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에서 빠트릴 수 없는 아사쿠사

한번 가보면 다음에 또 가야 할까 고민하게 되는 명소이기도 하죠.






카미나리몬을 지나

나카미세도오리를 구경하고!




이 붉은 문의 지나면 도착하게 되는 센소지



센소지는 도쿄 최초의 사찰이자 관광지로 언제나 일본인들과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인데요. 

혹시 센소지의 불상을 보신 적이 있나요??

이 곳의 불상은 사람들 눈에 띄게 해서는 안된다는 규칙이 있어 공개되지 않는다는 사실!




도쿄의 아사쿠사의 명소로 카미나리몬, 센소지, 나카미세도오리 다 봤으니

그럼 이제 아사쿠사는 안녕~?

모르면 그냥 지나치게 되는 아사쿠사의 숨은 명소를 찾아보세요.

알고나면 더 많은게 보인답니다. 





덴포인(伝法院)


나카미세도오리를 지나 센소지를 가는 길에 

덴포인 도오리를 지나가다 보면 굳게 닫힌 수수한 모습의 대문이 있습니다. 

덴포인 도오리란 이름의 유래는 이 덴포인에서 나왔답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아사쿠사에 어울리지 않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볼 수 없는 숨겨진 모습이 있는데요. 



바로 덴포인 안의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안타깝게도 절을 개방하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정원은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답니다. 






로쿠거리(六区街) 

일본 전쟁 전에 일본 최초의 영화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던 도쿄 최고 유흥가 



예전에는 거리 곡예로 유명했던 로쿠거리는 

일명 로쿠 브로드웨이라고 할 정도로 연극과 예를 볼 수 있는 극장들로 번성했었답니다. 

지금은 그 문화가 많이 쇠퇴했지만 아직 메이지시대의 문화가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해요. 


일본 특유의 예능을 엿볼 수 있는 곳! 로쿠거리로 초대합니다. 









타누키 거리 (たぬき通り)


그렇게 길지 않은 거리이지만

역사가 있는 맛집들이 모여 있는 거리입니다.  





이 거리의 양쪽에 있는 가로등 중간에는 너구리들의 동상들이 하나씩 들어가 있는대요

모두 12마리의 너구리들이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너구리들을 만지면 각각 학업운, 연애운, 승진운 등을 가져다 준다고 하네요.   






12마리 너구리를 모두 만져보고 행운을 가지고 오는건 어떠세요?



위치는 아래 지도에서 확인! 

타누키 거리는 나카미세 도오리에서 3~5분 정도 거리에 조금 떨어져 있답니다. 






니텐몬(二天門) 


나카미세 도오리에서 센소지로 들어갈 때 지나야 하는 거대한 호죠몬은 유명하지만 

니텐몬은 낯선 이름일거예요. 

센소지의 본당에서 스미다강 쪽으로 가면 작은 문이 바로 니텐몬입니다. 



일본의 국가지정 중요 유형민족 문화재! 라는 긴 타이틀을 가진 

아담한 모습의 니텐몬도 꼭 방문해 보시길!





이외에도 많은 명소들이 아사쿠사에는 숨어 있답니다. 

더 많은 아사쿠사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아사쿠사와 주변 관광의 전문가 인력거꾼의 안내를 받아 관광을 해보는 건 어떤가요??




한구간 추천 코스

카미나리몬-타누키거리-로쿠거리입구-덴포인 앞




30분 추천 코스

카미나리몬-덴포인거리->니텐몬->도쿄스카이트리감상포인트->덴포인->카미나리몬




원하는 명소에 따라 최적의 코스를 추천하고 

코스별로 가이드까지 아사쿠사 구석구석을 보여드린답니다.  


또 한가지!! 아사쿠사에서 뭘 먹어야 할지 궁금할 땐! 

현지인들이 인정하는 맛집 추천도 꼭 물어보세요!





아사쿠사 인력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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