로리아 레스토랑에서 드실 수 있다는 것!!!

 



바로 요 호텔~




전망은 바로 이렇다는 것!! 아 눈물나~





산장스타일 호텔로 객실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객실입니다. 객실에서의 뷰도 상상이 가시죠~!?
미니바, 헤어드라이 등 그래도 있을건 다 있어요~





호텔은 사우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쩐지 아늑해 보이는 조식룸~

 

 


더 특별한 혜택!! 쉴트호른에서 조식 먹기!!!

 



그리고 두사람의 로맨틱한 시간을 책임질, 캔들라이트 디너 입니다~
디너는 Starter, Main, Desert 의 3 코스이지요~ (와인 주문은 별도예욤~)



아 생각만해도 로맨틱한 시간이군요.
겨울 성수기는 비싸고 객실이 없을 가능성이 크지만, 여름 가을은 최대한 예약을 도와드릴께요 ^_^

소쿠리 뮈렌 상품 예약 시 상기 혹은 동급의 팩이 들어가며, (쉴트호른 입장은 불포함일때도 있습니다.)

상기의 팩만 예약 문의 가능합니다~

시즌별로 금액이 매우 다르므로,
예약문의는

www.socuritravel.com
02-720-5205
witheun@socuri.net

예약 문의 시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 바랍니다.

소쿠리와 함께 로맨틱 스위스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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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블로그를 가끔 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제가 뮈렌에 완전 Feel 이 박혀버렸어요 ㅎㅎ
그 조그맣고 아름다운 마을은 스위스의 전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같은 풍경을 지니고 있을뿐 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각각 다른 옷을 입고 제 눈과 마음을 황홀하게 하지요.
융프라우에서는 아래를 내려다보지만,
이 뮈렌이라는 작은 마을은 융프라우, 묀히, 아이거 모두를 병풍처럼 배경에 깔고
푸르른 산과 샬랄라 꽃들, 그리고 스위스의 아름다운 전통주택-샬레가 어우러져
더욱더 잊지못할 스위스를 제 마음속에 안겨준다랍니다~!!!

자, 뮈렌, 다시한번 보여드립니다. ^_^


▒ 가는 법 (지도의 노란 화살표이죠~) ▒



뮈렌은 융프라우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가는 등산철도를 타고 살짝 옆길로 빠지면 되는 거죠~



우선 인터라켄에서 등산 철도를 타고 라우터 브루넨에 가는 철도를 탑니다.


라우터브루넨에 내리면 저기 옆의 화살표 뮤렌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면 지하도를 지나 바로 역 밖으로 나가게 되는데 이곳에서 내려서 라우터브루넨을 보셔도 되고, 아님 바로 이동 가능하지요~

여기서 뮈렌 가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1.

 노오란 포스트 버스를 타고 Stechelberg 까지 간다.

 케이블카를 타고 뮈렌을 가거나 쉴트호른까지 바로 간다!!


2.
 

라우터브루넨에서 바로 케이블카를 탄다

Grutschalp 에서 등산 철도로 갈아탄다.


1번을 이용할 경우 쉴트호른까지 바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2번을 이용할 경우 산등성이를 아슬아슬 가는 등산 철도의 재미가 있답니다~


▒ 뮈렌 구경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설산의 풍경이 백그란운드에 펼쳐져 있는 예쁜 마을입니다.
특히 봄,여름에는 꽃들도 만발만발~
스위스 전통 가옥들이 그림같은 풍경에 마치 장식처럼 아름다움을 더하죠~

뮈렌은 친환경 마을로 전기차만 들어올 수 있답니다. 뭐 공기좋음 따위는 논할가치가 없지요~
저는 그저 이곳을 사방사방 걷는것 만으로도 입에 미소가 걸렸었답니다~

 





 



▒ 뮈렌에서 뭐하냐면요 ~? 

아시다시피 뮈렌은 쉴트호른에 가는 기점입니다.
007에 나왔음을 온사방에 자랑하고 있는 쉴트호른은-
실제로 올라가서도 그 모습이 융프라우와는 다른 느낌으로 웅장함을 줍니다.
쉴트호른에서는 특히 융프라우를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이 웅장한 설경을 어찌 잊을 수 있단 말입니까!!


뮈렌은 아주 가벼운 트래킹을 하기에도 딱~좋습니다.
뮈렌 마을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올라가는 웬 기차를 발견합니다.
바로 알멘트후벨이라는 곳을 가는 기차인데요.
이곳에 올라가면 스위스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은 당연-
레스토랑에서 스위스식으로 가볍게 식사를 하고
비교적 완만한 코스로 가벼운 산책처럼 산을 내려오며 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뮈렌에서~




아름다운 설산보며 감동에 젖으며 차한잔하기~
스위스에서만 맛보는 스위스 와인 중에서도 뮈렌표 와인 맛보기~



이 모든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다는거 아닙니까~


자..이정도면 제가 왜이리 뮈렌에 Feel 이 꽂혔는지,
조금은 공감을 하실 수 있을까요 ^_^?


스위스 뮈렌을 더 잘 여행하는법~
스위스 뮈렌을 여행하기 위한 스위스 여행 루트!

소쿠리트래블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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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witheun@socuri.net
02-720-5205
** 문의 시 성함과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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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스위스 하면 겨울여행이 생각 나는데, 여름 때 까도 눈을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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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지 춥네요.
연말이라 바쁘고 정신없고 하지만, 이상하게 방학시즌이 오면 학생이 아님에도 괜히 들뜨고 여행가고 싶고..그러죠..
직원들끼리 여행 얘기를 하며 사진을 살펴보다가
겨울에 스위스를 지나던 날들이 떠올라 한참 가슴이 콩딱 뛰었답니다.

겨울에 특히 아름다운 스위스... 으앙 올겨울에도 꼭 가고 싶어요.

스위스 여행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부분은
열차를 타고 가며 즐기는 아름다운 풍경이랍니다.


열차가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 나오는 순간
밝고 화사한 빛과 함께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설원!!
아- 요런 풍경을 보여 스위스 와인한잔 했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요 ㅠ.ㅠ

혹시 요 열차타고 겨울에 스위스 여행하시는 분들!!
특히 허니문으로 가시는 분들은, 꼭 와인한잔 혹은 샴페인 한잔 주문해서 드세요~
아..생각만해도 부러워~

그럼, 열차 보여드릴께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열차, 골든패스 라인 입니다.
저는 특히 1등석을 싸랑해요~


열차는 워밍업을 하듯 시작은 보통 요런 짙푸른 호숫가를 지납니다.
요기는 몽트뢰서 인터라켄 가던 구간의 시작점이네요.


저는 1등석 타고 다니는 뇨자예요 ㅋㅋㅋ 1등석은 한 줄에 3개의 좌석으로 편안~하죠~
제가 골든패스를 사랑하는 이유- 바로 저 넓찌익한 창문인것이죠!!
마치 자연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든답니다.
터널에 들어갈땐, 우와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예요~


무슨 그림하나 걸어놓고 찍은것 같지 않나요?
추후, 연인과 저기 마주 앉아 또 찍을 예정입니다. 꼭! 꼭! 꼭! >..<


저 멀리에는 하얀가루 뿌려진 산과, 드넓은 호수, 산등성이에 비스듬하게 아기자기 지어져 있는 집들...
이건, 비현실적인 스위스의 풍경입니다!!
이건 아냐, 누가 분명 만들어논걸꺼야...이건 사람사는 마을이 아닐꺼야..아닐꺼야...


아 호숫가 그림 배경이군요 ㅎㅎㅎ


눈 덮힌 산을 지날땐
우우..와!!!
창문 양쪽이 새하얗게 눈부신 풍경으로 그려져,
이건 당장이라도 밖에 눈의 여왕이 백마타고 달려올것만 같은 판타지 영화속에 온 듯 합니다.


또다른 골든 패스 열차!!
이아이의 창은 또 경이롭네요~!!

아..가고싶어가고싶어!!
열차타고 바깥 풍경보면서 탄성 지르고 싶어요!! (앙탈,,)

-> 위의 열차는 1등석임을 밝히며, 2등석 열차는 창이 쪼오끔 작아요. 버뜨, 저 아름다운 풍경은 어디 안가요!!!



겨울엔 스위스, 아직도 안가보셨나요???
소쿠리트래블이 "저의 로망을 담아" 친절히~ 겨울 스위스로 안내합니다~~^_^


by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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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위스 하이디 2010.12.15 18:3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열차 타고 여행을 하는 가장 멋진 구간이죠. 몽트뢰에서 루체른 가는 구간 맞죠?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2. 지연 2010.12.17 15: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정말 열차 안에서 바라 보는 풍경은 너무나도 아름 답네요, 겨울의 스위스 다음엔 저도 꼭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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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등산철도를 타고 알프스를 달리던 기억을 하며 올려봅니다.
파아란 하는과 새하얀 눈, 눈부신 햇살이 마치 초현실주의 화가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스위스는 그러네요. 겨울에도 빛깔이 살아있는 곳입니다.




가슴이 답답하신가요? 눈앞이 캄캄하신가요? 일상이 지루하신가요?
맑디맑은 자연이 가슴을 맑게, 심장을 다시 뛰게 해 줄 것입니다.

올겨울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자신의 일상을 바꿔보세요~

(버퍼링 압박 있습니다.)




by B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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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잠시 들른 스위스 리기산입니다.
산들의 여왕으로 아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리기산 인데, 겨울에는 백설의 여왕이로군요~

가파른 등산철도를 타고가며 보는 아름다운 절경과
온통 눈으로 덮혀 비현실적으로마저 보였던 리기쿨름 정상!





겨울 스위스 여행 가시는 분들을 위해 함 맛배기 영상 올려봅니다.
카메라가 고품질이 아닌 탓에 조금 어둡습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훨 눈부심을 감안하고 보아주세요~





빨간점퍼할부지는 차장(?)이시며,
저는 맨 뒤 차장칸에 탔기때문에 사람이 외로워보이는 젊은 청년 한분밖에 안계셨습니다.
뒤쪽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풍경에 감탄하며 그 아름다움에 퐁당 빠져있었더랬죠~

여러분도 빠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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