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곰, 대자연, 개썰매

이런게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번은 캐나다의 맑은 공기를 블로그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밴쿠버추천]울창한 숲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밴쿠버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밴쿠버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버스로 20분만 가면 다운타운과는 다른 공기에 울창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가 있습니다.


캐필라노 서스펜션 입구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거대한 나무들로 둘러쌓인 산림과 나무 향기에 흠뻑 빠져들었는데요 

자연이 만들어진 산책로를 걷다보면 몸과 마음이 다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울창한 숲과 계곡이 흐르는 이곳은 110년의 역사를 간직한 밴쿠버의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입니다. 

110년 전에 만들어진게 무색할만큼 튼튼한 다리이니 안심하고 건너셔도 됩니다. 


2011년 6월에 만들어진 클리프 워크!!

말 그대로 절벽걷기!!  밑에는 계곡이 흐르고 절벽을 끼고 걷는 저길은 오직 한사람씩만 지나갈 수 있습니다. 

구간구간 유리로 되어있어 마치 하늘 위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스릴감 대박!!

캐필라노 브릿지의 숨은 재미 스탬프 찍기!!

캐필라노 협곡 숨은 곳곳에 스탬프가 숨겨져 있어요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한국어 브로셔를 들고,

 다니는 구간마다 스탬프를 찍으면 특별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짜자잔~~ 캐필라노 협곡의 특별한 선물!!

현수교와 클리프워크도 다 돌고나면 저렇게 수료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YOU CAN MAKE IT!!

다운타운에서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까지 가장 편하게 이동하는 방법!!

무료 셔틀 버스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는 15분마다 한대씩 운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싱그러운 햇살과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는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로 떠나고 싶지 않으세요?

캐나다 여행은 소쿠리가 쵝오!!

 

 [밴쿠버추천]울창한 숲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밴쿠버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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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휘슬러를 포함하는 B.C주

록키산맥이 지나는 밴프, 재스퍼, 레이크루이즈가 있는 알버타주

그리고 토론토, 나이아가라가 있는 온타리오주 등 

많은 주(州)들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관광지를 뽐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빠지지 말아야 또 하나의 주(州)가 있습니다. 

[퀘벡시티]캐나다의프랑스@밤의퀘벡시티@몽모랑시폭포 #Quebec #Canada #Montmorency

[국회의사당]

퀘벡 Quebec

우선 순위를 따질 수는 없지만 오랜 역사와 프랑스 문화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퀘벡주는 

캐나다 여행의 진수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퀘벡시티, 그 매력을 함께 느껴봅시다!

퀘벡시티는 세인트 로렌스 강가에 있는 높은 지대, 어퍼타운과 강가에서 떨어져있는 로어타운으로 나뉘어 집니다.

대부분의 볼거리는 어퍼타운 지역에 있고 로어타운에는 주거지역으로 사용됩니다. 


여기서 소쿠리가 추천들어갑니다~ 훅훅~



퀘벡시티 야(夜)

세인트 로렌스 강을 끼고 있는 퀘벡시티는 어둑해진 밤거리가 더욱 인상적입니다. 

  

제가 갔던 날은 비가 내려서 그랬던지 바닥에 비친 모습이 너무나 멋있었습니다. 

오래된 도시인만큼 고풍스런 건물들도 멋있었고, 강에 쏘아진 조명까지... 

Lovely~


그리고 소쿠리가 추천하는 또 하나! 훅~ 훅~


Parc de Chute Montmorency_몽모랑시 폭포 공원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찾아가기 쉬우시니 걱정마세요~~

가다보면 저렇게 다리가 보입니다. 

그닥 높아보이진 않은데... 폭포??

와우~ 보이십니까?

저 밑에 점같이 보이는게 사람입니다. 

높이가 생각보다 어마어마해요~ 

고소공포증있는 저로써는 이 높이에 무서워서 손에 땀을 줬지만..

사람들 모두 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구경을 하고 있다는....

사진의 오른쪽으로 가시면 산책로가 있어서 폭포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폭포를 뒤로하고 사진을 찰칵 찍다보면 폭포물에 옷이 다~ 젖습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 시원한 폭포물 맞으면서 더위를 이겨보자구욧! 


[캐나다가 궁금하시다면 캐나다 관광청도 인정하는 소쿠리 여행사로~]


[퀘벡시티]캐나다의프랑스@밤의퀘벡시티@몽모랑시폭포 #Quebec #Canada #Montmo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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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캐나다 | 퀘벡_시티_(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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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가 드리는 캐나다 기본상식!!! 

문제 : 캐나다의 수도는?

보기 ①밴쿠버 ②토론토 ③오타와 ④몬트리올

정답은?

오타와!!




TV쇼에서 호주의 수도와 캐나다 수도를 묻는 질문이 한참 많았었는데요.

대부분 호주는 시드니나 멜번이 수도인지 사람들이 알고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

캐나다의 수도는 밴쿠버나 토론토로 많이 않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는 바로 오타와(Ottawa) 입니다.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캐나다 수도를 두고 많은 도시들이 싸웠었는데요

후보지 중에는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킹스턴등이 었는데요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1858년 인구 2만 남짓한 오타와가 캐나다의 수도로 정해졌습니다.


국회의사당_Parliament Building

오타와를 도착하시면 하루에도 여러번 보게 될 국회의사당입니다. 

그 중 중앙관은 무료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보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투어는 일찍 예약하시는게 좋습니다!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리도 운하와 오타와 수문_Rideau Canal & Ottawa Locks

추운 겨울에는 이 운하가 꽁꽁얼어 약 8km나 되는 아이스링크가 개장된다는 사실!


국립 미술관_National Gallery of Canada

파리의 루브르,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다음으로 큰 미술관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미술 작품들을 가지고 있으며,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 또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이 굉장히 독특하면서 인상적이기 까지 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리도 홀 지역>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걸어가기는 힘든 곳인데요.

하지만 저의 의견은 이 곳을 빼놓으신다면 후회할겁니다!


리도 폭포_Rideau Falls


리도 홀_Rideau Hall

총독의 관저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아직도 하루에 한번 위병 교대식이 열립니다. 

오타와에서 각종 공식 행사가 열릴 때 이곳이 사용되며, 평소에는 관광객들에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오타와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 조용한 분위기에 산책을 즐기시기에 아주~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중에 빼놓고 보지 말아야 할 것!>

바로 길들을 따라 양 옆으로 세워진 단풍나무들입니다. 


각 나라의 수장이나 인사들이 이 곳에 방문했을 때

 그들의 이름으로 단풍나무들을 심는것이 일종의 전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캐나다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것! 메이플 시럽인데요. 

여기 세워진 나무들로 메이플 시럽을 만드는 행사도 열린다고 합니다!



소쿠리가 추천하는 오타와 베스트!


국회의사당의 소리와 빛의 쇼_Wiind Odyssey

여름시즌동안 9시무렵쯤 화려한 조명과 음악을 국회의사당 건물에 비추어 보여 줍니다. 

캐나다 역사를 주제로 만들어진 영상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들이 모여 이 나라를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종종 오타와는 별로 볼 거 없다고 말씀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캐나다의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서 아주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강추! Thumbs up!



[오타와]캐나다의수도는?오타와 #Canada #Ottawa #캐나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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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의 축제 캘거리 스탬피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두둥! 두둥!

[캘거리스탬피드]세계적인 축제 스탬피드 #캐나다 #Stampede #캘거리 #Calgary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는?

로데오를 생각하면 어디가 생각 나시는지요??

텍사스? 

하지만 세계 최대 로데오 축제이자 가장 오래된 로데오 축제는 바로 이 곳! 캘거리에서 열립니다. 

1912년에 시작된 축제로써 올해로 100회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역사 있는 축제인 만큼 규모부터 다양한 볼거리까지! 

캐나다? 아니죠~ 세계 대표 축제 중 하나 입니다. 

10일 동안 열리는 이 축제기간에 무려 120만명의 사람이 몰린다고 하니 엄청나지요?

올해 100회를 맞이하면서 전세계 유명여행사들이 뽑는 '올해 꼭 가봐야할 최고의 여행지'로 이곳을 꼽는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를 알리는 퍼레이드 입니다.

캘거리 도시 전체가 축제의 현장으로 변하는 순간이지요.


그럼 간단하게 축제를 즐기기 위해 드레스 코드를 알아볼까요?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카우보이 스톼일~

캘거리 스탬피드 스타일은 간단합니다! 

카우보이 모자는 기본이구요. 청바지가죽 벨트남방정도 걸쳐주면 그대는 센스쟁이~ 우훗훗!


메인 이벤트로 3가지 종류의 경기가 있습니다.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로데오경기]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영화 벤허에나 나올 법한 [Chuckwagon Races] 입니다.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HORSE RACE] 말을 타고 장애물을 지나 빠르게 들어오는 경기입니다. 


정말 흥미진진하지 않습니까?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도 준비되어 있구요.

실외에 설치되어진 무대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공연들. 

곳곳에 세워진 놀이기구까지.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밤 늦게까지 스탬피드 축제의 열기는 사그러들 줄 모르고 

이 열기는 실외에서 열려지는 공연과 함께 BOMB 하고 터지게 됩니다.


아직 부족하시다구요??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 마지막 날 열리는 세계 최고 가수들의 콘서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조비부터 블랙아이드피스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이 곳을 거쳐 갔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그럼 이제 즐길 준비 되셨습니까?

R U READY??

SET

.

.

.

GO !!!!!



<사진출처 : 스탬피드 공식사이트 Stampede Official Site>


[캘거리스탬피드]세계적인 축제 스탬피드 #캐나다 #Stampede #캘거리 #Calgary




<출처:유투브 :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


<출처:유투브 :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


[캘거리스탬피드]세계적인 축제 스탬피드 #캐나다 #Stampede #캘거리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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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산에서 내려오는 시원한 물에서 즐기는 레프팅!

한 여름이지만 만년설이 녹아서 내려오는 물이기에 그 시원함은 뼛속까지 파고 듭니다.

록키산에서 즐기는 레프팅으로 우리 모두 무더운 여름을 날려보아요~

소쿠리가 소개합니다. 캐나다 록키에서 즐기는 스릴만점 액티비티!!

[캐나다엑티비티]레프팅 #키킹호스강 #록키 #재스퍼 #sunwapta #Athabasca


[ 레 프 팅  R a f t i n g ]



록키산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엑티비티들은 밴프나 재스퍼쪽에서 시작합니다.

밴프나 재스퍼 시내에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미리 다 준비하면 더욱 편리하겠죠?  저희 소쿠리트래블의 캐나다 스페셜리스트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살짝 전화 주세요~  

래프팅에 필요한 모든 정보 자세히 알려드린답니다.^^


신나게 출발해서 장비를 착용하고 간단하게 안전교육을 받습니다.

불라 불라 불라.... 영어로 하는 설명이라 순간 멍 때리게 되는데요;;

눈치껏 듣다보면 몇가지 간단한 것들을 알려줍니다.


오른쪽~ 왼쪽~ 

멈춰~ 

수그리~ <- 이게 사실 중요합니다. 물살이 거칠 때 상체가 높으면 빠질 수 있거든요. 그럴때는 납짝 수그리는게 안전하답니다!

등등등....

다시 말씀드리지만, 자세한 것은 소쿠리의 캐나다 스페셜리스트에게~~

이제 한 보트에 탄이상! 

우리는 전우입니다! 

신나게 화이팅 하고 출발해 봅시다! 


코스마다 클래스(Class 난이도)가 있는데요. (숫자가 높을 수록 어려운 코스입니다.)

아이들과 즐기기에는 클래스1~2 정도가 적당하구요.

연약한 여성분들이 동행하신다면 클래스2~3, 화끈한 남성분들이라면 클래스3 이상이 좋습니다.

20대의 건장한(?) 저로써는 클래스3도 살짝 싱거웠다는...



중간에 이런 코스도 있습니다~

보시는 것만큼 위험하구요 하하;;

근데 정신 바짝차리고 노만 열심히 저으신다면 살아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목숨걸고 레프팅....;;;;



굉장히 더운 여름이었는데도 뼛속까지 찌릿찌릿 할 정도로 물은 엄청 차갑습니다.

사진들만봐도 더위가 싹 가시는 이 느낌!!

더운 여름을 록키에서 즐기는 레프팅으로 날려보아요~


ㅇ ㅖ ㅇ 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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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현지인처럼 캐나다를 여행하세요!Explore Canada like a local~캐나다여행앱 #캐나다 #Canada

캐나다에 여행을 떠나는데 유용한 정보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는 캐나다스페셜리스트 소쿠리트래블입니다.
오늘은 캐나다관광청(CTC)에서 배포하고 있는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인 Explore Canada like a local를 소개하도록 하죠~




캐나다 관광청에서 개발한 이 모바일 앱은 아이폰버전과 안드로이드버전 두가지가 제공되고 있으며, 각각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사용하는 관계로, 아이폰 앱스토어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앱스토어 검색을 통해, 캐나다 또는 Explore Canada like a local을 입력하고 검색하면 우리가 찾고자 하는 캐나다 여행 모바일 앱이 나올겁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계정으로 다운로드 받고 설치가 완료되면, 시작해보세요.. 캐나다가 그때 여러분을 부를겁니다.^^



캐나다 여행앱인 익스플로어 캐나다 라이커 로컬은 목적지별, 테마별 관광스팟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해당 스팟에 대한 지도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자~ 이것만 있다면, 캐나다에서 원하는 여행 스팟정보를 가지고 좀더 멋진 캐나다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캐나다를 서부 캐나다, 중부 캐나다, 동부 캐나다, 북부 캐나다로 분류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퀘벡지방까지 캐나다 중부로 분류해버리는 것은 대륙마인드인가요?? 중부 끝자락을 이 모바일 앱에서는 퀘벡 주가 장식하고 있네요.
동부 캐나다는 빨강머리앤의 고향 PEI : Prince Edward Island를 비롯해 뉴 브런스윅, 노바스코샤~~가 있네요. 노바스코샤~~ 개인적으로 광팬인데, 전혀 캐나다 같지 않은 이름을 가진 지역으로, 이름 자체로만으로도 너무 이국적이지 않나요? Nova Scotia :그들은 이곳에서 정말 스코틀랜드를 느끼고 있을까요?




위에서 언급했던 구글맵이 바로 연동되고 있습니다. 길 헤매는 것도 낭만인데, 이런 앱으로 인해 길 읽은 나그네라는 말은 없어질 듯 하네요..



세부 스팟관련 정보를 보려면 각 지역을 선택하면 각 지역내의 여러 스팟정보들의 목록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맘에 드는 또는 캐나다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겠다고 하는 주요 정보가 잇다면, Add my list 버튼을 꾸욱 눌러서 나만의 리스트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마이 리스트 기능은 캐나다관광청에서 배포하고 있는 모바일 앱 설명사이트에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테마별 분류해놓은 캐나다 여행지를 검색하다가 맘에 드는 정보가 있으면, Add to my lists 기능을 통해서 나만의 캐나다 여행정보 리스트를 관리할 수 있답니다. 로그인을 하게 되면, 마이 리스트를 계속 볼 수 있다네요^^



캐나다 여행 갈 때, 또는 내 스마트폰으로 캐나다를 느끼고 싶을 때, Explore Canada like a local, 기억해주세요!!
Keep Exploring~ Canada



[캐나다]현지인처럼 캐나다를 여행하세요!Explore Canada like a local~캐나다여행앱 #캐나다 #Canada



Get real trip advice from locals and travelers who know Canada. Browse insider tips on where to stay, play, eat, drink and more.

http://www.explorelikealoc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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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대표하는 열차 비아레일 Via Rail!
이 열차만 있으면 이 큰 땅덩어리의 끝에서 끝까지 아무걱정 없이 갈 수 있습니다.^^ 한국의 KTX보다 한 단계 더 럭셔리 한 열차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타 볼까요?^^
[캐나다여행]비아레일을 타고 발견하는 또다른 캐나다!! #비아레일 #ViaRail #캐나다


소쿠리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비아레일 탑승기 기대하시라~~!!!! 짜잔. 개봉박두!!
일반 열차라고 생각하다가 그 럭셔리함에 눈을 못들었다는 살짝 미안한 마음에 한번 샅샅이 둘러보도록 하죠^^
참고로 소쿠리는 퀘벡시티(Quebec city) --> 몬트리올(Montreal) 구간을 탑승했습니다.


퀘벡시티의 비아레일 역입니다. 외관을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창구를 먼저 보여드리네요^^ 혹시나 직접 보기게 될 경우라면 그 외관에 반해버릴 지도 몰라요^^ 그 웅장함에 놀란답니다. 그리고 이곳은 샤또 프롱트낙 호텔과 비슷한 외관으로도 유명하죠^^
VIA Station 에 오시면 이렇게 표를 구매할 수 있는 데스크가 있습니다.. 요기서 목적지와 탑승 시간, 인원 수 등을 잘 말씀하시고 타면 됩니다.^^ 우리는 비아레일 티켓을 미리 한국에서 준비 (어디서? 소쿠리트래블에서 ㅎㅎㅎ)해서 갔기 때문에, 이곳 사진은 전적으로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역 로비에요! 생각보다 꽤 넓고 멋있죠?^^ 안에는 편의점과 간단한 레스토랑 등이 있어 여느 역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But 로비가운데 관통하는 돔형태의 지붕은 정말 멋지지 않나요?? @@@@휘둥그레@@


탑승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큰 짐은 이곳에서 화물칸으로 부칠 수도 있어요~! 이런 점이 KTX와는 다른점이죠^^ 짐도 없고 가벼운 몸으로 열차에 탑승해요~^^ 그리고 와이파이!!! 마크가 보이시나요? 이곳은 와이파이가 되요. 물론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객실에서도 와이파이 오케이!!! 굿!!

비아레일 열차 입니다. 뭐.. 외관상은 별로 달라 보이진 않았으나.... 마치 런던 지하철 튜브 같기도 한 외관은 뭐 그럭저럭.. 흠흠..

비아레일 내부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군요. 마치 항공기에 탑승한 것 같지 않나요?? 이런 분위기에선 계모임 나온 아주머니들처럼 떠들수는 없을 거예요..^^


이렇게 의자 옆쪽에는 노트북이라던가 전자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전원공급 장치가 있습니다. 아주 편리하죠.^^


이렇게 머리 위에는 부치지 않은 짐을 올려 놓을 수 있는 화물칸이 있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까지!!
완전 항공기 내부 같지 않나요??


비행기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놓고 먹을 수 있는 앞 책상 까지! 노트북을 올려놓고 쓰셔도 되구요.^^ 아~~~ 좋다^^


점심을 걸렀더니.. 힘드네요..ㅠㅠ..$5달러 짜리 간편식. 역시나 열차에서 먹는 음식이 제맛이죠^^ 미니캐럿을 찍어먹으라고 준 드레싱을 빵에 전부 뿌려먹었던 가슴아픈 기억까지..ㅠㅠ..

이렇게 둘러보다가 너무나도 안락함에 솔솔 눈이 감겨 올지 몰라요^^
스르륵 스르륵 캐나다의 아름다움에 취해, 퀘벡의 진한 향기에 반해~~~ 그만 잠이 들고 말았어요~~~

어느덧 이곳은 몬트리올~~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벌써 몬트리올에 도착했네요. 비아레일 너무 아쉽네요.. 얼마 못 탔잖아~~!!

수화물을 찾는 곳이에요^^ 열차인데도 이렇게 물류시스템이 잘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어요. 덕분에 편하게 아주 잘 왔답니다^^

캐나다는 워낙 땅덩이가 커서 이동하기가 쉽지 않죠.. 항공으로만 이동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크고..그렇다고 버스로 이동하기에는 장시간이면 불편할 따름이고.. 이럴때는 비아레일이 정답이죠.^^ 장거리라도 편안하게 갈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비아레일만 이용 잘 한다면 리얼 캐나다를 여행 할 수 있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소쿠리트래블 캐나다 또는 아래 배너를 꾸욱 눌러주세요~^^

이젠 캐나다가 대세다!!! 캐나다 전문 소쿠리트래블!!


[캐나다여행]비아레일을 타고 발견하는 또다른 캐나다!! #비아레일 #ViaRail #캐나다

Via Rail - the New Canadian
비아레일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입니다.

보시기 전 조심하세요!! 당장 떠나고 싶을 지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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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은 뉘규? 2012.02.28 10:0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여름에 꼭 한번 가고 싶은 퀘백~
    퀘백과 몬트리올을 연결하는 기차여행은 낭만 그자체였죠~
    시간상 퀘백을 별로 못봤는데, 이번 여름에 혹시라도 기회되면 꼭 가고 싶네요~
    그 때 잘좀 해주셔요~! ^^;;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2.28 12:1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넵!!!
      캐나다 아직도 미지의 땅이죠^^
      퀘벡을 비롯한 캐나다 전반을 여행하고자 하실 때면 잊지마세요~~ 소쿠리트래블!! 전국대표번호 1544-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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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추천호텔- 밴쿠버 편] FAIRMONT HOTEL VANCOUVER (페어몬트 호텔 밴쿠버) # 다운타운 위치

페어몬트...
여행을 조금이라도 다녀보신 분들은 이 호텔의 이름이 낯이 익을 것이다.
싱가폴, 남아공, 영국, 두바이 등등에도 체인이 있으며, 특히 미국, 캐나다 지역에 많은 호텔들을 가지고 있는 고급 브랜드이다.
물론 이 페어몬트 호텔들은 대부분 가격이 비싸다... 고급이니까...;

오늘은 캐나다의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의 대표 추천호텔 페어몬트 호텔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스위트를 포함해서 556개의 객실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유서 깊은 호텔 답게 멋진 석조건물과 청동 지붕이 위엄있다.
1939년에 지어졌는데 최근 리노베이션을 했단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랜드마크로 위엄이 떨치려면 관리가 잘되어야지 음!
이곳에는 '앱솔루트 스파(Absolute Spa)' , '900 웨스트 라운지(900 West Lounge)' , '그리핀스(Griffins)' 가 유명하다.
뭐 물론 다운타운을 걷다보면 눈에 띌 만큼 멋진 페어몬트 호텔이 단연 호텔의 브랜드 가치로써도 충분히 유명하지요. 벤쿠버 추천호텔 답다 ^^

 


 페어몬트의 외관 - 멋지지 않은가?? 벤쿠버 대표 추천 호텔로서 전혀 부끄럽지 않다..


     900 West Lounge - 식사를 즐기고 재즈음악과 함께 와인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


       Room


       Lobby -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고급 수영장


      
Griffins - 이 호텔의 대표 레스토랑. 언론에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벤쿠버 대표 추천호텔로서 페어몬트 벤쿠버를 알아봤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 가득찬 곳이다.
더 궁금하면 전화주시라~~~



벤쿠버 상품보기 >>



딱딱한 호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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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철 2012.01.17 13:2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밴쿠버갔을 때 다운타운에 있는거 봤는데.. 저기 완전 비싸지 않아요?? 가격이 ㅎㄷㄷ해서 난 꿈도 못꿨음.ㅡㅡ;

  2. 김민철 2012.01.17 15:5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1박에 얼마 정도 해요?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1.18 15:0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문의감사합니다.^^
      정확한 가격은 언제 숙박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쿠리트래블과 하시면 최고의 호텔을 최저가 보장!!!
      이정도면 훌륭하지 않은가요?? ㅎㅎㅎ
      대표번호 1544-2682 또는 720-5205 연락주세요~~

  3. 이선혜 2012.01.18 12: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로비도 룸도 다 넓어보여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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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심사 두렵다구요? 이것만 알면 캐나다 입국심사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를 방문하는 여러가지 목적이 있는데요, 친지방문, 여행, 어학연수 등등
워낙에 입국 심사가 까다로워서 개인적으로 안좋은 추억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알려드립니다.
캐나다 입국심사 이것만 알면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입국 심사 TIP!!

물어보는 질문엔 생글생글 웃으면서 사실대로 말만 하면 되요~
거짓말 하면 절대 안 된답니다.

자주 물어보는 질문 총 정리 해드리니, 이것만 숙지하시면 캐나다 입국 절대 어렵지 않답니다.^^

1)방문목적
What is the purpose of your trip?
Why do you come to Canada?
 
영어를 못해서 걱정이라구요?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입국 목적이 관광이라면 travel 또는 trip 이렇게만 해도 다 알아 듣는답니다.
그래도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한국 통역관이 있습니다.
'Korean Interpreter, Please' 코리안 인터프리터 플리지~ 하면 곧 통역관 불러줍니다.
단, 한국 통역관이라고 맘편하게 생각해서 이래이래~~ 무비자로 일도하고 막 이럴거에요라고 답변한다면.....
바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절대 주의!!!

2)체류 기간
How long will you stay?
캐나다에서 얼마나 있을건지 물어보는 데,
체류할 기간에 따라 한달 (One Month), 일주일 (One week)등으로 대답하시면서
살짝 귀국편 항공권을 보여줍니다. 그럼 항공권 보고 다 이해한답니다.
귀국편 항공권이 없는 경우 어찌하냐구요???
이런거 물어보는 분!!! 그건 당신이 더 잘알고 있잖아요.. 이민오거나 여러가지 목적이라면 수속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순수한 관광 목적 입국의 경우만 알려드린답니다.^^


3)체류 장소
What is your accommodation?
Where do you stay in Canada?

체류지 주소는 반드시 정확하게 남기시는게 좋습니다.
호텔 체류 시 호텔 바우처를 반드시 지참 해 주시기 바라며, 호텔 체류 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친인척 집에서 머물 경우 정확한 주소와 픽업 나오시는 분 연락처도 함께 적어야 합니다.  
친척도 어떤 관계인지 사촌인지 이모인지 삼촌인지 하나하나 다 물어봅니다.
픽업 나오시는 분 전화해서 하나하나 다 물어봅니다.

둘중 하나라도 말 틀릴 경우 입국 기본 3시간 잡고 이민국에서 가방검사 다 한다고 보면 됩니다.

여름에 와서 5일 있는다 해놓고 가방에서 겨울옷 나오면 끝나는 겁니다. 
다음 비행기로 한국 돌아가는 경우 있습니다.



캐나다 입국 심사 시 거짓말을 하지 않는게 제일 안전한 방법입니다.
10시간 이상의 장거리 비행이 힘들더라도 인상 찌푸리고 머냐 너 이런식으로 나가면
좋을 것 없습니다.
방긋 방긋 웃는 얼굴로 당당하게 말한다면 쇠고랑 안찹니다
한국 안갑니다잉~~
즐거운 캐나다 여행 할 수 있습니다잉~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여권사진

누가봐도 이건 동일인물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면 곤란합니다.
출발 전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확인하면서 여권사진을 한번 확인 해 보세요
심한 뽀샵으로 얼굴의 점은 없어지지 않았는지, 눈매 또는 콧대가 샤뱡샤뱡 해지진 않았는지
그렇다면 여권사진을 다시 찍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복불복으로 걸리는 거지만 코의 점 표샵으로 없앴다가 본인 맞냐고 지문검사 , 가방검사  여러가지 안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옷차림
연예인 공항룩이 많은 관심을 받잖아요. 그렇다고 우리는 그런거 따라하는거 좀 그렇답니다.
특히 여자의 경우 캐나다 입국 시 화려한 차림보다는 수수한 차림을 추천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통계에 따르면, 영주권을 목적으로 캐나다 남자와 결혼 한다거나 등의 이유로 젊은 여성의 불법체류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답니다.
외국인이 보는 첫인상 얼굴도 물론 중요하지만 옷차림도 중요하니, 젊은 여성 혼자 캐나다를 방문하는 목적이라면 화려한 차림보다는 수수한 차림이면 좋겠죠~


                                                                                                                 
  
캐나다를 여행하다보면 캐네디언 들이 얼마나 순수하고 친절한 사람들인지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죄 진것 없잖아요 
입국 심사 쫄지 말고 당당하고 솔직하게~
캐나다 입국 심사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관련문의 : 소쿠리트래블 100% 리얼 캐나다!!!


캐나다 벤쿠버 국제공항 International 입국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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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은아 2012.01.11 21: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와우,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다니, 큰 걱정이 덜었네요~

  2. 이선아 2012.01.12 10: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딱딱할 수도 있는 정보일텐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ㅋㅋ 많은 도움 될 것 같네요 ^^

  3. 김은정 2012.01.12 19: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담달에 캐나다 가는데 완전 도움 많이 됐어요
    감사요~

  4. 떠돌이 2012.01.14 11:1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정보 ㄳ

  5. 캐나다 2012.02.16 20:4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국인 통역관은 단순 통역만을 하는것이 아닙니다.입국심사시에 사실관계를 입증해주고 혐의를 찾아내는 역할을 캐나다 이민국 공무원보다 앞장서서 하는 자들 입니다.
    휴학생으로서 관광과 아르바이트를 겸해서 올려고 하는 의도 자체 만으로도 입국거절 시킨 경우를
    목격 했읍니다.워킹비자로 카나다에서 근무후 귀국한 한국인의 관광용 한달 입국도
    눌러 앉을 사람으로 혐의를 두어 본국 송환시킨 경우도 보았읍니다.
    한국인 통역관들 절대 조심하세요!!!같은 한국인이라고 봐줄줄 알면 큰일 납니다.
    위의 사례들도 그 한국인 통역관들이 앞장서서 하는 일들 입니다.
    그사람들 목적은 한명이라도 의심나면 혐의를 씌워 본국 송환하여 한명이라도 외부 경제인들을
    못들어오게 하는것입니다.그러면서 그들은 그렇게 캐나다 밥을 먹고 살고요....
    그들을 보면서 왜 일제시대의 앞잡이들이 떠올랐는지....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2.17 15: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맞습니다.
      한국사람이지 실제로는 캐나다 국적의 사람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어찌보면 이상하지 않는 행동들인거죠^^
      한국인은 한국의 이익을 위해~!!
      캐나다인은 캐나다의 이익을 위해~~!!
      말막히다 말통하는 한국사람(국적은 캐나다인)본다고 맘편하게 속얘기 다 해버리면 절대안됩니다.^^
      그렇다고 그 분들이 다 형사처럼 이것저것 적발하려는 분들은 아니라는 점...
      즉, 여행의 목적으로만 가시는 경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길..~~

  6. Joanna 2012.10.06 15: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남편이 캐나다 취업비자가 나와서 다음달에 저도 캐나다 갑니다. 관광비자로 가서 동반비자 신청할건데요 이럴경우 방문목적을 남편만나러 왔다해도 될까요? 아니면 거기 친척이 있는데 친척집 방문으로 하는게 낳을까요?

    • Favicon of http://prisca22.tistory.com BlogIcon whsoul0202 2012.10.08 11:0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joanna님!
      저와 같은 이름을 가지신 분이라니!
      너무 반갑습니다 ^^ㅎㅎ
      아울러 좋은 정보라는 댓글도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캐나다에 가신다니 축하드립니다.
      우선 위에도 언급해드렸듯이 옷차림에 신경을 쓰시고,
      남편분과 결혼을 한 사이며, 그 곳에서 취업을 하시고 있으시니
      방문목적을 남편을 만나러 왔다고 하셔도 됩니다.
      항공 티켓과 서류등을 잘 준비하시면, 별 무리 없이 입국 심사를 통과하실 테니 큰 걱정하지 마십시요 ^^!

    • Jnanna 2012.10.14 23:3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질의응답 감사^^! 아주아주 크은 도움 되었어요

    • Jnanna 2012.10.14 23:34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질의응답 감사^^! 아주아주 크은 도움 되었어요

  7. 소망이 2013.06.05 16:0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이 글을 보실려나 모르겠네요...^^
    보시면 부디 답변 부탁드립니다.

    27살 여조카가 이번 여름에 이모인 저를 방문하러 3달 왕복 항공권을 끊어 캐나다에 올 예정인데요,
    젊은 여자이고, 혼자이고, 이모방문 & 여행 목적으로 3달 가량 머무는 건데, 입국심사가 많이 걸립니다. 어떻게 해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youna_socuri 2013.06.05 19:4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망이님
      우선 위에 내용에 안내되어 있듯이 옷차림에 신경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여자의 경우 캐나다 입국 시 화려한 차림보다는 수수한 차림을 추천합니다.
      방문목적, 체류기간, 체류장소(주소)를 정확하게 말씀하시고 항공 티켓과 서류만 잘 준비해 가신다면, 무리없이 입국 심사를 통과하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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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캐나다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원위크 - One Week


영화 'knocking on heaven's door'의 주인공들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바다로 떠났듯이
말기암 선고를 받은 원위크의 주인공도 산으로 강으로, 캐나다의 대자연으로 여행을 떠난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이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런 스토리의 영화를 최소한 3편 이상은 보지 않았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런 류의 로드무비를 선택하게 되는 건,
영화를 통해 재미나 감동, 혹은 가슴 깊이 새길만한 메세지 보다도
지금 내게 필요한 위로 혹은 가슴이 조금 먹먹할 정도의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캐나다 여행 홍보영화가 아니냐는 평을 들었을 정도로 캐나다의 모습을 제대로 담아내고 있는 영화, 원위크
잔잔한 배경 음악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캐나다의 풍경, 그리고 명대사들

GO WEST YOUNG MAN!

To strive, to seek, to find but not to yield..

I asked the man when I was on...
'How do you know you're in love?'
He said,
'If you have questions, you're not.'


나를 찾아 떠나는 일주일 간의 여행
2012년 To do list에 당장 올려보는 것이 어떨지!

- 2009년 9월 개봉작, '원위크'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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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jeremie BlogIcon jeremie 2012.01.03 23: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번 꼭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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