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유있게 즐기자 4박 6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아유타야 & 방파인 일일 투어 **소쿠리트래블 특전**
5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6일째 인천 도착

* 추가로 방콕 근교를 하루 다녀 오셔도 좋습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 제일 아래>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여유롭게 방콕을 즐기세요!


2일째 오전 첫날은 태국을 제대로 느껴야 여행의 제 맛을 알지 않겠습니까? 점잖은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힘내서 방콕 속의 유럽을 만나러 갑시다!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아로마 스파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암 니라밋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태국의 수도로 번영했던 . 아유타야 왕조의 위대한 역사적 유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놀랄만한 광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유적 탐방 체험! 꼭 누려보세요~  5일째 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쑤언 룸 나이트 바자
RCA거리



아유타야소쿠리트래블 특전




쇼핑의 날


짜뚜짝 주말 시장!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센탄 월드 플라자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

 

인천에 도착으로 을 마칩니다!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 아직 수상시장이 잘 보존된 담넌 싸두악 수상시장! 태국을 떠올릴때 '물건을 잔뜩 실은 배'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태국 최대의 수상시장으로 전통공에품, 과일 등을 팔고 우리의 재래시장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배를 타고 구경하고 물건을 흥정하고 사먹는 재미는 수상시장만의 특전입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TIP] 오전시간에 시장이 활발하며 방콕 외곽 지역이므로 일찍 서둘러 다녀오는 것이 좋으며 일일투어를 신청하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카오산로드


왓 아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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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7 09: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과 내용이 시끄러운포로리의 색이 뭍어나네요, 일제식! ㅋㅋ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글과 내용이 시끄럽죠~^^ 일제식이라~ 연구들어가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7 0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제식 ㅋㅋ
    근데 호텔 뭐가 티볼리고 뭐가 오크우드에염??
    암튼 좋네요~ 그림에 글씨까지 완전 시끄러운(?)포로리~
    바이욕 뷔페에 메뉴가 뭐뭐 나오나요?? 김치 있겠죠??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수정하여서 티볼리와 오크우드 안내했습니다^^ 조언 감사해요~ 바이욕뷔페 메뉴 안내해 드릴께요!
      그림 글씨가 완전 저 답다는 것은.. 시끄럽다고요?ㅡ.ㅡ+

  3. 돼지똥꼬 2009.07.07 19: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재미있게 일하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4. 미스터뚱 2009.07.07 19: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고생이 만~~~타!!!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생은요~^^(근데요~팀장님월배어린이님이 자꾸 숙제 내주구요~ 완전 빨리하라고 제촉하구요~)고자질거리 많음!따로 한잔해요~^^

  5.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8 09: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변명이라도 적어야 하는건가요?

  6.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9 19: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NO!NO!NO! 소녀시대 좋아요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0* ( 제 눈)
    때리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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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종행 무진 3박 5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여유가 있다면)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5일째 인천 도착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혹시 몰라요~ 운명에 상대가 나타나서 모든 일정이 그에게 맞춰질지도..(상상충만)

2일째 오전 조금은 엄숙한(?)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여유가 있다면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카오산로드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아로마 스파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암 니라밋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쑤언 룸 나이트 바자(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RCA거리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쇼핑의 날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짜뚜짝 주말 시장!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센탄 월드 플라자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인천에 도착으로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을 마칩니다!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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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TEL 을 이용하게 될 때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된다.


첫째, 혼자라도 출발이 가능할지
(혼자 훌쩍 떠나고 싶을때)
둘째, 정말 추가비용이 없는지
(괜히 갔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큰여행이 되지 않을지)
셋째, 제주도보다 저렴하면서 놀만한곳이 없을까



현재 제주항공은 방콕 - 인천구간 정기편을 운행하고 있다.
당연히 가격은 저렴하다. 왜 왜 왜 제주항공이 저렴한 것일까?
우선 항공 패턴이 정해져있다. 즉, 내가 월요일에 가서 토요일에 오고싶다 뭐 이런식의 구성이 안된다.
또한 기내식 외에 음료수 등등은 별도로 구매하는 형식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휴가기간을 정할 때 미리 출발일과 도착일을 챙겨보고 스케쥴링을 하고,
음료수 등등 마셔봐야 몇잔 마사지도 않으며 많이 마셔도 다른 항공권보다 저렴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무늬만 호텔인 숙소, 가이드만 졸졸 따라 다녀야하는 스트레스만 가중되는 여행, 지긋지긋한 가이드팁, 옵션, 쇼핑?
이것이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저가 AIRTEL 의 현실 이다.

* 방콕 티볼리 호텔 이미지

 

*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방콕

이런 호텔에서 휴가를 즐기고, 관광을 즐긴다면 일단 OK!
가이드? 전달 받게 될 가이드북과 설명회 자료가 나의 가이드이므로 팁? 옵션? 없다. 그러므로 OK!
내마음데로, 나의 컨디션데로 관광을 즐기고 휴가를 만끽 할 수 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모두를 만족시키는 AIRTEL 을 여름 휴가 특선으로 내놓았다. 
저렴한 가격에 여행자 보험, 쿠폰북, 바이욕스카이 호텔 디너 뷔페, 아유타야 & 방파인 투어 등을 제공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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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오직 머리속에 카오산로드가 떠오른다.
지치고 힘들때는 꼭 카오산로드가 가고 싶어 진다.
내게 부족한 무언가를 채워주는 태국은 신비로운 땅이다.

이번에 쏭크란 태극전사 상품을 만들면서 바이욕스카이를 지나칠 수가 없었다.



왜 바이욕스카이를 가볼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우리나라에 63빌딩이 생겼을때 굉장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느나라를 가던지 가장 높은곳에서 한눈에 도시를 보고 싶어한다.

그러면 왜 바이욕 스카이를 안갔을까?
아마도 나는 몰랐다. 자꾸 밑으로 들어가는 것만 신경쓰고 있었다.
스쿠버다이빙을 어디가서 할까, 무엇을 먹을까, 짜뚜짝 가서 쇼핑할까, 아니면 씨암 가서 쇼핑할까 등등..
바이욕 스카이는 82층 건물의 우뚝 서서 방콕을 내려다 보게 해주는 호텔이다.

태국의 야경을 아름답게 기억하고 있다.
태국의 젖줄이라는 짜오프라야 강가를 바라보면서 덩그러니 앉아 있었다.
사실 태국에 있을 때 공원에서 혼자 노래듣고 강가바라보고 멍때리는게 취미였다.
그때 해가 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꿈처럼 스며드는 느낌을 주었다.

바이욕 스카이는 이모든걸 가지고 있다.
한눈에 방콕을 바라보고, 꿈과 같은 방콕의 야경과 일몰을 바라 볼 수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 바이욕스카이에서는 뷔페를 가지고 있다.
야경을 바라보면서 뷔페를 즐긴다면 태국에서 왕대접을 받는것과 같은 것이다.

꼭 태국에 다시가면 바이욕스카이에서 밥먹어야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태국 | 방콕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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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행소녀 ☆ 2009.03.23 12: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기서 밥먹다가 창밖을 보면 오금이 저릴까요??

  2.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3.24 15: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너무높은데 있으면 아무감각없잖아요!
    11미터라던가? 그높이가 제일 공포스럽다고 하더라구요..

  3. 미스터뚱 2009.03.28 08: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밥만 맛있으면 어딘게 뭔 상관이오~~~

  4.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3.31 16:2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금강산도 식후경이지만 같이 즐길수 있는 바이욕스카이! 꼭 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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