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근교추천여행 #브베 #그랑보 #로잔 #스위스겨울여행 #Montreux


감동적인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여행 !

소쿠리에서 강력추천하는 2013년 가을-겨울 유럽여행 !

스위스 ㅣ 몽트뢰 근교 추천여행지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스위스 서쪽, 이탈리아와 프랑스 접경지역에 위치한 몽트뢰는,

스위스 여행에서 꼭 거쳐 가야 하는 머스트 관광지 입니다.

사랑스러운 몽트뢰 뿐 아니라,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반드시 방문하면 좋은 곳들을

소쿠리에서 쏙 쏙 소개해 드립니다.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몽트뢰 ㅣ Montreux


스위스 대표 고성! 아름다운 시옹성을 배경으로 하는 레만호수의 아름다운 도시.

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강력추천되는 이곳이 바로,

몽트뢰 Montreux 입니다.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몽트뢰 ㅣ Montreux


프래디머큐리가 쫙~ !! 팔이 펼쳐 들고 있는 이 동상이 나온다면,

여러분은 지금 몽트뢰에서 가장 아름다운 뷰 산책로에 와 계신겁니다 ^^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몽트뢰 ㅣ Montreux


힐링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머스트 추천지.
사랑스런 스위스를 만나고 싶다면, 몽트뢰를 빼놓지 마세요!!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브베 ㅣ Vevey


몽트뢰에서 기차로 10정도 거리에 있는 이곳은, 아기자기한 마을과 함께 계단식 포도밭을 찾아 볼 수 있죠.

이쁘다 이뻐 ^^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브베 ㅣ Vevey

찰리 채플린이 마지막 여생을 보낸 마을로, 쿠르베, 도스토예프스키, 빅토르위고, 장 자크 루소 등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이 고향이 되는 곳입니다.

또한 네슬리 본사가 있는 곳으로, 네슬리 재단의 알리멘타리움 박물관도 있어요~

참, 네슬리 하면 떠오르는 초콜릿 !!!

초콜릿 열차와 함께 하면 더 신나는 스위스 여행!



소쿠리트래블 에서 안내해 드려요 ^0^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그랑보 ㅣ Grandvaux


스위스 와인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물같은 와인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자연풍경과 함께 그윽한 포도향 여행을 떠날수 있죠 ^^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그랑보 ㅣ Grandvaux

포도가 익은 지금이 딱 여행하기 좋은 시즌!!!

아, 아, 이건 가야해~~

쟝 보젤 와이너리에서 와인 테이스팅도 가능합니다.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로잔 ㅣ Lausanne


올림픽의 수도 로잔!!!

좁은 골목길 사이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있는 구시가지가 참 아름다움 도시입니다.

호수와 어울어진 저 풍경! 절대 놓칠 수 없는 광경이죠!


[스위스추천여행] 몽트뢰 - 브베 - 그랑보 - 로잔

ㅣ 로잔 ㅣ Lausanne


레만 호수를 사이에 두고,

에비앙과 마주보고 있는 이 로잔에서~

페리를 타고 에비앙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아요!!



스위스 겨울 여행을 준비하기에는 지금 최고!

저렴한 항공권 + 내게 딱 맞는 여행 루트 설정까지~

SOCURI 와 함께라면 행복한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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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걷기여행]올레~제주 #올레~스위스 #스위스하이킹


 

[출처 : 스위스 관광청]

가을 바람 솔솔 불어오니...

들로 산으로 나가서 막막 걸어다니고 싶은 날씨이죠~


자연을 느끼면서 말예요~  ;)


자연하면 또 스위스아니겠어욧!!!!


지난해 제주올레길과 우정의 길 협약을 맺기도 한 스위스의 올레길


알프스 하이킹코스 베스트5!!!!! 을 소개합니다~!!!!


 

[출처 : 스위스 관광청]

#1 융프라우 아이거 트레일


하이킹 시작 지점부터 아이거(Eiger) 영봉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는 스위스 알프스 하이킹 코스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죠!!


또,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인 융프라우요흐 철도까지 함께 탑승해가며 즐겨 볼 수 있고요(올해로 융프라우 철도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고 하네요~~)


난이도 : 중

이동경로 : 메리헨 - 클라이네 샤이덱(약 6km)

가는방법 : 기차를 타고 아이거글레쳐 역에 도착해 출발,

               돌아올 때는 알피그렌 역에서 그린델발트까지 기차 이동




 

 [출처 : 스위스 관광청]

 

#2 쉴트호른 007 체험길


1시간 정도 되는 짧은 코스로 편안하게 다양한 알프스 주변의 경치는 맘껏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뮈렌에서 알멘드후벨까지 푸니쿨라를 타고 내리막길을 따라 걸어오는 되는 이 코스는 알프스 3대 영봉인 융프라우, 아이거, 묀히를 모두 볼 수 있답니다~ 꺄아~


또 하나!!!


알프스 빙하수 전통 치료법인 크나이프 체험까지!!!


알멘드후벨 - 뮈렌코스 자세히 보기


난이도 : 하

이동경로 : 알멘드후벨 - 뮈렌(약 2km)

가는방법 : 슈테헬베르그에서 곤돌라를 타고 뮈렌으로 이동 후 푸니쿨라 탑승하여 알멘드후벨까지 이동


  


#3 필라투스 용의 산길


세계 최고의 급경사를 오가는 등산열차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필라투스 산과 함께 높지는 않지만 다양한 경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필라투스의 하이킹 코스 중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소풍가는 기분으로 즐길 수 있으실 거예요~ 꺄아~!!


난이도 : 하

이동경로 : 프리크뮌텍 - 크리엔저엑(약 3km)

가는방법 : 크리엔스에서 프레크뮌텍까지 곤돌라로 이동


 

[출처 : 스위스 관광청]

#4 체르마트 5개 호수길



스위스의 호반을 느끼며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가장 스위스적인 코스!!!


마테호른과 함께 5개의 호수, 슈텔리호수, 그린드예호수, 그륀호수, 무스이예호수, 라이호수를 둘러볼 수 있는 아름다운 코스이지요!!!!


마테호른의 위엄있는 산봉우리와, 5개의 호수가 이루어내는 풍경은 두 말 필요가 없이 감탄을 자아내고요!!


난이도 : 중

이동경로 : 블라우헤르드 - 수넥가(약 9km)

가는방법 : 수넥가까지 푸니쿨라로 이동 후 블라우헤르드까지 곤돌라로 이동




#5 레만호수지역 와인루트


포도향 그득한 라보의 포도원 테라스를 따라 걸을 수 있는 코스로, 포도원 테라스를 따라 걸으며 사보이와 발레 알프스를 감상할 수 있는 루트입니다.


이 포도원 테라스는 2007년 이후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색다른 스위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아주 강추 코스입니다!!!


하이킹과 함께 포도원과 와인도 살짝 맛본다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겠죠!!!


음~~~~


난이도 : 하

이동경로 : 생사포랑 - 뤼트리(약 11km)

가는방법 : 생사포랭이나 뤼트리역까지 기차이동


[출처 : 스위스 관광청]


TIP. 스위스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산장호텔에서 지내며, 제대로 된 스위스를 느끼면 정말 금상첨화죠!!!!



올레~스위스는

올레~소쿠리로 문의주세요 ^^*

빠름빠름빠름~~ LTE급으로~~ 도와드릴게요~~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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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molee.tistory.com BlogIcon elmoLee 2012.09.19 15:0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당장이라도 스위스로 떠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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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작은 도시들 하나하나는 그 어떤 도시도 예쁘지 않다 말할 수 없을만큼 제각각의 아름다움을 자랑함에도
유독 더욱더 빛나는 보석같은 도시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골든 패스 라인이 시작되는 레만호수가의 작은 도시 몽트뢰!

별거 없는 작은 도시라 하기엔 이상하게 가슴속에 깊이 남는 묘한 매력이 있는곳.


제네바로 스위스에 들어간 나는 약 1시간여를 달려 몽트뢰 역에 도착했다.
사실, 몽트뢰에 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골든패스를 타기 위해서 이지만,
스위스의 작은 도시들이 얼마나 예쁜지 알기에 역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없다.



스위스의 대부분의 기차역이 그렇듯, 유럽스타일의 현대적인 깔끔함을 자랑하는 역.
대부분의 역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함께 있기 때문에 기차를 이용한 스위스 여행은 어려울게 없다.



흐린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차역을 내려가 처음 맞딱뜨리는 풍경부터 내 가슴속에 큰 바람을 넣어주는 것만 같다.
이런 풍경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휴식을 취하고, 여행자들은 스위스를 잊지못하고, 유명 명사들은 레만호수를 사랑했는가 보다.
흐린 겨울날의 풍경이 요러하니, 맑은 봄 여름 풍경은 아..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만 같다!



레만호수를 잠이 두눈에 담은 뒤 산책길에 나선다.
몽트뢰에서 가장 "MUST DO" 일은 바로 아름다운 레만 호수 산책!!
그냥 걷기만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대략 5분도 걷지 않아 그 유명한 프래디머큐리의 동상을 볼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음악 활동을 했던 그의 모습은 마치 막 공연을 하고 있는 듯한 역동적이며,
그 아래는 여전히 추모의 꽃한송이가 놓여져있다.




언젠가, 호숫가 레스토랑에서..아름다운 풍경을 안주삼아 스위스 와인한잔 했음 좋겠다~






호숫가 근처를 걷는 느낌은, 한가롭지만 심심하지 않고, 역동적이진 않지만 마음이 채워지는 그런 느낌이다.






걷는 길, 익살스러운 아이들이 동행하고^_^



멀리보이는 시옹성은 작지만, 나를 오라오라 손짓하는 마력이 있나니..



헥헥 시옹성이 가까워지기까지의 약 1시간을 그대로 내리 걸어버렸다.
멀지만 힘들진 않았지만, 돌아가는건 버스를 타자구^_^



스위스를 대표하는 고성, 아름다운 시옹성은
처음엔 너무 멀리 보여 "애개 이게뭐야?" 하다가 가까이 다가갈수록 매력적인 성임을 의심하지 않게 된다.



아아- 이모습은 진정 동화속 성 모습이자나~


호수와 하늘의 경계가 눈부시게 푸르르고, 그 앞에 "병풍"이란 단어가 식상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알프스가 나를 부르는 곳
아름다운 알프스 빙하와 백조 들이 점점히 풍경화 속에 박혀 아름다움을 빛내는 그곳-
진정한 안구정화를 원하신다면!!
레만호수의 몽트뢰로 MUST GO!


더하기, 6~7월 몽트뢰는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는 시즌 이랍니다!!
www.montreuxjazz.com
호숫가에 재즈 선율이 나를 감싸는 그런 빛나는 밤. 아...여행의 로망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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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루미 2010.06.29 09:2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전 세계 재즈인들을 설레게 하는 페스티벌이죠. 가고프다 !

  2. 루비 2010.07.15 10:45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마지막 사진은 정말 그림이네여, 왠지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가 저 안에 있을거 같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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