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미국 2012/03/26 11:29
[샌프란시스코자유여행] 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 이용하기 #샌프란시스코
아메리카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샌프란시스코
자욱한 안개에 보일듯 말듯 빨간 긴~~~~ 다리 금문교, 달리는 케이블카에 밖으로 몸을 반쯤 내밀고 시내구경하는 사람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춥지 않아 살기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샌프란시스코로 소쿠리와 함께 떠나보세요~ 샌프란시스코 자유여행!!


샌프란시시코 자유여행에서
꼭 한번은 타봐야할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도시의 낭만적 이미지에 아날로그 감성을 터치하며 달리는 케이블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도시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샌프란시스코 자유여행의 묘미!!!
 


 

케이블카하면 남산케이블카, 설악산 케이블카와 같이 긴 줄로 공중으로 이동하는 것만 떠올리다가 하늘만 보고 케이블카가 어딨냐며ㅋㅋㅋ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는 전차처럼 공중에 설치된 전선을 통해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지하에서 쉴새없이 돌아가는 케이블을 물고 움직이기 때문에 시내중심으로 언덕을 오르락내리락 한답니다.
실제로 케이블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유명세를 타고 있어서 한번 탑승하려면 줄을 오랬동안 서야 탑승할 정도랍니다.

케이블카 밖으로 몸을 반쯤 내밀고 시내구경하는 사람들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노선도 출처: http://www.sfcablecar.com/


 

케이블카 이용요금은 성인 1회 탑승 시 $6달러 (5세이하 무료) 이며, 하루종일 탈수 있는 패스는 1일 $13달러이니 하루종일 케이블카로 샌프란시스코를 둘러보려면 All Day pass를 이용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운행시간은 06:30~24:30 이며, 운행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유여행의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노선도에서 보시다시피 유니온스퀘어에서 대부분 승하차를 하게됩니다.
자유여행을 샌프란시스코에 왔는데 유니온스퀘어에서 줄 서서 타면 이거 시간 많이 뺏긴답니다.
팁!! 한 두정거장을 위로 올라가 보세요..
줄서는 사람들 아무도 없죠?? 여기서 기다리고 있다보면 다음에 올라오는 케이블카를 살포시 올라탈 수 있답니다.
자리가 비좁다구요?? 조금만 가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내리게 되니 걱장하지 마세요..!!!
그리고 진정한 샌프란시스코 자유여행은 걸어다니면 볼 수 있다는 것!! 잊지마세요..
 


 
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는 3개의 노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POWELL-HYDE LINE: 샌프란시스코의 주요 관광지를 지나는 노선으로 꼬불꼬불 롬바드 스트리트의 가파른 고개를 넘어가며,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을 가로질러 Fishermen's Wharf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노선입니다. 

사진출처: http://en.wikipedia.org/wiki/File:Coittower1.jpg


POWELL- MASON LINE: 과거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거주지였던 North Beach와  샌프란시스코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Coit Tower와 케이블카 박물관 지나가는 노선입니다.

 


California Line: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을 가로지르며, 샌프란시스코의 경제의 원동력인 Finance District의 고층빌딩을 거쳐 뱅크오브 아메리카 본점, 퍼시픽증권거래소 등 샌프란시스코 경제의 심장부인 엠베카데로 센터로 이동하는 노선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느껴보는 샌프란시스코 자유여행!!
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도시의 전경을 느껴보세요




 [샌프란시스코자유여행] 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 이용하기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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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미국 2011/11/04 18:01

뉴욕 맨해튼! 아.. 말로만 듣고, 영화로만 보던 뉴욕~ 뉴욕~ 그 뉴욕에 왔습니다.
지금 당신!! 그 비싸다(?)는 뉴욕 호텔이 부담스러워 한인 민박을 찾고 있지 않나요?!!
나중에 또 온다 하지만 일과 시간에 쫒기고, 여러 가지 일들로 자주 찾을 수 없는 뉴욕인데, 민박이라니요~~~!
저는 참 가슴이 아플 뿐 입니다아~~

사실 찾아 보면 여기 이렇게 저렴하고 좋은 호텔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지요?!!!!    
자 제가 이제부터 하나하나 뉴욕 호텔 들을 파헤치려 합니다.!!! 저만 믿고 따라 오셔요~!!

그런 의미에서 첫번째 호텔을 소개합니다.~!
뉴욕의 맨해튼 내가 마치 품고 있는 것 처럼 가장 멋있게 보는 방법 을 소개 할께요~!!!

환상적인 스카이라인  "호텔 Z 뉴욕"


롱아일랜드 지역에 있으면서 미드타운 맨해튼과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맨해튼 까지는 5분 밖에 걸리지 않은 곳으로 '도시적인 멋' 을 자랑 하는 부띠끄 호텔!
맨해튼을 비롯 브룩클린 과 퀸즈 지역, 등등 뉴욕의 어느 곳이든 쉽게 연결이 되어 있는 8개의 지하철 라인!

자, 대체 어떤 호텔인지 궁금하시죠?!! 호텔 로비 사진 부터 시작해 봅니다.~

현대적인 도시의 멋이 그대로 들어 나 있는 듯 고급스러움이 좔좔~~
호텔 로비
리셉션 앞 계단을 따라 밑으로 내려가 보면 호텔 라운지 가 있습니다.
은은 한 빛과 조명으로 한층 더 분위기 있는 곳 으로 꾸며져 있어요.

객실입니다. 편안한 침대와, 고급스러운 가구, 모던함과, 클래식의 조화가 엿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통유리 를 통해 윌리엄스버그 브릿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등
화려한 맨해튼의 스카이라인
조망할수 있지요~~!! Z 호텔 의 자랑 거리 입니다.! (*ㅅ*!)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루프탑 바 가 준비되어 있어. 편안하게 칵테일을 마시며 맨해튼의 야경을 바라봅니다~


숨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맨해튼 시내 입니다.  낮 과, 밤 이리저리 사진을 찍어도 멋있는건 정말 멋있네요.
파리의 에펠탑을 멀리서 바라보면  더욱 멋지게 보이는 것 처럼.내가 마치 맨해튼을 품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멋진 전망
을 편안하게 객실에서 즐길 수 있다는!참 매력적인 호텔입니다.!

 Z 호텔 만의 매력적인 서비스!!
*조식 포함
*미드타운에서 호텔로 오가는 무료셔틀
*무료 국내 및 국제 전화 서비스
*무로 WiFi !!!
*Gilchrist&soames 제품의 부대시설
*Z 루프탑 바,라운지,비어가든 시설

등등 아.. 너무 많아서 다 쓰기가 버겁습니다. 일부만 안내 드렸는데요. 나머지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길!!
이 모든게,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에 예약이 가능!!
문을 두드리면 길은 열리 듯, 호텔 고민 이제 그만~. 고민은 저희가 대신 해드릴 께요.~!!

 빠르고 쉽게 예약하는 방법!
1. 메일을 보낸다 [prettyjini@socuri.net / sophiakim@socuri.net]
2. 전화를 한다. [02.720.5206 / 02.733.7274]

호텔 예약 참 쉽죠잉~~
여기 뽀너스~! 뉴욕 항공과 호텔까지 한번에~!

뉴욕상품 보러 가기 꾸욱~~

BY-J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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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 보은 2011/11/05 12: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메일로 날짜랑 문의 드렸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2. 고주망태 2011/12/19 10: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래!?
    여기에 은근히 괜찮은 정보가 많네요??
    회사 블로그 같은데 딱딱하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개인블로그 같군요 ㅎ
    뭐... 회사 광고가 있긴하지만, 깨알같은 정보들이 주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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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미국 2011/08/11 10:33

★[라스베가스] 처음가도 낯설지 않은 라스베가스, Global Las Vegas


화려한 밤의 도시, 라스베거스.

수 많은 카지노와 화려한 호텔들, 호화 쇼핑몰,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쇼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도시 라스베거스는 전세계 어느 곳에서 어느 누가 오더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도시라 할 수

있겠다.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라스베거스 같은 천국이 있을까????

그 중에서도 세계 유명 도시들의 특징을 테마로 하여 각각의 도시를 여행 하고 있는 듯한 착각 속에 빠지게하는 테마 호텔들을 빼놓을 수 없겠다.

마치 내가 이탈이라의 베네치아를 여행하고 있는 듯함을 주는 베네치안 호텔.

 

베네시안1_00001.jpg

호텔 안을 천천히 걷다보면 산마르코 광장도, 수로를 돌고 있는 곤돌라도, 여긴 정말 라스베거스가 아닌 이탈리아 베네치아인 것이다.

호텔 외관과 내부 전체의 장식들, 근무하는 직원들까지 모조리 각각의 도시 컨셉에 맞춰 입고 행동한다.

또한 곤도리에가 불러주는 세레나데까지 모든 것이 황홀 그 차체이다.

이 모습을 보고 연신 사진들을 찍어대는 수 많은 여행자들.

그들 눈에도 이 광경이 신기하긴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파리.jpg 파리_00001.jpg

로맨틱 파리의 상징 에펠탑.

라스베거스에서는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낭만의 도시 파리를 느낄 수 있으며 아름다운 야경도 즐길 수 있다.

지중해 모나코도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도 이집트 피라미드도 우리는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마치 거대한 테마파크를 처럼 상상하는 모든 것이 라스베거스에 있기에 철저히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왜 라스베거스가 미국에서 가장 여행하고 싶은 도시에 손꼽히는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라스베거스_야경_00000.jpg 라스베거스_야경_00002.jpg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라스베거스.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네온 사인들이 켜지면 누구라도 그 화려함에 압도당하고 말 것이다.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

눈이 부시도록 화려한 세계를 진정 즐기고 싶으시다면 밤이 아름다운 도시 라스베거스로 떠나보자.

 

★ 미국 여행 다녀 오고 싶으세요?

미국을 가장 편하게 여행하는 방법, 소쿠리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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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미국 2011/08/01 11:59
★ 캐년 일주의 시작! 라스베가스

모든 여행에는 교통편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 중에서도 비행기는 가장 중요하고 가장 먼저 예약을 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

라스베가스는 직항도 있지만, 경유를 이용한다면 굉장히 저렴하게 다녀오실 수 있어요~ 직항의 반 가격에도 다녀오실 수

있다는 거!! TAX포함해서 호텔 3~4박 정도하더라도 150 만원도 안나오게 다녀오실 수 있으니 생각보다 덜 부담 되는 가격

이지요~

라스베가스_항공사.jpg 

스카이패스 100%적립의 위엄 '델타항공' (일본 꼭 경유하는 점이 아쉽다.)

서부지역 최고의 항공사 '유나이티드에어' (일본 또는, 샌프란시스코를 경유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나라사랑 국적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말이 필요없는 서비스와 편리함!!)

 

라스베가스에 가면 그 곳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지만, 화려함에는 임팩트가 큰 만큼 그 여운 그리 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라스베가스의 여행에서 꼭! 빠지지 않는 코스가 바로 캐년을 여행하는 것인데요!!

대표적으로 후버댐을 시작으로 그랜드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을 순서대로 도는 코스가 단연 으뜸이지요~
그랜드 캐년과 함께 아리조나의 세도나를 함께 여행하면 더 더욱 좋겠지요??

그랜드_캐년.jpg 

 

물론 이렇게 다 둘러보시려면 최소한 일주일 이상은 여행 일정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까지 여행하면서 기간을 길게 두고 여행을 하는 것이 좋지만, 우리 같은 직장인에게 그리 긴 시간이 허락되지를 않죠 ㅠ

짧게 다녀오더라도 '후버댐'과 '벨리오브화이어'. '그랜드 캐년'이나, '세도나'를 여행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할꺼라 생각이 듭니다.

가까운 '레드락 캐년'을 보는 것도 일정 상 효율적이겠지요~

83420-62.jpg 

 

캐년 일주에서 재미있는 점이 있다면,

라스베가스는 '네바다 주', 자이언캐년, 브라이스 캐년은 '유타 주', 그랜드 캐년은 '아리조나 주' 라는 것입니다.

NV,AZ,UT_MAP.jpg 

 

대한민국의 수십배에 달하는 미국에서 한 주의 크기는 어마 어마하지요~ 그 큰 대륙에서 세게의 주를 본다는 것은

멀고 힘든 여정 같겠지만 지도와 같이 이 캐년은 세개의 주에 걸쳐 있기 때문에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캐년이 있지도 않은 '라스베가스'로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지요~! '유타'의 '솔트레이크 시티'와 '애리조나'의 '피닉스' 보다 '라스베가스'가 더 가깝지요~

바쁜 시간 쪼개서 가는 여행에 있어서 동선은 소중하니까요! ^^

물론! 여행의 순서에 규칙은 없습니다~ 유타를 여행하거나 애리조나를 여행하시던 분에게는 당연히 그 지역의 공항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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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미국 2011/07/29 19:02

 

    

라스베가스의 수많은 호텔들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호텔들이 존재하지요~

분수가 유명한 벨라지오와 세계 최고의 객실 수와 으르렁~ 사자로 유명한 MGM 호텔,

피라미드가 인상적인 룩소 등등...

많은 호텔들 중에서 Wynn 이라는 호텔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라스베가스도 역시 미국 최대의 쇼핑 천국이지요~

 

라스베가스의 황제라고 불리던 '스티브 윈'이 설립한 호텔로, 그는 위에 언급한 MGM, 벨라지오 등의

다수의 호텔을 우뚝 세우신 어마어마한 분(?)이시지요~

보여지는 외관 처럼 꽤 세련되고 근사한 이 호텔은 역시 세워진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최신식 건물입니다.

 

 

 

훌륭한 시설과 함께 역시 훌륭한 음식의 부페가 유명하지요! [The Buffet at Wynn in Las Vegas]

 

 

[Wynn Theater]

   

라스베가스에 오면 꼭 봐야할 3대 쇼 중에서 가장 훌륭하다는 르레브[le reve] 쇼를 볼 수 있는 호텔!

 

 

일반 룸 조차 스위트에 가까운 시설을 보여주는 Wynn !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참 마음에 드는 호텔입니다.

 

다만 흠이 있다면.... 스트립에서 약간 거리가 있다보니 좀 많이 걸어가는 단점 있지만!!

그래도 시설 및 서비스에 감탄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호텔입니다!

물론 그 만큼 가격이 비싸지만! 라스베가스의 특급 호텔의 금액이 그 규모와 퀄리티에 비해서 비싸지 않다는거!!

이 곳에 온다면 한번쯤 묵어볼 수 있지 않을까요!? ^^

 

 


크게 보기

라스베가스 메인 거리인 스트립에 위치하였지요~ 잘 찾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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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미국 2011/07/26 03:43


 

뉴욕 간다면, 뉴욕에 왔다면 반드시 봐야만 한다는 뉴욕시티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눈앞에서 보고도 믿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뿐 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서둘러 인증샷 한번 팡팡 찍고 계획했던 모든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움직이자.

 

  하이라인파크1-horz.jpg

 

하이라인파크.  요즘 뉴욕에서 매우 핫하다는 이곳.

1930년대 버려진 철로를 개발하여 만든 공원 이란다.

힙하고 핫한 곳 답게 전망 또한 훌륭하다.

서쪽으로는 뉴져지, 동쪽으로는 미트패킹 지역부터 첼시까지 전망이 한눈에 들어온다.

내가 정말 뉴욕에 오긴 왔구나^^

언블리버블!!!!!!

 

여기까지 왔으니 바로 옆에 있다고하는 첼시 마켓을 한번 들려줘야 하는게 아닌가..........

 

 첼시마켓-horz.jpg

후다닥 발걸음을 옮겨보자! 

역시 소문대로 맛나는 것들의 천국.

공장 자리를  개조하여 만든 마켓답게 빨간 벽돌들과 천장 등이 매우 인상적이다.

밀가루 홀릭인 나에게는 이곳이 지상낙원이요, 파라다이스요, 천국이라네.

여기저기 이곳저곳 부지런히 쳐다보느라 눈이 핑핑.

하나하나 다 먹어볼수 없음을 알기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음식쇼핑에 집중 하자!

오페라의_유령.jpg

다음 미션은 맨하튼의 중심. 뮤지컬의 본 고장인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관람하기.

수 많은 공연들 중에 나의 선택을 받은 뮤지컬은 오페라의 유령.

세상에 세상에 내가 뉴욕에서 뮤지컬을 보다니!!

 

누군가가 뉴욕에 간다면 꼭 멋진 뮤지컬 한편 보고와야 한다며....강추해줘야겠다.

나와 같이 영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은 한국에서 미리 원작 소설을 읽고 오거나

영화가 있다면 먼저 보고 내용을 이해하고

관람하는 것을 권하겠다.

 

아~~~~~~~

이제 떠나야할 시간이 다가오는 구나.

마지막으로 미국까지 왔으니 '햄버거 먹기'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20101101-113(1).jpg

정말 미국만한 햄버거다!!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정말 이 모든게 현실이었으면 좋겠으나....

현실은 슬프게도 아직까지 저에게 뉴욕은 로망입니다.

 

이른 아침 출근시간에 왼쪽 옆구리에 뉴욕 타임즈를 끼고 오른손으로는 별다방 아메리카노를 들고 바쁘게 뉴요커처럼 걷기.

센트럴 파크에서 헤드폰끼고 강아지랑 조깅하기.

크리스마스에 록펠러 센터 앞 트리에서 사진찍기.

섹스 앤더 시티 속 캐리와 친구들 처럼 브런치 먹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하루 종일 놀아보기.

등등등.  끝도 없이 터져 나오는 나의 뉴욕에서의 미션들.

 

저와 같이 간절히 뉴욕을 꿈꾸고 계시는 모든 분들.

꿈은 이루어진다네요.

 

 

함께 떠나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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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미국 2011/07/19 14:58

 

 

 애리조나에 위치한 신비로운 곳 '세도나'

그랜드 캐년의 어마어마한 스케일과는 다르게 이 곳은 온몸으로 느껴지는 전율 때문에 더욱 매력 적인 곳이지요~

과학적으로 세도나는 '볼텍스 VORTEX'라는 생명이 에너지가 가장 많이 생성되는 장소라고 하는데요.

지구 에너지의 소용돌이가 이루어지는 장소라고 하여, 이 곳에서는 특별한 기운을 느낄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수련을 위해서 찾는 사람들과 그 기운을 느끼고 싶은 관광객으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참으로 신비롭지 않나요??

 IMG_9117.jpg

쉽게 말해서 이 곳은 정말 재미있는 곳입니다!!

붉은 빛의 기묘한 바위산들이 즐비하면서 그 주변에는 여러 숙박 시설과 마을이 위치하고 있지요!

서부영화에서 볼법한 곳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에도 매우 친절하지요~

IMG_9148.jpg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휴양지를 찾을 수도 있지만, 좀 더 특별하고 좀 더 자유롭고 자연에게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이 곳 세도나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변화에 예민하신 분들은 정말 이 기운을 느끼고 돌아갈 때!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네요 ^^

사진에서 잘 찾아 보시면.. '천안삼거리' 맞습니다.!! 이곳 세도나에 천안삼거리라는 한식당이 있답니다. 정말이지 안 어울릴만한 곳에서 만나게되는 한국식당이란!! 그 간판 자체만으로도 감동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맛은 못봐서 맛에 대해서는 평가할 수 없음이 지금까지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IMG_9141(1).jpg

역시, 세도나도  라스베가스를 여행하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코스로 쾅!쾅!

일정이 짧아 세도나만 보고, 3대 캐년을 볼 시간이 없다??

이 세도나에서 자이언 캐년과 브라이스 캐년의 웅장함과 아기자기함을 함께 느낄 수 있으니 버릴 수 없는 카드(?)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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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미국 2011/07/11 23:11

 

미 서부 가장 유명한 3대 캐년(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중에서 이번에는 '그랜드 캐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랜드 캐년'을 모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광활한 대지에 수많은 협곡!

울퉁불퉁한 지형에 깎아지는 절벽과 끝이 보이지 않는 땅 속의 구멍들...

grand_canyon1(1).JPG    

 

기암괴석의 색은 시간대에 따라 그 옷을 바꿔 입으며, 아름다운 장관은 만들어 냅니다.

3대 캐년 중에서 이름대로 가장 웅장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곳이며, 특히 브라이스 캐년이 여자라면

이 곳은 마초(?)적인 남자라고 할까요?? ^^;naver_photo.jpg

 

 naver_photo(2).jpg

 

1000미터가 훌쩍 넘는 깊은 협곡 앞에서 사람은 한 없이 작게 느껴지고 자연의 웅잠함에 무기력과

허망함을 느끼게 되지요.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잠시 동안이라도 겸허함을 느끼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자연 앞에서 인간은 항상 배우고 가나 봅니다 ㅎ

naver_photo(1).jpg

 

그렇다면 이 그랜드 캐년을 가려면 어찌해서 가는게 좋을까?? 어떻게 가지??

그랜드 캐년은 유타 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타에서는 '솔트레이크 시티'의 공항을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하지만!!!!!!!

이 광활한 대지를 보기 위한 여행의 시작은 바로 라스베가스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라스 베가스와 함께 캐년을 일주하는 일정으로 여행을 한다면 네바다, 유타, 애리조나까지 여행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넓은 지형인 만큼 여행의 시간이 오래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라스베가스를 여행한다면,적어도 3대 캐년 중에 한군데는

꼭! 보고 오시길 권해 드립니다^^

자~ 그럼 다음에는 그랜드 캐년을 여행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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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미국 2011/06/22 21:41

뉴욕이 사랑스런 중고서점 ‘STRAND’

브로드웨이와 12번가에 위치한 중고서점 ‘스트랜드’는 중고서점으로 유명하지만 중고서잠만 취급하지 않고 신간서적도 취급한다. 이곳에서는 특히 신간서적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뉴요커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한 서점이다. 어떤 이들은 반즈앤노블에서 책을 고르고 이곳으로 내려와 구매한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다.

찾아간 시간이 평일 저녁이라 약간 한산한 느낌이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책을 고르고 있었다.

사람들 옆으로 보이는 계산대는 서점의 계산대라기 보다는 동네 앞 가게의 계산대와 같은 친근함이 흐르고 있어 편안함을 주었다. 물론 서적을 구매하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민소매의 여인이 이 곳 직원이다. 그렇다. 이곳은 뉴욕이 아니던가? 그것도 ‘READ NYC’ 판매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인지 더욱 뉴욕스러워 보이는 건 나만의 느낌만은 아닐 것이다.

전체적으로 허름해 보이고 창고와 같은 느낌이 드는 이 곳은 우리가 보아오던 서점의 느낌과는 매우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1927년 4번가에서 시작한 이곳은 3대째에 거쳐 내려오는 가족비즈니스로 운영되고 있다. 1956년 지금의 위치로 이전할 때는 이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아들이 경영하던 때라고 한다. 이전 당시 현재의 위치에 4,000평방피트의 규모로 시작한 것이 현재는 5만 5천 평방피트의 규모로 성장했으며 직원 수도 200명이 넘는다. 이곳의 성공키워드는 무엇일까? 고민하고 더욱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서점 밖으로는 서점을 에워싸도록 배열되어 있는 간이 매대에서 중고서점들이 전시되고 판매되고 있는데 가격은 어느 책이던지 $1 이다. 이곳에서 잘만 고르기만 한다면, 그날은 횡재한 느낌이지 않을까? 호기심에 살펴보니 다양한 카테고리의 서적들이 나름대로 깨끗하게 정리되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매우 오래된 낡은 책에서부터 최근 2,3년 전의 서적들도 눈에 보이니 영문서적이 필요한 사람들은 반드시 들려 볼 만한 가치가 있으리라.

다시 매장 안으로 들어와 이곳 저곳을 살펴보고 있던 차에 한국인인 나에게 놀라운 책 한 권이 눈에 띄었다.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 였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을 떠날 때 각종 신문에서 미국의 문학한류라며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가 뉴욕 서점에서 팔리고 있다고 떠들썩 하게 오르내리고 있었던 차라 기회가 된다면 직접 확인하고 싶기도 했다. 물론 한국 언론의 호들갑이라 치부했던 터기도 했고 제대로 된 번역이 이루어 지지 않아 노벨문학상 후보로만 머물던 고은 시인의 예가 머릿속에 안타까움으로 남아있던 터라 쉽게 믿기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신경숙 작가의 이 작품은 ‘Please Look after MOM’이라는 원 제목과 매우 유사한 제목으로 영문판이 출간되었는데, 여기에는 번역가의 남다른 작품에 대한 접근으로 영어권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한국 작품을 영문판으로 번역할 때 – 또는 그 반대로도 – 문장단위의 번역을 일반적으로 하는 것과는 달리 이 작품은 문단(paragraph)단위로 번역을 하여 문장단위의 번역에서 오는 문화적인 정서 전달을 공감할 수 있게 하였다는 것이다. 발견한 기쁨은 크지만 그것을 펼쳐 들고 확인할 시간이 없는 여행자라는 신분이라는 변명으로 곧 등을 돌렸다.

이 서점은 재미있게도 한쪽에 마련된 코너에서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 ‘STRAND’로고와 글씨가 프린트된 기념품을 팔고 있었다. 얼마나 멋진 발상인가? 서점 이름이 하나의 상표로 인식되고 있다니 우리나라 서점관게자들은 많이 부러워 하겠다. 특히 천으로 제작된 가방들은 눈에 떼어내기가 힘들었다. STOP SHOPPING!!

서점을 나오면서 보이는 뉴욕관련 서적들만 모아놓은 서적코너가 있었다. ‘LOST AND FOUND NEW YORK’ 과연 사람들은 뉴욕에서 잃었다가 찾은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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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velo.tistory.com BlogIcon Jeremie 2.0 2012/01/06 09: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뉴욕의 스트랜드 서점은 정말 많은 뉴요커 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인기만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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