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님의 재미있는 퀘벡시티 이야기가 이번 편으로 끝이 나는게 너무나도 아쉽네요.
어쩌면 이리 맛깔나게 그림과 글을 써내려가시는지, 자신이 망가지는 것도 감수하고 그려내는 그 놀라운 희생정신이 그저 놀랍습니다. 작가의 불타는 열정(?) 이라고 할까요...
이번편에선 저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었음을 둘러 얘기하시던데, 날씨는 제가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전편의 센치함이 이번엔 매우 아기자기함으로 약간 톤이 바뀐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정말 다시 가봐도 좋고 한번 스쳐가도 잊지못하는 퀘벡시티의 명물 쁘띠샹플랑 - Petit Champlain 거리가 나오거든요..

이 멋진 거리를 차차님은 어찌, 어떻게 그려내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짜잔~~


이어서 몬트리올 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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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편에 이은 2번째로 소개해드리는 차차님퀘벡 여행기입니다.
이번 여행기는 TOP원정대가 델타항공으로 퀘벡시티를 갔었는데, 델타항공을 이용하면 디트로이트에서 퀘벡가는 비행기로 갈아타야 된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생각보다 서비스나 시설이 잘되어 있고, 미동부, 캐나다 동부로 가는 연결편이 매우 좋답니다.
그렇게하여 비행기를 갈아타고 - 퀘벡가는 비행기는 매우 조그만 비행기였답니다. 비행기에 탄 모두가 금방 친해질 것처럼 보일 정도로 작았답니다만, 내릴때는 다들 모른척하고 내리더군요. 하지만, 소쿠리트래블의 정이사 ㅋㅋ, 퀘벡시티 근교에서 사는 퀘벡꾸와 - Quebecois 퀘벡사람들이란 뜻입니다요.- 와 말트기에 성공해서 매우 친절하게도 퀘벡시티의 나이트라이프의 명소들을 소개받을 수 있었답니다. 로랑스(Lawrence)라는 2살짜리 딸아이의 엄마였는데 클럽을 매우 사랑하는 열정적인 퀘벡분이셨다는 것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 얘기는 이만하고, 다시 차차님의 본격적인 퀘벡시티 여행기를 두편에 걸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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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쿠리트래블의 새침 정이사랍니다.
원래 새침은 아니었는데, 차차 작가님이 새침 정이사님이라고 붙여주셔서 요번 차차 작가님의 퀘벡 여행기 소개는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원래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거 다시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차님은 여행기 내내 저를 새침 정이사라 부르며 이렇게 그려 놓으셨네요.
이 그림을 보고 울 소쿠리 식구들 다 빵~ 터졌습니다.
특히 머리카락 부분은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군요.. 아무말없이..ㅠ.ㅠ
그래도 새침하다는 것에는 다들 공감하지 않는 듯한 분위기로 전 이해했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소쿠리트래블이 동서식품과 함께 T.O.P 퀘벡 원정대를 꾸려서 퀘벡을 점령(?!!) 하고 왔지않습니까??
그중 가장 저를 잘 그려주신 차차님의 여행기를 5편에 걸쳐서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차차님의 풍부한 감성이 여러분들께로 전해질 듯 합니다.
저의 바램으로는 매우 퐌~타스틱하고 로맨틱한 퀘벡을 예쁘게 그려주실 줄 믿었건만, 춥다!!, 비가 내린다.~~ 등등 예상치 못했던 평을 많이도 적으셨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퀘벡여행기를 순수한 자연인의 눈으로 써내려가 주셔서 감사했답니다.  그리고 우리 광고 넣어 달라는 적도 없었는데, 소쿠리여행사 이렇게도 적어주시고... 여하튼 감사~감사하답니다.

그럼 이제 차차님의 여행기로 빠져 볼까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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