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공개합니다~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는 곳!
방콕 갈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그 첫번째 시간~!!
★ 어디 볼까? (볼거리) ★

ㆍ카오산 로드 : 배낭여행족들의 집령지!
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
인 카오산 로드! 카오산 로드를 거치지 않고서 방콕을 말 할 수 없다!
400미터 남짓 되지 않는 2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음식점이 즐비해 있는 세계 각국을 느낄 수 있는 거리.
주변 국가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배낭족들이 꼭 거치는 곳! 저렴한 숙소와 식사로 언제나 여행객들이 북적북적합니다.
가는방법 : 수상보트 방람푸(The Banglamphu) 선착장 도보 5분 or 민주 기념탑에서 도보 5분
 


소쿠리 Tip – <요런 분들 가시길>
다양한 사람구경하고 싶은 분, 태국이 어떤 나라인지 대충 감 잡고 싶은 분?!,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으신 분
 밤에 노점상의 야식을 즐기시고 싶은 분(길거리에 파는 볶음국수(팟타이) 추천입니다.)




ㆍ왕궁 : 태국 왕국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곳!
방콕 관광의 주요 포인트!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왕궁의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고, 구석구석 볼거리가 가득한 곳.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불상인 에메랄든 불상을 보관하고 있는 왕궁.
태국인들이 왕을 얼마나 신성시하는지 느껴보시길... 
가는방법 : 카오산에서 도보로 20분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4시30분,  휴무일 : 왕실 행사 시 휴무 
 



 소쿠리 Tip 
덥고 사람이 붐비다 보니 한산한 아침 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짧은 반바지, 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차림으로는 입장 불가능!
복장이 적절하지 않을 때는 바로 옆 사무소에서 100B를 내고 빌려 입을 수 있어요.




ㆍ왓 아룬 : 새벽 사원
인도 신화의 새벽의 신 아루나의 이름을 딴 새벽사원은 챠오프라야 강의 톤부리 방향에 위치.
멀리서 보면 평지에 뾰족이 솟은 송곳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모자이크 타일로 덮힌 아름다운 건물.
뜨는 해에 반짝 반짝 빛나는 강물과 사원이 한폭의 그림으로 평생 기억에 남을 듯.
가는방법 : 타 티안(Tha Tien) 선착장에서 강 반대편으로 가는 배로 5분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배는 매일 6시~22시까지 10~15분 가격으로 운행)
   입장료 요금 : 50B  


 소쿠리 Tip 
새벽사원은 새벽에 봐야 최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거리는 도자기들이 예술입니다.
(너무 더운 한낮은 꼭 피하시길..더위에 지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납니다.)
       야간에는 조명을 받아 다양한 색채로 변모합니다.




ㆍ왓 포 :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과 마사지 스쿨
라마 1세에 의해 지어진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입니다. 거대한 와불상은 부처가 열반에 드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냉방시설이 안되고 열악한 환경이지만 태국 전통 마사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1시간 300B)
가는방법 : 왕궁에서 걸어서 5분, 수상보트 타 티안(Tha Tien) 선착장에서 도보 5분
오픈시간 : 오전 8시~오후 5시
요금 : 50B





ㆍ두씻 위만멕 궁전 : 유럽과 태국이 만났다.
유럽에서 돌아온 라마 5세가 두씻 정원을 조성할  함께 만든 궁전으로 태국 전통을 유지한 유럽풍 건물.
위만멕 궁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티크목 건물로 유명.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건축했으며, 내부에는 모두 81개의 방을 만들어져 있는 위만멕 궁전.
가는방법 : 수상보트 타 타웻에서 하선 후 걸어서 15분 소요
   오픈시간 : 9시30분~16시 공휴일 휴무. (매시간 15, 45분에 무료 가이드 투어 있음)

 



소쿠리 Tip
반바지, 미니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입장불가 입니다. 내부 사진 촬영 금지.
      왕궁 관람 티켓이 있으면 모든 시설을 무료로 둘러 볼 수 있으니 왕궁 티켓 잊지 마세요!


방콕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의 간략 안내였습니다~

다음편 방콕에서 뭐 먹지?(먹거리)가 이어집니다!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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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유있게 즐기자 4박 6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아유타야 & 방파인 일일 투어 **소쿠리트래블 특전**
5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6일째 인천 도착

* 추가로 방콕 근교를 하루 다녀 오셔도 좋습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 제일 아래>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여유롭게 방콕을 즐기세요!


2일째 오전 첫날은 태국을 제대로 느껴야 여행의 제 맛을 알지 않겠습니까? 점잖은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힘내서 방콕 속의 유럽을 만나러 갑시다!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아로마 스파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암 니라밋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태국의 수도로 번영했던 . 아유타야 왕조의 위대한 역사적 유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놀랄만한 광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유적 탐방 체험! 꼭 누려보세요~  5일째 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쑤언 룸 나이트 바자
RCA거리



아유타야소쿠리트래블 특전




쇼핑의 날


짜뚜짝 주말 시장!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센탄 월드 플라자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

 

인천에 도착으로 을 마칩니다!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 아직 수상시장이 잘 보존된 담넌 싸두악 수상시장! 태국을 떠올릴때 '물건을 잔뜩 실은 배'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태국 최대의 수상시장으로 전통공에품, 과일 등을 팔고 우리의 재래시장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배를 타고 구경하고 물건을 흥정하고 사먹는 재미는 수상시장만의 특전입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TIP] 오전시간에 시장이 활발하며 방콕 외곽 지역이므로 일찍 서둘러 다녀오는 것이 좋으며 일일투어를 신청하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카오산로드


왓 아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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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7 09: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과 내용이 시끄러운포로리의 색이 뭍어나네요, 일제식! ㅋㅋ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글과 내용이 시끄럽죠~^^ 일제식이라~ 연구들어가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7 0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제식 ㅋㅋ
    근데 호텔 뭐가 티볼리고 뭐가 오크우드에염??
    암튼 좋네요~ 그림에 글씨까지 완전 시끄러운(?)포로리~
    바이욕 뷔페에 메뉴가 뭐뭐 나오나요?? 김치 있겠죠??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수정하여서 티볼리와 오크우드 안내했습니다^^ 조언 감사해요~ 바이욕뷔페 메뉴 안내해 드릴께요!
      그림 글씨가 완전 저 답다는 것은.. 시끄럽다고요?ㅡ.ㅡ+

  3. 돼지똥꼬 2009.07.07 19: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재미있게 일하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4. 미스터뚱 2009.07.07 19: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고생이 만~~~타!!!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생은요~^^(근데요~팀장님월배어린이님이 자꾸 숙제 내주구요~ 완전 빨리하라고 제촉하구요~)고자질거리 많음!따로 한잔해요~^^

  5.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8 09: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변명이라도 적어야 하는건가요?

  6.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9 19: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NO!NO!NO! 소녀시대 좋아요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0* ( 제 눈)
    때리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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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종행 무진 3박 5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여유가 있다면)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5일째 인천 도착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혹시 몰라요~ 운명에 상대가 나타나서 모든 일정이 그에게 맞춰질지도..(상상충만)

2일째 오전 조금은 엄숙한(?)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여유가 있다면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카오산로드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아로마 스파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암 니라밋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쑤언 룸 나이트 바자(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RCA거리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쇼핑의 날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짜뚜짝 주말 시장!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센탄 월드 플라자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인천에 도착으로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을 마칩니다!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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