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이탈리아 2011/09/21 16:16

이탈리아 필수 여행지에 꼭 가보아야 할 코스 피렌체!
피렌체 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 벅차는 도시죠.^_^

오늘은 피렌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 줄 아주 아기자기 하고 위치도 상큼한!
블링블링 쁘띠 호텔 을 소개 합니다.!

가격도 착하고, 인테리어도 아기자기 하고  깔끔한!  무엇보다도 최상의 위치!!!!!
호텔 "유니베르소" 입니다~! 로마의 유니베르소 호텔과는 완전 정반대의 분의 기 이죠!

 

추천대상 : 허니무너,커플,여자분들,친구들 등등

위        치 :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이 내려다 보이며 , 기차역에서 단 300M의 거리!

                  주변 지역에는 다양한 상점 및 레스토랑 등이 즐비 합니다

금  액  대 : 비수기 10만원대~ 성수기 20만원대 초반

 

어떤 모습의 호텔인지 짜잔!

DD.JPG

깔끔한 리셉션과, 로비 입니다.  입구부터 디자인 스럽네요. 초록색 카펫이 산뜻 하지요?

유니베르소_조식.JPG 

깔끔 한 조식룸 입니다. 씨리얼과, 과일, 빵, 요거트 등등 커피는 주문하면 카프치노도 만들어 준답니다.아담하지만, 든든하게 아침은 챙겨 드실 수 있도록 풍족한 조식이 준비 되어 있지요~!

유니베르소_수페리어_2.JPG 유니베르소_수페리어_3.JPG 2.jpg =

 

각 룸마다 다른 디자인 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쁘띠 호텔의 매력!!
심플하면서도, 디자인 스러운 벽지와, 깔끔한 인테리어 는 마음 까지 상큼하게 하네요 ㅎㅎ
은은한 조명으로 저녁엔 로맨틱한 분위기 크크
일부 객실에서는 광장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룸 개런티는 못해드려요~)

저희 어머니는 항상 어디를 가던지 잠은 푹 자야 한다고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줄 호텔은 그 어떤것 보다도 신중에 신중을 기여 할 만큼 중요 한데요. 
여기 유니베르소 호텔은 모든 걸 충족하게 해주네요!! ㄲ ㅑ~~

 

여기 유니베르소 호텔과 함께, 이태리 여행을 피렌체 여행을 더더 즐겁고 재미있게
즐겨 보자구요!!

이태리 상품 보기 꾸욱=> 

BY- JJIN★



호텔 및 여행 문의
prettyjini@socuri.net / 02.720.5206

Share |
top

Write a comment


Travel/이탈리아 2011/04/01 10:33

아름다운 피렌체에서의 가슴 뛰는 하루!

4월이 왔습니다.
유럽 여행하기 너무 좋은 시기, 따뜻한 햇살이 온몸을 감싸는 것만 같은 설레임의 시기
사랑하는 이의 손을 꼭 붙잡고 사부작사부작 걸으며 미소짓고 싶은 시기.. 봄이 왔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날들에는 제가 유독 좋아하는 도시- 피렌체의 햇살이 떠오릅니다.
두오모 종루에 올라 맞이하던 바람, 온몸으로 흡수 될 것만 같은 따뜻한 햇살
금방이라도 냉정과 열정 사이의 쥰세이가 자전거를 타고 내려올것만 같은 아름다운 거리...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꼭 붙들고 두오모에 오르고 싶습니다.
바로 그 피렌체-
많이들 아시겠지만 얼마전 다녀온 저의 감상으로 다시한번 소개합니다.



피렌체 기차역에 내렸습니다.
사실은 전날 밤에 내리긴 했지만, 일단 밤은 스킵하고 아침 일찍 기차역을 기점으로 시작해 봅니다.
날씨가...날씨가... 다리가 후덜거릴만큼 비현실적으로 하늘이 푸르네요.
이게 바로 토스카나의 하늘이며, 햇살이던가요?


기차역 바로 앞의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입니다.
뒷면이 기차역 방면인데, 기차역에서 시작한 저는 앞면을 보고 깜짝 놀랐댔죠.

요 앞에 호텔들이 몇몇 있는데, 성당 앞 광장을 공유하는 느낌입니다. ...
요기 묵으면 좋겠다 싶은...괜찮은 호텔들이 좀 있죠 ㅠㅠ

요기 앞에 앉아 아주 잠시 광합성을 해 봅니다.
하지만 워낙 기차역과 가까워서..벌써 쉬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드는군요.

아니 그보다..어서 빨리 피렌체를 돌아보고 싶은 두근거림이 그냥 앉아서 쉬지 못하게 합니다.


두오모를 향해 걸으면 팔각형의 산지오반니 세례당을 먼저 만나게 됩니다.
미켈란젤로가 '천국의문'이라고 감탄한 부조가 있다는 뭔가 독특한 건물이죠.



바로..그...두오모 입니다.
이태리의 그 어떤 성당보다 제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던건.. 바로 저 돔!!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그림같이 보였던 저 돔...
사랑하는 이와 저 위에서 만나는 약속이라도 한것도 아닌데- 왜 그리 설레던지!!!

두오모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쿵쾅거리는 심장의 기분을 더 만끽하기 위해, 이 앞에서 이태리 젤라또를 먹었습니다. 후훗.
두오모 앞에서 젤라또- 기분이 이상하게 묘했어요.

피렌체는 시간이 거슬러간 느낌도, 그렇다고 현대적인 느낌도, 인공적인 느낌도, 그렇다고 감탄할만한 자연의 느낌도...그 어떤걸로도 정의 할 수 없는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두오모 성당 내부도 아름답지만, 더 아름다운건 두오모 코폴라에 올라서 내려다보는 피렌체 입니다.
헥헥 대면서 올라가는 기나긴 길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밖에 나가기 직전에 보이는 천장의 프레스코화는 마치 놀랄 준비를 하라고 말을 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딱..밖으로 나왔을때...

"아아아~~"

이 감탄사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입밖으로 툭 나오고야 맙니다.

피렌체는 너무 그림 같았고, 아름다웠고, 이곳에 있는 나는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베키오 다리로 향합니다.
아르노 강을 건너 미켈란젤로 광장으로 가려 하는데,
기왕이면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다는 베키오 다리로 가보지요.

가는길에 우피치 미술관, 시뇨리아 광장을 거치실 수 있습니다.






베키오 다리 안쪽은 희안하게 보석가게가 많더군요.
저는 아르노강 아래쪽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베키오다리의 바깥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아아...미켈란 젤로 광장...아르노강 반대편 언덕에 올라 바라보는 피렌체 시내도...아름답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특히 피렌체 시내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면서 상점, 레스토랑 등등을 구경하는걸 좋아합니다.
이태리는 우리가 익히 아는 매장들도 이태리풍 건물들 사이사이에 있어서 아..그마저도 운치있지요.
걸어다니다 보면 작은 기념품가게부터 명품가게까지, 가죽 가방들이 주렁주렁 내 눈길을 사로잡는 가게부터 골라골라 쎄일하는 가게까지- 아주 다양한 윈도 쇼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느긋하게 걷다가 힘이들면 노천까페 이태리 커피 한잔하며 햇살을 받아보구요.


토스카나 와인과 파스타 피자는 - 진정 조화롭다는 것을 이태리에서 더욱 실감합니다!!
아..........먹고싶어라.........



이태리에서는 요런 장난감같은 귀여운 차들을 많이 만날수 있어요.
어쩐지 내 몸에는 잘맞을꺼 같은데- 한대 들고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
꼭 한손으로 으쌰 하고 들면 들릴꺼 같은 느낌 !!


사부작 걷다가 산타크로체 성당 앞 광장에서 다시한번 휴식을 합니다.
무식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산타마리아 노벨라랑 조금 헷갈리긴 하지만-
둘다 아름다운 성당임은 분명하지요!!
특히 산타크로체 성당은 두오모 쿠폴라에 올라서 보았을때 눈에 확 띄는 비현실적인 건물이었습니다~



제가 산타 크로체 성당을 마무리로 한 것은 해질녘 아르노강가의 피렌체를 다시한번 보기 위해서 이지요~
아름다운 하늘은 저녁에도 제게 그림같은 색조를 선사하네요.

피렌체에서 걸어다닌 하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두근두근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이런 강가의 야경을 보고 맛있는 토스카나 와인한병 사 들고 호텔로 걸어가는 길 마저도 설레기만 합니다.

이제 남은건...하나...
이런 아름다운 풍경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슴에 담는 로망뿐...ㅠㅠ


피렌체는 유적도 유적이지만, 토스카나 햇살을 받으며 살살 산책을 즐기시길 권해드립니다.
가기전에 냉정과 열정사이를 보시면 그 로맨틱함이 증폭되실 테구요.

이 봄~ 이태리 허니문, 피렌체를 들르시는 모든 분들!!
진정 부.러.워.요!!!


제 로망 가득담은 피렌체 추천 호텔, 혹은 이태리 허니문 견적이 필요하신분은!!
소쿠리트래블: 02-720-5205 , 02-720-5206 으로 전화!!
혹은 italia@socuri.net으로 메일 주세요.
제가 가는것처럼...로망을 가득담아 드릴께요 ㅠ.ㅠ
(이멜로 문의 주실 경우에는...제발, 성함과 연락처 남겨주세요!!!!!!!!!!이름도 모르고 제 로망을 전달할순 없잖아요!!!)


by 비엥소녀




Share |
top
  1. 이재숙 2011/04/02 02: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을 읽는동안 입가에 웃음이 가시질 않네 ㅎㅎ 어찌나 솔직히 쓰셨던지. 다음엔 혼자 보내지 않으마.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내가 본 두오모를 너도 똑같이 봤으니 우리 많이 친한걸로 치자. 파리는 오늘도 비다 ㅠㅠ

Write a comment


Travel/이탈리아 2011/01/13 15:07
피렌체에서 가장 전망이 좋다는 아르노 강 줄기를 따라 베키오 다리 쪽에 위치한 부띠끄 호텔!
그 중에서도 "페레가모 그룹" 이 운영하는 부띠끄 호텔을 소개합니다.!
 
우피치 미술관 바로 옆에 있고, 두오모 광장까지 도보로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피렌체에서 가장 전망이 좋기로도
유명한위치 이므로 더할 나위 없는 곳이죠!

바로 그 주의에 페라가모 그룹이 운영하는 호텔들이 쭉 즐비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콘티넨탈" 호텔과 "갤러리 호텔 아트" 를 소개합니다!

먼저 "갤러리 호텔 아트"  이탈리아에서 디자인 호텔 붐을 일으켰다고 하죠, 페레가모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명상을 즐기는 호텔이라고 해서 셀러브러티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도 합니다.



바로 앞에 위치에 있는 The Fusion Bar & Restaurant 은 동서양의 퓨전 음식을 보여줍니다.  이탈리아의 유명 연예인 뿐만 아니라. 피렌체 현지 패션 업계들의 사람들의 모임 장소로도 유명하죠,~




로비와 연결되어 있는 1층에는 저택의 거실을 연상하게 하는 라이브러리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요. 다양한 예술 서적들이 가득한데요.  많은  책들을 내집 서재에 있는 것 처럼 즐길 수 있어요~




깔끔하고 현대적인 부띠끄 호텔 각 벽면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호텔 이름 처럼 아트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갤러리 아트 호텔과 비슷하면서 조금은 다른 느낌의 "콘티넨탈" 호텔
호텔 외관의 모습은 다소 심풀한 면이 있긴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다른 느낌의 분위기로 색감이 참 이쁘죠,~!





내부는 1950년대의 분위기의 사진들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조화가 어우러 지면서 아름다운 핑크색의 가구로 꾸며져 있어요.
그리고 쇼파가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보아요~!





푹신푹신한 소파로 이루어진 공간과, 멋있는 흑백사진들.  큰 창들이 있어 편한한 자세로 아름다운 베키오 다리를 감상하고
있노라면 왠지 내가 특별한 사람 된 듯한 느낌~



이 곳 꼭대기에 있는 딜럭스 타워 에는 페라가모 그룹의 호텔중 유일하게 경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라운지 Bar가 있다고 하는데, 셀러브리티들의 파티나 결혼식 장소로도 이용한다고 하네요~

*상기 이미지는 "콘티넨텔","갤러리아트 호텔" 홈페이지 이미지 이므로 실제 투숙하는 객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피렌체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곳! 이 곳에서 바라 보는 아르노 강 전망은 가히
최고라는!!! 페레가모 그룹의 호텔들!!

한번뿐인 허니문 여행!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남고 싶지 않으 신가요?!

허니문 호텔 소쿠리 트래블 함께! 
예약 문의 GO GO!!
TEL : 02.720.5206
E-Mail :
prettyjini@socuri.net

BY- JJIN♥
Share |
top

Write a comment


Travel/이탈리아 2011/01/04 15:38

피렌체의 산타 노벨라 역 의 근처 있는 디자인 호텔 을 보셨나요?!
이름 부터 스윗한 "월도프 스윗 피렌체"

모던한 느낌과, 현대적인 감성, 색감으로 많은 허니무너들이 찾기 도 하는데요,
위치적으로도 너무 좋아, 주변 관광지를 쉽게 이동 할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두오모 성당이 눈 앞에 펼쳐져 있죠,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자 한번 보실까요?!


깔끔하고 시원한 로비 


아파트 먼트 형식으로 꾸민 클래식룸 색감이 참 이뻐요,



디럭스룸

*상기 이미지는 "월도프 스윗 피렌체" 호텔 홈페이지 이미지 이므로 실제 투숙하는 객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파트먼트식의 스윗 룸 최대 4명까지 투숙 가능 하므로 친구들 또는 
달콤한 신혼 허니무너들에게 집 같은 편안함 제공 해 주기도 합니다.

이번 피렌체 여행 스윗 한 호텔에서 달콤한 여행 어떠세요?!
피렌체 여행도 소쿠리와 함께 go~!


by-JJIN

Share |
top

Write a comment


Travel/이탈리아 2010/11/19 17:44
1

(토스카나 지방 풍경)

토스카나 지방의 피렌체를 관광 하신후 근처 근교 지역엔 어떤 곳이 있을지 한번 둘러보아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것 중 참 신비한 사탑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무엇일까요?!

신비한 사탑 도시 "피사"입니다. 말 그대로 피사의사탑 입니다.



해상무역으로 부를 축적한 피사는 해운 왕국이였지만,
현재는 마치 시골 같은 한적한 소도시 같아요,그러나 신비한 사탑 하나만으로도  여행 할 가치가 충분한 곳 이죠~!
갈릴레오 갈릴레이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해요~


1350년에 기울어진 채 54m 높이의 8층 건물로 완성이 됐고.  293개의 계단을 오르면 정상에 닿는데, 오른 사람들이 모두
기울어진 탑의 반대쪽에만 모이는 것이 참 재밌어요~




찾아가기
피렌체에서(산타 마리아 노벨라)역에서 ->피사 중앙역(Pisa Centrale) 지역열차로 1시간~1시간 20분 소요

 





토스카나의 여왕으로 불리는 고풍스로런 도시 *시에나*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도시 중의 하나이고, 피렌체에 이어 르네상스의 예술과 건축 보물을 많이 간직하고 있죠. 
포도주산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중세풍의 시가지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 경마축제인 팔리오가 열리는 캄포 광장 시에나의 대표적인 랜드 마크 이기도 해요~ 관광과 예술의 도시 시에나 입니다.~

 
찾아가기
피렌체에서(산타 마리아 노벨라)역에서 ->Empoli 역 환승 ->시에나역 REG열차로 1시간 30분 소요





자연과, 예술과, 낭만을 느끼고 싶은 토스카나.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서 피렌체와 또 다른 느낌으로  여행 해 보아요,

소쿠리와 함께 말이죠 ^_^  ☞


사진제공:이태리관광청
Share |
top

Write a comment


영화로만나는여행 2009/03/08 21:19


너의 서른번째 생일날, 연인들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장소인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

- '냉정과 열정사이'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말이 필요없죠.
이탈리아 피렌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무지 현실 같지 않은 사랑...
그러나 영화를 보면 누구나 준세이와 아오이같은 가슴저린 사랑을 꿈꾸게 되는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영화에 의하면)
이탈리아 피렌체의 두오모는 사랑하는 연인들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장소라고 합니다.
영화가 부여한 의미일지 몰라도,
이곳은 분명히 로맨스의 기운이 흐르는 곳인것만은
분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Share |
top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3/09 09:4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캡쳐화면으로 봐도 사랑의 기운이 흐르는데요?

  2. Favicon of http://atfirst.tistory.com BlogIcon 참이술 2009/03/09 09: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 이거 완전조아하는데..책두보구 영화두 보구, 피렌체 두오모까지 댕기왓다는.

  3. 비행소녀 ☆ 2009/03/09 23: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오, 두오모 나두가고싶어요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