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이탈리아 2012/04/07 05:24
올 여름 허니문을 준비 하는 허니무너들에게
추천하는 이태리 남부 여행 ~!
[이태리 여행] 이태리 남부 허니문! 아름다운 지중해 빛 #아말피코스트 #이태리허니문


이태리 남부여행의 필수추천코스 "아말피 코스트"!!!

이탈리아 태양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캄파니아 "세계 최고" 라고 칭할 만큼 그 화려한 자연과 풍부한 문화유적을 만날 수 있는 지역입니다.  나폴리만 일대에는 하나하나 보석 같은 지중해 섬들이 숨어 있고, 나폴리를 벗어나면 아득한 절벽아래 맑은 바다가 펼쳐지는 아말피 해안만나 볼 수 있는 가보기 전에는 상상도 못하지만 이태리여행 시 직접 그곳을 경험하면 충격에 싸일 정도로 멋진 풍광에 보는 사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멋진 곳입니다.^^




자 그럼~! 이태리여행의 백미! 이태리 남부 그중에서도 쏘렌토-포지타노-아말피 를 만나 볼까요?! 

소쿠리가 발로 뛰어 다니며 기록한 것이오니 100% 리얼!!!

나폴리 중앙역 ->쏘렌토 (사찰 Circumvesuviana) 1시간 20분 소요

쏘렌토는 작은 도시라 2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 볼 수 있어요. 
이 곳에서 숙박을 하고 버스로 포치타노,아말피도 다녀 올 수 있답니다~! ^_^


가는 길에서 발견한 빼곡히 주차한 장면이 있어서 저절로 손이 갔네요.. 이태리여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지만, 재밌는 장면이 눈에 띄네요. 주차되어 있는 차들이 모두 소형차인것도 놀랍지만 주차세로줄이 없이 범퍼투범퍼로 주차하는 것이 당연한 이곳!! 울 나라 자동차를 자식보다도 더 사랑하는 일부 자동차 매니아분들은 이런 곳에서 주차할 때면 마음이 아플지도 몰라요.. 하지만 다 잊어도 좋을 만큼 놀라운 광경이 바로 펼쳐진답니다. 이곳은 이탈리아 아말피코스트!!!

야~~호~~ 이건 아닌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겠지만,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무 이름이라도 소리쳐 불러보고픈 강한 충동에 빠지게 하는 마법과 같은 해안이 바로 펼쳐진답니다. 동반한 찍찍이가 상태가 안좋아 제대로 표현할 방법이 없어, 아쉽네요.. 담번엔 소중한 DSLR 꼭 가져와야지 다짐해봅니다.

쏘렌토에서 버스 이용 -포지타노- 아말피를 가는 중입니다,


포지타노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죠?!! 정말 너무나도 멋진 풍경입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였지만 아름다운 풍경만큼은 가릴 수가 없네요 ~




드뎌 이태리여행의 백미요 남부이태리의 보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아말피!! 말로만 듣던 그 유명한 아말피에 도착했더랍니다.
아말피 도착!!! <- 매우 날뛰는 느낌이 좀 ㅎㅎ

멋진 아랍 노르만 양식의 두오모가 있네요. 해안을 내려다 보며 서 있는 건물은 13세기 카푸치니파 수도원과 사라센 첨탑으로 
지금은 호텔 루나 로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말피정취를 가장 잘 느끼게 해주는 장소이기도 하지요!


골목 구석구석 아기자기 하고 이쁜 소품 들과 간판들이 참 귀여워요 ㅎ 이태리여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느낌이지만 여기선 더 아기자기하게 느껴져요...
이 곳 아말피 코스트 의 특산품! 수공예품과, 올리브 오일, 레몬으로 만든 "리몬첼로"
레몬 소주 와 비슷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맛있다고 너무 홀짝 홀짝 하지 마세요, 은근 무지 독하다는거~

혹시 이곳이 어딘지?? 적십자?? 

유럽의 약국들은 녹색의 십자가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곳은 적색십자가를 사용하고 있네요. 바로 "약국" 이랍니다.

대형 간판의 홍수인 울나라 서울의 간판홍수에 익숙한 두 눈이 호강하네요.
참으로 간사한게 이런 간판만 죽 보다보니 두 눈이 또 이런 간판에만 익숙해져서 한국 다시 돌아와서 부터 서울의 간판들에게서 느껴지는 이 어지러움은 뭐죠?? 아 다시 돌아가고프다~@-@


보이시나요?? 연노랑 빛의 저 병들!! 맞습니다. 바로 리몬첼로^^ 아직도 머리가 흠흠.. 아무리 달콤한 것이라도 지나치면.. 아 누가 좀 말려주지 ㅠ.ㅠ


아름다운 자연을 닮아 아무렇게 사진을 찍어도 모두 그림이 되는 "아말피 코스트" 
그 안에서 만드는 평생 잊지 못 할 소중한 기억추억을 담는 멋진 허니문 여행으로도 만점!!
혼자만의 멋진 추억으로 만들 나 돌아보기 여행도 만점일 수 있는 이곳 아말피코스트!!!

그대를 이태리여행의 필수코스 베스트 #1으로 임명합니다. ㅎㅎㅎ




[이태리 여행] 이태리 남부 허니문! 아름다운 지중해 빛 #아말피코스트 #이태리허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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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2/01/26 15:32

베네치아의 가장 화려하고도 아름다운 베네치아 카니발 / 베네치아 가면 축제를 소쿠리트래블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서는 매년 2월 중순~3월초 사이에 베네치아 카니발이 열립니다.
사순절이 시작 될 즈음 열흘 동안 펼쳐지는 이 매력적인 축제로 인해 전 세계의 수많은 여행객들이 이곳 베네치아로 몰려들지요.

 

베네치아 카니발 !!!

베네치아 카니발은 1268년 처음 시작되었으며,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 전 10일 동안 진행되는데 사순절 시작 전이라는 특성 상 매년 시작하는 날짜가 바뀌는 특성이 있어요.
예수님의 부활 40일 전부터 시작되는 사순절 절기에는 예수님이 광야에서 고난당하며 단식한 것을 기억하고 동참하기 위해 즐거움을 절제하고 고기를 먹지 않아야 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순절이 시작되기 전의 카니발 기간 동안에 실컷 고기를 먹고 즐겁게 놀았던 것이 이 베네치아 카니발의 시초라고 하네요
카니발이 시작된 계기가 약간은 아이러니하지만 지금은 베네치아 지역 축제를 넘어선 이탈리아 대표축제!!!  세계에서 손 꼽히는 축제중의 하나가 되었답니다.
 



베네치아 카니발 기간에는 민속놀이, 곡예사의 아찔한 공연, 가장 무도회, 곤돌라 퍼레이드 등이 펼쳐집니다.
이 외에도 베네치아 카니발의 하이라이트인 화려한 코스튬과 가면 들 그리고 이를 보러 세계 각국에서 찾아든 수십만 명의 관광객들로 베네치아의 좁은 골목들이 넘쳐나지요.
많은 행사들이 산마르코 광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도시 곳곳에서 매우 화려하며 고풍스러운 베네치아의 중세시대 가면, 의상에서부터 현대식 의상까지 모두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자! 벌써부터 베네치아의 흥겨움이 여러분께 전해지지 않나요??
 

 

베네치아 카니발 하면 무표정한 얼굴의 약간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는 하얀 마스크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신분제로 인해 고통을 받던 과거에는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자유롭게 즐기기 위해서 마스크를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축제기간에는 저마다 준비한 갖가지 의상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모였드는데
전문 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만 들이대면
자동으로 멋진 포즈를 취해 주는 데 볼때마다 감탄이 저절로 나올 정도랍니다.
한땀한땀 정성들여 직접 만드는 의상, 매년 카니발이 끝나는 순간부터 다음 해 의상을 준비할 정도라고 하니
이를 위한 정성이 얼마인지 상상하실 수 있을 거에요


베네치아 카니발 백배 즐기기!
베네치아의 숙소는 카니발이 열리기 이미 몇 달 전에 예약이 끝납니다.
카니발 기간 동안에는 숙소든 음식점이든 보통 몇 배 이상으로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베네치아 외곽에 숙소를 잡으시거나 일찍 예약 하시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나라 도넛과 비슷하지만 건포도 맛이나서 약간 특이하게 느껴지는 Frittelle(프리똘레)와 Galani(갈라니) 등 카니발 축제 기간에 먹을 수 있는 음식도 꼭 드셔보세요! 베네치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중 하나가 이 유명한 베네치아 먹거리랍니다.^^



올 해(2012년)의 베네치아 카니발은 2월 4일~5일에 펼쳐지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2월 11일~21일 사이에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2013년 일정은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베네치아 카니발은 매년 다른 주제로 펼쳐지는데 올해의 주제는
'La vita è teatro. Tutti in maschera'
'인생은 연극이다. 누구나 가면을 쓰고 있지' 입니다.
It's so coooooooooool!
참으로 멋진 주제같지 않나요? 역시 베네치아 다운 주제 인듯 하네요..

그동안 베네치아가 여러분을 불러도 아직 망설이고 계셨나요??
이번 기회에 베네치아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베네치아에서는 여러분은 자유입니다. 가면과 함께 말이죠^^
여러분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베네치아 여행 소쿠리트래블과 함께 하세요!


베네치아 카니발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carnevale.venezia.it




베네치아 주요 명소!!!


베네치아의 상징이죠^^ 수상다리.. 베네치아 중앙역을 나오면 바로 보이는 베네치아의 첫 관문이죠^^
  


베네치아 하면 어떤 것이 생각나시나요?? 정답!! 맞습니다. 곤돌라~~~~~
너무나도 유명해서 베네치아 가서 반드시 타보게 되는 듯 해요... 
 


곤돌라 탑승장입니다. 베네치아 여러군데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산 마르코 광장입니다.^^ 이곳이 왜 유명한지는 나중에 설명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요즘은 아마도 광장의 비둘기때문일거예요.. ㅠ.ㅠ 요놈들 때문에 많이 더러워지고 있는 베네치아!! 안타깝습니다... 절대 먹이 주지 맙시다...!!!


보시죠?? 이놈의 비둘기 떼 들.... 먹이 주지 말라면 꼭 저렇게 먹이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꼭... 에효~~


곤돌라가 옛스럽다면 바포레또가 있어요...


정말 많죠? 바포레토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답니다.^^


이탈리아에 로마광장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어딜가다 로마광장... 그래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했나??? 궁금...

 
이 모든 것들은 여러분 지금 곧 바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소쿠리트래블에 모든 것 맡기고 가자구요~~ 어디로??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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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망스 2012/01/26 18: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아 가고싶다 사랑스런 베네치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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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1/09/21 16:16

이탈리아 필수 여행지에 꼭 가보아야 할 코스 피렌체!
피렌체 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 벅차는 도시죠.^_^

오늘은 피렌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 줄 아주 아기자기 하고 위치도 상큼한!
블링블링 쁘띠 호텔 을 소개 합니다.!

가격도 착하고, 인테리어도 아기자기 하고  깔끔한!  무엇보다도 최상의 위치!!!!!
호텔 "유니베르소" 입니다~! 로마의 유니베르소 호텔과는 완전 정반대의 분의 기 이죠!

 

추천대상 : 허니무너,커플,여자분들,친구들 등등

위        치 :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이 내려다 보이며 , 기차역에서 단 300M의 거리!

                  주변 지역에는 다양한 상점 및 레스토랑 등이 즐비 합니다

금  액  대 : 비수기 10만원대~ 성수기 20만원대 초반

 

어떤 모습의 호텔인지 짜잔!

DD.JPG

깔끔한 리셉션과, 로비 입니다.  입구부터 디자인 스럽네요. 초록색 카펫이 산뜻 하지요?

유니베르소_조식.JPG 

깔끔 한 조식룸 입니다. 씨리얼과, 과일, 빵, 요거트 등등 커피는 주문하면 카프치노도 만들어 준답니다.아담하지만, 든든하게 아침은 챙겨 드실 수 있도록 풍족한 조식이 준비 되어 있지요~!

유니베르소_수페리어_2.JPG 유니베르소_수페리어_3.JPG 2.jpg =

 

각 룸마다 다른 디자인 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쁘띠 호텔의 매력!!
심플하면서도, 디자인 스러운 벽지와, 깔끔한 인테리어 는 마음 까지 상큼하게 하네요 ㅎㅎ
은은한 조명으로 저녁엔 로맨틱한 분위기 크크
일부 객실에서는 광장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룸 개런티는 못해드려요~)

저희 어머니는 항상 어디를 가던지 잠은 푹 자야 한다고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줄 호텔은 그 어떤것 보다도 신중에 신중을 기여 할 만큼 중요 한데요. 
여기 유니베르소 호텔은 모든 걸 충족하게 해주네요!! ㄲ ㅑ~~

 

여기 유니베르소 호텔과 함께, 이태리 여행을 피렌체 여행을 더더 즐겁고 재미있게
즐겨 보자구요!!

이태리 상품 보기 꾸욱=> 

BY- JJIN★



호텔 및 여행 문의
prettyjini@socuri.net / 02.720.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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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1/06/29 17:40
이태리의 살아 있는 박물관 로마!
유럽여행 할때 젤 마지막에 보는 것이 좋다고들 하지요.
왜냐면~~~~ 그 만큼의 무궁무진한 볼거리들에 빠져, 다음 여행지가 시시해 진다고 하기 때문이죠! 

스페인 계단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어 보며, 진실의 입에서 연인들이 장난을 치기도 하며, 웅장한 콜로세움 앞에서 입이 딱 벌어지기도 할 것이며, 바티칸 시티 를 보며 헉! 할 것이며..

암튼 생생한 로마시내를 잠깐 들여다 볼까요?!




올해 2월에 찾았던, 로마 트레비 분수 입니다. 
정말 사람 많네요. 생각 보다 작아서,놀랬습니다.ㅋ 그렇다고 실망하진 마세요. 트레비 분수가 주는 아우라는 이뻤답니다. 
 야경이 가장 아름 다우니 밤에도 꼭 다시 찾아 보세요~!

트레브 분수 하면~ 동전던지기! 저기 분수를 등지고 있는 분들은 다 동전 던지기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네, 저도 물론 해봤지요~ 오른손에 동전을 들고 왼쪽 어깨 너머로 훽~ 첫번째 동전은 로마에 다시 오기를, 두 번째 동전은 평생의 연인을 만나기를, 세번째 동전은 이혼을 바라며 던진 답니다. ㅎ
네 물론 전 두번째 동전 까지! 크크크 .♥

허니문 고객님들~ 실수로 세번까지는 하지 마세요~~~~~.


최고의 보물창고 바티칸 박물관 . 그야 말로 입이 벌어 집니다,,
천장, 벽면 바닥, 모든게 다..말이죠, 세세하고, 정교한 작품들로 가득가득 합니다.

자! 바티칸 박물관 공략하기!
아래 소개 한것 처럼 가이드 투어가 있으니, 상품 예약시 꼭 신청하시구요,~~ ㅎ

개인 투어 하신다면! 제가 하는 말 꼭 들으세요~
성수기에는 입장하는데에 1~2시간이나 걸리죠. 이럴 땐 아침일찍~!, 또는 아침 늦게, 네 이건 머 당연한 말씀입니다. 크크
주중에 관람시에는 수요일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 날은 산피에트로 대성당에서 교황미사기 있기 때문에 덜 붐비며, 비오는 날도 관람객이 적어 좋져. 

일요일은 마지막 일요일을 제외 하고는 휴관입니다. 마지막 일요일은 입장이 무료이지만 이날 가는 건 정말 무리무리무리~
관람객이 많아 혼잡하지요. 

(입장을 하게되면 먼저 라파엘로 방에 들렀다가 시스티나 예배당으로 바로 가세요. 혼잡을 피하면서 차분히 관람 할 수 있답니다. 
시스티나 예배당만 제외 하고는 사진 촬영 가능 해요~~)


 




로마 여행 TIP
편하게 로마 시내를 둘러 볼 계획이라면, *투어버스*
-투어버스 110 ATAC 110 City Tour / 오픈투어 Open Tour

짧은 시간 핵심지역을 쉽게 둘러 볼수 있죠, 횟수에 관계없이 수시로 운행 하므로, 두번째 부터는 보고 싶은 곳에서 내리고 관광이 끝나면 투어버스 정류장에서 수시로 오는 투어버스를 타고 다음 관광지로 이동 하면 됩니다.



자, 생생한 로마 현장! 잘 보셨나요?!
아쉽다구요?!  그럼 바로 떠나시면 됩니다 !!!
이태리 여행이 궁금 하시다면?!


이태리 여행 상품 꾸욱=>


여행문의: 02.720.5206 / prettyjini@socuri.net
(문의시 확정일정,성함,연락처,예산비용 등은 필수사항!)

BY-J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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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로마에도 오픈투어 버스가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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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1/06/24 09:39

저희는 맞춤자유여행 이라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고객님 한분 한분께, 필요없는 것은 모두 다 빼고, 꼭 필요한 일정을 하나하나 씩 채워 드리는게 저희의 의무죠,!  
이태리, 로마 여행을 계획중에 있다면, 바티칸 투어가 포함되어 있는 , 로마 여행 상품을 눈여겨 보실까요?! 


세계 최고 ,최대라는 수식어가 반드시 따라다니는 로마의 최고 보물창고 바티칸.
로마 일정 중 꼭 하루는 반드시 바티칸 시국을 둘러봅니다.

1,400실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조각품,명화,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교황 율리우스 2세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박물관을 짖기 위해 당대 유명한 예술가인 미켈란 젤로 ,라파엘로등 을 불러 바티칸의 초석을 다져 놓았죠,

세계 최고라 할만 큼의 눈이 휘둥그레 지는 전시를 보노라면,여기, 그 감동을 두배로! 전문적인 가이드를 통해, 더 깊게 이해 하며 감동 받는시간을 선사 해 줍니다.

*투어코스*
바티칸 박물관
피나코테카 → 솔방울의정원 → 팔각정원 → 동물의방 → 원형의방 → 그리스십자의 방 → 촛대의 방 → 아라찌의 방 → 소비에스키의 방 → 성모마리아의방 → 라파엘로의 방 → 콘스탄티누스대제의 방 → 비밀의 방 → 엘리오도르의 방 → 서명의 방 → 보르고의 방 → 시스티나소 성당
베드로 대성당베드로 대광장

 

 

*투어요일 : 매주 월~토요일(일요일, 종교휴일제외)
*투어시간 : 08:00 ~17:00
*미팅시간 : 오전 08:00 까지

*미팅장소 : Ottaviano-s.pietro 지하철역 왼쪽 두번째 출구 앞
                 Metro A선 Batistini 방향으로 6번째 정거장 Ottaviano-s.pietro역에서 하차 한 후 왼쪽 2번째 출구를 이용하여
                 Viale Giulio Cesare 방향으로 나와서 바로 출구앞에서 미팅 합니다. (테르미니역 기준 -40분 소요예상)

*투어참가시 필히 출발전 1유로짜리 1회권 티켓을 구입하셔서 개찰 하셔야 합니다.
*주의 - 바티칸 투어시,민소매 나시,끈없는 슬리퍼,무릎위로 올라오는 짧은 치마나,반바지는 입장이 제한되실 수 있습니다.
-카메라 삼각대,휴대용 칼,무기가 될만 한 물건은 소지하실 수 없습니다.


*포함사항*

전문가이드비용, 수신기 대여비용 (인원이 많을 시)


*불포함사항*

- 바티칸 입장료: 15유로(박물관패스 소지자 무료)

- 교통비

- 개인식사비용  



*상기 투어는 로마가 포함된 상품 이용시 가능 하며, 헬로우 유럽과 함께합니다.

소중한 여행 소중한 기억들을 더 없이 멋진 추억으로 남게되는 로마여행!
이태리 상품 보기 GOGO!

예약문의
TEL    : 02.720.5206
E-mail : prettyjini@socuri.net
(문의시 성함과, 연락처, 확정일정을 꼭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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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로마에가면 바티칸 시국은 정말 필수!! 개인적으로 둘러 보는 것도 좋지만, 가이드 설명을 듣는게 훨신 좋을 수도 있겠네요.

    • Favicon of http://travelo.tistory.com BlogIcon Jeremie 2.0 2012/01/16 17:06 댓글주소 | 수정/삭제

      둘다 의미가 있어요.. 처음은 가이드와 함께 해보시고, 두번째는 경건하게 둘러보세요. 또다른 바티칸이 보인답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을 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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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1/06/22 14:30
바실리카타에서 가장 눈의 뛰는 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테라(Matera).
그라비나 협곡 기슭에 위치한 마테라의 구시가에는 사시라고 하는 오래된 동굴주거군락이 남아 있어요.






사시의 기원은 선사시대 까지 거슬러 올라 가는데.처음엔 자연동굴을 이용한 것이였으나, 나중에는 집과 교회를 만들었죠.
19세기 중반까지 3천 개가 넘는 사시에 2만 3천 명의 사람들이 살았었는데. 당시에는 너무나도 열악한 환경에 최하층의 빈민가로, 역사적으로 찬대를 받았던 도시,,



슬픔으로 가득 했던 도시는 현재 그 문화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고, 현재는 신시가지 도시로 개량 하여 약 350여 가구가 살고 있답니다.



자, 그럼 마테라 어떤 곳인지 한번 풍덩 빠져 볼까요?!








찾아가기
:
바리 중앙역까지 국철로 이동한 다음, 사철FAL(Ferrovie Appulo Lucane)을 이용한다. 중간에 알타무라(Altamura)역에서 기차를 갈아타거나 객차가 분리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마테라 행 객차에 탑승하고, 마테라 중앙역(Matera Centrale)에 내립니다. (1시간 30분 소요예상)



문화유산을 물려 받아 현재 살고 있는 신시가지의 주거지주택, 주변 곳곳에 이런 풍경이 많이 있지요.!

 



따닥따닥 마치 레고 집 마냥 돌로 다 붙어 있는 듯 한 도시! 저 멀리 바위를 깍아 지은 산타루치아 아레마루베 동굴 수도원
안에는 여러 그림의 벽화가 그려져 있어요.



마테라 동굴집(Casa Grotta di Vico Solitario, Casa Grotta Caveoso)에 들러서 사시 의 내부 생활상도 엿 볼수 있답니다.
그 당시에 살았던 주거 형태는 어떠 하였는지, 여실히 보여 주고 있는 곳 입니다.




마테라를 한눈 에 보여주는 마테라 도시의 모형 과, 기념품!

 







역사적 오래된 동굴주거군락 저 좁은 동굴 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생활하였는지,, 사시에 사는 사람들은 매우 가난하여, 가축 우리를 갖을 여유가 없어 같이 생활 하였다고 해요,
당시에는 하수도 시설도 없었답니다.  그래도 우리내 살던 것처럼 쾌적한 삶을 살기 위해 부엌은 환기를 위해 반드시 입구 근처에 만들 었다고 합니다.



마테라 신시가지  카페,, 지금 은 현대적인 모습과, 풍성한 유적지 의 모습을 함께 공전 하며 살아 가는
세계문화유산지.
가난하고 배고픈 아픔이 있는 도시 였지만 사람들은 서로 아이들도 돌봐주고 식료품도 나눠 주었던 따뜻한 마음으로, 현지인 들을 반겨줍니다.



문의

소쿠리트래블
02.720.5206 ,02.720.5205
또는 prettyjini@socuri 으로 메일주세요.
(여행 문의 시 확정일자,성함 연락처 등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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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여긴 어딘가요?@!!!!! 처음 보는 곳이예요~!!

    • Favicon of http://travelo.tistory.com BlogIcon Jeremie 2.0 2012/01/16 17: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이름만큼 낯선도시죠? 다녀오신 분들이 정말 강력추천한답니다.
      소쿠리트래블도 여러분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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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1/05/26 09:40

이태리 여행의 꽃이기도 하며 여름 이면 꼭 들려 보게 되는 쏘렌토!
세계 최고의 해안으로 꼽히는 아말피 코스트 시작되는 도시 이기도 하지요~!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서면 절벽 아래 펼쳐진 아름다운 소렌토 항구와 소렌토 반도에서 나폴리만으로 이어지는 멋진 해안선이 펼쳐지는데요~! 절벽을 깎아 내서 만든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맞이 하는 이태리의 아침!

여기  멋진 하루를 맞이 하게 될 아름다운 호텔 을 소개 합니다.!
중앙 광장인 타쏘 광장(Piazza Tasso)에서 1km 떨어져 있는 위치 로 시내 중심에서 멀지 않습니다.
*계단식으로 이루어진 실외수영장*


*깎아지른 듯한 절벽 아래 자리한 호텔 외관


깔끔한 호텔의 귀빈 라운지 에서는 조식과 다과가 제공되기도 하며, 옥상 수영장 및 ,대형정원, 테니스 코트, 운동을 할 수 있는  헬스장 또한 마련이 되어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세련된 주황색 컬러가 한층 분위기를 UP시켜 주네요~

탁 트인 전망의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해산물을 제공하며 한결 수영장 옆 바에서는 전통적인 나폴리 피자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바다 전망이 있는 실내 바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 칵테일을 제공하기도 하죠~

다양한 룸으로 꾸며져 있는 힐튼 호텔!
그래서 허니문, 커플,가족,싱글 모두모두 이용하기에 더 없이 부족함이 없다는!!

미니멀하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넓고 편안한 객실을 제공하며, 컬러 플 한 색감은 한층 더 경쾌 하게 쏘렌토의 아름다음 과 조화롭게 어울리고 있습니다.

각 객실에는 전용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일부 객실은 베수비오 산(Mount Vesuvius)을 배경으로 한 소렌토(Sorrento) 너머 전망을 자랑하죠~!




*King GuestRoom*
 *Triple Family Room*
*King Exective Room*
*King Exective Room Suite*

 *상기 이미지는 "힐튼" 호텔 홈페이지 이미지 이므로 실제 투숙하는 객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 하며, 가족,친구,연인 그 누구와 함께여도, 자연의 낭만 한껏 담아갈 수
있는
이 곳에서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요.^^


예약 문의 GO GO!!
TEL : 02.720.5206
E-Mail :
prettyjini@socuri.net


 BY-J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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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1/04/08 15:58



이태리 동남부의 폴리아 주에 위치한 독특한 유산과 아름다운 자연이 돋보이는 스머프가 살 것만 같은 동화 속 마을

"알베르벨로" '아름다운 나무'라는 뜻 으로 넓은 올리브
밭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얀 석회 벽 위에 회색의 돌을 원추형으로 쌓고, 지붕에는 십자가, 원,삼각 하트 등의 모양을 그려 놓고 있어요, 

순수하게 로만 지어져 있는 모습에 참으로 신기 할 따름입니다. 하나의 방에 지붕이 하나 올려지고, 이런 탑 모양 이 여러개 모여 집 한 채인 트롤리가 되는데요, 몇 백 년 지난 지금까지 흐트러 지지 않고 이렇게 천여 채 정도가 남아 있다니!!

참으로 미스테리 합니다. 그만큼 견고하고 한땀 한땀 흘리면서 만들어낸 이태리 사람들의 정신이 돋보이기도 합니다. 

여전히 사람이 살고 있으며, 주택뿐만 아니라 교회, 상점,
레스토랑,호텔
도 이용이 되고 있어요. 

아 , 이런 동화 속 마을에서 살고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알베르벨로"찾아가기!
기차나 버스로 바리(Bari) 까지 간 다음, 사철 FSE(Ferrovie del Sud Est)를 이용해야 하는 데요.
바리 중앙역 10번 플랫폼 옆(역사에 가장 가까운 쪽) 에 FSE 플랫폼이 있습니다.
1시간 30분 소요예상(1시간 간격)

짜잔~ 알베르벨로 도착 얼마나 귀엽고 아기자기 한지 한번 볼까요?!





알베로벨로는 아주 작은 마을이라, 돌아 보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설렁설렁 돌아 다니 다 보면 어느 새  한바퀴 ^^
알베로벨로 역에서 마찌니거리(Via Mazzini)를 따라 직진하면 나오는 포폴로광장(Piazza del Popolo)을 중심으로
주변을 돌아 보면 좋아요, 트롤리 지역은 포폴로광장 아랫길(Via Acquaviva)을 내려서면 길 건너편에 펼쳐있습니다.^_^

 

 

 허니문 여행에 또 하나의 작은 선물 과도 같은 이쁜 도시 "알베르벨로" 왠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만 같은 이 작은 마을 에서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겨 보아요 ^_^♥

BY-JJIN

참조:이태리관광청  

문의
소쿠리트래블
02.720.5206 ,02.720.5205
또는 prettyjini@socuri 으로 메일주세요.
(여행 문의 시 확정일자,성함 연락처 등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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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기영 2012/01/16 16: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오, 여긴 더 멋지네요, 저 트롤리? 라는 곳에서 숙박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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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1/04/05 16:20

산과,바다, 강 그 모든 것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테마 도시 가득 찬 매력 적인 베네토 지방 을 소개 합니다.

이탈리아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베네토 주는 자연
풍요로움 만큼 화려하고 깊은 역사와 문화를 
간직 한 곳인데요.

 

지중해 무역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던 "물의도시" 
베네치아 , 세계적인 거장 안드레아 팔라디오 가 만들어낸 도시 비첸차,로미오와 줄리엣 무대이면서 오페라의 본고장   베로나 등등  다양한 자연과, 문화,역사 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앞서 , 베네치아와, 베로나는 소개를 해 드린적이 있어서 짧게  소개 할께요.

역사와 문화 물의도시"베네치아" - 수상 도시 베네치아는 베네토는 물론 이탈리아 여행에서 반드시 들러야 하는 여행 도시로, 화려한 산마르코 광장에서 부터 대운하를 따라 늘어선 곤돌라, 미로 같은 좁은 골목 사이를 가득 매운 상점들 풍경 하나 하나가,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운 감동을 주는 곳이죠.
 매해 2월 이 되면 카니발 축제가 , 8~9월 엔 베니스국제영화제,베니스 곤돌라 경주,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있어요.

역사와 음악 로미오 와 줄리엣 의 도시 "베로나" - 매우 사랑스런 도시이죠, 아디제 강이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베로나는 언제나 활기가 넘쳐나요, 한 여름 밤엔 고대 로마의 원형 경기장에는 세계 최대의 야회 오페라가 펼쳐지는 무한 감동 선사 하죠!!
4월엔 베로나 와인 박람회, 6~8월은 베로나 오페라 축제

베네토의 와인- 베네토 지방은 이탈리아 와인 생산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데요, 알프스 자락이 시작되는 가르다 호수와 베로나 주변의 언덕에서 생산되는 레드와인(비노로소 Vino Rosso) 으로 바르돌리노 Bardolino 와 발폴리첼라 Valpolicella, 그리고 베로나에서 베네치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소아베 Soave화이트 와인(비노 비앙코 Vino Bianco) 가 대표적이랍니다.



"건축도시" 비첸차 - 우아한 귀족을 닮은 듯한 도시 '팔라디오의 도시'라고 도 하는 비첸차는 16세기 당대 최고의 건축가로 손꼽히는 안드레아 팔라디오 화려한 건축물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994년 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 , 보호를 받고 있는 도시랍니다.  이탈리아내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로 손꼽히기도 하죠~

비첸차는 베네치아와, 베로나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열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
카스텔로 광장에서부터 마테오티 광장 Piazza Matteotti 까지 이어진
Corso Andrea Palladio(안드레아 팔라디오의 거리)
를 따라 쉽게 여행 할 수 있어요~

라 로톤다 가장 대표적인 팔라디오의 빌라 작품 입니다.
비첸차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3km 떨어진 언덕 위에 자리 하고 있어요,
1566~1588년 사이 에 만들어져 완벽한 대칭 구조로 이루고 있으며, 테라코타로 된 지붕과 중앙의 돔,
잘 가꿔진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찾아가기 : 비첸차 역에서 8번 버스 이용


팔라초 키에리카티 시립 미술관(궁전 2층) 으로 사용되고 있는,팔라디오가 설계한 가장 훌륭한 건축물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는데요, 15~18세기의 베네치아파의 회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마테오티 광장을 사이에 두고 올림피코 극장 과 마주 하고 있으니, 같이 둘러 보아요~

 



올림피코 극장

안드레아 팔라디오는 올림피코 극장의 건축이 시작 되고 몇달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나게 됐다고 합니다.

가파른 계단 모양의 객석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고, 무대와 배경은 기둥과 조각상들로 꾸며져 있구요, 음향효과와, 사람들을 속이는 하늘 그름의 천정 역시 팔라디오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의 아들 실라에 이어, 제자였던 스카모치에 의해 세계 최초의 실내 극장으로 완성되어 지금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어요,








"운하의 도시"
 
트레비조

산책하기 좋은 공간이며 중세의 분위기가 가득한 골목을 걷다보면 작은 운하들과 만나는 곳,

버드나무와 화사한 꽃들로 장식된 길을 따라 걸으면서 가볍게 산책하듯 여행 해 보아요.

역을 출발해 로마거리 Via Roma 를 따라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구시가 중심지에 다다르게 되는데요, 짧은 거리지만 그 사이 몇개의 다리와 운하를 지나면 고풍스러운 도시 를 만나게 된다.

두오모,산 나콜로 사원,트레첸토 궁과 시뇨리 광장 등을 만나 보세요.


화려한 색상과 독특한 광고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베네통Benetton  본사 입니다.
트레비조 출신인 루치아노 베네통은 자전거와 아코디언을 팔아 편직기를 구입하고, 여동생은 그것으로 화려한 색상의 스웨터를 만들어 판매 하기 시작 했는데요. 작은 근교에 공장을 차리면서 베네통이라는 이름의 회사를 설립했죠, 
이 후 프랑스 파리와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장을 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베네통 본사는 이 곳
트레비조 있답니다.


각각 의 도시마다 특색이 있고 이야기가 있고, 문화가 있고 자연이 있고, 아름다운 향기 있는 이 곳 베네토 지방 참 매력적인 도시 들만 모아 놓은 갖가지 그림 같은 곳에서
우리들만에 이야기 만들 어 보는 건 어떨까요?!


                                                                                                      BY-JJIN


참조:이태리관광청  

문의
소쿠리트래블 02.720.5206 ,02.720.5205
또는
prettyjini@socuri 으로 메일주세요.
(여행 문의 시 확정일자,성함 연락처 등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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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이탈리아 2011/04/01 10:33

아름다운 피렌체에서의 가슴 뛰는 하루!

4월이 왔습니다.
유럽 여행하기 너무 좋은 시기, 따뜻한 햇살이 온몸을 감싸는 것만 같은 설레임의 시기
사랑하는 이의 손을 꼭 붙잡고 사부작사부작 걸으며 미소짓고 싶은 시기.. 봄이 왔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날들에는 제가 유독 좋아하는 도시- 피렌체의 햇살이 떠오릅니다.
두오모 종루에 올라 맞이하던 바람, 온몸으로 흡수 될 것만 같은 따뜻한 햇살
금방이라도 냉정과 열정 사이의 쥰세이가 자전거를 타고 내려올것만 같은 아름다운 거리...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꼭 붙들고 두오모에 오르고 싶습니다.
바로 그 피렌체-
많이들 아시겠지만 얼마전 다녀온 저의 감상으로 다시한번 소개합니다.



피렌체 기차역에 내렸습니다.
사실은 전날 밤에 내리긴 했지만, 일단 밤은 스킵하고 아침 일찍 기차역을 기점으로 시작해 봅니다.
날씨가...날씨가... 다리가 후덜거릴만큼 비현실적으로 하늘이 푸르네요.
이게 바로 토스카나의 하늘이며, 햇살이던가요?


기차역 바로 앞의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입니다.
뒷면이 기차역 방면인데, 기차역에서 시작한 저는 앞면을 보고 깜짝 놀랐댔죠.

요 앞에 호텔들이 몇몇 있는데, 성당 앞 광장을 공유하는 느낌입니다. ...
요기 묵으면 좋겠다 싶은...괜찮은 호텔들이 좀 있죠 ㅠㅠ

요기 앞에 앉아 아주 잠시 광합성을 해 봅니다.
하지만 워낙 기차역과 가까워서..벌써 쉬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드는군요.

아니 그보다..어서 빨리 피렌체를 돌아보고 싶은 두근거림이 그냥 앉아서 쉬지 못하게 합니다.


두오모를 향해 걸으면 팔각형의 산지오반니 세례당을 먼저 만나게 됩니다.
미켈란젤로가 '천국의문'이라고 감탄한 부조가 있다는 뭔가 독특한 건물이죠.



바로..그...두오모 입니다.
이태리의 그 어떤 성당보다 제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던건.. 바로 저 돔!!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그림같이 보였던 저 돔...
사랑하는 이와 저 위에서 만나는 약속이라도 한것도 아닌데- 왜 그리 설레던지!!!

두오모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쿵쾅거리는 심장의 기분을 더 만끽하기 위해, 이 앞에서 이태리 젤라또를 먹었습니다. 후훗.
두오모 앞에서 젤라또- 기분이 이상하게 묘했어요.

피렌체는 시간이 거슬러간 느낌도, 그렇다고 현대적인 느낌도, 인공적인 느낌도, 그렇다고 감탄할만한 자연의 느낌도...그 어떤걸로도 정의 할 수 없는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두오모 성당 내부도 아름답지만, 더 아름다운건 두오모 코폴라에 올라서 내려다보는 피렌체 입니다.
헥헥 대면서 올라가는 기나긴 길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밖에 나가기 직전에 보이는 천장의 프레스코화는 마치 놀랄 준비를 하라고 말을 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딱..밖으로 나왔을때...

"아아아~~"

이 감탄사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입밖으로 툭 나오고야 맙니다.

피렌체는 너무 그림 같았고, 아름다웠고, 이곳에 있는 나는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베키오 다리로 향합니다.
아르노 강을 건너 미켈란젤로 광장으로 가려 하는데,
기왕이면 단테와 베아트리체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다는 베키오 다리로 가보지요.

가는길에 우피치 미술관, 시뇨리아 광장을 거치실 수 있습니다.






베키오 다리 안쪽은 희안하게 보석가게가 많더군요.
저는 아르노강 아래쪽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베키오다리의 바깥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아아...미켈란 젤로 광장...아르노강 반대편 언덕에 올라 바라보는 피렌체 시내도...아름답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특히 피렌체 시내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면서 상점, 레스토랑 등등을 구경하는걸 좋아합니다.
이태리는 우리가 익히 아는 매장들도 이태리풍 건물들 사이사이에 있어서 아..그마저도 운치있지요.
걸어다니다 보면 작은 기념품가게부터 명품가게까지, 가죽 가방들이 주렁주렁 내 눈길을 사로잡는 가게부터 골라골라 쎄일하는 가게까지- 아주 다양한 윈도 쇼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느긋하게 걷다가 힘이들면 노천까페 이태리 커피 한잔하며 햇살을 받아보구요.


토스카나 와인과 파스타 피자는 - 진정 조화롭다는 것을 이태리에서 더욱 실감합니다!!
아..........먹고싶어라.........



이태리에서는 요런 장난감같은 귀여운 차들을 많이 만날수 있어요.
어쩐지 내 몸에는 잘맞을꺼 같은데- 한대 들고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
꼭 한손으로 으쌰 하고 들면 들릴꺼 같은 느낌 !!


사부작 걷다가 산타크로체 성당 앞 광장에서 다시한번 휴식을 합니다.
무식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산타마리아 노벨라랑 조금 헷갈리긴 하지만-
둘다 아름다운 성당임은 분명하지요!!
특히 산타크로체 성당은 두오모 쿠폴라에 올라서 보았을때 눈에 확 띄는 비현실적인 건물이었습니다~



제가 산타 크로체 성당을 마무리로 한 것은 해질녘 아르노강가의 피렌체를 다시한번 보기 위해서 이지요~
아름다운 하늘은 저녁에도 제게 그림같은 색조를 선사하네요.

피렌체에서 걸어다닌 하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두근두근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이런 강가의 야경을 보고 맛있는 토스카나 와인한병 사 들고 호텔로 걸어가는 길 마저도 설레기만 합니다.

이제 남은건...하나...
이런 아름다운 풍경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슴에 담는 로망뿐...ㅠㅠ


피렌체는 유적도 유적이지만, 토스카나 햇살을 받으며 살살 산책을 즐기시길 권해드립니다.
가기전에 냉정과 열정사이를 보시면 그 로맨틱함이 증폭되실 테구요.

이 봄~ 이태리 허니문, 피렌체를 들르시는 모든 분들!!
진정 부.러.워.요!!!


제 로망 가득담은 피렌체 추천 호텔, 혹은 이태리 허니문 견적이 필요하신분은!!
소쿠리트래블: 02-720-5205 , 02-720-5206 으로 전화!!
혹은 italia@socuri.net으로 메일 주세요.
제가 가는것처럼...로망을 가득담아 드릴께요 ㅠ.ㅠ
(이멜로 문의 주실 경우에는...제발, 성함과 연락처 남겨주세요!!!!!!!!!!이름도 모르고 제 로망을 전달할순 없잖아요!!!)


by 비엥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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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숙 2011/04/02 02:2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을 읽는동안 입가에 웃음이 가시질 않네 ㅎㅎ 어찌나 솔직히 쓰셨던지. 다음엔 혼자 보내지 않으마.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내가 본 두오모를 너도 똑같이 봤으니 우리 많이 친한걸로 치자. 파리는 오늘도 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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