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새해 축제 SongKran!!

한해 동안 잘못된 것들을 씻어 내릴 수 있도록 물을 부어주는 의례가 특징인

태국에서 가장 화려하고 격렬한 물축제, 송크란(송끄란)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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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크란이란? 무슨 뜻인지는 알고 축제에 참여한다면 더 흥이 나지 않을까요?

`송크란(Songkran)`이란 산스크리트어로 `새해`란 뜻 입니다.

태양의 위치가 백양자리에서 황소자리로 이동하는 때로, 불교식 음력으로 한 해가 시작되는 때!

, 송크란이란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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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크란은 매년 4 13일에서 4 15일까지 열리는 물축제입니다.

축제이자 태국의 설날인 셈이죠.

남부와 동남아시아의 많은 달력들이 이 날을 설날이라고 한다는 군요.

태국은 우리나라와는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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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크란 축제는 태국의 건기에서 우기로 넘어가는 시기로,

4 13일에서 15일 전후로 약 10일 간 축제를 즐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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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휴일은 아니지만 여행객 현지인 할거 없이 모두 물놀이에 빠져 있네요 ^^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에 행해지기 때문인지

젊은이들에게는 단순한 물을 뿌리는 축제로 변해가고 있다는게 조금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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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크란이 되면 새해를 맞이 하는 의미를 담아

불탑도 먼지 제거를 하며 깨끗이 청소를 합니다.

가족의 어른은 손에 물을 부어주고 정화를 하며, 상대방에게 경의를 표하는 행위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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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서로 막 물을 뿌려 대는데,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에게 물 세례를 하면

그 사람의 행운과 축복, 건강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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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크란 축제에는 밀가루나 파우더도 함께 뿌리는데

더위귀신을 쫓기 위해 흰색칠을 한다고 하네요~

더위야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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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도체 남지 않은 송크란축제 즐기고 싶은 분들!!

태국의 수도인 방콕을 비롯하여 치앙마이, 아유타야, 푸켓 등 태국 전역에서 열리는 축제이니,

새해를 축하하는 축복의 의미를 담아 물 뿌리러 태국여행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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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NO!

여행꿈꾸기 2009.03.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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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학을 공부하면서 나름데로 신념있게 상품을 기획하고 고객들에게 전해 주고 싶었다.
자유롭게 기획 할 수 있는 여건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회사는 생각보다 없다.
우리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는 오직 여행사에서 만들어내는 정보들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다.
회사 내부의 정보들을 밖에 뿌려내는 회사가 있겠는가?
여행사에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듣고 많은 딜레마에 빠져들었다.
남들처럼 수익을 낼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느냐,
지금 당장은 수익을 낼 수 없지만 고객만족 상품을 개발하느냐

모든 여행업 종사자들은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겠지만 한 쪽에 치우치는것이 현실이다.
말은 쉽다. 사실 나도 쉬울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태국 쏭크란 축제"를 소쿠리식으로 상품을 만들었다.
우리의 가격은 39만원. 사실상 남는게 없는 상품가격이다.
2팀은 몇일동안 회의하고 정보수집하고 견적내고 하는 과정을 거쳤다.
계속 되는 수정작업을 통해 39만원에 쏭크란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냈다.
내가 좋아하는 웹팀쪽으로 가기가 민망할 만큼 주문이 많았다.


처음 여행업을 선택할 때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여행 기회를 주자"였다.
우리에게는 남는게 없는 상품이지만 쏭크란 축제를 즐기거나, 태국을 가고 싶은 사람들에겐
최적의 상품이라고 판단했다.

카오산 로드의 깔끔하면서도 서비스가 좋은 숙소, 레스토랑을 로비에 갖고 있어서 밥도 먹고
저녁에 맥주한잔 하기도 좋은 공간을 가진 숙소. 전세기 운항을 통한 저가의 항공요금.

야 - 이제 사람들에게 좋은 상품 하나를 만들었구나.


어라?

타 여행사의 상품을 봤는데 29만원, 36만원 ?
그런 구조가 될 수가 없는데 찬찬히 살펴보았다.
역시... 파타야 관광....
보석집, 토산품가게, 생약 연구소 등등 각종 건강식품 관광
쏭크란 물의 축제를 하러 가는건지, 건강체험 나가는건지..
정체성을 잃은 관광상품
신토불이! 잊지말자!

살짝 유혹을 느꼈다. 우리도 어거지로 관광끼워넣고 하루에 가이드 팁 $50~60 씩해서
책임을 손님들한테 떠넘기는 상품으로 변경해?

지금!

바로 이순간이 처음에 언급했던 수익따라 상품개발이냐,
원칙있는 고객만족 상품개발이냐의 고민의 순간이 였다.

그때 2팀장님의 한마디....."우리는 그러지 말자." 


결국 우리는 현지에 떠넘기는 관광이 없는 자신이 디자인 할 수 있는 상품으로 결정했다.
예전에 본부장님이 여행업계에는 200명의 브레인과 2만명의 OP가 있다고 하셨다.
난 일단 쏭크란 축제 상품으로 인해 2만명과 멀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상품을 이끌어나가는 상품은 아니지만 200명이 만들어놓은 상품을 따라하는 op는
벗어 날 수 있었다.


잘가, 쇼핑!
난 안해,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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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d Ryu 2009.03.11 15:2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짝짝짝짝짝짝짝(기립)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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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쏭크란 (Songkran) 축제란?


쏭크란 축제(Songkran)는 태국력에 따른 태국의 새해로서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축제이며 '물의 축제'라고도 불리고 있다. 어원적으로는 쏭크란은 산스크리트어의 '움직인다'는 뜻을 지니고 있고, 태양이 새로운 영역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열 두달의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된다는 의미다.

또한 쏭크란에는 감사의 뜻이 깃들어 있다. 첫번째로 업적을 이룬사람에게 감사한다는 의미와 두 번째는 조상에 대한 숭배의 의미가 있고, 세 번째는 가족에 대해 헌신과 사랑의 의미이다. 네 번째는 사회에 기여한 사원과 승려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고 있다. 다섯번째는 여러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행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 또 여섯번째는 사회의 통합을 이끌어가는 정신이다.

 쏭크란이 되면 현지인, 외국인 할 것 없이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기는데, 이는 불행을 씻어내고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각 지역별 쏭크란 축제일과 기간, 행사가 조금씩 다른데,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은 모두가 같다. 특히, 태국의 여행자 거리로 유명한 카오산 로드에서는 전 세계인이 나이, 국가를 막론하고 뒤섞여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09년 카오산 로드의 쏭크란 페스티벌은 4월 13일 - 4월 15일 3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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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쏭크란 (Songkran) 축제 즐기기!

현지에는 온통 물바다로 변한다. 저팔계 바주카포 같은 것들을 가지고 오거나 농약 칠때 쓰는 용품들도 등장하는 등 각종 물총들이 등장한다. 어떤 분위기 인지 감이 오는가?
방콕은 카오산이 최대 격전지이며, 푸켓 등 여러 지역에서도 이루어 지지만 방콕만큼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뒤섞여 즐기는 곳은 없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물 뿌리면서 "싸와디 비마이캅" - 참고로 남자는 "캅", 여자는 "카"를 붙힌다.
을 외친다. 뜻은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는 한곳에 몰아놓고 시간을 정해서 펼쳐진다. 하지만 태국은 다르다.
쏭크란 축제는 축제기간동안 물뿌리고 놀고 웃고 즐긴다. 2002년 월드컵을 기억하는가?
어느 누구도 찌푸리거나 화내는 사람이 없다. 그날이 바로 태국 물의 축제 "쏭크란"이다.

준비물은 즐길마음가짐만 있으면 되지만 유용한 팁을 알려준다면
방수 카메라, 웨이크 바지를 지참하고 담배 태우시는 분들은 지퍼백에 넣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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