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언 여러분!!!!

'푸틴' 이라는 음식 들어보셨나요??!!

대통령 이름 아닙니다~ 먹는 거예요~~~ 아주 맛있는 거예요~~~

완젼 고칼로리 음식, POUTINE !!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그곳의 겨울은?!


겨울이 아름다운 곳!!! 에서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지역은, CANADA ♥

그 중에 제가 제일 사랑하는 지역은, 바로 QUEBEC 주 입니다.

그곳에 대표음식, 푸틴을 소개합니다 ^^



NO. 2 캐나다  POUTINE


[따뜻한 겨울나기] 고칼로리, 푸틴 #몬트리올 #퀘벡음식 #La Banquise #Poutine



추운겨울에는 무엇보다 고 칼로리!!!! 음식이 마구 마구 생각나죠!!

그중에, 최고는??!!

캐나다 푸틴 POUTINE


퀘벡 주에서 시작된 이 음식, 푸틴은.

감자튀김 위에 치즈! 거기다 독특한 소스를 곁들인 음식입니다.



보기만 해도 고 칼로리 향이 풍겨나죠? ㅎㅎㅎ

한번 맛 보면... 자꾸 자꾸 생각나죠!!

이 푸틴이 정말 맛있는 집이 몬트리올에 있습니다!!! La Banquise!!!

24시간 동안 운영하는데요, 뭐, 24시간 내내 바쁘겠냐?! 싶지만.

네, 네, 24시간 내내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오랜시간 동안 이 곳에 푸틴이 사랑받는 이유는!!!

맛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푸틴을 만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푸틴부터, 클리식 푸틴은 물론! 아이들 입맛에 맛게 달콤하게, 멕시코 사람들이 좋아하게 매콤하게!!

등등 아주 다양한 푸틴이 있습니다.

절대 질리지 않습니다!!!!!



겨울이 되면, 더 생각나지만.

여름엔 맥주와 함께 생각나는 음식이예요 ^ㅡ^

고 칼로리 푸틴을 보며 생각했죠.

아,, 이 덕분에 퀘벡 사람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구나~~~ !!!!



겨울철 음식의 절대 강자, 퀘벡 푸틴!!!

이 맛집이 궁금하시다면~~~~~

소쿠리로 오세요!!!!!!!

푸틴과 더불어 몬트리올, 퀘벡에 있는 맛집, 관광명소, 호텔, 여행 루트 !!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겨울이 더욱 아름다운 CANADA,.

그 중에도 몬트리올에 가고 싶다면.....

소쿠리와 함께 ^0^



몬트리올레가 들려주는 캐나다 퀘벡 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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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캐나다 | 몬트리올_(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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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재희 2013.11.18 21: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근데 푸틴 칼로리가 몇이예요?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enna_socuri 2013.11.19 17:2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재희님!
      푸틴에는 메뉴가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감자튀김 + 독특한 소스 + 치즈가 듬뿍듬뿍 !
      이것만으로도 놀라운 칼로리죠~
      더 놀라운, 색다른 푸틴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소쿠리로 연락주세요!
      입이 즐거운 몬트리올 여행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올 겨울 신나는 여행을 꿈꾸신다면, 소쿠리와 함께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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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딜가나 중국이 관계되지 않은 곳은 없는 것 같군요.^^그래서~! 오늘은 차이나 타운을 들려볼 거에요.^^ 온통 영어와 불어밖에 없는 간판들 속에서 비록 한글은 아니었지만 나름 반가웠던 차이나 타운.. 가볼까요?^^

차이나 타운은 플라스 다름(Place D'Armes)역에서 내리시면 차이나 타운(Quartier Chainois)타운으로 이동하실 수 있으세요^^ 구항구 쪽으로 나가시면 안되구요 Av Viger 쪽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건물을 딱 보니 차이나타운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Hotel Holiday Inn 이에요. 차이나 타운에 쪽에 있어서 그런지 꼭대기에 중국식 정자도 마련해 두었네요^^ 참고로 쉐브룩 거리(Rue Sherbrooke)에도 Hotel Holiday Inn 이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 거리 입니다^^ 이제 한자 간판들이 훨씬 많아졌어요^^ 동양인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서양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많았습니다. 

먹음직 스러운 각종 중국 요리들이 저를 유혹하는군요..ㅠㅠ.. 동양인들 보다 오히려 서양인들이 더 많이 찾는것 같더라구요. 특히 레스토랑에서는.. 가보고 싶었지만! 더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 Pass~^^

앗~! 여기는 DVD를 파는 곳!! 한류 열풍이 대단하다고 하던데.. 어라~! 왼쪽에 많이 눈에 익은 것 같은데.. 몰까요?^^

종영은 했지만 아직 한편도 안본 아이리스를 여기서 보다니.. 꽃보다 남자, 샤이니 등 나 조차도 모르는 많은 한국 드라마들.. 한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몬트리올 한 복판에서 만나는 라면이여.. 이 얼마나 반갑기 그지 없을쏘냐.. 하지만 가격은 거의 2배정도 되더라고요ㅡㅡ;; 밴쿠버 공항에서 새X탕 큰사발이 5.5$에 파는 것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는 있으나마나 상관도 안하는 라면이지만, 이 곳에서는 아주 반가웠답니다.^^

조금 아쉽게 차이나타운에서는 식사를 하지는 못하였어요. 뭐.. 차이나 타운이야. 여기저기 많으니까..^^ 골목에 들어서는 순간 특유의 그 중국 냄새가 확 풍기더라구요. 향신료 같기도 하고.. 설명하기 좀 어려운 그런 향기..많은 식당들이 즐비해 있어서 식사를 하시거나 아니면 구경만 하시더라도 충분한 관광거리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코리아 타운은 안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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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라면 여행하다보면 젤로 생각이 날때가 있지여~ 대신 가격이.. ㅎㅎ 여행하다 입맛 없어지면 차이나타운에서 식사 하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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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요셉 성당으로 이동을 해 볼거에요^^
지하철 Cote des Neiges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분정도 이동하면 근사한 건물의 성당이 보이게 됩니다.

Oratoire St-Joeseph
3800 Chemin Queen Mary
http://www.saint-joseph.org/


성당이라고 하기 보다는 마치 성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웅장한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앙드레 신부가 신앙의 힘으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다고 유명한 성당입니다.

내부 미사가 이루어지는 본당 입니다.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과 같이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았지만, 방문객수는 오히려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종교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야할 명소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소쿠리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같이 성 요셉 성당을 한바퀴 둘러볼까요~?

건물을 본뜬 성당의 모습이에요. 정말 크죠??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을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성당안의 엘리베이터라.. 상상하기 힘드시죠?^^

지나다니다 보면 양 옆으로 박물관 처럼 성당의 역사와 앙드레 신부에 관한 각종 자료 등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답니다.^^

건물의 외형에 비해서 내부의 모습은 크게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예전 앙드레신부님의 영험한 기운이 감도는 곳에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 오시게 된다면 몽루아얄 공원을 들러 몬트리올 시내 전경을 감상 한 후 이곳에 오는 것도 추천해드릴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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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몬트리올에 오시면 꼭 맛보셔야 할 음식! 바로 스모크 미트(Smoked meat)!!!
맛도 최고이면서 양도 푸짐한 그 매력적인 세계로 함께 떠나 보아요~♡

Brisket Montreal & Salon Krausmann
1093, Cote du Beaver Hall, Quebec H2Z 1S5
www.briskets.ca

 입구부터 재밌었습니다.^^ 원숭이가 막 거꾸로 매달려 있는 그림들도 있고..^^ 지하철역 Square Victoria역에서 내리셔서 Cote du BeaverHall 거리로 나가시면 바로 보입니다^^

입구에요^^ 전체적으로 문안한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튀거나 그렇다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메인 요리를 먹기 전에 간단하게 나온 버섯 튀김! 요놈 아주 중독성 있습니다^^ 쫍쪼름 하니, 먹으면 먹을수록 계속 먹게 되요^^ 맥주와 같이 먹기에도 최고죠^^

드디어 나온 스모크 미트!!! 먹기 전에 일단 촬영 한번 하고^^ 캐나다 국기가 꽂혀 나오는 것이 신기하네요^^ 양이 엄청납니다.. 일단 고기의 양이 보시다 시피 빵이 덮이지도 않을 만큼 푸짐하게 나옵니다.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뒤에 있는 감자튀김까지 먹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맥주까지 한잔 곁들여서 먹는다면 더할 나위없죠^^ 먹어보니 왜 유명한지 알게 되였죠^^

마지막 디저트로 나온 초코 롤케익! 카운데 흰색 크림이 얼어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_<

어떠셨나요? 식사를 앞두고 보신 분들은 막 정신이 몽롱해 지시지 않나요?^^ 다른 레스토랑은 몰라도 몬트리올에 오신다면 Smoked Meat는 꼭 드셔봐야 할 음식이니 반드시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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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진심 너무 먹고 싶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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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폴거리(Rue St-Paul)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예쁜 카페이자 레스토랑 입니다.^^

Marche De La Villette
324, rue St-Paul Ouest, Vieux-Montreal, Quartier des Arts H2Y 2A3
Tel) 514 - 807 - 8084

우연히 지나가다 예쁜 레스토랑을 발견하였어요^^ 그! 래! 서! 들어가보기로 했답니다.

와~~알록다록 다양한 꽃과 재료들이 화사해 보이네요.^^ 이렇게 시각적으로 재료들을 보여주니까 가계 분위기가 확~ 사는 것 같네요.^^

테이블이 많거나 특별히 넓거나 하진 않았지만 생기발랄한 음악과 함께 아주 밝은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나무로 된 벽에 무슨 칠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니스칠인지 페인트칠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있게 생겼죠~~? 크라상 비슷하게 생긴 빵도 있고 피자도 있고...

주인 아저씨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식사를 하고 온지라 따로 식사를 해보진 못했지만..ㅠㅠ..

생폴거리(Rue St. Paul)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는데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여러분께서 이곳에 들리신다면 한번 들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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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 음식들이 다양하게 있네요, 따로 식사 못할경우엔 저기서 여행계획도 다시 짜보고 식사도 하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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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이래 현재까지 50년 넘게 맛있는 오로지 베이글로만 명맥을 이어온 유명한 곳 입니다. 지하철 Mont-Royal역에서 하차하여 1127 Avenue du Mont-Royal Est 방면으로 약 5분간 도보로 이동하면 나온답니다. 밑에 너무 귀엽지 않나요?^^


St-Viateur Bagel&Cafe
1127 Mont-royal est Montreal Quebec Canada
www.stviateurbagel.com

내부 모습이에요. 마치 일반 커피숖같은 그런 편안한 분위기여서 좋았어요^^

허락 하에 베이글을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왼쪽 분은 손으로 직접 베이글의 형태를 만들고 있었고, 오른쪽에 계신 분은 화덕에서 시간에 맞추어 꺼내느라고 바쁜 모습입니다.

손놀림이 잘 안보이네요?^^ 역시 세계 어디를 가나 음식은 손맛이죠~!

방금 화덕에서 꺼낸 따끈따끈하고 바삭바삭한 베이글입니다.^^ 촬영에 거리낌 없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만들어진 베이글이에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베이글... 못생겼지만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요렇게 미니 오븐에 더 데워먹기도 해요. 확실히.. 공장에서 찍어내는 베이글과는 비교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곳의 메인은 베이글이지만 몬트리올에 오시면 꼭 먹어봐야 할 스모크 미트(Smoked meat)와 베이글을 함꼐 먹어볼 수도 있답니다.^^ 저는 그렇게 한번 먹어봤죠.^^ 부담없는 가격에 한번 놀라고 푸짐한 양에 또 한번 놀랐던 곳! 몬트리올에 오신다면, 매일 레스토랑에서만 식사할 수 없잖아요?^^ 꼭 와보시기 바랍니다^^ 아! 베이글 포장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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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곳도.. 정말 꼭 다시가보고 싶은 레스토랑이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강! 추! 하는 레스토랑 입니다^^ 퀘벡에서만 맛볼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체함 할수 있는 곳! 가볼까요?^^

Fourquet Fourchette du Palais
265 Saint-Antoine St. West Montreal, Quebec H2Z 1H5

http://www.fourquet-fourchette.com/site/en/montreal.html

지하철 Place d'Armes역에서 내리셔서 생 안토니오 거리 쪽으로 이동하시면 바로 있습니다. 입구에 왔습니다. 처음에는 전통음식점치고는 흠.. 뭐라고 해야할까.. 체인점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커서 그랬을까요? 아무튼... 들어가봐요~

큰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좌석도 많았구요. 초등학생 시절 교실 바닥을 연상시키게 하는 원목 풍의 분위기. 마음에 들었습니다. 크기는 컸지만 정말 도시와는 멀리 떨어진 시골 어딘가 온 기분이었습니다^^

스타터로 나온 죽이에요.^^ 콩 아니면 녹두로 만든 죽이었는데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메인 요리를 먹기 전에 여러분께 보다 많고 맛있는 요리들을 소개시켜드리기 위해서 특별 주문한 메뉴입니다^^ 이 곳에서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요리들을 조금씩 먹어보고싶다고 요청하자 아주 먹음직 스러운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훈제 연어, Cranberry를 섞은 버팔로고기, 훈제 오리 등등.. 소스가 아닌 원 재료 본연의 맛을 정말 잘 살리는 요리법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훈제 연어에요^^ 모 샐러드 바에서 맛있다던 그 연어와는.. 비교 자체 거부!! 아.. 정말 감동..ㅠㅠ..

식욕이 마구마구 올라오시지 않으신가요?? 뭐, 별로 다른것도 없구만.. 하실지도 모르시겠지만! 조리법 자체가 타 레스토랑과는 차별화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 맛을 보기 전까지는 구분할 수가 없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유럽쪽에서의 cider는 사과로 만들어진 알콜이 들어간 술입니다. 미국의 cider는 알콜이 들어가 있지 않지만요. 간단하게 맛을 보기위해서 두 종류를 시켜보았어요. 왼쪽이 Neige라고 해서 Ice cider(Cidre de Glace)라고 하는것인데.. 살짝 달았지만 맑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Digel이라는 cider인데 살짝 떫은맛이 나긴 했는데 묘한 매력을 가졌더라구요.^^

퀘벡 전통 기법을 살린 퀘벡만의 흑맥주입니다! 종류가 여러가지더라구요. Chambly지방의 Unibroue Brewery에서 가져온 맥주라고 합니다. 종류는 도수 별로 혹은 색깔별로 조금씩 달랐습니다. 저는 강한맛을 좋아해서 처음엔 Black을 시켰죠.. 거품은 별로 없었습니다만 그 맛은.. 굉장히 보리맛이 깊었습니다. 심지어는 고소한 맛이 날정도로.. 한컵을 비우고 가장 강하다는 Dark Brown을 시켰습니다. 진하고 강한 맛을 심어준 맥주였습니다. 심지어 첫 느낌이 이건 정말 맥주가 아니야 라고 느낄 정도로.. Guiness의 흑맥주와는 차별화된 흑맥주였습니다.

드디어, 메인 음식이 나오고야 말았습니다.^______^ 오리 다리로 만든 요리인데, 퀘벡지방 특유의 요리법과 소스를 통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오리는 the Fleury family (Palmex in Carignan)에서 가져왔다고 하네요.^^ 정말로.. 한입을 먹자마자 기립박수를 치며 브라보를 외칠뻔 하였답니다..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또 다른 메뉴 입니다. 연어 요리인데, 이 요리 또한 퀘벡 전통 요리법을 고수하여 만들어진 요리 입니다. 통통한 살점과, 같이 나온 소스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밑에 깔려있는 가는 쌀 또한 이색적이었구요.

이 레스토랑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마다 수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퀘벡관광청에서도 수상을 받을 만큼 음식도 훌륭하고 전통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이 곳도 꼭 한번 와보시길 바라면서^^ 궁금하신 점은 리플~!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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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몬트리올의 맛있고 멋있는 레스토랑 소개시간 입니다^^ 그 첫번째! Viux-Port Steakhouse 입니다.

Viux-Port Steakhouse
39, Saint-Paul Est, Montreal QC
www.restaurantduvieuxport.com

구항구 근처의 생폴거리(Rue Saint-Paul Est)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신다면.. 플라스다름역(Place D'Arems)에서 내리셔서 구항구 쪽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몬트리올에서도 상당히 인지도 있는 레스토랑 중 하나라고 합니다.



작지 않은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어두운 조명과 실내의 고급스러움이 함께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는 저녁식사를 했었는데 창 밖으로 바라본 생폴의 밤거리가 어찌나 아름다워 보이던지요.. 실내 분위기도 굉장히 좋고, 바깥으로 보이는 거리도 아주 마음에 들었던 곳이었습니다.

분위기에 취해 또 맛에 취해.. 좀 과용을 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저녁 식사를 하신다면.. 특히 구항구 주변에서 스테이크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강추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T-Bone 스테이크를 주문했었는데.. 양이 많아서 다 못먹었다는..^^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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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의 세계화에 앞장섰던 축제이며 장르를 떠나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는..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3달 정도 미리 방문해 보았습니다^^

6월 마지막째주부터 시작해서 7월 첫째주까지 2주동안 몬트리올은 세계적인 축제도시가 됩니다. 그렇다고 평상시에는 아니라는 말이 아니구요^^;;  1980년 처음시작되어 2010년으로써 벌써 31회를 맞이하고 있는 이 행사는 세계 20여 개 국에서 2000명이 넘는 음악가들이 참가한다고 합니다. 2주 동안 실내 및 야외에서 펼쳐지는 크고 작은 공연은 총 500회에 달하며, 이 중 4분의 3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 하다니, 음악인들에겐 정말 이보다 더 좋은 축제는 없겠죠?^^

축제를 약 3달정도 남긴 시점에서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많은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몬트리올 현대 미술관과 지금 제가 찾아갈 갤러리라운지가 있는 플라스데자르(Place Des-Arts)역 근처는 특히 공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아직 재즈의 향기는 풍겨나오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재즈의 도시의 한 가운데 제가 서 있다는게 얼마나 뿌듯하던지....^^ L'Astral 건물입니다.^^ 페스티벌의 집(Maison du Fesitival)도 보이고 Expo Leonard Cohen 문구도 보이네요.^^ 들어가봅시다~

로비입니다. 1층에서는 공연이 있는모양인지 출입이 불가능 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2층으로 이동을 해보았습니다. 따로 요금은 받지 않더라구요^^

시인이자 소설가이자 재즈뮤지션인 Leonard Cohen의 엑스포가 열렸나봐요^^ 그리고 오스카 피터슨(Oscar Peterson)사진까지. .슬슬 이곳이 재즈의 도시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군요.^^

매년 이곳에는 이정도의 인파가 재즈(Jazz)에 미쳐 오게 됩니다. 월드컵때의 광화문거리는.. 비교가 안되죠??



2층 갤러리 라운지입구 입니다. 들어가볼게요.^^

재즈 페스티벌이 없는 기간에 몬트리올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이렇게 갤러리까지 무료로 개방하니 온 보람이 충분히 있었습니다.^^ 2월 18일부터 5월 9일까지 Leonard Cohen의 엑스포 기간이라고 하네요. 커다란 PDP TV를 통해 Cohen의 공연DVD가  Play되고 있었습니다. 헤드폰이 몇개 구비되어 있길래 저도 저분들 사이에 껴서 같이 TV를 보며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이 갤러리 라운지 안에서는 상당히 많은 양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재즈는 악기로만 그 정신과 느낌을 표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정렬적이거나 부드럽거나 혹은 누구도 알수 없는 모호한 분위기의 색채를 통한 한폭의 그림으로 재즈를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에대해 감탄을 자아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http://www.montrealjazzfest.com/maison-du-festival-online/galerieloungetd.aspx 여길 참조해주세요.^^

비록 페스티벌은 보지못했지만, 이들의 재즈사랑이 얼마만큼인지, 재즈가 이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는 좋은 방문이었습니다. 재즈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재즈가 궁금하신분들! 아니면 몬트리올에 가보고싶은분들! 궁금하신점은 댓글 남겨주세요^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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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jasscat.cafe BlogIcon 새드 2010.06.22 11:2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렇게 다양한 정보가... ㅠ 이번에 가시나봐요.. 전 내년에 가 볼 예정인데.. 좋은 정보 넘 감사드리구요~
    저희 모임에서 이번주 토욜날 잭 디조넷~ 몬트리올 재즈페스티벌 공연실황 볼 예정이랍니다.. 쿡쿡~
    시간되시면 함 들러주세요^^ http://cafe.naver.com/jasscat.cafe

  2. Favicon of http://cafe.naver.com/jasscat.cafe BlogIcon 새드 2010.06.22 11:2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구 오스카피더슨 사진... 보기만해두 눈물나네요.. 흑..ㅋㅋㅋ

  3.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1.06 10: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몬트리올이다~~ 재즈페스티발은 정말 드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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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요! 바이오돔(Biodome) 바로 옆에 있는 몬트리올 타워로 이동을 해 볼거에요^^
준비 되셨죠~?^^

입장권을 구매하시면 표를 준답니다.^^ 매 10분마다 한대씩 케이블카는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합니다.

이제 케이블카를 탔어요^^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혼자서 타게 되었어요^^ 날이 좀 흐려서 그런가..

오~~ 오~~ 올라갑니다~~ 올라가면서 아랫쪽을 찍어보았어요.. 이 타워는 대각선으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상 190m높이를 자랑한답니다.. 높죠??

죠~기, 바이오돔도 보이네요^^ 몬트리올 전경이 한눈에 보이네요^^ 멋있죠??

이렇게 꼭대기에 올라오면, 멀리까지 바라볼 수 있는 망원경과 기념품 가게 등이 있어요. 오래 있을 필요는 없구요. 주욱~ 한바퀴 둘러보시면 됩니다^^기념 사진을 촬영하시는 분도 계시고..

지금은 내려가고 있는 중! 올라갈때는 잘 몰랐었는데 거의 다 내려와서 보니 정말 높이도 올라갔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떠셨나요?^^ 조금은 속이 뻥~ 뚫리셨나요? 바이오돔을 구경하시고 나서 날씨도 좋고, 몬트리올 전경을 꼭 한번 보고 싶다고 하시면 들러보심을 추천합니다.^^ 운영 시간은 09:00 ~ 17:00 까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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