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이탈리아 2011/09/21 16:16

이탈리아 필수 여행지에 꼭 가보아야 할 코스 피렌체!
피렌체 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 벅차는 도시죠.^_^

오늘은 피렌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 줄 아주 아기자기 하고 위치도 상큼한!
블링블링 쁘띠 호텔 을 소개 합니다.!

가격도 착하고, 인테리어도 아기자기 하고  깔끔한!  무엇보다도 최상의 위치!!!!!
호텔 "유니베르소" 입니다~! 로마의 유니베르소 호텔과는 완전 정반대의 분의 기 이죠!

 

추천대상 : 허니무너,커플,여자분들,친구들 등등

위        치 :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이 내려다 보이며 , 기차역에서 단 300M의 거리!

                  주변 지역에는 다양한 상점 및 레스토랑 등이 즐비 합니다

금  액  대 : 비수기 10만원대~ 성수기 20만원대 초반

 

어떤 모습의 호텔인지 짜잔!

DD.JPG

깔끔한 리셉션과, 로비 입니다.  입구부터 디자인 스럽네요. 초록색 카펫이 산뜻 하지요?

유니베르소_조식.JPG 

깔끔 한 조식룸 입니다. 씨리얼과, 과일, 빵, 요거트 등등 커피는 주문하면 카프치노도 만들어 준답니다.아담하지만, 든든하게 아침은 챙겨 드실 수 있도록 풍족한 조식이 준비 되어 있지요~!

유니베르소_수페리어_2.JPG 유니베르소_수페리어_3.JPG 2.jpg =

 

각 룸마다 다른 디자인 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쁘띠 호텔의 매력!!
심플하면서도, 디자인 스러운 벽지와, 깔끔한 인테리어 는 마음 까지 상큼하게 하네요 ㅎㅎ
은은한 조명으로 저녁엔 로맨틱한 분위기 크크
일부 객실에서는 광장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룸 개런티는 못해드려요~)

저희 어머니는 항상 어디를 가던지 잠은 푹 자야 한다고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줄 호텔은 그 어떤것 보다도 신중에 신중을 기여 할 만큼 중요 한데요. 
여기 유니베르소 호텔은 모든 걸 충족하게 해주네요!! ㄲ ㅑ~~

 

여기 유니베르소 호텔과 함께, 이태리 여행을 피렌체 여행을 더더 즐겁고 재미있게
즐겨 보자구요!!

이태리 상품 보기 꾸욱=> 

BY- JJIN★



호텔 및 여행 문의
prettyjini@socuri.net / 02.720.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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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하와이 2011/05/03 11:21


City View... Mountain View... Ocean View... Partial Ocean View... Ocean Front... Suite... 등등 참 많이도 있네요~
일반 자유여행객에게는 그리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일 수도 있지만... 허니무너에게 뷰란... 특히 바다가 있는 하와이에서 뷰란... 아주 특별하고 중요할 수도 있겠네요.
이 뷰에 따라서 요금도 엄청 차이가 나는데요, 많게는 박당 수십만원이 차이가 납니다.
그런만큼 선택에 있어서 신중해질 수밖에 없지요~
뭐...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많긴 하죠^^;; 뭐 암튼 그렇다는 것 입니다.


City View

이 씨티뷰는 그야말로 창문(발코니)에서 건물들이 보입니다.
방에서 밖을 바라보면 도시가 보이는 것이지요.
하와이에 있는 호텔에 묵으실 때, 비치 위에 있는 호텔이나, 애스톤 와이키키, 하얏트, 와이키키 메리엇 등과 같이 비치가 가까운 호텔이 아니시라면, 이런 뷰타입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오션뷰를 하셔도 사실 앞 건물에 가리거나 거리가 있어서 제대로 보이질 않거든요.
간혹 오션뷰에 기대하고 가셨다가 실망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 운이 좋으면 파샬 오션뷰 옆에 있는 씨티뷰는 시내도 보고 바다도 보고 할 수도 있습니다^^;



Mountain View

이 산전망 룸은... 사실 많이 있지는 않지만 뒤에 산이 있거나 언덕이 있는 호텔의 경우에 있을 수도 있는 타입입니다.
씨티뷰 보다는 전망이 좋기 때문에 가격이 조금 더 비싸지요~
바다가 아닐 뿐, 전망은 나름 좋습니다^^


Partial Ocean View

호텔을 예약하면서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룸타입이죠!??
오션뷰이긴 한데, 정면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측면에서 보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오션뷰와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발코니에 나와서 보면 오션뷰 처럼 잘 보이는게 태반입니다.
가장 많이 추천을 하는 뷰 타입이지요^^ 물론 오션뷰와 가격차이가 별로 없다면 오션뷰가 좋겠죠?? ^^


Ocean View

허니무너가 가장 많이 찾는 뷰 타입이네요~
허니문 상품들도 금액이 그리 높지 않다면 대부분 오션뷰 타입이 기본으로 되있습니다.
이 오션뷰는 '아침에 눈을 떠서 커텐을 걷었을 때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변'이라는 상상을 현실화 해줄 수 있는 뷰타입이라 인기가 좋지요^^
하지만, 명심해야할 사실은!! 오션뷰 바로 옆에 파샬오션뷰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두 방이 뷰가 큰 차이가 있을까요??
아닙니다~ 별 차이 없습니다;
간혹 이런 방에 배정 받으시는 분들은 컴플레인까지 하시는 경우가 있지요~ 이건 정말 재수입니다 ㅡ.ㅡa
물론 예약하시는 분에게 배려를 위해서 우선권을 드려야겠지요!!


Ocean Front

우리가 보통 상상하는 오션뷰는 있잖아요?? 바로 이 오션 프론트일꺼에요~^^;;
이 오션프론트야말로 바다를 바로 볼 수 있는 바다가 바로 앞에 보이는 타입이지요~
가격대는?? 당연히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확실히 바다를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기 때문에 그만큼 비용이 들겠지요~
가끔 프로모션을 한다거나 이벤트를 통해서 룸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아보실 수도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는 마셔용~~
글타고 어마어마하게 차이 나지는 않아요~


Suite

스위트룸이죠?? 뷰와는 별 상관은 없지만, 일단 방이 크고 거실이 있거나 응접실이 딸려 있는 룸을 얘기하지요~
방도 좀 더 고급스럽고 넓기 때문에 3인 이상이 묵기에도 좋으며, 사치를 부리기에도 좋지요!!
몇몇 호텔들은 전부 스위트룸으로 되어있어서 방을 아주 넓게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대제척으로 가격이 꽤 비싼 편이며,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호텔은 대부분 초특급에 해당하는터라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있습니다.
가격대비 좋은 스위트룸이라고 한다면... 마우이에 페어몬트 케아라니 정도를 들 수 있겠군요^^

이 외에도 여러가지 룸 타입이 있지만 아주 적은 양이기 때문에 생략을 합니다 ㅠ
로또를 간절히 바라면서 오션뷰를 예약하기 보다는, 오션프론트 타입이 있는 호텔의 경우에는 오션프론트로 예약하시길 권해드리며, 바다가 보이면 좋다! 라고 하시는 분은 스트레스 받지 말고 파샬오션뷰로 예약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뷰가 정말 상관없다고 하시는 분은!! 가격을 고려해서 저렴하게 잡으시면 되겠군요 ^^ 대체로 오션뷰 타입들은 높은 층에 배정되는 점 기억하시구요~~!!
여행의 목적과 비중을 두고 현명하게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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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하와이 2011/03/28 15:31
홈페이지 http://kr.turtlebayresort.com/


                  오아후의 노스쇼어에 위치한 거대한 부지의 특급 리조트. 크다~~

하와이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오아후 섬!
보통 와이키키 지역의 호텔들을 많이 이용하면서 관광과 휴양을 즐기지만, 정말 한적하게 드라이브와 휴식을 취하고자 한다면 타섬(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등)으로 이동을 하기도 하죠~
정말 멋진 섬들을 구경하는 것이 즐겁고 낭만적이지만, 경비 부담도 생각하게 되는 부분!!
주내선을 이용해야 하므로 이동하면서 소비되는 시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죠~

하지만, 오아후 내에서만도 충분히 휴양과 관광을 함께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이렇게 한적한 위치에 자리잡은 특급 호텔과 와이키키의 번화한 시내에 위치한 호텔을 함께 이용하면
경비도 줄이고! 시간도 줄일 수 있죠!! ^^




                  타섬을 가지 않아도 충분히 휴양을 느낄 수 있는 멋진 리조트.

                  넓은 부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리조트 내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와이키키에서는 약 1시간 정도, 호놀룰루에서는 45분 정도(교통상황에 따라 틀림) 떨어져 있으며, 노스쇼어에 위치하여 멋진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요~ 공항과 연계되는 셔틀이 존재하지만 실질적으로 탑승이 수월하지는 않기 때문에 이 호텔에 묵기 위해서는 어느정도는
렌터카가 필수랍니다!!
자신의 원하는 여행의 목적에 맞게 옵션으로 두기에는 충분히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는 호텔이라 생각되옵니다~

 호텔 위치(클릭)

리조트 액티비

 


* 리조트 상세한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kr.turtlebayresort.com/


상품 문의 아래로!!
kdudtmd@socuri.net
http://socuritravel.com/cmm/?BD_CD=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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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0/12/13 12:05


12월 11일. 세계에서 가장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항공사
아랍 석유부자들의 고품격이 물씬 느껴지는 항공사, 에티하드가 한국을 취항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에미레이트, 카타르에 이어 중동 경유 고급 항공기로 유럽가는 노선이 추가가 되었는데요~
특히 오후에 출발하는 중동 항공기를 많이 이용하는 허니무너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에티하드 항공은 아랍에미레이트의 항공이며, 아라비아의 중심 아부다비를 경유하는 항공입니다.
아부다비는 영화 "섹스앤더시티"에 그 럭셔리함을 자랑한 바로 그곳이죠!!!

유럽가는 노선으로는 런던, 파리, 밀라노, 프랑크푸르트, 제네바 등에 노선을 가지고 있는데요~
물론 아부다비 스탑오버가 가능하여 유럽의 아름다움 뿐만아니라 아라비아의 독특한 매력을 동시에 느끼실 수도 있답니다!!


10.4인치의 개인 모니터, 좌석마다 설치된 AC 전원 플러그 및 USB 포트.
여기에 일류 수준의 기내식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는 이코노미 좌석은 약 81~84cm의  넉넉한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183cm의 좌석 넓이에 180도 플랫 베드를 가진 비지니스 클래스!!!
이름도 "펄 비지니스 클래스"로 단순히 좌석만 넓은게 아니라 맛사지기계, 15인치 개인 모니터를 갖추고 있으며, 
세계적인 쉐프들이 준비한 엄선된 식사와 개인 수행원 서비스, 고급 리무진 차량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왕~ 역시 석유부자들의 항공기는 달라요 달라!!

아부다비에 도착하여 두바이까지 보고 싶다면, 무료 셔틀버스도 이용하실 수 있으며~
한국 노선은 한국인 승무원이 함께 탑승을 하니 불편함은 ZERO!!!

(꺄~ 저도 출장은 요걸로 보내쥬세요!!!)



소쿠리트래블이 제안하는 에티하드 허니문 루트는
"런던3-파리3 - 6박 8일" 과
"파리3-스위스3 - 6박 8일"
"파리5-아부다비1 - 6박 8일" 입니다.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하는 소쿠리트래블의 특별한 봄 허니문 상품-
Coming Soon !!!

현재 - 맞춤 허니문 여행 진행을 요청 시 에티하드 항공으로 해 드리고 있으며,
겨울 여행 도 에티하드로 진행하고 있으니,
언제든 문의 환영!!!!

02-720-5205

사진은 에티하드 홈페이지 사진입니다.
Photo from Ethihad airways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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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0/11/11 20:13
이탈리아 여러분들에겐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나요?
그 예전 2002년 축구를 보며 우리가 이탈리아와 경기가 있던날, 두 주먹을 불끈지며 쉼없이 나쁜 말?!을 내 밷었었나요?
결국엔 우리의 승리 였지만요~!! 후훗~
악의는 아니였지만, 우리가 승리 하기 위해 어쩔수 없었죠? 나라 자체를 나쁘게 말한건 아니였으니까요 ㅎㅎ;;
그렇지만 그 뒤로 찬찬히 살펴보면 너무나도 아름답고 깊이 있는 역사 와, 인간적인 사람들, 아주아주 매력적인 곳이잖아요~!!! *_*

우리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곳곳에 옛 로마인의 숨결이 남아 있는 이탈리아.
역사가 살아 숨시고 도시 곳곳이 박물관인 이 곳은 유럽여행 중에 서도 꼭 필수적으로 가 보아야 하는 필수 코스 이죠!
아름다운 전원을 자랑하는 경관과,역사도시,풍부한 음식과 와인으로 대표되는 이탈리아는 기차로 탐미 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곳
이기도 하구요.


파리에서 이태리 로마 까지!
보통 파리를 기점으로 시작해서 열차로 들어 오곤 하는데요.
파리에서 야간열차를 이용해서 들어 오면 이태리 까지는 오전중에 도착 을 하게됩니다.
파리 베르시역에서 (EN)18:59경에 출발 하면 로마에 09:50분 쯤에 도착을 하게 되지요.
(야간열차는 침대칸과 쿠셋만 운영을 하며 예약은 필수 예요~)


본격적으로 로마를 탐닉?해 볼까요?! GO!GO!

로마의 중심 테르미니 역
로마 시내를 관통하는 모든 시내버스와 정류장이 지역별로 여러군데 나누어져 있어요.
철도 안내소, 호텔 예약소 등이 있고 1번 플랫폼 방향 출입구로 나가면 호텔 들이 밀집해 있기도 하지요. 주로 역 근처 호텔에서
숙박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중에 테르미니역 주변 근처로 숙박을 하게 되면 이동 하기가 매우 좋지요~



버스로 로마 시내를 한번에?!!
로마 여행이 처음인 경우 효율적으로 관광하기에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어요, 하지만 난 편하게 시내관광을 하고싶어욧!
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가이드는 바로 "투어버스" 우리나라 서울시티버스 와 파리의 오픈투어버스 의 개념인거죠.
횟수에 관계없이 수시로 승하자 하고, 보고싶은 곳에서 내리고 관광이 끝나면 정류장에서 수시로 오는 투어버스를 타면 되요!
15분마다 운행이 되며 2시간30분정도 소요시간이 걸려요~
참 쉽죵~

*투어버스 110번 ATAC 110 City Tour
빨간색의 110번 버스는 주요 관광지(스페인광장,베네치아광장,콜로세움 등)을 다녀요
매표소: 테르미니 역 앞 500인 광장에 있는 ATAC Kiosk(사무실)에서 티켓구입



지하철타기!!
대중교통을 이용해 로마 시내를 투어 한다! 제일 대중적인 교통은 바로 지하철 이겠지요?
로마의 지하철인 메트로는 고대 로마유적을 보전하기 위해 노선 확장을 하지 않아 현재 2개노선(A,B선)만 운행이 되고 있어요.
두 노선이 주요관광지를 통과하기 때문에 여행자 입장에서는 가장 쉽게 이용 할 수 있죠!!
승차권 구입은 역내 자동발매기나 Tab bachi(담배가게: T마크 표시)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자자~!! 이제 돌아 볼 교통권도 샀겠다. 이제 투어 한번 해 봅시다.!

간단 1일코스

(콜로세움주변 - 스페인광장)
콜로세움->콘스탄티누스 개선문->포로 로마노 (필라티노언덕)->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베네치아 광장) ->
나보나광장 -> 판테온 -> 트레비분수 -> 스페인광장

테르미니역에서 시작하여 매트로를 타고 콜로세움으로 슝슝==33



콜로세움 - 검투사들의 목숨을 건 격투장으로 잘 알려진 고대 로마의 원형경기장 이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
고대 로마인들의 뛰어난 건축공학 기술을 엿 볼수 있는 기념비적인 건축물이기도 하죠,, 보면 입이 떡,,;; 벌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찾아가기- 매트로 B선 Colosseo 역 하차, 바로 건너편에 위치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 콜로세움 바로 옆에 있는 대리석 개선문으로 라이벌 막센티우스를 물리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개선문 이기도 하지요, 로마에서 가장 크고 가장 보존이 잘된 문 이기도 해요. 나폴레옹이 이 개선문을 탐내서 파리 샹제리제 거리의 개선문을 만들기도 했지요~


포로 로마노 (필라티노언덕) - 센토리오 궁 뒤쪽 좌우에 설치된 테라스나 팔라티노 언덕에 올라가면 언덕 아래로 넓게 펼쳐지는 포로 로마노(로마 공회장) 유적지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 와요~! 고대 로마제국의 정치,경제, 종교의 중심지로 천이백 년을 이어온 제정 로마시대에 역대 황제들이 권력의 상징으로 만들기도 하였죠.
많이 훼손되기도 했지만 고대로마의 힘과 화려한 영화를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콜로세움에서 티투스 황제 개선문 쪽의 포로 로마노 출입구로 가는 길이예요~

막센티우스 바실리카 - 티트스 황제 개선문을 지나면 사크라 거리 오른편에 아치모양의 이 건물이 보이는 데요. 이 건축물을 토대로
산피에트로 대성당을 설계했다고 해요,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베네치아 광장) - 베네치아 광장 정면의 분위기를 앞도하는 바로 웅장한 백색 석조건물!!
통일 이탈리아 왕국의 초대 국왕이었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지은 것으로 내부는 통일 기념관이기도 해요~
기념관 중앙에 있는 계단은 '조국의 제단'이라고도 불립니다. 기마상 뒤편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테라스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무척이나 아름다워요~!!
찾아가기- 매트로 B선 Colosseo 역 포리 임페리알리 거리를 따라 10분 정도 직진


나보나광장 - 세 개의 분수가 늘어선 아름다운광장, 로마 바로크의 양식이 너무나도 멋스럽지요~?!
다른 어느 광장보다도 장대해 연극무대 같기도 하는데요 로마 한복판에 위치해 생동감이 넘쳐흐르고 , 로마인들 과 여행객들로 항상
붐비는 만남의 장소기도 해요. 광장 주변에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자리하고 , 언제나 거리예술가들의 공연이 끊이지않아서 가장 즐거운 광장이예요~!@
찾아가기- 매트로 A선 Spagna 역 하차 후 도보 10분


판테온 - 2세기 당시의 모습을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놀라워요~! '모든 신에게 바치는 신전' 이라는 뜻 이 있는데요.
미켈란젤로가 천사의 설계라고 극찬할정도로 웅장하고, 고대 로마 건축 기술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건물 같아요!
천장에 뚫린 구멍으로 들어 오는 빛은 내부를 신비스러움으로 고르게 밝혀주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추는 각도로 변하는데 , 마치 하늘이 판테온의 내부공간에 스며들어 오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주네요~

찾아가기- 나보나 광장 에서 도보 2분거리



트래비분수 - 로마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수로 언제나 관광객들로 붐비죠~!
로마에서 가장 야경이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 이기도 해요~
분수를 뒤로하고 어깨 너머로 동전을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올 수 있다는 전설때문에 여기 오며 꼭 필수적으로 한다는!!
트레비 분수 동전던지기!!! 오른손에 동전을 들고 왼쪽 어깨 너머로 던져요~! 두번째 던졌을때 소원을 빈다죠?!
자, 다들 무슨 소원 비셨나요? 나는 비밀~~ ㅋ
찾아가기- 판테온에서 도보 3분거리



스페인광장 - 영화 '로마의 휴일' 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얼마전에 흑백영화로 본적 이 있는데요, 오드리헵번 의 초귀여운 헤어스타일과 사랑스러운 그녀의 미소가 아른 거리네요, 헵번이 아이스크림을 먹던 계단이 이 광장에 있는 스페인 계단이여서 , 세계적인 명소가 된 곳이죠!! 로마에서 가장 붐비는 곳이기도 한데요, 특히 봄철에 가면 계단을 커다란 진달래꽃 화분으로 장식해 로마 최대의 꽃 잔치가 열리기도 해요~
찾아가기- 매트로 A선 Spagna역 하차 도보1분


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로마에 음식들을 한번 볼까요?

이탈리아 하면 빠지지 않는 대표음식은 당연히 이태리 전통 피자 &파스타 이죠 저희 나라에서 먹던 피자;
(피자O,도O노피자,미스O피자) 를 생각 하면 너무 달라요,  그 종류만 해도 어마 어마 하며 지역마다 특색이 있어 다른 맛을 내기도
해요~ 일반적인 레스토랑은 리스토란테(Ristorante)라고 부르며, 리스토란테보다 한 등급 낮은 레스토랑을 트라토리아/오스테리아는 우리나라의 갈비집,보쌈집 등과 같은 대중적인 곳으로, 먹고 싶은것 한두가지만 주문해도 되요.,
일반 레스토랑에는 피자가 없기도 하니 먹고 싶으면 피체리아(Pizzeria)를 찾아가 간편하게 조각 피자를 판매 하기도 합니다~

 

아.... 배고프다..;;;;;

 자  저와 함께 로마를 간단하게?! 여행해 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소개 시켜 드린 곳 말고도 더 보여줄께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 ㅎㅎ 다 보여주면 재미 없자나요~~ 풉;; 
갑자기 영화(로마의휴일과,다빈치코드,천사와악마)가 보고싶어 지지 않나요?! 그리고 바로 떠나고 싶지 않나요?!!

소쿠리와 함께 역사가 살아 숨시는 그 곳으로 GOGO~! 해 보아욧!!☞(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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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꿈꾸기 2009/07/17 17:21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기회입니다~

그냥 구경만 하는 여행은 이제 식상합니다.
내가 간 곳에서 나를 찾기도 하고,
나의 새로움을 발견할 기회를 가지기도 하고,
또 나의 하나의 능력이 되는 여행!
어떠세요?

취업이 안된다고 고민만하고...
술만 마시고, 흥청망청 시간만 보내는 당신에게...
권해드립니다.

새로운 자신을 만나고..
새로운 다양한 경험으로 자신을 다시 만들어 보세요!!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자세한 사항
http://www.socuritravel.com/trv_item/trv_detail.asp?prod_code=PROD_175437307&CTG=C1&SCTG=S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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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17 18: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포로리 브라보! 사케 1회 이용권 획득!

  2. Favicon of http://lalala-story.tistory.com BlogIcon 든든이 2009/07/17 18: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근데 당신에 꿈에가 아니라 당신의 꿈에가 아닐까라는 까칠든든의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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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인도/네팔 2009/07/09 12:17

연재에 앞서, 우선, 내사진으로 도배 한판 ㅍㅎㅎㅎㅎㅎ


인도라는 나라는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묘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극도의 절망감부터 시작하여, 성스러움을 넘어선 나만의 깨달음, 소소한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과 가끔씩 다가오는 여행의 쾌감
인도는 나라로도 기억되고, 여행으로도 기억되고, 사람으로도 기억되며,
그리고 나의 마음으로도 기억되는
이상하게 알수없는 깊은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제가 인도를 여행하면서 겪은 소소한 에피소드와 작은 마음의 동요들을 조금씩 풀어놔볼까 합니다.
우선 사진 맛배기!

 



황금 도시의 비행소녀. 황톳빛 느낌만으로도 이미 벌써 사막에 와있는 느낌.

아라비안 나이트가 너무나 어울리는 곳. 그리하여 낭만적인 느낌이 온 도시를 뒤덮고 있는 곳

 

 

 

희안하게 언제나 웃고 있는 낙순이.........낙돌인가??

 

 

내가 싸랑해 마지 않던 나라- 마날리...

여긴, 나른 나라. 다국적 나라.

 

 

옳은 말씀!

 

 



다른건 둘째 치고 소똥없어 좋은 곳 뭄바이!

언젠가 묵을 수 있길 희망하며 따즈마할 호텔!

 

 

너무 낭만적이라 가슴아픈 세기의 유산 타즈마할

 

  



기차는 언제나 생쑈의 본고장이요, 더불어 편안한 잠자리가 되어주셨다.

 

 

어따가 카메라를 들이대도 다큐멘터리!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은 보드가야.

비행소녀의 깨달음은...

 


바라나시의 또 다른 주인, 원숭님

 

 

베지테리안이 되겠다는 생각을 여지없이 무너뜨린 탄두리!

 

 

 

히말라야 끄트머리 밑기둥에 오를 때 한번 쓰러질뻔 했더랬다.

가슴을 움켜쥐며 괴로워하는 것도 잠시,

"에이...아무도 없네?" 하며...마치 꾀병이었던 것 처럼 툭툭 일어나서 다리 계단을 올랐더랬다.

 



성스러움과 이해불능의 경계에서의 몽롱함... 리쉬케쉬

 

 

언제나 다시 시작하는 곳...델리에서 비행소녀

저랑 같이 여행 안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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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ante 2009/07/10 16: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인도여행 연재 예고편이네요 ㅋㅋ 핵심만 쏙쏙!! ㅋㅋ

  2. jyd8482 2009/07/10 18: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낙순이 완전 귀여운데요?

  3.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11 14: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낙돌이가 아니라 낙순이였구나... 흠...ㅡ.ㅡa

  4. 고모님 2009/09/03 20:2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예쁜비행소녀 아가씨 ㅋㅋ 저 고모님이예요 우리 남편과 재밌고 반갑게 봤어요
    다들 일상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도 하고 보고도 싶네요
    인도와 네팔을 떠올리면서 들어와 봤어요 잘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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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태국 2009/07/06 01:36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종행 무진 3박 5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여유가 있다면)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5일째 인천 도착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혹시 몰라요~ 운명에 상대가 나타나서 모든 일정이 그에게 맞춰질지도..(상상충만)

2일째 오전 조금은 엄숙한(?)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여유가 있다면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카오산로드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아로마 스파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암 니라밋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쑤언 룸 나이트 바자(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RCA거리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쇼핑의 날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짜뚜짝 주말 시장!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센탄 월드 플라자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인천에 도착으로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을 마칩니다!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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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꿈꾸기 2009/07/03 00:13
하루, 하루가 너무나 빨리 흘러가고 있다..
아직은 모르는게 넘치는 저이기에 매일 매일 적고 보고 읽고~
그래도 아직 잘 모르겠네요!ㅎㅎ

퇴근길 졸면서 읽어내려가는 태국관광청 책자~
으흐흐 방콕으로 고고씽하고 싶은 맘과
집에서 날 기다리는 야식으로 즐거움으로 오늘도 돌아온다!^-^

지금 서포터를 하는 방콕과 일본~
여행은 정말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하여 업무방해 하네요~ㅎㅎ

지난 주말에는 한국에서 나의 고향인 수원 화성의 공동체 마을에 다녀왔어요. 


















(요긴~ 마을에서 청년들에게 후원해주는 세모집!^-^)

목적은 활동하고 있는 단체의 친목도모와 더불어 마을의 일손 돕기와 더불어 자연느끼기!(거창하지만 별것없는;;ㅎ)
정기적으로 자연와 호흡하지 않으면.. 안되는 체질이라서...^^;;

감자 수확과 자두 따기를 했어요~













자두가 그냥~ 아주 햇빛에 반짝 반짝!






























20분만에 이렇게 많이 땄습니다.
바로 씻어서 모두 함께 맛있게~
















(작은거는 밑반찬으로~ 큰거는 찐감자용~! Tip 감자나 고구마는 저장해두면 더 맛난다네요~ 단맛이 2배이상은 된다는~^^)

오랜만에 하는 농사일이라..ㅎㅎ
그치만... 역시 전 체질~!^^
일본에 있을 때 4개월은 일본에서 농사지는 거 돕고 살았었으니..ㅋㅋ


이 마을과의 인연도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작은 여행에서 시작되었고...
벌써 5년째가 되어가네요.
이젠 거기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오빠, 동생들, 아기들... 모두가 우리 식구에요^^
이렇게 소중한 사람들을 만들어가고, 또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을 저 또한 꿈꾸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길.. 더더욱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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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꿈꾸기 2009/03/17 09:31






맛보다 기분과 흥분으로 먹는 음식
하늘에서 먹어서 더 맛있는 음식
기내식이 먹고 싶습니다.

인도에 처음 갈때, 입맛에 맞지 않아하는 제게 누군가가 이런얘기를 했죠.
어떤이에게는 평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하는 정찬보다 더 귀한 음식이 기내식이라고...

지금, 그 기내식이 먹고싶습니다.
기내식이 담고 있는 설렘과 흥분과 기대가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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