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이라고 하기 보다는 마치 성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웅장한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앙드레 신부가 신앙의 힘으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다고 유명한 성당입니다.
내부 미사가 이루어지는 본당 입니다.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과 같이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았지만, 방문객수는 오히려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종교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야할 명소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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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같이 성 요셉 성당을 한바퀴 둘러볼까요~?
건물을 본뜬 성당의 모습이에요. 정말 크죠??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을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성당안의 엘리베이터라.. 상상하기 힘드시죠?^^
지나다니다 보면 양 옆으로 박물관 처럼 성당의 역사와 앙드레 신부에 관한 각종 자료 등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답니다.^^
건물의 외형에 비해서 내부의 모습은 크게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예전 앙드레신부님의 영험한 기운이 감도는 곳에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 오시게 된다면 몽루아얄 공원을 들러 몬트리올 시내 전경을 감상 한 후 이곳에 오는 것도 추천해드릴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