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600만명이 넘게 찾는 관광도시

저렴한 물가로 동서양 배낭여행족들을 사로잡는

배낭여행의 천국, 방콕 



전형적인 열대기후와, 1년 내내 고온으로 언제든 여행가기 좋은 때!

하지만 더 더워지기 전인 지금! 딱 떠나기 좋은 때라는데?




 #태국여행 #방콕여행 #왕궁투어


방콕 첫 여행자라면, 꼭 주목하고 갈 부분!


자유여행답게 여기저기서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코스들

하나같이 입을 모아 왕궁과 사원은 필수 코스라는데,


하지만 방콕여행 시 꼭 가봐야할 곳이 있다면? 



#왕궁투어 #아유타야투어 #에메랄드사원 #카오산로드  









[방콕왕궁투어]


방콕에 가면 누구나 간다는 방콕왕궁+에메랄드사원+새벽사원


태국 왕가의 중요한 상징인 여행지들, 단순히 찍고 오는 여행 할건가요! 

방콕 왕궁이나 사원은 역사를 알고 보면 더 재밌어요!

그냥 보면, 와~ 금박이라니~ 하는 정도밖에 안된다는것ㅠㅠ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태국 현지인 가이드로 더 유익한 방콕여행 해보실래요?





[방콕왕궁투어]


왓 아룬

Khwaeng Wat Arun 



새벽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새벽사원이라고도 불리는 왓 아룬! 

방콕에 있는 다양한 사원들 중에서도 남다른 외관으로 최고의 선셋, 선라이즈 포인트로

배낭여행자들의 새벽과 밤을 담당하고 있다, 




왓아룬을 즐기는 방법은 시간대별로 두가지!

낮에는 왓아룬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 짜오프라야강을 내려다보는 풍경 최고

밤에 짜오프라야강 건너편에서 빛나는 왓 아룬을 배경으로 야경을 보는 것이 최고! 

(#꼭 봐야하는 이유 #몇안되는 방콕 야경명소 중 손꼽히는 곳이라구_)






[방콕왕궁투어]


왓 포

Grand Palace Subdistrict 



두번째, 방콕 여행코스로 빠질 없는 사원!


16세기 아유타야 야식으로 지어진,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그 외에도 394개의 불상이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고 화려한 사원이다,



타이 최초의 대학이 건립된 역사를 지닌 곳이기도 하며, 한 때 타이의 교육 중심가이기도 했다 .

현재는 전통 안마 연구소를 운영중이며 사원 내에서 태국 전통 왓포마사지를 받아볼 수 있는 곳이다.




왓 포에 방문하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으니!  

본당에 있는 길이 46m, 높이 15m 의 와불상이 유명하다, 

부처가 열반에 드는 과정 중 하나를 표현




#꿀팁 

왓포사원 입장료 100바트 (+생수포함) 

현지 가이드 하에서만 투어가 가능하다!







[방콕왕궁투어]


태국 왕궁

Grand Palace



태국인들의 자부심이 깃들어있는 왕궁! 태국왕궁!


하늘을 찌를 것 같은 왕궁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고, 

화려한 자기와, 유리, 금박으로 장식된 모습에 한 번 더 놀라게 될 것!


특히 제사를 모시는 왕실 수호 사원 '왓 프라깨우'는 
태국에서 가장 신성시하는 최고의 사원이라니 놓치지 말고 관람하자! 



#꿀팁

입장료 500바트에 저렴한 편은 아니나,

1주일 이내에 아난따사마콤, 위만멕 궁전 등에 재입장할 수 있으니 표를 버리지 말자!



#태국 왕궁 입장 시 복장규정
민소매/배꼽티/시스루/반바지/찢어진 바지/미니스커트/슬리퍼 등 불가





[방콕왕궁투어]


왓 프라께우

Khwaeng Phra Borom Maha Ratchawang



중앙 대웅전의 75cm 크기의 에메랄드 불상이 있어

 '에메랄드 사원'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왓 프라께우



태국에서 가장 영험한 불교 사원으로 여겨지고 있어

 하나의 성지순례로도 이어지고 있는 불교사원이기도 하다, 



#꿀팁

에메랄드 불상은 늘 대중에게 개방되는 것이 아니므로 사전 조사를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아유타야 투어] 


영원 불멸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태국의 고대 수도 아유타야!

고대 불상과 탑, 건축물 등 신비로운 볼거리로 가득해 태국 필수 관광지이다,

이곳을 찾는 주된 목적은 아유타야 왕조의 역사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니,

현지 가이드를 통해 투어를 진행해야 보다 제대로 된 역사여행을 할 수 있다 





왓 마하탓

Wat Mahthat 



왕실 전용 사원으로 수코타이 왕조시대의 건물 중에는 제일 큰 규모의 왓 마하탓 사원!

200기에 달하는 탑과 18채의 예불당이 있고 

중앙의 높이 8m의 불상에서는 지난날 태국의 번영을 엿볼 수 있는 역사가 깊은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이기도 하다,



이 곳의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나무 뿌리 있는 부다 머리!

그 내막을 알 수 없어 베일에 가려져 비밀스럽기도 하다, 









#방콕가볼만한곳


카오산 로드

Khao san Road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 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방콕 왕궁에서 약 1km 떨어진 여행자 거리이자 배낭여행자들의 메카인 카오산로드


서양의 젊은이들이 아시아 여행의 거점으로 삼으면서 여행지로 개발되기 시작되었고

오래전부터 여행자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정보를 공유하던 거리이다.



현재까지도 배낭여행족들의 중심지로 이어지고 있으며, 게스트하우스, 맛집, 바 클럽까지 모여있다

흥이 넘치는 방콕의 밤거리에서, 방콕 현지 맛집들도 여기 다 정립!

 #팟타이 좋아 #똠양꿍 좋아










방콕 여행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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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한파에 마음까지 시리다면?

태국으로 훌쩍 떠날 때!

방콕에서 꼭 가봐야 할 5곳




1. 왕궁


방콕에 왔으면 꼭 한번은 들러야 하는 왕궁!

금빛 찬란한 왕궁은 서양식 건축과 태국의 아름다운 장식들이 아름답게 조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알려드리는 꿀팁~!

왕궁 입장표를 500바트에 사면 1주일 내에 아난따사마콤, 위만멕 궁전 등에 재입장 할 수 있으니 버리지 마세요!

입장할 때는 슬리퍼, 민소매, 찢어진 청바지, 짧은 하의는 입장할 수 없어요ㅠㅠ

200바트를 주고 옷을 빌릴 수도 있지만, 갈아입을 옷을 가져가는게 좋아요!




2.왓포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으로, 16세기 아유타야 양식으로 지어졌어요.

길이 46M의 거대 황금와불과 사원입구의 모자이크 장식, 도자기 조각으로 유명해요!



3. 씨암역 주변


씨암역 주변 일대는 스타이리시한 쇼핑몰들이 밀집되어 있어요!

쇼핑하거나 구경하기에 딱! 알맞은 곳이에요.



너무 덥거나 비가 올 때 잠시 쇼핑몰을 돌며 구경하면 좋아요~

씨암 파라곤의 지하에는 동남아 최대규모의 아쿠아리움에서 워터쇼를 감상할수도 있어요!



4. 카오산 로드


음식과 술의 거리, 클럽거리, 시장거리로 나눠진 카오산로드는 훈훈한 물가와 재미있는 밤문화 때문에

여행자들의 성지로 꼽히는 곳이죠~

각종 먹거리와 마사지, 클럽까지 다 있어요!



5. 짜뚜짝 시장


주말에만 열리는 짜뚜짝 시장!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짜뚜짝 시장!

만 오천개에 달하는 노점과 상점들을 다 둘러보면 3시간은 훌쩍 떠나버려요~




***


방콕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위의 다섯 곳은 반드시! 루트에 넣어야겠죠? :)

방콕여행 준비도 소쿠리패스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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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공개합니다~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는 곳!
방콕 갈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그 첫번째 시간~!!
★ 어디 볼까? (볼거리) ★

ㆍ카오산 로드 : 배낭여행족들의 집령지!
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
인 카오산 로드! 카오산 로드를 거치지 않고서 방콕을 말 할 수 없다!
400미터 남짓 되지 않는 2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음식점이 즐비해 있는 세계 각국을 느낄 수 있는 거리.
주변 국가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배낭족들이 꼭 거치는 곳! 저렴한 숙소와 식사로 언제나 여행객들이 북적북적합니다.
가는방법 : 수상보트 방람푸(The Banglamphu) 선착장 도보 5분 or 민주 기념탑에서 도보 5분
 


소쿠리 Tip – <요런 분들 가시길>
다양한 사람구경하고 싶은 분, 태국이 어떤 나라인지 대충 감 잡고 싶은 분?!,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으신 분
 밤에 노점상의 야식을 즐기시고 싶은 분(길거리에 파는 볶음국수(팟타이) 추천입니다.)




ㆍ왕궁 : 태국 왕국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곳!
방콕 관광의 주요 포인트!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왕궁의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고, 구석구석 볼거리가 가득한 곳.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불상인 에메랄든 불상을 보관하고 있는 왕궁.
태국인들이 왕을 얼마나 신성시하는지 느껴보시길... 
가는방법 : 카오산에서 도보로 20분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4시30분,  휴무일 : 왕실 행사 시 휴무 
 



 소쿠리 Tip 
덥고 사람이 붐비다 보니 한산한 아침 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짧은 반바지, 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차림으로는 입장 불가능!
복장이 적절하지 않을 때는 바로 옆 사무소에서 100B를 내고 빌려 입을 수 있어요.




ㆍ왓 아룬 : 새벽 사원
인도 신화의 새벽의 신 아루나의 이름을 딴 새벽사원은 챠오프라야 강의 톤부리 방향에 위치.
멀리서 보면 평지에 뾰족이 솟은 송곳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모자이크 타일로 덮힌 아름다운 건물.
뜨는 해에 반짝 반짝 빛나는 강물과 사원이 한폭의 그림으로 평생 기억에 남을 듯.
가는방법 : 타 티안(Tha Tien) 선착장에서 강 반대편으로 가는 배로 5분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배는 매일 6시~22시까지 10~15분 가격으로 운행)
   입장료 요금 : 50B  


 소쿠리 Tip 
새벽사원은 새벽에 봐야 최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거리는 도자기들이 예술입니다.
(너무 더운 한낮은 꼭 피하시길..더위에 지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납니다.)
       야간에는 조명을 받아 다양한 색채로 변모합니다.




ㆍ왓 포 :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과 마사지 스쿨
라마 1세에 의해 지어진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입니다. 거대한 와불상은 부처가 열반에 드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냉방시설이 안되고 열악한 환경이지만 태국 전통 마사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1시간 300B)
가는방법 : 왕궁에서 걸어서 5분, 수상보트 타 티안(Tha Tien) 선착장에서 도보 5분
오픈시간 : 오전 8시~오후 5시
요금 : 50B





ㆍ두씻 위만멕 궁전 : 유럽과 태국이 만났다.
유럽에서 돌아온 라마 5세가 두씻 정원을 조성할  함께 만든 궁전으로 태국 전통을 유지한 유럽풍 건물.
위만멕 궁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티크목 건물로 유명.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건축했으며, 내부에는 모두 81개의 방을 만들어져 있는 위만멕 궁전.
가는방법 : 수상보트 타 타웻에서 하선 후 걸어서 15분 소요
   오픈시간 : 9시30분~16시 공휴일 휴무. (매시간 15, 45분에 무료 가이드 투어 있음)

 



소쿠리 Tip
반바지, 미니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입장불가 입니다. 내부 사진 촬영 금지.
      왕궁 관람 티켓이 있으면 모든 시설을 무료로 둘러 볼 수 있으니 왕궁 티켓 잊지 마세요!


방콕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의 간략 안내였습니다~

다음편 방콕에서 뭐 먹지?(먹거리)가 이어집니다!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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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유있게 즐기자 4박 6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아유타야 & 방파인 일일 투어 **소쿠리트래블 특전**
5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6일째 인천 도착

* 추가로 방콕 근교를 하루 다녀 오셔도 좋습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 제일 아래>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여유롭게 방콕을 즐기세요!


2일째 오전 첫날은 태국을 제대로 느껴야 여행의 제 맛을 알지 않겠습니까? 점잖은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힘내서 방콕 속의 유럽을 만나러 갑시다!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아로마 스파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암 니라밋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태국의 수도로 번영했던 . 아유타야 왕조의 위대한 역사적 유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놀랄만한 광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유적 탐방 체험! 꼭 누려보세요~  5일째 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쑤언 룸 나이트 바자
RCA거리



아유타야소쿠리트래블 특전




쇼핑의 날


짜뚜짝 주말 시장!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센탄 월드 플라자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

 

인천에 도착으로 을 마칩니다!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 아직 수상시장이 잘 보존된 담넌 싸두악 수상시장! 태국을 떠올릴때 '물건을 잔뜩 실은 배'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태국 최대의 수상시장으로 전통공에품, 과일 등을 팔고 우리의 재래시장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배를 타고 구경하고 물건을 흥정하고 사먹는 재미는 수상시장만의 특전입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TIP] 오전시간에 시장이 활발하며 방콕 외곽 지역이므로 일찍 서둘러 다녀오는 것이 좋으며 일일투어를 신청하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카오산로드


왓 아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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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7 09: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과 내용이 시끄러운포로리의 색이 뭍어나네요, 일제식! ㅋㅋ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글과 내용이 시끄럽죠~^^ 일제식이라~ 연구들어가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7 0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제식 ㅋㅋ
    근데 호텔 뭐가 티볼리고 뭐가 오크우드에염??
    암튼 좋네요~ 그림에 글씨까지 완전 시끄러운(?)포로리~
    바이욕 뷔페에 메뉴가 뭐뭐 나오나요?? 김치 있겠죠??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수정하여서 티볼리와 오크우드 안내했습니다^^ 조언 감사해요~ 바이욕뷔페 메뉴 안내해 드릴께요!
      그림 글씨가 완전 저 답다는 것은.. 시끄럽다고요?ㅡ.ㅡ+

  3. 돼지똥꼬 2009.07.07 19: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재미있게 일하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4. 미스터뚱 2009.07.07 19: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고생이 만~~~타!!!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생은요~^^(근데요~팀장님월배어린이님이 자꾸 숙제 내주구요~ 완전 빨리하라고 제촉하구요~)고자질거리 많음!따로 한잔해요~^^

  5.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8 09: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변명이라도 적어야 하는건가요?

  6.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9 19: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NO!NO!NO! 소녀시대 좋아요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0* ( 제 눈)
    때리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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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종행 무진 3박 5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여유가 있다면)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5일째 인천 도착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혹시 몰라요~ 운명에 상대가 나타나서 모든 일정이 그에게 맞춰질지도..(상상충만)

2일째 오전 조금은 엄숙한(?)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여유가 있다면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카오산로드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아로마 스파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암 니라밋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쑤언 룸 나이트 바자(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RCA거리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쇼핑의 날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짜뚜짝 주말 시장!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센탄 월드 플라자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인천에 도착으로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을 마칩니다!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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