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즐기는 캐나다 여행,

공짜공연, 세계적인 축제 몬트리올 재즈페스티벌


FESTIVAL INTERNATIONAL DE JAZZ DE MONTREAL



여행을 준비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

FESTIVAL !

지금 캐나다 몬트리올은 신나는 축제 중입니다!!!

2014 재즈페스티벌!!!!!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지금 캐나다 곳곳에서는 이 포스터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거리에서!!!

지금 몬트리올은 축제로 환하게 빛나고 있죠 ^0^

무료공연이 쫘르륵 있는, 몬트리올 재즈페스티발!!!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빠밤 - 

플라스 데 쟈르~ 광장에서는 이렇게 큰!!!!! 재즈공연이 열립니다 ^^

큰 광장을 꽉 채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축제, 전세계인의 축제!!

몬트리올 재즈페스티벌입니다.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라인업을 살펴보지 않아도! 절대 실망하지 않는 공연자들의 공연!

격이 있는 공연!!! 

이런게 재즈였어?? 라고 다시 느끼게 되는 감동. 

그런 공연들로 쫘르륵 채워져 있죠 ㅎㅎ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분위기 역시 최고!!!!

재즈의 선율과 함께하는 맥주... ㅎㅎ 사실 이 때문에 재즈페스티벌이 더 사랑받는지 모르겠어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는 야외에서 맥주는 먹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데요~

축제기간에는 예외!!! 

굉장히 많은 사람들인 한손에는 맥주를 들고~ 흥겨운 재즈 선율을 즐긴답니다.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열정과 정열이 가득찬 재즈페스티발.

이 축제를 위해, 전세계에 있는 수많은 공연자들이 캐나다 몬트리올로 모입니다.

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캐나다 몬트리올로 모입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는 보다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죠 ㅎㅎ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그럼, 명당이 어디일까요???

플라스 데자르 주변에 높은 건물들 위에도 사람이 가득가득합니다.

프라이빗하게 공연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죠!!!

수영장이 있는 호텔 옥상이 특히 인기 최고!!!!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이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도 공연자들에게 큰 영광이라고 하는데요,

이 축제에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관객도 정말 큰 행복이고 즐거움입니다.

여행 기간이 축제랑 딱 맞는다면?? 그야말로 굳!!!!!!!!!!!!!!!!!!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저녁시간을 놓치지 마세요!!!

해가 어둑어둑 지기시작하면서 축제는 환하게 빛나기 시작합니다!

어둠의 시간이야 말로, 살짝 이성을 내려놓고 마음편히 즐길 수 있는 시간,


U R READY ?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듣고 보고 마시는 공연이 전부가 아닙니다.

함께 공감하는 페스티발!!! 이게 바로 몬트리올 재즈페스티벌의 매력이죠 ^^

사람들과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으니,


자! 뛰어놀아 봅시다~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축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와~ 라는 순간들이 계속계속 이어지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이 공연들이 모두 공짜. 무료라는거!!!!

플라스 데쟈르에 가기만 하면, 모두가 즐길 수 있다는거!!!

절대 절대 체크해 두세요~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도시 전체가 축제로 물들다!

라고 표현할 수 있는을 것 같습니다. 

거리를 걸을 때마다 재밌다~ 재밌다~ 라는 소리를 연발하게 되죠 ㅎㅎ

기대되신다구요? 네!!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강추 공짜 공연, 몬트리올 재즈페스티발!!!


ㅣ캐나다 공짜여행 ㅣ 캐나다동부 - 몬트리올 ㅣ 2014재즈페스티벌 ㅣ


2014몬트리올재즈페스티발 일정입니다.


2014.06.26 - 2014.07.06


벌써 35년째 이어오고 있는 전통있는 공연입니다.


캐나다 동부 여행할 땐, 소쿠리패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캐나다 | 몬트리올_(QC)
도움말 Daum 지도
top
  1. Favicon of http://programmming.tistory.com BlogIcon Soult 2014.06.27 22: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ㅏ 이공연이 공짜라구용???? 대단하당 울나라에도 이런게 생겼으면 좋켓어용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enna_socuri 2014.06.28 11:5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Soult 님 !
      네~ 몬트리올 여행계획이 있다면, 매년 열리는 이 축제 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정말 좋은 정보 하나 드렸어요 ^0^
      그럼 또 뵙겠습니다~

Write a comment



벤쿠버, 휘슬러를 포함하는 B.C주

록키산맥이 지나는 밴프, 재스퍼, 레이크루이즈가 있는 알버타주

그리고 토론토, 나이아가라가 있는 온타리오주 등 

많은 주(州)들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관광지를 뽐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빠지지 말아야 또 하나의 주(州)가 있습니다. 

[퀘벡시티]캐나다의프랑스@밤의퀘벡시티@몽모랑시폭포 #Quebec #Canada #Montmorency

[국회의사당]

퀘벡 Quebec

우선 순위를 따질 수는 없지만 오랜 역사와 프랑스 문화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퀘벡주는 

캐나다 여행의 진수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퀘벡시티, 그 매력을 함께 느껴봅시다!

퀘벡시티는 세인트 로렌스 강가에 있는 높은 지대, 어퍼타운과 강가에서 떨어져있는 로어타운으로 나뉘어 집니다.

대부분의 볼거리는 어퍼타운 지역에 있고 로어타운에는 주거지역으로 사용됩니다. 


여기서 소쿠리가 추천들어갑니다~ 훅훅~



퀘벡시티 야(夜)

세인트 로렌스 강을 끼고 있는 퀘벡시티는 어둑해진 밤거리가 더욱 인상적입니다. 

  

제가 갔던 날은 비가 내려서 그랬던지 바닥에 비친 모습이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오래된 도시인만큼 고풍스런 건물들도 멋있었고, 강에 쏘아진 조명까지... 

Lovely~


그리고 소쿠리가 추천하는 또 하나! 훅~ 훅~


Parc de Chute Montmorency_몽모랑시 폭포 공원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찾아가기 쉬우시니 걱정마세요~~

가다보면 저렇게 다리가 보입니다. 

그닥 높아보이진 않은데... 폭포??

와우~ 보이십니까?

저 밑에 점같이 보이는게 사람입니다. 

높이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해요~ 

고소공포증있는 저로써는 이 높이에 무서워서 손에 땀을 줬지만..

사람들 모두 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구경을 하고 있다는....

사진의 오른쪽으로 가시면 산책로가 있어서 폭포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폭포를 뒤로하고 사진을 찰칵 찍다보면 폭포물에 옷이 다~ 젖습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 시원한 폭포물 맞으면서 더위를 이겨보자구욧! 


[캐나다가 궁금하시다면 캐나다 관광청도 인정하는 소쿠리 여행사로~]


[퀘벡시티]캐나다의프랑스@밤의퀘벡시티@몽모랑시폭포 #Quebec #Canada #Montmorency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캐나다 | 퀘벡_시티_(QC)
도움말 Daum 지도
top

Write a comment


차차님의 재미있는 퀘벡시티 이야기가 이번 편으로 끝이 나는게 너무나도 아쉽네요.
어쩌면 이리 맛깔나게 그림과 글을 써내려가시는지, 자신이 망가지는 것도 감수하고 그려내는 그 놀라운 희생정신이 그저 놀랍습니다. 작가의 불타는 열정(?) 이라고 할까요...
이번편에선 저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었음을 둘러 얘기하시던데, 날씨는 제가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전편의 센치함이 이번엔 매우 아기자기함으로 약간 톤이 바뀐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정말 다시 가봐도 좋고 한번 스쳐가도 잊지못하는 퀘벡시티의 명물 쁘띠샹플랑 - Petit Champlain 거리가 나오거든요..

이 멋진 거리를 차차님은 어찌,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짜잔~~


이어서 몬트리올 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뚜~둥~~~


top

Write a comment



동서식품 TOP캐나다관광청 그리고 소쿠리트래블이 함께하는 퀘벡원정대!!!!
드디어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선정된 원정대원 16명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이번 원정대 발표에도 이벤트기간 내내 수고해주신 원빈님, 신민아님께서 또 수고해주셨습니다 ^^


9월 12일부터 떠나는 원정대의 많은 이야기들은 블로그 및 트위터를 통하여서 실시간 중계 될 예정이니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함께 그 깊은 감동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발표는 TOP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바로가기<-- 쿨럭!!
top

Write a comment


역시.. 어딜가나 중국이 관계되지 않은 곳은 없는 것 같군요.^^그래서~! 오늘은 차이나 타운을 들려볼 거에요.^^ 온통 영어와 불어밖에 없는 간판들 속에서 비록 한글은 아니었지만 나름 반가웠던 차이나 타운.. 가볼까요?^^

차이나 타운은 플라스 다름(Place D'Armes)역에서 내리시면 차이나 타운(Quartier Chainois)타운으로 이동하실 수 있으세요^^ 구항구 쪽으로 나가시면 안되구요 Av Viger 쪽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건물을 딱 보니 차이나타운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Hotel Holiday Inn 이에요. 차이나 타운에 쪽에 있어서 그런지 꼭대기에 중국식 정자도 마련해 두었네요^^ 참고로 쉐브룩 거리(Rue Sherbrooke)에도 Hotel Holiday Inn 이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 거리 입니다^^ 이제 한자 간판들이 훨씬 많아졌어요^^ 동양인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서양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많았습니다. 

먹음직 스러운 각종 중국 요리들이 저를 유혹하는군요..ㅠㅠ.. 동양인들 보다 오히려 서양인들이 더 많이 찾는것 같더라구요. 특히 레스토랑에서는.. 가보고 싶었지만! 더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 Pass~^^

앗~! 여기는 DVD를 파는 곳!! 한류 열풍이 대단하다고 하던데.. 어라~! 왼쪽에 많이 눈에 익은 것 같은데.. 몰까요?^^

종영은 했지만 아직 한편도 안본 아이리스를 여기서 보다니.. 꽃보다 남자, 샤이니 등 나 조차도 모르는 많은 한국 드라마들.. 한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몬트리올 한 복판에서 만나는 라면이여.. 이 얼마나 반갑기 그지 없을쏘냐.. 하지만 가격은 거의 2배정도 되더라고요ㅡㅡ;; 밴쿠버 공항에서 새X탕 큰사발이 5.5$에 파는 것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는 있으나마나 상관도 안하는 라면이지만, 이 곳에서는 아주 반가웠답니다.^^

조금 아쉽게 차이나타운에서는 식사를 하지는 못하였어요. 뭐.. 차이나 타운이야. 여기저기 많으니까..^^ 골목에 들어서는 순간 특유의 그 중국 냄새가 확 풍기더라구요. 향신료 같기도 하고.. 설명하기 좀 어려운 그런 향기..많은 식당들이 즐비해 있어서 식사를 하시거나 아니면 구경만 하시더라도 충분한 관광거리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코리아 타운은 안생기려나..

top
  1. 루비 2010.07.15 11: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라면 여행하다보면 젤로 생각이 날때가 있지여~ 대신 가격이.. ㅎㅎ 여행하다 입맛 없어지면 차이나타운에서 식사 하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Write a comment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요셉 성당으로 이동을 해 볼거에요^^
지하철 Cote des Neiges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분정도 이동하면 근사한 건물의 성당이 보이게 됩니다.

Oratoire St-Joeseph
3800 Chemin Queen Mary
http://www.saint-joseph.org/


성당이라고 하기 보다는 마치 성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웅장한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앙드레 신부가 신앙의 힘으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다고 유명한 성당입니다.

내부 미사가 이루어지는 본당 입니다.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과 같이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았지만, 방문객수는 오히려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종교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야할 명소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소쿠리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같이 성 요셉 성당을 한바퀴 둘러볼까요~?

건물을 본뜬 성당의 모습이에요. 정말 크죠??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을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성당안의 엘리베이터라.. 상상하기 힘드시죠?^^

지나다니다 보면 양 옆으로 박물관 처럼 성당의 역사와 앙드레 신부에 관한 각종 자료 등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답니다.^^

건물의 외형에 비해서 내부의 모습은 크게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예전 앙드레신부님의 영험한 기운이 감도는 곳에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 오시게 된다면 몽루아얄 공원을 들러 몬트리올 시내 전경을 감상 한 후 이곳에 오는 것도 추천해드릴수 있겠습니다.^^
 
 
top

Write a comment


아..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몬트리올에 오시면 꼭 맛보셔야 할 음식! 바로 스모크 미트(Smoked meat)!!!
맛도 최고이면서 양도 푸짐한 그 매력적인 세계로 함께 떠나 보아요~♡

Brisket Montreal & Salon Krausmann
1093, Cote du Beaver Hall, Quebec H2Z 1S5
www.briskets.ca

 입구부터 재밌었습니다.^^ 원숭이가 막 거꾸로 매달려 있는 그림들도 있고..^^ 지하철역 Square Victoria역에서 내리셔서 Cote du BeaverHall 거리로 나가시면 바로 보입니다^^

입구에요^^ 전체적으로 문안한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튀거나 그렇다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메인 요리를 먹기 전에 간단하게 나온 버섯 튀김! 요놈 아주 중독성 있습니다^^ 쫍쪼름 하니, 먹으면 먹을수록 계속 먹게 되요^^ 맥주와 같이 먹기에도 최고죠^^

드디어 나온 스모크 미트!!! 먹기 전에 일단 촬영 한번 하고^^ 캐나다 국기가 꽂혀 나오는 것이 신기하네요^^ 양이 엄청납니다.. 일단 고기의 양이 보시다 시피 빵이 덮이지도 않을 만큼 푸짐하게 나옵니다.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뒤에 있는 감자튀김까지 먹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맥주까지 한잔 곁들여서 먹는다면 더할 나위없죠^^ 먹어보니 왜 유명한지 알게 되였죠^^

마지막 디저트로 나온 초코 롤케익! 카운데 흰색 크림이 얼어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_<

어떠셨나요? 식사를 앞두고 보신 분들은 막 정신이 몽롱해 지시지 않나요?^^ 다른 레스토랑은 몰라도 몬트리올에 오신다면 Smoked Meat는 꼭 드셔봐야 할 음식이니 반드시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top
  1. 루비 2010.07.15 11: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진심 너무 먹고 싶네요. ㅜ

Write a comment


생폴거리(Rue St-Paul)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예쁜 카페이자 레스토랑 입니다.^^

Marche De La Villette
324, rue St-Paul Ouest, Vieux-Montreal, Quartier des Arts H2Y 2A3
Tel) 514 - 807 - 8084

우연히 지나가다 예쁜 레스토랑을 발견하였어요^^ 그! 래! 서! 들어가보기로 했답니다.

와~~알록다록 다양한 꽃과 재료들이 화사해 보이네요.^^ 이렇게 시각적으로 재료들을 보여주니까 가계 분위기가 확~ 사는 것 같네요.^^

테이블이 많거나 특별히 넓거나 하진 않았지만 생기발랄한 음악과 함께 아주 밝은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나무로 된 벽에 무슨 칠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니스칠인지 페인트칠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있게 생겼죠~~? 크라상 비슷하게 생긴 빵도 있고 피자도 있고...

주인 아저씨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식사를 하고 온지라 따로 식사를 해보진 못했지만..ㅠㅠ..

생폴거리(Rue St. Paul)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는데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여러분께서 이곳에 들리신다면 한번 들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top
  1. 루비 2010.07.15 11: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 음식들이 다양하게 있네요, 따로 식사 못할경우엔 저기서 여행계획도 다시 짜보고 식사도 하면 좋을거 같네요~

Write a comment



간판이 크지 않아 조금은 찾기 힘들었지만.. 입구에 서서 간판을 본 순간 범상치 않음을 직감적으로 알아차려버렸죠.. 저게모지?

DNA
355, Rue Marguertie D'Youville
www.dnarestaurant.com

굉장히 독특한 아이디어의 간판이죠??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마치 호텔 로비로 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들어가서 왼쪽으로 눈을 돌려보니, 지금까지의 방문했던 레스토랑 과는 다른 묘한 조명을 통한 분위기 연출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자칫하면 눈에 피로를 쉽게 가져올 수 있는 조명일 수 있는데,  젊은 느낌의 파격적인 레스토랑인것 같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오른쪽은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였습니다.

양쪽이 상당히 다른 느낌이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 레스토랑을 처음에는 갈까 말까 생각했었는데, 가보길 참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항구 쪽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넓고 독특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안!타!깝!게! 이 곳의 음식은 맛볼수는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맛보시고 리플 남겨주세요~♡
 
 
top
  1. 루비 2010.07.15 11: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BAR 분위기도 나는것 같네요~ ㅎ

Write a comment



1957년이래 현재까지 50년 넘게 맛있는 오로지 베이글로만 명맥을 이어온 유명한 곳 입니다. 지하철 Mont-Royal역에서 하차하여 1127 Avenue du Mont-Royal Est 방면으로 약 5분간 도보로 이동하면 나온답니다. 밑에 너무 귀엽지 않나요?^^


St-Viateur Bagel&Cafe
1127 Mont-royal est Montreal Quebec Canada
www.stviateurbagel.com

내부 모습이에요. 마치 일반 커피숖같은 그런 편안한 분위기여서 좋았어요^^

허락 하에 베이글을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왼쪽 분은 손으로 직접 베이글의 형태를 만들고 있었고, 오른쪽에 계신 분은 화덕에서 시간에 맞추어 꺼내느라고 바쁜 모습입니다.

손놀림이 잘 안보이네요?^^ 역시 세계 어디를 가나 음식은 손맛이죠~!

방금 화덕에서 꺼낸 따끈따끈하고 바삭바삭한 베이글입니다.^^ 촬영에 거리낌 없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만들어진 베이글이에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베이글... 못생겼지만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요렇게 미니 오븐에 더 데워먹기도 해요. 확실히.. 공장에서 찍어내는 베이글과는 비교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곳의 메인은 베이글이지만 몬트리올에 오시면 꼭 먹어봐야 할 스모크 미트(Smoked meat)와 베이글을 함꼐 먹어볼 수도 있답니다.^^ 저는 그렇게 한번 먹어봤죠.^^ 부담없는 가격에 한번 놀라고 푸짐한 양에 또 한번 놀랐던 곳! 몬트리올에 오신다면, 매일 레스토랑에서만 식사할 수 없잖아요?^^ 꼭 와보시기 바랍니다^^ 아! 베이글 포장도 되요~♡

top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