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여행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비아레일(Via Rail)



캐나다는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의 나라이죠.

크기로 보자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 캐나다!!!


광활한 크기만큼이나 그 비경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0^



이런 캐나다를 여행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캐나다 대륙을 가로지르며 캐나다의 아름다운 모습을 즐길 수 있는

비아레일(Via Rail)!!



비아레일로 시작하세요!!!


끝없이 펼쳐지는 산과 초원, 해안 및 지평선의 절경들을 편안히 앉아가며 즐길 수 있고,

최신식의 철도 시설들과 편리함, 그리고 서비스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일찍 서두르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저렴하고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가격까지!!!

캐나다 기차여행의 모든 것!!


비아레일

VIA 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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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_오로라빌리지]빛나는 오로라의 향현#캐나다오로라빌리지#AuroraVillage

가을인데, 저는 벌써 겨울 여행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늦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

벌써부터 겨울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상~당 하시거든요~!

그 중에서도 겨울 여행의 백미! 오로라 빌리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귀엽죠? 마을지도에요. ㅎㅎ

한눈에 봐도 마을이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오로라를 보러 가면, 하루 종~~일! 오로라를 보느냐!! 

그건..아니죠::::(오로라는 밤에보고, 계속보면...목아파요...ㅎㅎ)

자~그럼 또 다른 액티비티들을 볼까요?

먼저, 아~ 어렸을 적 티비를 보면 항상 꿈꾸어 왔던 개 썰매입니다.

온통 눈 덮힌 숲속과 호수를 가로지르는 그 쾌감!! , 개썰매를 타다니...오홋!!!

완전 매력적인 오로라 빌리지의 NO.1입니다. 

그리고 스노우모빌 체험으로, 아무런 방해물없이 마음껏 극지방의 자연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습니다.

어려워 보이시나요? 걱정하지마십시오.

초보자도 잘 타실 수 있도록, 안전한 설명 후 진행되기 때문에 안심 안심하셔도 된답니다^^

(나중에..재미있다고 더 탄다고 할지도 몰라요~ㅎㅎ)

이 곳은 아늑해 보이죠? 

오로라를 보러 가실 때 천막이 보일 꺼에요.

오로라 빌리지에서는 TEEPEE라고 불리운답니다. 

이 곳에서 오로라 미팅도 같이 이루어 지고 있고, 보기 전에 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

혼자 , 따로 또 같이, 함께  밤 하늘의 오로라를 바라만 봐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상상을 하니 행복할 정도인데, 직접 가서 눈으로 본다니!! 부럽습니다~가시는분들!~!) 

[출처: 파로스]

오로라 빌리지에 가셔서 오로라만 보고 오신다는 걱정은 이제 그만!

이 곳에는 무궁무진한 액티비티들과 볼것들이 넘쳐난다는 사실!!!

명심 꼭!! 명심 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저 사진 속 사람들의 한 명처럼 되길 원합니다. 간절히...

아는 만큼 보인다 +ㅅ+ !

유쾌한 여행을 꿈꾸는 당신에게~

SO~ CURIOUS !


[캐나다_오로라빌리지]빛나는 오로라의 향현#캐나다오로라빌리지#Aurora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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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orthfaceoutletcheapsale.com/ BlogIcon The North Face Outlet 2012.12.15 16:2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모습을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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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Christmas#캐나다옐로우나이프오로라#YellowknifeAurora

분명히 이틀전만 해도 여름이었는데, 갑자기 가을이 왔고 또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기분이 드는 걸까요? 

아마도 나님의 옆에 아무도 없는 빈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가을/겨울이 금방 다가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외로움을 극복! 하고자 몇 일 전부터 다시 본 드라마! 바로바로 일본 연기파 배우 오다유지 주인공의의 라스트 크리스마스 일본 

드라마입니다. 

2004년 방영이 되었고, 저런 사랑이 존재할까? 할 정도로 가슴절절한 내용으로 일본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간략한 줄거리를 말씀 드리자면,

1년 전 결혼직전에 파경을 맞은 남자, 

사랑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고 

결혼에 실패하고 암수술을 받고

5년동안 재발이 없으면 살 가망성이 있단 사실에

정확히 5년이 되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여자.

같은 회사에 다니며 친구이자 직장상사의 애인인 그녀가

한집에 살게 되면서 서로간의 사랑이 싹트고 여자의 

암이 재발된다는 이야기..!!! 전형적인 멜로 드라마의 정석^^

여자의 암이 재발 되었을 때 이남자의 사랑은 너무나 절절했습니다.

(저런...성격의 남자 어디 없을까요?!!~~)

하지만! 아시죠? 해피엔딩으로 마지막은 장식 된다는 사실~ 

여자는 완쾌를 했고, 둘은 딴딴따단~~딴딴따단~결혼식을 했답니다.

여기까지가~! 바로 이 드라마가 성공한 요인들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아래! 드라마 보다 더 인기 있었던 드라마 촬영장소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바로바로~ 이곳입니다.

어디냐구요?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으로 온 곳인데요, 바로 캐나다 옐로우나이프입니다.

이때 보았던 오로라를 드라마 속 주인공뿐만 아니라 시청자들 또한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너도나도 신혼여행을 오로라로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여전히 옐로우 나이프에는 일본인들을 중심으로 한 투어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라스트크리스마스 일본드라마>

올 겨울 아니면 평생의 한 번 쯤은 연인. 친구 또는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 옐로우 나이프에 오로라를 보러 가는 건 어떨까요?

평생에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 해 줄 거라고 자신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ㅅ+ !

유쾌한 여행을 꿈꾸는 당신에게~

SO~ CURIOUS !



Last Christmas#캐나다옐로우나이프오로라#Yellowknife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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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즉흥 환상곡#옐로우나이프오로라#YellowknifeAurora

캐나다 옐로나이프는 노스웨스트 준주의 주도로 캐나다에서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북극으로 가는 현관문으로써 교통,통신,행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는 우호적인 북쪽의 커뮤니티이며 그들 자신들을 옐로나이퍼라고 불리운다고 합니다.

옐로나이프의 기온은 7월이 가장 따뜻한 최고 온도 20도 이며, 1월과 2월이 가장 추운 달로,

마이너스 30~40도까지 내려가는 날이 많습니다.

오로라는 캐나다에서 노던 라이트 또는 북녘의 빛이라는 뜻으로 불리우며, 

위도 약 62도를 따라 북극이 거의 매일 아름답게 빛나는 지구상의 특별한 장소이며, 

옐로나이프는 북위 62도에 정확히 위치해있으며, 

동시에 오로라 현상이 관측 가능한 지역 중 인류가 상주하고 있는 가장 북쪽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오로라 빌리지는 옐로나이프 시내에서 차량으로 25분 거리의 오로라 레이크 옆에 있으며 

파노라마와 같은 오로라를 감상하기에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시내로부터 멀리 벗어나 있으므로 체험을 방해 받지 않고 즐길수있습니다.

추위 때문에 오로라를 볼 수가 없을 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런 걱정을 잠시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오로라 빌리지는 같은 날 , 한번에 3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방한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방한복은 Canada Goose, Sorel Glacier Boots로 고 기능성을 자랑하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방한복입니다.

자연의 가장 위대한 쇼 중에 하나인 오로라를 제일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오로라 빌리지의

동계시즌은 11월 20일부터 다음해 4월 6일까지 입니다.

(10/31일 전까지 예약하시는 분에 한해 같이 가시는 동반자 분 50만원 할인의 찬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 겨울 특별한 경험을 꿈꾸는 분들에게 권해드리는 여행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가족,연인,친구분들과 함께 캐나다만의 특별한 오로라 즉흥환상곡을 듣는 기분을 안겨드리겠습니다.

오로라 여행은 so~socuri와 함께! ^^


아는 만큼 보인다 +ㅅ+ !

유쾌한 여행을 꿈꾸는 당신에게~

SO~ CURIOUS !



캐나다 즉흥 환상곡#옐로우나이프오로라#Yellowknife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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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휘슬러를 포함하는 B.C주

록키산맥이 지나는 밴프, 재스퍼, 레이크루이즈가 있는 알버타주

그리고 토론토, 나이아가라가 있는 온타리오주 등 

많은 주(州)들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관광지를 뽐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빠지지 말아야 또 하나의 주(州)가 있습니다. 

[퀘벡시티]캐나다의프랑스@밤의퀘벡시티@몽모랑시폭포 #Quebec #Canada #Montmorency

[국회의사당]

퀘벡 Quebec

우선 순위를 따질 수는 없지만 오랜 역사와 프랑스 문화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퀘벡주는 

캐나다 여행의 진수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퀘벡시티, 그 매력을 함께 느껴봅시다!

퀘벡시티는 세인트 로렌스 강가에 있는 높은 지대, 어퍼타운과 강가에서 떨어져있는 로어타운으로 나뉘어 집니다.

대부분의 볼거리는 어퍼타운 지역에 있고 로어타운에는 주거지역으로 사용됩니다. 


여기서 소쿠리가 추천들어갑니다~ 훅훅~



퀘벡시티 야(夜)

세인트 로렌스 강을 끼고 있는 퀘벡시티는 어둑해진 밤거리가 더욱 인상적입니다. 

  

제가 갔던 날은 비가 내려서 그랬던지 바닥에 비친 모습이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오래된 도시인만큼 고풍스런 건물들도 멋있었고, 강에 쏘아진 조명까지... 

Lovely~


그리고 소쿠리가 추천하는 또 하나! 훅~ 훅~


Parc de Chute Montmorency_몽모랑시 폭포 공원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찾아가기 쉬우시니 걱정마세요~~

가다보면 저렇게 다리가 보입니다. 

그닥 높아보이진 않은데... 폭포??

와우~ 보이십니까?

저 밑에 점같이 보이는게 사람입니다. 

높이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해요~ 

고소공포증있는 저로써는 이 높이에 무서워서 손에 땀을 줬지만..

사람들 모두 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구경을 하고 있다는....

사진의 오른쪽으로 가시면 산책로가 있어서 폭포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폭포를 뒤로하고 사진을 찰칵 찍다보면 폭포물에 옷이 다~ 젖습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 시원한 폭포물 맞으면서 더위를 이겨보자구욧! 


[캐나다가 궁금하시다면 캐나다 관광청도 인정하는 소쿠리 여행사로~]


[퀘벡시티]캐나다의프랑스@밤의퀘벡시티@몽모랑시폭포 #Quebec #Canada #Montmo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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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가 드리는 캐나다 기본상식!!! 

문제 : 캐나다의 수도는?

보기 ①밴쿠버 ②토론토 ③오타와 ④몬트리올

정답은?

오타와!!




TV쇼에서 호주의 수도와 캐나다 수도를 묻는 질문이 한참 많았었는데요.

대부분 호주는 시드니나 멜번이 수도인지 사람들이 알고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

캐나다의 수도는 밴쿠버나 토론토로 많이 않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는 바로 오타와(Ottawa) 입니다.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캐나다 수도를 두고 많은 도시들이 싸웠었는데요

후보지 중에는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킹스턴등이 었는데요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1858년 인구 2만 남짓한 오타와가 캐나다의 수도로 정해졌습니다.


국회의사당_Parliament Building

오타와를 도착하시면 하루에도 여러번 보게 될 국회의사당입니다. 

그 중 중앙관은 무료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보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투어는 일찍 예약하시는게 좋습니다!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리도 운하와 오타와 수문_Rideau Canal & Ottawa Locks

추운 겨울에는 이 운하가 꽁꽁얼어 약 8km나 되는 아이스링크가 개장된다는 사실!


국립 미술관_National Gallery of Canada

파리의 루브르,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다음으로 큰 미술관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미술 작품들을 가지고 있으며,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 또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이 굉장히 독특하면서 인상적이기 까지 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리도 홀 지역>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걸어가기는 힘든 곳인데요.

하지만 저의 의견은 이 곳을 빼놓으신다면 후회할겁니다!


리도 폭포_Rideau Falls


리도 홀_Rideau Hall

총독의 관저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아직도 하루에 한번 위병 교대식이 열립니다. 

오타와에서 각종 공식 행사가 열릴 때 이곳이 사용되며, 평소에는 관광객들에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오타와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 조용한 분위기에 산책을 즐기시기에 아주~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중에 빼놓고 보지 말아야 할 것!>

바로 길들을 따라 양 옆으로 세워진 단풍나무들입니다. 


각 나라의 수장이나 인사들이 이 곳에 방문했을 때

 그들의 이름으로 단풍나무들을 심는것이 일종의 전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캐나다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것! 메이플 시럽인데요. 

여기 세워진 나무들로 메이플 시럽을 만드는 행사도 열린다고 합니다!



소쿠리가 추천하는 오타와 베스트!


국회의사당의 소리와 빛의 쇼_Wiind Odyssey

여름시즌동안 9시무렵쯤 화려한 조명과 음악을 국회의사당 건물에 비추어 보여 줍니다. 

캐나다 역사를 주제로 만들어진 영상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들이 모여 이 나라를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종종 오타와는 별로 볼 거 없다고 말씀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캐나다의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서 아주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강추! Thumbs up!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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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캐나다 | 오타와_(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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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현지인처럼 캐나다를 여행하세요!Explore Canada like a local~캐나다여행앱 #캐나다 #Canada

캐나다에 여행을 떠나는데 유용한 정보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는 캐나다스페셜리스트 소쿠리트래블입니다.
오늘은 캐나다관광청(CTC)에서 배포하고 있는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인 Explore Canada like a local를 소개하도록 하죠~




캐나다 관광청에서 개발한 이 모바일 앱은 아이폰버전과 안드로이드버전 두가지가 제공되고 있으며, 각각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사용하는 관계로, 아이폰 앱스토어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앱스토어 검색을 통해, 캐나다 또는 Explore Canada like a local을 입력하고 검색하면 우리가 찾고자 하는 캐나다 여행 모바일 앱이 나올겁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계정으로 다운로드 받고 설치가 완료되면, 시작해보세요.. 캐나다가 그때 여러분을 부를겁니다.^^



캐나다 여행앱인 익스플로어 캐나다 라이커 로컬은 목적지별, 테마별 관광스팟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해당 스팟에 대한 지도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자~ 이것만 있다면, 캐나다에서 원하는 여행 스팟정보를 가지고 좀더 멋진 캐나다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캐나다를 서부 캐나다, 중부 캐나다, 동부 캐나다, 북부 캐나다로 분류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퀘벡지방까지 캐나다 중부로 분류해버리는 것은 대륙마인드인가요?? 중부 끝자락을 이 모바일 앱에서는 퀘벡 주가 장식하고 있네요.
동부 캐나다는 빨강머리앤의 고향 PEI : Prince Edward Island를 비롯해 뉴 브런스윅, 노바스코샤~~가 있네요. 노바스코샤~~ 개인적으로 광팬인데, 전혀 캐나다 같지 않은 이름을 가진 지역으로, 이름 자체로만으로도 너무 이국적이지 않나요? Nova Scotia :그들은 이곳에서 정말 스코틀랜드를 느끼고 있을까요?




위에서 언급했던 구글맵이 바로 연동되고 있습니다. 길 헤매는 것도 낭만인데, 이런 앱으로 인해 길 읽은 나그네라는 말은 없어질 듯 하네요..



세부 스팟관련 정보를 보려면 각 지역을 선택하면 각 지역내의 여러 스팟정보들의 목록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맘에 드는 또는 캐나다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겠다고 하는 주요 정보가 잇다면, Add my list 버튼을 꾸욱 눌러서 나만의 리스트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마이 리스트 기능은 캐나다관광청에서 배포하고 있는 모바일 앱 설명사이트에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테마별 분류해놓은 캐나다 여행지를 검색하다가 맘에 드는 정보가 있으면, Add to my lists 기능을 통해서 나만의 캐나다 여행정보 리스트를 관리할 수 있답니다. 로그인을 하게 되면, 마이 리스트를 계속 볼 수 있다네요^^



캐나다 여행 갈 때, 또는 내 스마트폰으로 캐나다를 느끼고 싶을 때, Explore Canada like a local, 기억해주세요!!
Keep Exploring~ Canada



[캐나다]현지인처럼 캐나다를 여행하세요!Explore Canada like a local~캐나다여행앱 #캐나다 #Canada



Get real trip advice from locals and travelers who know Canada. Browse insider tips on where to stay, play, eat, drink and more.

http://www.explorelikealoc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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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딜가나 중국이 관계되지 않은 곳은 없는 것 같군요.^^그래서~! 오늘은 차이나 타운을 들려볼 거에요.^^ 온통 영어와 불어밖에 없는 간판들 속에서 비록 한글은 아니었지만 나름 반가웠던 차이나 타운.. 가볼까요?^^

차이나 타운은 플라스 다름(Place D'Armes)역에서 내리시면 차이나 타운(Quartier Chainois)타운으로 이동하실 수 있으세요^^ 구항구 쪽으로 나가시면 안되구요 Av Viger 쪽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건물을 딱 보니 차이나타운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Hotel Holiday Inn 이에요. 차이나 타운에 쪽에 있어서 그런지 꼭대기에 중국식 정자도 마련해 두었네요^^ 참고로 쉐브룩 거리(Rue Sherbrooke)에도 Hotel Holiday Inn 이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 거리 입니다^^ 이제 한자 간판들이 훨씬 많아졌어요^^ 동양인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서양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많았습니다. 

먹음직 스러운 각종 중국 요리들이 저를 유혹하는군요..ㅠㅠ.. 동양인들 보다 오히려 서양인들이 더 많이 찾는것 같더라구요. 특히 레스토랑에서는.. 가보고 싶었지만! 더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 Pass~^^

앗~! 여기는 DVD를 파는 곳!! 한류 열풍이 대단하다고 하던데.. 어라~! 왼쪽에 많이 눈에 익은 것 같은데.. 몰까요?^^

종영은 했지만 아직 한편도 안본 아이리스를 여기서 보다니.. 꽃보다 남자, 샤이니 등 나 조차도 모르는 많은 한국 드라마들.. 한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몬트리올 한 복판에서 만나는 라면이여.. 이 얼마나 반갑기 그지 없을쏘냐.. 하지만 가격은 거의 2배정도 되더라고요ㅡㅡ;; 밴쿠버 공항에서 새X탕 큰사발이 5.5$에 파는 것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는 있으나마나 상관도 안하는 라면이지만, 이 곳에서는 아주 반가웠답니다.^^

조금 아쉽게 차이나타운에서는 식사를 하지는 못하였어요. 뭐.. 차이나 타운이야. 여기저기 많으니까..^^ 골목에 들어서는 순간 특유의 그 중국 냄새가 확 풍기더라구요. 향신료 같기도 하고.. 설명하기 좀 어려운 그런 향기..많은 식당들이 즐비해 있어서 식사를 하시거나 아니면 구경만 하시더라도 충분한 관광거리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코리아 타운은 안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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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라면 여행하다보면 젤로 생각이 날때가 있지여~ 대신 가격이.. ㅎㅎ 여행하다 입맛 없어지면 차이나타운에서 식사 하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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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요셉 성당으로 이동을 해 볼거에요^^
지하철 Cote des Neiges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분정도 이동하면 근사한 건물의 성당이 보이게 됩니다.

Oratoire St-Joeseph
3800 Chemin Queen Mary
http://www.saint-joseph.org/


성당이라고 하기 보다는 마치 성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웅장한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앙드레 신부가 신앙의 힘으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다고 유명한 성당입니다.

내부 미사가 이루어지는 본당 입니다.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과 같이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았지만, 방문객수는 오히려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종교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야할 명소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소쿠리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같이 성 요셉 성당을 한바퀴 둘러볼까요~?

건물을 본뜬 성당의 모습이에요. 정말 크죠??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을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성당안의 엘리베이터라.. 상상하기 힘드시죠?^^

지나다니다 보면 양 옆으로 박물관 처럼 성당의 역사와 앙드레 신부에 관한 각종 자료 등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답니다.^^

건물의 외형에 비해서 내부의 모습은 크게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예전 앙드레신부님의 영험한 기운이 감도는 곳에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 오시게 된다면 몽루아얄 공원을 들러 몬트리올 시내 전경을 감상 한 후 이곳에 오는 것도 추천해드릴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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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몬트리올에 오시면 꼭 맛보셔야 할 음식! 바로 스모크 미트(Smoked meat)!!!
맛도 최고이면서 양도 푸짐한 그 매력적인 세계로 함께 떠나 보아요~♡

Brisket Montreal & Salon Krausmann
1093, Cote du Beaver Hall, Quebec H2Z 1S5
www.briskets.ca

 입구부터 재밌었습니다.^^ 원숭이가 막 거꾸로 매달려 있는 그림들도 있고..^^ 지하철역 Square Victoria역에서 내리셔서 Cote du BeaverHall 거리로 나가시면 바로 보입니다^^

입구에요^^ 전체적으로 문안한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튀거나 그렇다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메인 요리를 먹기 전에 간단하게 나온 버섯 튀김! 요놈 아주 중독성 있습니다^^ 쫍쪼름 하니, 먹으면 먹을수록 계속 먹게 되요^^ 맥주와 같이 먹기에도 최고죠^^

드디어 나온 스모크 미트!!! 먹기 전에 일단 촬영 한번 하고^^ 캐나다 국기가 꽂혀 나오는 것이 신기하네요^^ 양이 엄청납니다.. 일단 고기의 양이 보시다 시피 빵이 덮이지도 않을 만큼 푸짐하게 나옵니다.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뒤에 있는 감자튀김까지 먹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맥주까지 한잔 곁들여서 먹는다면 더할 나위없죠^^ 먹어보니 왜 유명한지 알게 되였죠^^

마지막 디저트로 나온 초코 롤케익! 카운데 흰색 크림이 얼어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_<

어떠셨나요? 식사를 앞두고 보신 분들은 막 정신이 몽롱해 지시지 않나요?^^ 다른 레스토랑은 몰라도 몬트리올에 오신다면 Smoked Meat는 꼭 드셔봐야 할 음식이니 반드시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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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진심 너무 먹고 싶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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