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가 드리는 캐나다 기본상식!!! 

문제 : 캐나다의 수도는?

보기 ①밴쿠버 ②토론토 ③오타와 ④몬트리올

정답은?

오타와!!




TV쇼에서 호주의 수도와 캐나다 수도를 묻는 질문이 한참 많았었는데요.

대부분 호주는 시드니나 멜번이 수도인지 사람들이 알고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

캐나다의 수도는 밴쿠버나 토론토로 많이 않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는 바로 오타와(Ottaw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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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도를 두고 많은 도시들이 싸웠었는데요

후보지 중에는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킹스턴등이 었는데요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1858년 인구 2만 남짓한 오타와가 캐나다의 수도로 정해졌습니다.


국회의사당_Parliament Building

오타와를 도착하시면 하루에도 여러번 보게 될 국회의사당입니다. 

그 중 중앙관은 무료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보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투어는 일찍 예약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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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 운하와 오타와 수문_Rideau Canal & Ottawa Locks

추운 겨울에는 이 운하가 꽁꽁얼어 약 8km나 되는 아이스링크가 개장된다는 사실!


국립 미술관_National Gallery of Canada

파리의 루브르,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다음으로 큰 미술관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미술 작품들을 가지고 있으며,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 또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이 굉장히 독특하면서 인상적이기 까지 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리도 홀 지역>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걸어가기는 힘든 곳인데요.

하지만 저의 의견은 이 곳을 빼놓으신다면 후회할겁니다!


리도 폭포_Rideau Falls


리도 홀_Rideau Hall

총독의 관저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아직도 하루에 한번 위병 교대식이 열립니다. 

오타와에서 각종 공식 행사가 열릴 때 이곳이 사용되며, 평소에는 관광객들에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오타와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 조용한 분위기에 산책을 즐기시기에 아주~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중에 빼놓고 보지 말아야 할 것!>

바로 길들을 따라 양 옆으로 세워진 단풍나무들입니다. 


각 나라의 수장이나 인사들이 이 곳에 방문했을 때

 그들의 이름으로 단풍나무들을 심는것이 일종의 전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캐나다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것! 메이플 시럽인데요. 

여기 세워진 나무들로 메이플 시럽을 만드는 행사도 열린다고 합니다!



소쿠리가 추천하는 오타와 베스트!


국회의사당의 소리와 빛의 쇼_Wiind Odyssey

여름시즌동안 9시무렵쯤 화려한 조명과 음악을 국회의사당 건물에 비추어 보여 줍니다. 

캐나다 역사를 주제로 만들어진 영상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들이 모여 이 나라를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화려한 조명, 웅장한 음악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종종 오타와는 별로 볼 거 없다고 말씀하지만!

캐나다의 수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캐나다의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서 아주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강추! Thumb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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