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프랑스 2012/02/08 14:17
파리 한복판에 수족관이??? 살아있는 파리여행 생생정보!!
소쿠리트래블에서 파리여행 할 때, 도움되는 좋은 정보 소개합니다. ~~~

 파리의 수족관 Aquarium de Paris


낭만적인 파리의 날씨가 요즘 변덕을 부린다고 하지요?
그렇다고 무작정 호텔에만 있을 수도 없구요.
이럴 때 가면 좋을 장소 하나 추천합니다.

바로 파리 아쿠아리움 !!
위치는 에펠탑과 샤이오 궁 사이에 있구요.


아쿠아리움 입구입니다. 아쿠아리움 뒤로 보이는 곳이 샤이오궁 즉 에펠탑 맞은편입니다.~~

입장료가 만만치는 않았지만, 영화 한 편 보고 나오면 뭐 아깝지 않은 금액입니다.
이 수족관의 별칭은 씨네아쿠아.. 극장식 수족관(?) 

어린이 : 12.90 EUR
어른 : 19.90 EUR

하루 입장권이구요, 여러 번 들어갈 수 있어요.


그날 영화는 리오와 걸리버 여행기를 했는데, 둘 다 못 본 영화라 아주 반가웠어요.
바닷속에 관한 프리젠테이션도 직접 하는데, 영어로도 하니 꼭 한 번 들어보세요.
사실 가려고 했던 것은 아니고, 사진과 같이 갑자기 비가오기 시작했어요. 우연히 들어간 그곳에서 정말 신나게 하루를 보냈어요
처음 시작은 세느강에 사는 식물과 물고기들이 전시되어 있구요,
그 다음은 태평양과 인도양..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수족관이었어요



요 불가사리, 참 색 좋죠?



오랜만에 온 수족관, 코엑스에 비하면 작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놨어요.
아직도 파리 여행와서 그것도 파리 시내 한복판에... 그것도 파리여행의 필수 코스라는 에펠탑 가는 길에 수족관 안에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고 있답니다.



요 험악한 인상 좀 보세요. 오우~~


중간 지점에 이렇게 기상캐스터 역할도 해 볼 수 있구요, 노래에 맞춰서 춤도 출 수 있어요.

 


작은 일본 레스토랑이 있어서 나올 때 간단히 식사도 할 수 있어요.


평일이었는데도 아이들이 많이 놀러왔어요. 아이랑 같이 여행을 가시면 꼭 수요일이나 토요일에 가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행사들이 많아서 하루 종일 즐거울 것 같아요. 물론 조용히 상어를 관람하고 싶은 분들은 평일에 가세요.



아쿠아리움을 나오니, 어느덧 해가 지고 화려한 에펠탑이 우릴 반기네요. 왜 에펠탑이 파리여행의 필수코스인지 온 몸으로 다 알려주는 듯 합니다. 
Bonsoir!! Regardez-moi~~ c'est moi tour eiffel!!
파리, 참 아름다운 곳이예요.


파리여행의 지존!! 소쿠리트래블에서 파리여행 생생통신 claire 였습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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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프랑스 2009/07/31 18:25

이것 있으면 센스쟁이~

큰 맘 먹고 지른 파리여행이 더욱 소중하도록
완벽한 파리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유용한 필수품
즐거운 여행 되시라는 마음 고이담아 예쁘게 포장해서 알려드립니다.
Holidays & Occasions

◐스카프◑

디너크루즈에서도
샴페인을 마시며 쇼를 관람할 수 있는 리도쇼에서도
파리에는 은근 정장 스타일을 갖추어야 할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정장을 챙기자니 구두에 가방에 여행자에게 있어 부피가 만만치 않죠?
이럴 때 센스있는 파리지앵이 되고 싶으시다면
스카프 한 장으로도 충분히 정장과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 바람이 차갑게 느껴질 때, 가볍게 목에 둘러 주면 외국에서 감기 걸릴 일이 줄겠죠?

◐옷핀◑

유럽 여행 시 가장 요긴하게 썼던 물건입니다.
한국에서는 멀쩡하던 크로스백이 파리에서 튿어졌을때도
소화불량으로 체했을 때도 (단, 소독하고 쓰세요)
소매치기를 대비해 자물쇠처럼 가방에 채워도 되는 다기능 옷핀입니다.

◐나침반◑

파리에서 길을 헤맨다는 건 그다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방향 감각을 잃었을 때 유용합니다.  
 

◐여행노트와 클립◑

파리에서 본것, 먹은것, 산것, 느낀것 모두 적는 여행노트는 필수로 가져가세요.
여행이 끝나도 여행노트를 보면 다시 그때의 추억이 떠오를테니까요.
여행시 받았던 영수증은 깔끔하게 클립하나만으로도 정리가 된답니다.
영수증에 추억들을 적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튜브형 고추장◑

하루 세끼 빵만 먹기엔 무리가 있는 토종 한국인이라면 튜브형 고추장으로 간편하게 
느끼한 속을 달랠 수 있습니다.  바케트 빵에 고추장 은근 중독입니다.

◐녹차티백◑


프랑스에서 마시는 물은 우리나라의 물쓰듯 하기엔 가격이 비쌉니다. 생수 한 병에 보통 1.5~2유로입니다.
호텔에서 나올때 생수 한통을 담고 녹차티백을 넣어 맛있는 물 마시면서 관광하세요.
녹차티백 하나로 밍밍한 물맛은 잊어버립시다.
 
*첨부사진 출처
ask.nate.com
faqs.com
likecool.com
lilyandlionel.com
naggana.com
scarfreplica.com
woozooin.com
wusua.com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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