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여행] 오스트리아를 빛낸 대표화가들 #빈여행 #오스트리아화가 #비엔나여행 #클림트


오스트리아는 음악 뿐만 아니라 미술, 건축 등 예술이 발달되어있는 나라에요. 

그런 나라에서! 그 유명한 화가와 작품을 눈앞에 두고 지루한 박물관투어를 하고 오면 너무 아깝겠죠~ 

더 재밌고 유익한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사전에 쪼끔이라도 알고가면 여행이 훠~~~ㄹ얼씬 값질거에요.

그래서 비엔나여행을 떠날 여러분들을 위해 

소쿠리패스가 오스트리아의 대표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모두들 이 그림 한 번쯤은 보셨죠?

이 황금빛으로 가득찬 <키스>작품은 바로 오스트리아 출신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작입니다.  

그럼 이 화가는 왜, 어쩌다, 황금 빛을 대표하는 화가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는 누구인지 알아볼까요?


 

먼저 그가 금을 선택한데에 있어서는 아버지의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합니다. 

클림트의 아버지는 금 세공사이자 판화가 였거든요. 

그리고 클림트는 14살 때부터 미술학교에서 수공예적인 장식 교육을 받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클림트는 30세가 되던 해에 아버지와 동생의 죽음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고, 

당시에 유행하던 아방가르드, 즉 초현실주의적인 운동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클림트는 '빈 분리파'를 결성하게 되요.

 '빈 분리파'는 낡고 오래된 사상에 안주하지 않고, 인간의 내면에 접근하고자 하는 움직임죠. 

즉, 구스타트 클림트오스트리아의 미술세계를 발전 시켰다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그 후에 당시 최고였던  에곤실레나 오스카 코코슈카, 칼몰 등을

포함한 화가나 디자이너, 건축가들이 '빈 분리파'에 참여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빈 분리파가 처음 취지에 맞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자,

클림트는 탈퇴를 선언하고 바로 이 시점에 '황금시대'를 열게 됩니다. 

금을 사용하여 눈에 띄는 독창적인 양식을 발전시켜 매우 화려한 작품을 만들어내죠.

그의 예술은 당시에도 '에로틱하다'는 비판을 많이 받기도 했는데요.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성과 사랑,

그리고 인간의 죽음에 대한 작품을 화려하게 표현하며 많은 이들을 매혹시켰습니다. 

이제 클림트의 작품을 직접 비엔나에서 만나봐야겠죠?

 

 

먼저 구스타프 클림트의 대표작품 키스, 그리고 유디트 벨베데레 궁전 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죽음과 삶 작품은 레오폴드 미술관에 전시중이고

 

베토벤 프리즈(Beethoven Frieze) 벽화는 총 5개로 나뉘어져 있고, 제체시온에 쭉~ 있답니다 ^^

 

 

또한 클림트 빌라에 가시면 그의 아틀리에를 보실 수 있어요.


비엔나의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흔적을 만나기 위해서는 '비엔나패스'를 추천해요!

비엔나패스는 60여개의 관광명소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오픈투어버스도 계속 이용 가능한 효자상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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