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캐나다 2012/01/11 15:34

[캐나다 추천호텔- 밴쿠버 편] FAIRMONT HOTEL VANCOUVER (페어몬트 호텔 밴쿠버) # 다운타운 위치

페어몬트...
여행을 조금이라도 다녀보신 분들은 이 호텔의 이름이 낯이 익을 것이다.
싱가폴, 남아공, 영국, 두바이 등등에도 체인이 있으며, 특히 미국, 캐나다 지역에 많은 호텔들을 가지고 있는 고급 브랜드이다.
물론 이 페어몬트 호텔들은 대부분 가격이 비싸다... 고급이니까...;

오늘은 캐나다의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의 대표 추천호텔 페어몬트 호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스위트를 포함해서 556개의 객실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유서 깊은 호텔 답게 멋진 석조건물과 청동 지붕이 위엄있다.
1939년에 지어졌는데 최근 리노베이션을 했단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랜드마크로 위엄이 떨치려면 관리가 잘되어야지 음!
이곳에는 '앱솔루트 스파(Absolute Spa)' , '900 웨스트 라운지(900 West Lounge)' , '그리핀스(Griffins)' 가 유명하다.
뭐 물론 다운타운을 걷다보면 눈에 띌 만큼 멋진 페어몬트 호텔이 단연 호텔의 브랜드 가치로써도 충분히 유명하지요. 벤쿠버 추천호텔 답다 ^^

 


 페어몬트의 외관 - 멋지지 않은가?? 벤쿠버 대표 추천 호텔로서 전혀 부끄럽지 않다..


     900 West Lounge - 식사를 즐기고 재즈음악과 함께 와인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


       Room


       Lobby -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고급 수영장


      
Griffins - 이 호텔의 대표 레스토랑. 언론에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벤쿠버 대표 추천호텔로서 페어몬트 벤쿠버를 알아봤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 가득찬 곳이다.
더 궁금하면 전화주시라~~~



벤쿠버 상품보기 >>



딱딱한 호텔 설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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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철 2012/01/17 13:2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밴쿠버갔을 때 다운타운에 있는거 봤는데.. 저기 완전 비싸지 않아요?? 가격이 ㅎㄷㄷ해서 난 꿈도 못꿨음.ㅡㅡ;

  2. 김민철 2012/01/17 15: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1박에 얼마 정도 해요?

    • Favicon of http://travelo.tistory.com BlogIcon Jeremie 2.0 2012/01/18 15: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문의감사합니다.^^
      정확한 가격은 언제 숙박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쿠리트래블과 하시면 최고의 호텔을 최저가 보장!!!
      이정도면 훌륭하지 않은가요?? ㅎㅎㅎ
      대표번호 1544-2682 또는 720-5205 연락주세요~~

  3. 이선혜 2012/01/18 12:5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로비도 룸도 다 넓어보여서 좋네요 ^^

    • Favicon of http://travelo.tistory.com BlogIcon Jeremie 2.0 2012/01/18 15:01 댓글주소 | 수정/삭제

      실제로 숙박해보신 분들의 만족도 정말 높은 호텔 중 하나입니다.
      벤쿠버 사람들은 좋겠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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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2012/01/11 14:44
캐나다 입국 심사 두렵다구요? 이것만 알면 캐나다 입국심사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를 방문하는 여러가지 목적이 있는데요, 친지방문, 여행, 어학연수 등등
워낙에 입국 심사가 까다로워서 개인적으로 안좋은 추억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알려드립니다.
캐나다 입국심사 이것만 알면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입국 심사 TIP!!

물어보는 질문엔 생글생글 웃으면서 사실대로 말만 하면 되요~
거짓말 하면 절대 안 된답니다.

자주 물어보는 질문 총 정리 해드리니, 이것만 숙지하시면 캐나다 입국 절대 어렵지 않답니다.^^

1)방문목적
What is the purpose of your trip?
Why do you come to Canada?
 
영어를 못해서 걱정이라구요?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입국 목적이 관광이라면 travel 또는 trip 이렇게만 해도 다 알아 듣는답니다.
그래도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한국 통역관이 있습니다.
'Korean Interpreter, Please' 코리안 인터프리터 플리지~ 하면 곧 통역관 불러줍니다.
단, 한국 통역관이라고 맘편하게 생각해서 이래이래~~ 무비자로 일도하고 막 이럴거에요라고 답변한다면.....
바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절대 주의!!!

2)체류 기간
How long will you stay?
캐나다에서 얼마나 있을건지 물어보는 데,
체류할 기간에 따라 한달 (One Month), 일주일 (One week)등으로 대답하시면서
살짝 귀국편 항공권을 보여줍니다. 그럼 항공권 보고 다 이해한답니다.
귀국편 항공권이 없는 경우 어찌하냐구요???
이런거 물어보는 분!!! 그건 당신이 더 잘알고 있잖아요.. 이민오거나 여러가지 목적이라면 수속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순수한 관광 목적 입국의 경우만 알려드린답니다.^^


3)체류 장소
What is your accommodation?
Where do you stay in Canada?

체류지 주소는 반드시 정확하게 남기시는게 좋습니다.
호텔 체류 시 호텔 바우처를 반드시 지참 해 주시기 바라며, 호텔 체류 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친인척 집에서 머물 경우 정확한 주소와 픽업 나오시는 분 연락처도 함께 적어야 합니다.  
친척도 어떤 관계인지 사촌인지 이모인지 삼촌인지 하나하나 다 물어봅니다.
픽업 나오시는 분 전화해서 하나하나 다 물어봅니다.

둘중 하나라도 말 틀릴 경우 입국 기본 3시간 잡고 이민국에서 가방검사 다 한다고 보면 됩니다.

여름에 와서 5일 있는다 해놓고 가방에서 겨울옷 나오면 끝나는 겁니다. 
다음 비행기로 한국 돌아가는 경우 있습니다.



캐나다 입국 심사 시 거짓말을 하지 않는게 제일 안전한 방법입니다.
10시간 이상의 장거리 비행이 힘들더라도 인상 찌푸리고 머냐 너 이런식으로 나가면
좋을 것 없습니다.
방긋 방긋 웃는 얼굴로 당당하게 말한다면 쇠고랑 안찹니다
한국 안갑니다잉~~
즐거운 캐나다 여행 할 수 있습니다잉~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여권사진

누가봐도 이건 동일인물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면 곤란합니다.
출발 전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확인하면서 여권사진을 한번 확인 해 보세요
심한 뽀샵으로 얼굴의 점은 없어지지 않았는지, 눈매 또는 콧대가 샤뱡샤뱡 해지진 않았는지
그렇다면 여권사진을 다시 찍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복불복으로 걸리는 거지만 코의 점 표샵으로 없앴다가 본인 맞냐고 지문검사 , 가방검사  여러가지 안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옷차림
연예인 공항룩이 많은 관심을 받잖아요. 그렇다고 우리는 그런거 따라하는거 좀 그렇답니다.
특히 여자의 경우 캐나다 입국 시 화려한 차림보다는 수수한 차림을 추천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통계에 따르면, 영주권을 목적으로 캐나다 남자와 결혼 한다거나 등의 이유로 젊은 여성의 불법체류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답니다.
외국인이 보는 첫인상 얼굴도 물론 중요하지만 옷차림도 중요하니, 젊은 여성 혼자 캐나다를 방문하는 목적이라면 화려한 차림보다는 수수한 차림이면 좋겠죠~


                                                                                                                 
  
캐나다를 여행하다보면 캐네디언 들이 얼마나 순수하고 친절한 사람들인지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죄 진것 없잖아요 
입국 심사 쫄지 말고 당당하고 솔직하게~
캐나다 입국 심사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관련문의 : 소쿠리트래블 100% 리얼 캐나다!!!


캐나다 벤쿠버 국제공항 International 입국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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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1/11 14:4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캐나다 여행의 첫관문인 입국심사..
    캐나다 입국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너무 어렵고,
    어렵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쉽다고 합니다.
    미리 준비해서 즐거운 캐나다 여행 하자구요^^

  2. 최은아 2012/01/11 21:2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다니, 큰 걱정이 덜었네요~

  3. 이선아 2012/01/12 10: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딱딱할 수도 있는 정보일텐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ㅋㅋ 많은 도움 될 것 같네요 ^^

  4. 김은정 2012/01/12 19: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담달에 캐나다 가는데 완전 도움 많이 됐어요
    감사요~

  5. 떠돌이 2012/01/14 11: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정보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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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만나는여행 2012/01/03 15:29

[캐나다]캐나다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원위크 - One Week


영화 'knocking on heaven's door'의 주인공들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바다로 떠났듯이
말기암 선고를 받은 원위크의 주인공도 산으로 강으로, 캐나다의 대자연으로 여행을 떠난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이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런 스토리의 영화를 최소한 3편 이상은 보지 않았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런 류의 로드무비를 선택하게 되는 건,
영화를 통해 재미나 감동, 혹은 가슴 깊이 새길만한 메세지 보다도
지금 내게 필요한 위로 혹은 가슴이 조금 먹먹할 정도의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캐나다 여행 홍보영화가 아니냐는 평을 들었을 정도로 캐나다의 모습을 제대로 담아내고 있는 영화, 원위크
잔잔한 배경 음악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캐나다의 풍경, 그리고 명대사들

GO WEST YOUNG MAN!

To strive, to seek, to find but not to yield..

I asked the man when I was on...
'How do you know you're in love?'
He said,
'If you have questions, you're not.'


나를 찾아 떠나는 일주일 간의 여행
2012년 To do list에 당장 올려보는 것이 어떨지!

- 2009년 9월 개봉작, '원위크'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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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jeremie BlogIcon jeremie 2012/01/03 23:2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번 꼭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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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2011/08/08 18:18

 

죽기 전에 한 번 꼭 봐야 한다는 나이아가라 폭포~!!

실제로 보기 전에는 폭포가 뭐라고.. 못보면 안된다는 건지 시큰둥 했었건만..

안개숙녀호를 타자 마자 완전 기절해버렸습니다!! 자연의 위대함이여!!

 

P1010277.jpg

 

보통 요 총 3개의 폭포를 모두 합쳐서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하는데요~!

미국령의 American Falls와 Bridal Veil Falls 그리고 캐나다령의 Horseshoe Falls 입니다~!

쪼만한 Bridal Veil Faslls는 신부의 면사포와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 면사포.. (호호)

 

P1000994.jpg 

                                               American Falls와 Bridal Veil Falls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은 늘 비가 많이 옵니다~! 안개도 잔뜩 끼어있구요~! 하지만 하늘은 보시다시피 맑음^^*

특히 폭포 위의 하늘을 보면 비구름이 잔뜩 형성되어 있는데,

바로 이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이 바로 흩어져 모여 만든 구름입니다~!

그래서 폭포 근처는 거의 초토화.. ㄷㄷㄷ 우비 안입으면.. 뒷 일은 감당 못합니다..

(신발 젖는게 싫어서 비닐봉지 양쪽 발에 씌웠던 기억이 나네요..)

 

niagara.jpg 

 

요로코롬 전신 우비를 입으시고 안개숙녀호에 타셔야 한답니다~~! 아직도 기념으로 집에 있어요..

할머니께서 김장용 봉투인줄 알고 쓰시려고 했다는 이야기가..(호호호)

 

사람들이 나이아가라에 가면 그 소리가 엄청나게 큼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했는데,

정말 처음에는 소리가 엄청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었어요..

너무나도 훌륭한 장관이 펼쳐지다 보니.. 그 풍경에 마음을 빼았겼나봅니다 :D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안개숙녀호에서 내립니다.. 쫄딱 젖어서 앞머리가 이마에 붙었지만 그래도 기뻐요~!

정말, 생에 꼭 해봐야 할 것을 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 감동감동 T^T

 

나이아가라 폭포 관람을 마치고 그냥 숙소로 돌아간다면 아쉽아쉽~~!!

커다란 Horseshoe Falls와 American Falls의 사이에  Goat Island 가 있는데요~!

요기가 또 사진찍기 와방 좋은 곳입니다~!!

 

베일 처럼 깔린 안개 뒤로, 화려한 캐나다쪽의 호텔들의 모습과 자연의 모습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모습~!

신비로운 도시에 온 느낌이에요~!!

 

P1010109.jpg

 

산책하기에도 너무 좋고, 사진도 잘나오고~! 조용하고 공기도 좋아서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랍니다 :D

가을의  Goat Island..  또 가고 싶다 ㅜㅜ

 

P1010121.jpg P1010101.jpg

 

저녁에는 캐나다령으로 옮겨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관광지 답게 밤 10시에도(!) 문을 다 열어요!! 12시 까지 여는 곳도 있구~!! 이런 천국이!!

 

아름다운 야경을 보기 위해 스카이론 타워(The Skylon Tower)에 오릅니다~

뉴욕의 야경 만큼은 아니지만, 정말 아름다워요~!! 사진기가 똑딱이라 이렇게 밖에 사진을 못찍는 설움이 ㅜㅜ..

 

P1010149.jpg 

 

엄청 멋지구리한 호텔도 있구, 한번 들어가보면 좋은 카지노도 있습니다~!

요게 또 나이 제한이 있어서, 제 나이를 한번 더 돌아보게 하더군요..

벌써 카지노 연령제한 따위를 신경 안쓰고 다닐 수 있는 나이라니.. 서럽기도 하고, 다 컸구나 장하기도 하고..

 

P1010157.jpg 

 

꺄~ 저게 뭐야~!!! 정말 타고 싶습니다!!!

관람차라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타러 간다는 저이기에..

스카이론 타워 매표소에서 마침 할인쿠폰을 주길래 또 냉큼 받았죠~!!!

(제 꿈은 런던에 가서 런던아이를 하루 종일 타는 것이라며..)

 

호텔들 빼고는 그리 높은 건물이 없는 곳이라서 관람차가 한층 더 밝게 빛나는 느낌이에요 :^D

 

P1010221.jpg P1010222.jpg

 

프랑캔슈타인과 함께 하는 24시간 버거킹!! 내일 아침 조식 시간까지 굶지 않아도 되겠어!!

어니언링과 함께 햄버거 마구 먹어줍니다~! 한국에서도 맛있지만.. 캐나다에서 먹으니 더 맛있는 기분은 뭐지?

미국보다도 맛있는 기분이에요~! 배고파서 그랬나...

 

그리고 그 옆에는 아이들이 놀기 좋은 오락실과 간이 놀이공간이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라는 이름이라니.. 서프라이즈 보는 기분이네요~!

 

이제 배도 부르니.. 아까 본 관람차를 타러 갈까요???

외로운 영혼이었던 저는.. 그냥.. 남자인 동생과 함께 탑승하는 슬픈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탑승!!

 

생각보다 로맨틱한 디자인이 아니라서~ 다행(!)이었다면 다행이었는데..

연인들은 그냥 전부 로맨틱해 보이는지 표정들이 다들 @^^@ 요랬답니다.. 부러웠어요..

 

P1010224.jpg P1010233.jpg

 

관람차를 타고 빙글 빙글 돌면서 저 멀리 보이는 나이아가라를 또 감상해 줍니다..

보고 또 봐도 멋있어요.. 정말 저는 우물 안 개구리였나봐요.. 요런 멋있는 것을 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니~!

 

관람차를 탔는데도 뭔가 성이 안찹니다~!! 밤의 나이아가라 한 번 더 보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옮겼어요~

사람들은 하나 둘 호텔로 돌아오는데, 저는 사진기 들고 신났다고 폭포로 뛰어갑니다~

 

바로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서요!!!!

 

DSC_0788.jpg 

 

다시 한 번.. 저의 수전증에 애도를 표하며.. 정말 수십장 찍었는데.. 건진게 이것 뿐이네요..

저 불빛들은 가스를 이용한 등으로 밝히는 것인데요~!

보라색, 노란색, 분홍색, 초록색 등등~ 천천히 여러가지 색으로 변합니다~

이렇듯 제 마음에 남은 나이아가라는 정말 아름답고 로맨틱했습니다~!

 

아침이 되고, 이제 호텔 조식 먹고 떠날 시간~!

그래도 또 아쉬워 다시 나이아가라로 갑니다.

 

P1010271.jpg 

                                           아침에도 멋있는 그대 이름은 나이아가라..

 

P1010274.jpg 

          물이 떨어지면서 공중분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좀 더 있으면 더 많은 구름이 생기겠죠??

 

P1010284.jpg

 

이제 정말 나이아가라와 안녕입니다~!!

이렇게 뜻 깊은 시간이 될 줄 몰랐는데.. 자연에게서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T^T

 

언제 다시 가보게 될까요??

세상은 정말 가보고 싶은 곳도 많고, 또 가고 싶은 곳도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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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733-7286

kdudtmd@soc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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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2010/11/01 14:59
차차님의 재미있는 퀘벡시티 이야기가 이번 편으로 끝이 나는게 너무나도 아쉽네요.
어쩌면 이리 맛깔나게 그림과 글을 써내려가시는지, 자신이 망가지는 것도 감수하고 그려내는 그 놀라운 희생정신이 그저 놀랍습니다. 작가의 불타는 열정(?) 이라고 할까요...
이번편에선 저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었음을 둘러 얘기하시던데, 날씨는 제가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전편의 센치함이 이번엔 매우 아기자기함으로 약간 톤이 바뀐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정말 다시 가봐도 좋고 한번 스쳐가도 잊지못하는 퀘벡시티의 명물 쁘띠샹플랑 - Petit Champlain 거리가 나오거든요..

이 멋진 거리를 차차님은 어찌,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짜잔~~


이어서 몬트리올 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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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2010/04/27 13:43
역시.. 어딜가나 중국이 관계되지 않은 곳은 없는 것 같군요.^^그래서~! 오늘은 차이나 타운을 들려볼 거에요.^^ 온통 영어와 불어밖에 없는 간판들 속에서 비록 한글은 아니었지만 나름 반가웠던 차이나 타운.. 가볼까요?^^

차이나 타운은 플라스 다름(Place D'Armes)역에서 내리시면 차이나 타운(Quartier Chainois)타운으로 이동하실 수 있으세요^^ 구항구 쪽으로 나가시면 안되구요 Av Viger 쪽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건물을 딱 보니 차이나타운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Hotel Holiday Inn 이에요. 차이나 타운에 쪽에 있어서 그런지 꼭대기에 중국식 정자도 마련해 두었네요^^ 참고로 쉐브룩 거리(Rue Sherbrooke)에도 Hotel Holiday Inn 이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 거리 입니다^^ 이제 한자 간판들이 훨씬 많아졌어요^^ 동양인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서양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많았습니다. 

먹음직 스러운 각종 중국 요리들이 저를 유혹하는군요..ㅠㅠ.. 동양인들 보다 오히려 서양인들이 더 많이 찾는것 같더라구요. 특히 레스토랑에서는.. 가보고 싶었지만! 더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 Pass~^^

앗~! 여기는 DVD를 파는 곳!! 한류 열풍이 대단하다고 하던데.. 어라~! 왼쪽에 많이 눈에 익은 것 같은데.. 몰까요?^^

종영은 했지만 아직 한편도 안본 아이리스를 여기서 보다니.. 꽃보다 남자, 샤이니 등 나 조차도 모르는 많은 한국 드라마들.. 한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몬트리올 한 복판에서 만나는 라면이여.. 이 얼마나 반갑기 그지 없을쏘냐.. 하지만 가격은 거의 2배정도 되더라고요ㅡㅡ;; 밴쿠버 공항에서 새X탕 큰사발이 5.5$에 파는 것에 비하면 양반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는 있으나마나 상관도 안하는 라면이지만, 이 곳에서는 아주 반가웠답니다.^^

조금 아쉽게 차이나타운에서는 식사를 하지는 못하였어요. 뭐.. 차이나 타운이야. 여기저기 많으니까..^^ 골목에 들어서는 순간 특유의 그 중국 냄새가 확 풍기더라구요. 향신료 같기도 하고.. 설명하기 좀 어려운 그런 향기..많은 식당들이 즐비해 있어서 식사를 하시거나 아니면 구경만 하시더라도 충분한 관광거리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코리아 타운은 안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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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라면 여행하다보면 젤로 생각이 날때가 있지여~ 대신 가격이.. ㅎㅎ 여행하다 입맛 없어지면 차이나타운에서 식사 하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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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2010/04/27 11:41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요셉 성당으로 이동을 해 볼거에요^^
지하철 Cote des Neiges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분정도 이동하면 근사한 건물의 성당이 보이게 됩니다.

Oratoire St-Joeseph
3800 Chemin Queen Mary
http://www.saint-joseph.org/


성당이라고 하기 보다는 마치 성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웅장한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앙드레 신부가 신앙의 힘으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다고 유명한 성당입니다.

내부 미사가 이루어지는 본당 입니다.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과 같이 웅장하거나 화려하진 않았지만, 방문객수는 오히려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종교를 떠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야할 명소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소쿠리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같이 성 요셉 성당을 한바퀴 둘러볼까요~?

건물을 본뜬 성당의 모습이에요. 정말 크죠??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을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성당안의 엘리베이터라.. 상상하기 힘드시죠?^^

지나다니다 보면 양 옆으로 박물관 처럼 성당의 역사와 앙드레 신부에 관한 각종 자료 등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답니다.^^

건물의 외형에 비해서 내부의 모습은 크게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예전 앙드레신부님의 영험한 기운이 감도는 곳에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 오시게 된다면 몽루아얄 공원을 들러 몬트리올 시내 전경을 감상 한 후 이곳에 오는 것도 추천해드릴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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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2010/04/27 10:44

아..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몬트리올에 오시면 꼭 맛보셔야 할 음식! 바로 스모크 미트(Smoked meat)!!!
맛도 최고이면서 양도 푸짐한 그 매력적인 세계로 함께 떠나 보아요~♡

Brisket Montreal & Salon Krausmann
1093, Cote du Beaver Hall, Quebec H2Z 1S5
www.briskets.ca

 입구부터 재밌었습니다.^^ 원숭이가 막 거꾸로 매달려 있는 그림들도 있고..^^ 지하철역 Square Victoria역에서 내리셔서 Cote du BeaverHall 거리로 나가시면 바로 보입니다^^

입구에요^^ 전체적으로 문안한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특별히 튀거나 그렇다고 너무 밍밍하지도 않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메인 요리를 먹기 전에 간단하게 나온 버섯 튀김! 요놈 아주 중독성 있습니다^^ 쫍쪼름 하니, 먹으면 먹을수록 계속 먹게 되요^^ 맥주와 같이 먹기에도 최고죠^^

드디어 나온 스모크 미트!!! 먹기 전에 일단 촬영 한번 하고^^ 캐나다 국기가 꽂혀 나오는 것이 신기하네요^^ 양이 엄청납니다.. 일단 고기의 양이 보시다 시피 빵이 덮이지도 않을 만큼 푸짐하게 나옵니다.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뒤에 있는 감자튀김까지 먹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맥주까지 한잔 곁들여서 먹는다면 더할 나위없죠^^ 먹어보니 왜 유명한지 알게 되였죠^^

마지막 디저트로 나온 초코 롤케익! 카운데 흰색 크림이 얼어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_<

어떠셨나요? 식사를 앞두고 보신 분들은 막 정신이 몽롱해 지시지 않나요?^^ 다른 레스토랑은 몰라도 몬트리올에 오신다면 Smoked Meat는 꼭 드셔봐야 할 음식이니 반드시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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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진심 너무 먹고 싶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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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2010/04/26 18:33
생폴거리(Rue St-Paul)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예쁜 카페이자 레스토랑 입니다.^^

Marche De La Villette
324, rue St-Paul Ouest, Vieux-Montreal, Quartier des Arts H2Y 2A3
Tel) 514 - 807 - 8084

우연히 지나가다 예쁜 레스토랑을 발견하였어요^^ 그! 래! 서! 들어가보기로 했답니다.

와~~알록다록 다양한 꽃과 재료들이 화사해 보이네요.^^ 이렇게 시각적으로 재료들을 보여주니까 가계 분위기가 확~ 사는 것 같네요.^^

테이블이 많거나 특별히 넓거나 하진 않았지만 생기발랄한 음악과 함께 아주 밝은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었어요. 저희가 갔을때는 나무로 된 벽에 무슨 칠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니스칠인지 페인트칠인지는 모르겠지만...

맛있게 생겼죠~~? 크라상 비슷하게 생긴 빵도 있고 피자도 있고...

주인 아저씨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식사를 하고 온지라 따로 식사를 해보진 못했지만..ㅠㅠ..

생폴거리(Rue St. Paul)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는데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여러분께서 이곳에 들리신다면 한번 들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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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1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ㅎ 음식들이 다양하게 있네요, 따로 식사 못할경우엔 저기서 여행계획도 다시 짜보고 식사도 하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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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2010/04/26 14:26

간판이 크지 않아 조금은 찾기 힘들었지만.. 입구에 서서 간판을 본 순간 범상치 않음을 직감적으로 알아차려버렸죠.. 저게모지?

DNA
355, Rue Marguertie D'Youville
www.dnarestaurant.com

굉장히 독특한 아이디어의 간판이죠??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마치 호텔 로비로 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들어가서 왼쪽으로 눈을 돌려보니, 지금까지의 방문했던 레스토랑 과는 다른 묘한 조명을 통한 분위기 연출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자칫하면 눈에 피로를 쉽게 가져올 수 있는 조명일 수 있는데,  젊은 느낌의 파격적인 레스토랑인것 같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오른쪽은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였습니다.

양쪽이 상당히 다른 느낌이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 레스토랑을 처음에는 갈까 말까 생각했었는데, 가보길 참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항구 쪽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넓고 독특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안!타!깝!게! 이 곳의 음식은 맛볼수는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맛보시고 리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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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 2010/07/15 11: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BAR 분위기도 나는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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