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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름이 당연한 자랑질이 되는 세상에
남들과 똑같은 허니문을 즐길 수는 없지요.
특히 일생에 한번 뿐인 허니문에 이런 특별함을 더할 수 있다면-
남들에게는 부러움과 질투가 일고, 사랑하는 사람과는 더 없이 값진 추억을 나눌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심사 숙고하여 소개해 봅니다.

 
프랑스 샤또 호텔
르 슈와즐

 샤또 호텔이 뭔지 아시죠?
간단히 제 식대로 말씀드리면,
16세기 혹은 그 이전, 그 이후, 프랑스의 귀족들이 이러저러한 이유와 목적, 혹은 애첩들에게 선물(?)로 파리 근교 성을 지어 우아하게 살던 곳인데, 바로 이곳에서 귀족같은 기분으로 우아하게 하룻밤을 보낼 수 있게 만들수 있는 곳이 샤또 호텔인거죠.
특히 파리 근교 르와르 고성 지대에 있는 호텔들은 르와스 강 주변의 유명 성들을 관람하고,
그 성 보다는 작지만 그 성을 보고난 기분을 이어갈 수 있는 샤또 호텔들이 있어 더욱 추천되어 지고 있습니다.
건물 외관 뿐만 아니라 객실도 프랑스 전통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레스토랑들은 최고의 음식을-, 직원들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정 귀족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특별한 호텔입니다.
 

Le_Choiseul_1.jpg 

 소개해 드리는 르 슈와즐은 ?

위치 - 르와르 강가의 3대 유명 고성 중 하나인 앙부아즈 성이 바로 지척에 있는 호텔입니다. 정원이 아름답게 갖추어져 있고, 르네상스 양식의 앙부아즈 성의 분위기를 곱게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지요. 무엇보다 꽁꽁 구석에 숨겨져 있어 차량을 가지지 않고는 가기 힘든 다른 샤또 호텔과는 달리 기차역에서 고작 2km 떨어진 곳에 있어 파리에서 대중 교통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여기저기 아기자기 예쁘기 그지 없는 앙부아즈 시내가 바로 앞인 덕에 맛있는 음식을 사먹으며 산책하기에도 아주 좋은 곳에 있답니다. 

Le_Choiseul_3.jpg 

Le_Choiseul2.jpg 

 특징 - 호텔은 으리으리하게 입 쩍벌어질만큼 큰 규모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예쁜 시내와 앙부아즈 고성, 바로 앞의 르와르 강과 아주 잘어울리는 건물에 잘 꾸며진 정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앙부아즈 성을 관광하러 온 관광객들이 몰래 훔쳐보는 그런 호텔인 거지요.
호텔을 산책하며 보는 아름다운 르와르 벨리,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느낄 수 있는 햇살 가득한 공기!!
우아함을 더해주는 그림과 조각 장식들.
무엇보다 자랑스러운건 지하에 자체적인 와인 저장 동굴을 가지고 있어서 프랑스의 신선하고 고품질의 와인을 즐기실 수 있다는 점 입니다!!

 Le_Choiseul_1(1).jpg 

 객실 - 전통적인 분위기의 객실은 아늑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Traditional room 부터 Deluxe, Superior, Junior Suite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32개 방을 가지고 있구요. 미니바, 헤어드라이, 에어컨, 플랫 스크린 TV 등의 편의 시설은 아주 당연하게 갖추고 있답니다. 

Le_Choiseul_tradition_room.jpg 
트래디션 룸

Le_Choiseul_superior.jpg 
수페리어 룸

Le_Choiseul_deluxe_room.jpg 
요건 디럭스 룸~

Le_Choiseul_Junior_Suite___OA_view.jpg 
가족 투숙도 가능한 쥬니어 스윗~

특히 자랑할만한 건~

르와르 강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1999년부터 요리를 시작해서 2006년 부터 슈와즐에서 최고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 유명 쉐프의 요리와, 지하 창고에서 최상으로 보관된 와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choiseul-restaurant-salle-gastro.jpg  Le_Choiseul_Dallay.jpg

Le_Choiseul_cave.jpg 

 사진 제공 - 르 슈와즐

 

걸어서 5분거리에 있다는 샤또 앙브와즈 (Chateaux Amboise) 는?

르네상스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샤또 앙브와즈는 15~16세기에 완성된 건물입니다.  이탈리아에서 건축가는 불러와 지은 이 성은 이탈리아식 정원이 특징이며, 아름답고 화려한 내부 장식으로 르와르 3대 고성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답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여행을 마친 곳으로도 유명하여, 각종 조각과 박물관, 공원 등에서 그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답니다.

 Amboise(1).jpg

 사진 제공 - 프랑스 관광청

 

겨울이라고 유럽이 밋밋할꺼라 예상하시나요?
그 어떤 여행보다 특별한 여행,
샤또 호텔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소쿠리트래블이 도와드립니다~~

 

문의는 꼭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02-720-5206
prettyjini@socuri.net
lovelybonju@socuri.net

by 뱅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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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은지 2012.01.18 16: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꺄! 정말 이뻐요. 여기서 묵는다면 특별한 허니문이 될 것 같아요. 1박만 하기에는 아쉬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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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하고 한적한 휴식을 즐기기에 딱 좋습니다!

홈페이지 http://www.ihilani.com/

기업단체 및 VIP인센티브 여행객이 많이 찾으며, 조용한 휴식과 와이키키의 접근성까지 고려한 분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는 특급리조트 입니다.
이 리조트는 JW라는 이름처럼 세련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풍기지요.
도시적이지 않은 자연경관 속에서 휴식을 취하시거나, 긴 오아후 일정에서 와이키키의 숙소와 나눠서 일정을 보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각종 부대시설 및 컨디션이 와이키키에 있는 비슷한 호텔들 보다 만족하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JW의 명성 만큼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아침에 맞는 햇살과 창을 열었을 때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은 생각만 해도 너무 좋지요~

 와이키키에서 약 40~50분 거리에 위치하였으며,
 호놀룰루에서는 20~30분 거리가 될 것입니다.
 
 와이키키와 다소 거리가 있는 점을 참고하여, 일정 체크는 필수!!










상품 문의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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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curitravel.com/cmm/?BD_CD=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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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피렌체에서의 가슴 뛰는 하루!

4월이 왔습니다.
유럽 여행하기 너무 좋은 시기, 따뜻한 햇살이 온몸을 감싸는 것만 같은 설레임의 시기
사랑하는 이의 손을 꼭 붙잡고 사부작사부작 걸으며 미소짓고 싶은 시기.. 봄이 왔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날들에는 제가 유독 좋아하는 도시- 피렌체의 햇살이 떠오릅니다.
두오모 종루에 올라 맞이하던 바람, 온몸으로 흡수 될 것만 같은 따뜻한 햇살
금방이라도 냉정과 열정 사이의 쥰세이가 자전거를 타고 내려올것만 같은 아름다운 거리...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꼭 붙들고 두오모에 오르고 싶습니다.
바로 그 피렌체-
많이들 아시겠지만 얼마전 다녀온 저의 감상으로 다시한번 소개합니다.



피렌체 기차역에 내렸습니다.
사실은 전날 밤에 내리긴 했지만, 일단 밤은 스킵하고 아침 일찍 기차역을 기점으로 시작해 봅니다.
날씨가...날씨가... 다리가 후덜거릴만큼 비현실적으로 하늘이 푸르네요.
이게 바로 토스카나의 하늘이며, 햇살이던가요?


기차역 바로 앞의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입니다.
뒷면이 기차역 방면인데, 기차역에서 시작한 저는 앞면을 보고 깜짝 놀랐댔죠.

요 앞에 호텔들이 몇몇 있는데, 성당 앞 광장을 공유하는 느낌입니다. ...
요기 묵으면 좋겠다 싶은...괜찮은 호텔들이 좀 있죠 ㅠㅠ

요기 앞에 앉아 아주 잠시 광합성을 해 봅니다.
하지만 워낙 기차역과 가까워서..벌써 쉬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드는군요.

아니 그보다..어서 빨리 피렌체를 돌아보고 싶은 두근거림이 그냥 앉아서 쉬지 못하게 합니다.


두오모를 향해 걸으면 팔각형의 산지오반니 세례당을 먼저 만나게 됩니다.
미켈란젤로가 '천국의문'이라고 감탄한 부조가 있다는 뭔가 독특한 건물이죠.



바로..그...두오모 입니다.
이태리의 그 어떤 성당보다 제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던건.. 바로 저 돔!!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그림같이 보였던 저 돔...
사랑하는 이와 저 위에서 만나는 약속이라도 한것도 아닌데- 왜 그리 설레던지!!!

두오모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쿵쾅거리는 심장의 기분을 더 만끽하기 위해, 이 앞에서 이태리 젤라또를 먹었습니다. 후훗.
두오모 앞에서 젤라또- 기분이 이상하게 묘했어요.

피렌체는 시간이 거슬러간 느낌도, 그렇다고 현대적인 느낌도, 인공적인 느낌도, 그렇다고 감탄할만한 자연의 느낌도...그 어떤걸로도 정의 할 수 없는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두오모 성당 내부도 아름답지만, 더 아름다운건 두오모 코폴라에 올라서 내려다보는 피렌체 입니다.
헥헥 대면서 올라가는 기나긴 길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밖에 나가기 직전에 보이는 천장의 프레스코화는 마치 놀랄 준비를 하라고 말을 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딱..밖으로 나왔을때...

"아아아~~"

이 감탄사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입밖으로 툭 나오고야 맙니다.

피렌체는 너무 그림 같았고, 아름다웠고, 이곳에 있는 나는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베키오 다리로 향합니다.
아르노 강을 건너 미켈란젤로 광장으로 가려 하는데,
기왕이면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다는 베키오 다리로 가보지요.

가는길에 우피치 미술관, 시뇨리아 광장을 거치실 수 있습니다.






베키오 다리 안쪽은 희안하게 보석가게가 많더군요.
저는 아르노강 아래쪽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베키오다리의 바깥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아아...미켈란 젤로 광장...아르노강 반대편 언덕에 올라 바라보는 피렌체 시내도...아름답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특히 피렌체 시내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면서 상점, 레스토랑 등등을 구경하는걸 좋아합니다.
이태리는 우리가 익히 아는 매장들도 이태리풍 건물들 사이사이에 있어서 아..그마저도 운치있지요.
걸어다니다 보면 작은 기념품가게부터 명품가게까지, 가죽 가방들이 주렁주렁 내 눈길을 사로잡는 가게부터 골라골라 쎄일하는 가게까지- 아주 다양한 윈도 쇼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느긋하게 걷다가 힘이들면 노천까페 이태리 커피 한잔하며 햇살을 받아보구요.


토스카나 와인과 파스타 피자는 - 진정 조화롭다는 것을 이태리에서 더욱 실감합니다!!
아..........먹고싶어라.........



이태리에서는 요런 장난감같은 귀여운 차들을 많이 만날수 있어요.
어쩐지 내 몸에는 잘맞을꺼 같은데- 한대 들고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
꼭 한손으로 으쌰 하고 들면 들릴꺼 같은 느낌 !!


사부작 걷다가 산타크로체 성당 앞 광장에서 다시한번 휴식을 합니다.
무식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산타마리아 노벨라랑 조금 헷갈리긴 하지만-
둘다 아름다운 성당임은 분명하지요!!
특히 산타크로체 성당은 두오모 쿠폴라에 올라서 보았을때 눈에 확 띄는 비현실적인 건물이었습니다~



제가 산타 크로체 성당을 마무리로 한 것은 해질녘 아르노강가의 피렌체를 다시한번 보기 위해서 이지요~
아름다운 하늘은 저녁에도 제게 그림같은 색조를 선사하네요.

피렌체에서 걸어다닌 하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두근두근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이런 강가의 야경을 보고 맛있는 토스카나 와인한병 사 들고 호텔로 걸어가는 길 마저도 설레기만 합니다.

이제 남은건...하나...
이런 아름다운 풍경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슴에 담는 로망뿐...ㅠㅠ


피렌체는 유적도 유적이지만, 토스카나 햇살을 받으며 살살 산책을 즐기시길 권해드립니다.
가기전에 냉정과 열정사이를 보시면 그 로맨틱함이 증폭되실 테구요.

이 봄~ 이태리 허니문, 피렌체를 들르시는 모든 분들!!
진정 부.러.워.요!!!


제 로망 가득담은 피렌체 추천 호텔, 혹은 이태리 허니문 견적이 필요하신분은!!
소쿠리트래블: 02-720-5205 , 02-720-5206 으로 전화!!
혹은 italia@socuri.net으로 메일 주세요.
제가 가는것처럼...로망을 가득담아 드릴께요 ㅠ.ㅠ
(이멜로 문의 주실 경우에는...제발, 성함과 연락처 남겨주세요!!!!!!!!!!이름도 모르고 제 로망을 전달할순 없잖아요!!!)


by 비엥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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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숙 2011.04.02 02: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을 읽는동안 입가에 웃음이 가시질 않네 ㅎㅎ 어찌나 솔직히 쓰셨던지. 다음엔 혼자 보내지 않으마.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내가 본 두오모를 너도 똑같이 봤으니 우리 많이 친한걸로 치자. 파리는 오늘도 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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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음식, 다양한 쇼핑거리, 로맨틱한 바와 흥겨운 음악들...
하와이에서 즐길 거리는 많지만, 역시 메인은 맑고 푸른 바다가 아닐까요?
서핑스노쿨링, 로맨틱한 크루즈, 해수욕 등을 즐기는 바다에서의 추억이 하와이에서 느끼는 가장 큰 추억이 될 것 같네요.

       하나우마베이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잘 되어 있다~

       이른 아침에는 평온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낼 수 있다~

       아침일찍 오면 그늘 좋은 자리에 돗자리를 깔고 쉬어도 좋다! 물론 햇살은 뜨거우니 대비는 하자~!
       정말 너무나도 맑은 바닷물은 몇번이고 빠져들게 만든다.

       바다의 반대쪽 모습. 저마다 그날에 자리잡아 쉬고 있다~ 헌데.... 대부분 그늘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은 한국사람이 많
       다는 사실;; 뭐... 타는거 그닥 좋아하지 않는건 저도 마찬가지라 이해합니다 여러분^^;

 

       바닷 속의 모습. 스노쿨링을 하면 사진 오른쪽 위처럼 수심이 낮기 때문에 놀기에 편하다~ 월마트에서 구입한 수중
       카메라로로 촬영한 사진이다.수중 디카라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지 않았을까... 살짝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

이곳에서 장비 및 먹을꺼리를 구입할 수 있어요. 참~ 먹을꺼리는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장비 대여가 가능하지만, 월마트 등에서 미리 구입해서 두고 두고 쓰는 것도 나름 저렴한 방법! 수중카메라도 미리 사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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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짜 많이 와서, 저희 사무실 창밖에 보이는 산과 교회 등의 풍경이 마치 스위스에 온것만 같네요.

그러다보니, 지난 겨울 여행했던 스위스 설경이 절로 떠오릅니다.

지금 유럽도 눈이 많이 왔다고 하던데,

아..지금 유럽여행을 하시는분, 혹은 계획하시는 분은 요런 풍경과 함께하시겠죠?

부럽슴니다!

제가 보낸 고객님들도 요런 풍경을 마주하시며 감탄하고 계시겠죠?

ㅎㅎ 뿌듯합니다!

그럼 여러분도, 스위스 설경 맛배기만 보세요~




눈이 온 다음의 그린델발트 마을 시내 전경입니다. 저 배경의 산이 어쩐지 합성처럼 비현실적이죠?
실제로도 그래요!



스위스에 왔으면 요런데서 함 자 봐야죠!?
아침에 창문을 열었을때 아름다운 설산이 그림처럼 펼쳐진다면?? 아아아...!! (혼자 감상에 젖어 말을 이을수가 없음!!)



그니까 바로 요런 풍경이 펼쳐지는 그런거 말이죠!!!



이곳은 벵겐입니다. 늬들, 알프스에서 스키 타 봤어!?!?



어김없이 빠지지 않는, 제가 사랑하는 곳, 뮤렌입니다. 이거 그림 아닌가요?



역시나 제가 칭송해 마지 않는 골든 패스 입니다.
터널에 들어갔다가 열차가 검은 어둠에서 나왔을때, 놀라우리만치 너무 눈부신 하얀 바깥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더랬죠!




바깥에 펼쳐지는 설산, 설산~ 북유럽 느낌도 나고~




스위스 알프스의 아름다운 설경-
산악마을에서 스키타고 거리 곳곳을 다니는 재미!
열차 밖에서 보여주는 눈보다 눈부신 풍경!

겨울 유럽 여행이 주는 놀라운 재미랍니다~

자자- 겨울엔 무조건 따뜻한 나라!? No,No,No, 진짜 여행은 숨은 재미를 찾는 것이죠!!

아시죠? 소쿠리가 도와드려요~





눈이 많이 온날, 마치 스위스 같은 사무실 밖 풍경을 보면서,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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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여행 간다고 하면 갑자기 열변을 토하며 한 시간 동안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있는 사람들.
누가 지역도 위험한 지역인줄 모르고 싼값에 호텔을 잡았다고 하면 내 일도 아닌데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어하는 사람들.
휴가로 간 여행에도 그 지역 호텔 5개쯤은 기억해 놓고 둘러봐야 직성이 풀린다는 사람들.
휴가지에 앉아 쉬면서도 지나가는 여행객들 붙들고 오늘의 여행계획 짜주고 있는-

여행에 미쳤으면서도 불의의 저질여행은 참지 못하는 정의로움과,
남의 여행 참견질이 취미인
오지랖까지 갖춘

그래서 일하는게 너무 즐거운 사람들.

소쿠리 식구들 을 소개합니다.









소쿠리에서 가장 우아하신 대장님 이십니다.
확실하고도 분명한 카리스마와 여성적인 부드러움으로 모두를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유창한 불어와 영어, 한국말을 한꺼번에 난무하며 사용하실땐... 아 모두 반해버리실꺼예요.






얼마전 퀘백 원정대를 성공적으로 이끄신 후 "새침 정이사님"이라는 애칭을 부여받아버리신 정이사님이십니다.
유창한 외국어 실력은 물론 취미가 공부일 정도의 놀라운 독서량과 폭넓은 지식을 갖추신
당신은 욕심쟁이
! 우~후~훗~
더구나 요즈음엔 운동과 수영으로 다져진 근육까지 갖추셨다죠!!!
애석하게도 요즘 너무 바쁘셔서 제가 미쳐 카메라를 들이대지 못했답니다.
(하지만 저 그림은 꽤나 사실적이며, 퀘백 원정대의 일원이셨던 챠챠님의 그림이랍니다~)









소쿠리트래블의 파리 전문 브랜드 <파리비지트>의 패스 투어와 안방 살림을 담당하는 이대리님입니다.
워낙 능력자인 탓에 전화기 3개는 기본
손이 안보일정도의 패킹 정리 신공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스패니쉬 능력을 더하니, 아 당신은 능력자!! 








여기저기 궁금한것도 많고, 고민도 많으며, 호기심이 가득한 Pretty Jini 양 입니다.
남다른 애교와 친절함, 친화적인 성격으로 모두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지요.
요즘은 이태리를 마구마구 파고 있더랍니다.
구멍뚫리는건 아닌가 몰러...;;
(저질농담 돌날라오는 소리 들리는 듯...;;)









만능 해결사 김쥠님 이십니다.
현재 하와이 출장중으로, 다른 직원들은 출퇴근길 칼추위에 콜록콜록 바들바들 떨고 있는데
현지에서 "날씨 좋다!"라면 문자 염장질을 하셨더랬죠;;
여성직원들의 비난과 애정을 한몸에 받는 소쿠리의 차도남입니다.



















그리고 저, 가끔 글속 서명으로 등장하는 비행소녀 입니다.
BIEN소녀 라고 해보지요.
본인이 글을 쓰고 있는 관계로, 본인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는 권력을 휘둘러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쿠리 트래블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맨 위의  소쿠리 식구들의 성격과 매우 흡사하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당장 연락하세요!!


02-733-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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