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지금 가장 핫 한 전시 소식

디지털 아트 센터 - 빛의 아틀리에

아뜰리에 데 뤼미에르

 

 

 

#반고흐전 으로 다시 돌아온, 

빛의 아틀리에!!

지난 전시는 구스타브 클림트로 파리지엥들의 극찬과 사랑은 받았던 전시,

이번엔 반고흐 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옛날에 공장이었던 곳을 아트센터로 변경.

의미있는 전시장이 되었죠.

시작은 프랑스 남부, 채석장을 미디어아트센터로 변경한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레서, 빛의 채석장! 이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답니다.

지금은 빛의 아뜰리에로 변경!

 

 

 

 

한국에서, 제주에서도 전시가 있었죠~

그 때도 많은 미디어들과 관객들에게 매우 사랑을 받았다는!!!

반고흐의 작품들과 음악이 어울어져 만들어진, 또 하나의 미디어 아트.

 

 

 

 

영화를 감상하듯, 조용히 앉아, 

음악과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그 시간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여행 중 만나는 이런 행복, #빛의아틀리에 에 있습니다.

 

 

 

2D 의 작품을 공감각적으로 느끼게 되는 시간이예요.

온 몸으로 작품을 느끼게 된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화가 반고흐 만의 색으로 꾸며진 작품들.

그리고 반 고흐가 영향을 받은 작품들.

당대의 작품들을 만나다보면, 옛 파리로 살짝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따뜻한 남프랑스의의 햇살도 느끼고,

오베르 쉬르 우아즈의 햇살도 느끼고.

 

 

 

 

매일 매일 인기좋은 파리 #아뜰리에데뤼미에르

예약없이는 방문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파리에서 핫 한 전시를 만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소쿠리패스 에서 예약하세요.

빛의 아틀리에 - 반 고흐전

 

https://www.socuripass.com/par-atelier-des-lumi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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