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의 식탁은 최고의 식재료들로 넘친다!!

새콤하고 달콤하고 감미로운 식탁의 예술.

프랑스 부르고에서 프랑스 음식의 정수를 만나다!


머스타드 디종꼬꼬뱅에스까르고


[프랑스음식] 부르고뉴음식 #머스타드디종 #꼬꼬뱅 #에스까르고 #Bourgogne





음식의 예술이 펼처지는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는 다양한 음식들도 매력있지만, 무엇보다 원조를 찾는 기쁨이 최고 !

머스타드 중에서도 디종 머스타드.

닭고기 요리 중에서도 와인이랑 어울어진 꼬꼬뱅.

달팽이 요리 중 가장 깔끔하다는 에스까르고 부르기뇬느.



ㅣ 머스타드 디종 Moutarde Dijon

머스타드 중에 톡 쏘는 향이 강하기로 유명한 디종 머스타드의 원산지가 바로 부르고뉴에 있습니다!



머스타드는 작은 씨앗에서 추출되는데, 디종에서 자라는 머스타드가 향이 가장 강하다고 합니다.

강한 향 만큼이나 색감이 뛰어난 디종 머스타드.

한번 맛 들이면, 어떤 샐러드에도 생각나게 하는 매력이 있쬬!!



디종 머스타드는 부르고뉴에서 만들어지는 화이트 화인과 배합해서 만든다고 합니다.

그 명성만큼이나 다양한 머스타드를 만날 수 있는 곳 !

고급 드레싱으로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머스타드 디종 !

부르고뉴 한 가운데 중심지, 디종 Dijon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ㅣ 꼬꼬뱅 Coq au Vin

적포도주에 푹 담가 만든 닭고기 요리. 일명 와인 닭고기 !



역시 부르고뉴 산 적포도주와 좋아하는 채소들을 잔뜩 넣어 닭과 함께 요리한 음식입니다!

와인과 어울어진 닭고기는 살이 질기지 않고, 식감 또한 독특합니다.

독특한 음식이지만 부르고뉴 사람들은 즐겨 만들어 먹는 대표 음식 입니다!!



마치 우리내의 닭볶음탕을 연상시키지만, 그 맛은 정말 다릅니다!!

일단 향이 매콤하다기 보다는 달콤한 향이 먼저 느껴지지요. 와인 향 때문입니다.

보졸레 누보 때는 특히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와인과 어울어진 음식만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부르고뉴에서는요 ^^



ㅣ 에스까르고 Escargots a la bourguignonne

식용 달팽이 요리! 졸깃한 식감과 깔끔한 허브향이 어울어진 최고의 요리! 두둥 -



드디어 나왔습니다. 프랑스 대표 음식, 에스까르고.

그 이름도 정말 프랑스스러운 에스까르고. 달팽이 요리.

프랑스에서 지역별로 다양한 스타일의 에스까르고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부르고뉴 에스까르고는, 일단 초록색!



향긋한 허브가 위에 살짝 얹혀져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빠질 수 없는 와인. 

와인으로 살짝 맛을 더해서 완젼 부드러워요 >ㅡ<

이질감 따위는 훨훨~ 향긋하고 졸깃해서 자꾸 생각나는 에스까르고가 부르고뉴에 있습니다!!



이 모든, 완벽한, 즐거운 부르고뉴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곳 !

쁠러스, 수플레가 완젼 맛있는 곳을 소쿠리패스에서 추천 합니다.


샤또 호텔 레스토랑 샤또 드 질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향기로운 부르고뉴 음식을 만날 수 있는 곳, SOCURI PASS.

부르고뉴 유명 레스토랑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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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와인을 마신 후, 마침내 다다르는 종착지는 역시 부르고뉴의 피노 누아.


와인전문가들도 꼭 마시고 싶은 와인,

꼭 정복하고 싶은 와인,

그곳에 가야만 진짜를 느낄 수 있는 와인,

바로 부르고뉴산 와인입니다.


[프랑스와인] 끌로드부죠 #레드와인 #떼루와 #와이너리 #ClosDeVougeot


프랑스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부르고뉴 지방은 파리에서 TGV 로 1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합니다.

이 지역은 토양이 독특하여 특별한 와인이 생산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 적절한 일조량, 살랑이는 바람이 어울려 도멘 마다 특색이 다른 와인을 생산하죠 ^^

그 중에 가장 유명한 끌로 드 부죠 ! 

포도 향이 넘치는 그곳으로 갑니다~~~



'여우와 신포도' 를 알았을 때는 저는 포도나무가 굉장히 크고 사과처럼 위에서 따는 건 줄알았죠.

하지만 아니었어요. 허리를 숙여야만 닿을 수 있는 곳에 포도가 있었죠.

깨끗한 흙내음이 가까이 퍼지는 거리에 있습니다! 

요 사진을 보면, 만화 신의 물방울의 주인공이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그 장면이 떠오르지 않나요? ㅎㅎㅎ

역시, 잘 찍었다 ^0^



드 넓은 포도밭에 있으면 순간 멍해져요~

자연을 담은 바람이 일렁이거든요 ^^ 완젼 기분이 좋아지죠 !

이것이야 말로 힐링 ^^

다른 품종들도 이런 향이 나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피노 누아 Pinot Noir 향은 와인 향 그 자체였어요!



그 포도들이 이리로 옮겨오죠. 아주 잘~~

포도가 와인이 되는 과정은 살짝 보지만, 가업 비밀이라는 거~~! 

사실 방법이 다양하기는 하지만, 와인의 품질을 좌우하게 되는 것은 와이너리 관리와 자연이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안에서 뭔가의 비밀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 난! 호기심 많은 사람 ㅎㅎ



짜잔 !!

이렇게 하나의 와이너리에서 꼭 하나의 와인이 나오는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한걸음 마다 다른 향과 맛을 낸다는 부르고뉴 와인이라니, 역시 미묘한 차이가 다양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군요 ^^



그냥 와인이 아니라, 정말 정평이 나 있는 와인이라는거!

아무나 쉽게 만드는 와인이 아니라는 거!

최최최최고급 와인이라는 거!

이렇게 증명합니다!!!!!



끌로 드 부죠가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건, 

제가 예쁘다, 예쁘다 하는 것은 사실 이 돌담 때문이기 해요. 

부르고뉴 지방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이 돌담은, 와이너리 사이에 놓여 있어요.

이 돌담이 사진 찍기에도 이쁘지만, 무언가 와이너리를 신성하게 보호하고 있다는 느낌이 다분해 지거든요 ^^



이렇게 찍으니 자연과 어울어진 돌담이 정말 예쁘죠 ^^

끌로 드 부죠에서 담 위로 바라보는 와이너리는, 색감만으로도 예쁜 화폭이 됩니다 !

정말 셔터를 마구 마구 눌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순간 ~



끌로 드 부죠 와인 만찬이 열리는 이곳은 !

샤또 뒤 끌로 드 부죠 Chateau Du Clos De Vougeot !

끌로 드 부죠는 수도사들이 은둔생활을 하기 위해 정착하면서 포도밭으로 일군 곳이죠.

800여년 전 부터 가꾸기 시작해서 지금의 멋진 포도밭이 된 이곳!

오랜 시간 세월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샤또 뒤 끌로 드 부죠 입니다.



끌로 드 부죠 가운데를 지키고 있어 꼭 들려서 와인 테이스팅을 해야 하는 곳 !

부르고뉴 와인의 매력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꼭 들려야 하는 이곳 !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MUST 방문지로 뽑는 이곳 !

네, 그곳을 SOCURI 가 알고 있습니다 !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끌로 드 부죠의 매력을 알아보는 곳,

프랑스 와인의 가치를 아는 SOCURI PASS.

끌로 드 부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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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 LAVAUX 스위스 걷기여행 - 라보를 소개합니다. 

몽트뢰 에서 기차를 타고, 10분..스위스 와인은 우리나라에 거의 소개 된 적이 없다. 이유는 너무 간단하게도 자체 소비가 많다 보니, 수출은 생각도 못한다고한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비싸지도 않고, 맛도 프랑스 와인에 비해서 절대 떨어 지지 않는다.
체르맛에서 만났던 훈남 젊은 청년 가이드 덕에 사온 스위스 와인들은 열 때마다 탄성이 나올 정도다.
게다가 20유로 정도로 2005년 빈티지에 초특근 프르미에급을 샀으니, 더더욱 더 사오지 못하는게 아쉽다.
스위스 와인은 일단, 마시기 편하다. 장기 보관을 해야 하는 몇몇 지역 와인을 빼 놓고는 라클렛과 같이 마시면 좋은 팡당 화이트는 2009년 빈티지도 아주 훌륭하다.
그래서 오늘의 걷기 여행 베스트 오브 베스드 와인 로드다.
로잔과 몽트뢰 사이에 있는 라보 지구는 레만 호수와 알프스가 펼쳐진 테라스를 연상 시킨다.
총 800Km에 이르는 스위스에서 가장 큰 포도 재배지역이다. 2007년 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이 된 그야말로 자연이 준
가장 아름다운 테라스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린다.
ST-SAPOCIN에서 LUTRY 까지 이어지는 ROUTE DE LA CORNICHE 를 따라 가면 약 3시간 정도의 그야말로
"명품 하이킹 루트" 다.
단, 3시간이 너무하다 싶으시면 중간에 라보 익스프레스열차를 이용하면 즐겁고 다리도 편하다.


그랑보 기차역에서 내려서 마을 쪽으로 내려오면,


하나도 더하거나 빼지 않은 이런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다.


쟝 보젤 와이너리에 들러서 와인 테이스팅을 했다.
가격은 대략 15유로 정도로 세 잔을 테이스팅 할 수 있고, 원하면 소시지나 치즈를 곁들여서 테이스팅을 할 수 있다.


피노 누와 100%, 시라 100% 의 두 종류의 레드와, 샤슬라 품종의 화이트 이렇게 3잔을 테이스팅했다.
3대째 이어지는 이 곳의 친절함에 다시 한 번 감동했다.
 

이제 본격적인 와인 로드의 시작. 세 시간이라는 말에 화장실이 가장 적정이었다는 ㅎㅎ



중간 중간에 상세한 이정표


가을의 막 시작을 알리는 다양한 색의 베란다






많이 걸었다며 징찡 거리기 시작하는 우릴 위해서 거의 다 왔다고 알려 주는 친절한 가이드
그 후로 30분 더 걸었다.

스위스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완소 하이킹 루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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