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스의 미식과, 맥주의 본고장 독일을 함께, 한 곳에서 만나다.! "스트라스부르그"

'길의 도시'란 이름 그대로 스트라스부르는 유럽 각국을
연결하는 여러 길의 교차점이 있는 도시,
그래서 인지, 언젠가 통합을 꿈꾸는 유럽 연합의 정치적
수도 도 이곳에 세워 졌나 봅니다.

유럽 의회 건물의 세워지자 더 활기차고 더 문화 적인 곳이 되었죠.



스트라스부르그의 기차역 앞 광장에 서면 이렇게 거대한 유리 파사드가 1883년에 지어진 역 건물 앞면을 통째로 덮고 있어요.
이런 건축물이 있을 줄이야, 내가 상상했던,이미지랑 달라서 놀랍습니다.
이 같은'크로스오버'의 흔적을 찾는 게 스트라스부르그의 독특한 재미 이기도 하죠~! 후훗~



























쁘띠 프랑스 -옛날에는 어부와 목수 등이 모여살던 조그마한 마을로 남서 쪽 끝에 있어요.
이름처럼 작은 프랑스 이기 보다는 네덜란드 같죠, 좁은 운하와 오래된 집들,
동화 속의 한 장면 같은 파스텔 톤 벽들이 참 이쁩니다.




운하 거리를 지나, 카데드랄 광장 가는 길, 벼룩시장 과, 활기찬 거리 
 





광장 가는길에 노트르담 미술관 을 만났다.
14~16세기에 지어진 건물 안 로마네스크와 고딕 및 르네상스 양식의 조각과 예술품들이 전시돼 있다.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스테인드 글라스도 있지요.




라 카테드랄- 주변을 둘러 싸고 있는 광장과, 거대한 고딕 양식의 분홍빛 성당,
따로 명칭을 붙일 필요도 없는 랜드마크이자 상징 ! 하늘을 찌를 듯한 142m 의 높이
첨탑은 시내 어디서나 보이며,
화려한 내부 장식과 거대한
천문 시계 가히 놀랍다~







아시다 시피 성수기때나,축제,또는 박람회 기간에는 방을 잡는 것이 쉽지 않죠, 여기에 스트라스부르그는 유럽의회 정기 회의 기간
동안 빈 방을 찾기가 더욱 힘들 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도 마찬가지이죠~!
그러니 모든 여행은 미리미리~

알자스 지방은 프랑스에서 이 자라는 유일한 곳이예요.
거기에 독일 문화 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까지 더해져 스트라스부르그는 맥주의 도시이기도 하죠.

그리고, 독일 등 이웃나라의 식문화 까지 접목된 퓨전 미식 도시이죠.  참 여러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참 신비로운 도시 입니다.

이 한곳에서 벌써 유럽여행 은 다한 것 같습니다.





스트라스부르그는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기도 하는 도시 입니다.
겨울이고 여름이고 어느 계절에 간다 해도, 이야기가 있고, 이 있고, 이 있는!!  
스트라스부르그 가 뿜어주는 아우라는 엄청난 매력을 가지고 있네요.

BY-JJIN

문의
소쿠리트래블 02.720.5206 ,02.720.5205
또는 prettyjini@socuri 으로 메일주세요.
(여행 문의 시 확정일자,성함 연락처 등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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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이지 2012.01.19 11:2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파리 와 독일 을 만난다. 와~~스트라스부르그 라는 곳 정말 매력 있는 도시네요~~~

    • Favicon of http://blog.socuri.net BlogIcon Socuri Jeremie 2.0 2012.01.20 12:0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알퐁스도데의 마지막수업의 배경이죠...
      독일과 프랑스의 각축전 결국 프랑스의 최종승리!!
      하지만 스트라스부르그에는 독일과 프랑스의 문화가 잘 어우러져있답니다. 결국 문화는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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