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떠오르는 프로그램으로 정규 편성이 확정된
tvN '짠내투어'
멤버들의 케미와 꿀같은 여행정보가
가득가득한 꿀잼방송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짠내투어' 속 나래,생민,준영투어를 하나로!
방콕 핫스팟 모음집!

이색관광지인 수상시장은 꼭 들러봐야겠죠?

태국 하면 팟타이,똠얌꿍만 있는 줄 알았죠?
상큼한 태국식 샐러드 쏨땀도 즐겨보세요~

더운 날씨인 태국의 밤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
야외에서 맥주 마시기 딱! 좋다는 사실ㅎㅎ

방콕 - 카오산로드 = 0
카오산로드가 곧 방콕인 거 다들 아시죠??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웃음을 줬던 그곳이죠!!
생민부심 가득한 오렌지 주스!

짠내투어로 유명해진 '한 끼 비싸게 먹기'에 딱 어울리는
미슐랭 가이드 맛집도 놓치지 마세요~



소쿠리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방콕여행 
▼  ▼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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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한파에 마음까지 시리다면?

태국으로 훌쩍 떠날 때!

방콕에서 꼭 가봐야 할 5곳




1. 왕궁


방콕에 왔으면 꼭 한번은 들러야 하는 왕궁!

금빛 찬란한 왕궁은 서양식 건축과 태국의 아름다운 장식들이 아름답게 조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알려드리는 꿀팁~!

왕궁 입장표를 500바트에 사면 1주일 내에 아난따사마콤, 위만멕 궁전 등에 재입장 할 수 있으니 버리지 마세요!

입장할 때는 슬리퍼, 민소매, 찢어진 청바지, 짧은 하의는 입장할 수 없어요ㅠㅠ

200바트를 주고 옷을 빌릴 수도 있지만, 갈아입을 옷을 가져가는게 좋아요!




2.왓포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으로, 16세기 아유타야 양식으로 지어졌어요.

길이 46M의 거대 황금와불과 사원입구의 모자이크 장식, 도자기 조각으로 유명해요!



3. 씨암역 주변


씨암역 주변 일대는 스타이리시한 쇼핑몰들이 밀집되어 있어요!

쇼핑하거나 구경하기에 딱! 알맞은 곳이에요.



너무 덥거나 비가 올 때 잠시 쇼핑몰을 돌며 구경하면 좋아요~

씨암 파라곤의 지하에는 동남아 최대규모의 아쿠아리움에서 워터쇼를 감상할수도 있어요!



4. 카오산 로드


음식과 술의 거리, 클럽거리, 시장거리로 나눠진 카오산로드는 훈훈한 물가와 재미있는 밤문화 때문에

여행자들의 성지로 꼽히는 곳이죠~

각종 먹거리와 마사지, 클럽까지 다 있어요!



5. 짜뚜짝 시장


주말에만 열리는 짜뚜짝 시장!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짜뚜짝 시장!

만 오천개에 달하는 노점과 상점들을 다 둘러보면 3시간은 훌쩍 떠나버려요~




***


방콕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위의 다섯 곳은 반드시! 루트에 넣어야겠죠? :)

방콕여행 준비도 소쿠리패스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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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휴가 내고 떠나기 딱 좋은 도시!

한 번도 안 간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매력적인 도시 방콕!!

방콕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다양한 방콕 여행 필수 코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방콕의 역사를 만나자>




왓 아룬

Khwaeng Wat Arun


새벽 일출이 사원의 첨탑에 반사되어 영롱한 무지갯 빛을 낸다 하여

'새벽 사원'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중앙의 탑은 일곱 갈래로 갈라진 삼각형 첨탑의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시바 신의 삼지창'을 상징합니다.



왓 포

Grand Palace Subdistrict 



방콕이라는 나라가 세워지기도 전인 16세기에 건설된 불교사원입니다.

사원으로 건설되었지만, 태국 최초의 대학교이기도 합니다.

사원 내부의 거대한 와불상이 특히 유명합니다.



태국 왕궁

Grand Palace


태국인들의 자부심이 서린 태국 왕궁은 차오프라야 강의 동쪽에 있습니다.

환상적이고 이국적인 정취를 품은 곳으로

높이 솟은 궁전과 누각, 사원들은 화려한 자기, 유리, 금박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왓 프라께우

Khwaeng Phra Borom Maha Ratchawang



중앙 대웅전의 75cm 크기의 에메랄드 불상이 있어 '에메랄드 사원'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왓 프라께우는 타이에서 가장 영험한 불교 사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에메랄드 불상은 늘 대중에게 개방되는 것이 아니므로 사전 조사를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왓 마하탓

Wat Mahthat 


왕실 전용 사원으로 수코타이 왕조시대의 건물 중에는 제일 큰 규모입니다.

200기에 달하는 탑과 18채의 예불당이 있고

중앙의 높이 8m의 불상에서는 지난날 태국의 번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석양이 내릴 무렵에 더욱 아름다운 곳입니다.



카오산 로드

Khao san Road 



전 세계 배낭여행객들이 사랑하는 거리이자 방콕 젊은이들이 찾는 젊음의 거리입니다.

방콕 왕궁과 왓 프라께우로 부터 1km 정도 떨어져 있어서

늦은 오후나 저녁에 방문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게스트 하우스부터 다양한 맛집까지 400m 남짓의 짧은 거리에서

방콕 여행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소쿠리패스에서 왕궁+에메랄드사원+새벽사원 투어 예약하기




<방콕에서 체험하기>



애프터눈 티 즐기기

Afternoon tea


방콕 여행의 좋은 점! 바로 고급스러운 애프터눈 티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5성급 호텔에서 즐기는 럭셔리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기며

 힐링과 여유를 만끽해보세요.



초콜릿 뷔페 다녀오기

Chocolate buffet

럭셔리 호텔에서 즐기는 초콜릿 뷔페!

각양각색의 초콜릿을 맛볼 수 있어서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는 체험입니다.

여유롭게 초콜릿을 즐겨보세요. 행복하고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초콜릿 클래스 체험하기

One day chocolate class


먹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면! 

방콕에서 초콜릿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5성급 호텔에서 2시간 동안 전문 쇼콜라티에와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색다른 추억을 남겨보세요.



마사지 받기

Thai massage


방콕 여행 중에는 1일 1 마사지는 진리입니다!

온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고품격의 마사지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방콕 여행 중 마사지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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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쇼 즐기기>



칼립소 쇼

Calypso Show


방콕이기에 가능한 특별한 경험! 트렌스젠더들의 칼립소 쇼입니다.

아담한 규모의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공연입니다.

공연장이 아시아티크 야시장 근처에 있어 화려한 태국의 밤 문화를 느끼기에 제격입니다.



시암 니라밋 쇼

Siam Naramit Show


방콕의 여러 쇼 중 가운데 최대 규모인 시암 니라밋 쇼는

거의 매일 2천여 석이 만석일 정도로 인기가 높은 공연입니다.

웅장한 스케일, 화려한 의상과 춤은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공연장 야외는 민속촌으로 공연 시작 전에 태국 전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에타이 라이브 쇼

Muay Thai Live Show


1,000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태국 전통 무술 무에타이의 

실제 경기와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라이브 쇼입니다.

방콕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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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여행자의 천국이자

천사의 도시 방콕!

매력이 넘치는 방콕 여행을 꿈꾼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세요


소쿠리패스가 여러분의 방콕 여행을 응원합니다.



- 소쿠리패스의 방콕 여행 포스팅 - 

여자 혼자 즐기는 방콕여행 꿀팁 

방콕가면 꼭 먹자! 방콕 먹킷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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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으로 자유여행 떠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기본 정보를 공개합니다~
(더욱 더 자세한 사항은 언제든 물어보세요.^^)

방콕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는 곳!
방콕 갈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는 곳!



그 첫번째 시간~!!
★ 어디 볼까? (볼거리) ★

ㆍ카오산 로드 : 배낭여행족들의 집령지!
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
인 카오산 로드! 카오산 로드를 거치지 않고서 방콕을 말 할 수 없다!
400미터 남짓 되지 않는 2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음식점이 즐비해 있는 세계 각국을 느낄 수 있는 거리.
주변 국가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배낭족들이 꼭 거치는 곳! 저렴한 숙소와 식사로 언제나 여행객들이 북적북적합니다.
가는방법 : 수상보트 방람푸(The Banglamphu) 선착장 도보 5분 or 민주 기념탑에서 도보 5분
 


소쿠리 Tip – <요런 분들 가시길>
다양한 사람구경하고 싶은 분, 태국이 어떤 나라인지 대충 감 잡고 싶은 분?!,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으신 분
 밤에 노점상의 야식을 즐기시고 싶은 분(길거리에 파는 볶음국수(팟타이) 추천입니다.)




ㆍ왕궁 : 태국 왕국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곳!
방콕 관광의 주요 포인트!
찬란하게 빛나는 황금빛 왕궁의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고, 구석구석 볼거리가 가득한 곳.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불상인 에메랄든 불상을 보관하고 있는 왕궁.
태국인들이 왕을 얼마나 신성시하는지 느껴보시길... 
가는방법 : 카오산에서 도보로 20분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4시30분,  휴무일 : 왕실 행사 시 휴무 
 



 소쿠리 Tip 
덥고 사람이 붐비다 보니 한산한 아침 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짧은 반바지, 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차림으로는 입장 불가능!
복장이 적절하지 않을 때는 바로 옆 사무소에서 100B를 내고 빌려 입을 수 있어요.




ㆍ왓 아룬 : 새벽 사원
인도 신화의 새벽의 신 아루나의 이름을 딴 새벽사원은 챠오프라야 강의 톤부리 방향에 위치.
멀리서 보면 평지에 뾰족이 솟은 송곳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모자이크 타일로 덮힌 아름다운 건물.
뜨는 해에 반짝 반짝 빛나는 강물과 사원이 한폭의 그림으로 평생 기억에 남을 듯.
가는방법 : 타 티안(Tha Tien) 선착장에서 강 반대편으로 가는 배로 5분
   오픈시간 :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배는 매일 6시~22시까지 10~15분 가격으로 운행)
   입장료 요금 : 50B  


 소쿠리 Tip 
새벽사원은 새벽에 봐야 최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거리는 도자기들이 예술입니다.
(너무 더운 한낮은 꼭 피하시길..더위에 지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납니다.)
       야간에는 조명을 받아 다양한 색채로 변모합니다.




ㆍ왓 포 : 방콕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사원과 마사지 스쿨
라마 1세에 의해 지어진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입니다. 거대한 와불상은 부처가 열반에 드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냉방시설이 안되고 열악한 환경이지만 태국 전통 마사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1시간 300B)
가는방법 : 왕궁에서 걸어서 5분, 수상보트 타 티안(Tha Tien) 선착장에서 도보 5분
오픈시간 : 오전 8시~오후 5시
요금 : 50B





ㆍ두씻 위만멕 궁전 : 유럽과 태국이 만났다.
유럽에서 돌아온 라마 5세가 두씻 정원을 조성할  함께 만든 궁전으로 태국 전통을 유지한 유럽풍 건물.
위만멕 궁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티크목 건물로 유명.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건축했으며, 내부에는 모두 81개의 방을 만들어져 있는 위만멕 궁전.
가는방법 : 수상보트 타 타웻에서 하선 후 걸어서 15분 소요
   오픈시간 : 9시30분~16시 공휴일 휴무. (매시간 15, 45분에 무료 가이드 투어 있음)

 



소쿠리 Tip
반바지, 미니스커트, 민소매, 슬리퍼 입장불가 입니다. 내부 사진 촬영 금지.
      왕궁 관람 티켓이 있으면 모든 시설을 무료로 둘러 볼 수 있으니 왕궁 티켓 잊지 마세요!


방콕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의 간략 안내였습니다~

다음편 방콕에서 뭐 먹지?(먹거리)가 이어집니다!

즐거운 방콕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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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유있게 즐기자 4박 6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아유타야 & 방파인 일일 투어 **소쿠리트래블 특전**
5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6일째 인천 도착

* 추가로 방콕 근교를 하루 다녀 오셔도 좋습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 제일 아래>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여유롭게 방콕을 즐기세요!


2일째 오전 첫날은 태국을 제대로 느껴야 여행의 제 맛을 알지 않겠습니까? 점잖은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힘내서 방콕 속의 유럽을 만나러 갑시다!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아로마 스파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암 니라밋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태국의 수도로 번영했던 . 아유타야 왕조의 위대한 역사적 유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놀랄만한 광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유적 탐방 체험! 꼭 누려보세요~  5일째 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쑤언 룸 나이트 바자
RCA거리



아유타야소쿠리트래블 특전




쇼핑의 날


짜뚜짝 주말 시장!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센탄 월드 플라자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

 

인천에 도착으로 을 마칩니다!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 아직 수상시장이 잘 보존된 담넌 싸두악 수상시장! 태국을 떠올릴때 '물건을 잔뜩 실은 배'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태국 최대의 수상시장으로 전통공에품, 과일 등을 팔고 우리의 재래시장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배를 타고 구경하고 물건을 흥정하고 사먹는 재미는 수상시장만의 특전입니다.



추가 : 방콕 근교 안내

[TIP] 오전시간에 시장이 활발하며 방콕 외곽 지역이므로 일찍 서둘러 다녀오는 것이 좋으며 일일투어를 신청하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카오산로드


왓 아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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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7 09:1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글과 내용이 시끄러운포로리의 색이 뭍어나네요, 일제식! ㅋㅋ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글과 내용이 시끄럽죠~^^ 일제식이라~ 연구들어가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7 09:31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일제식 ㅋㅋ
    근데 호텔 뭐가 티볼리고 뭐가 오크우드에염??
    암튼 좋네요~ 그림에 글씨까지 완전 시끄러운(?)포로리~
    바이욕 뷔페에 메뉴가 뭐뭐 나오나요?? 김치 있겠죠??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수정하여서 티볼리와 오크우드 안내했습니다^^ 조언 감사해요~ 바이욕뷔페 메뉴 안내해 드릴께요!
      그림 글씨가 완전 저 답다는 것은.. 시끄럽다고요?ㅡ.ㅡ+

  3. 돼지똥꼬 2009.07.07 19:38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재미있게 일하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4. 미스터뚱 2009.07.07 19:5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고생이 만~~~타!!!

    • 시끄러운포로리 2009.07.08 00:3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생은요~^^(근데요~팀장님월배어린이님이 자꾸 숙제 내주구요~ 완전 빨리하라고 제촉하구요~)고자질거리 많음!따로 한잔해요~^^

  5.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7.08 09:10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변명이라도 적어야 하는건가요?

  6. Favicon of http://iceamericano.tistory.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07.09 19:12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NO!NO!NO! 소녀시대 좋아요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0* ( 제 눈)
    때리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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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종행 무진 3박 5일>
추천일정~ 한번 따라 해 보세요!

드디어 올 여름 휴가는 박힌 신세에서 벗어나! 정말 방콕으로 GoGoGo!
 
밤 비행기라서 퇴근 후에 가도 안심이고,
오전에 볼 일 다 마무리 짓고,
친구들과 놀 것 다 즐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수와나폼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나에게 달콤한 휴가의 터전이 될 티볼리 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로~

                        <티볼리호텔>                                          <오크우드 시티 레지던스>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호텔 구경에 푹 빠져 그냥 쉽니다~ 내일부터 달리기 위해~!

<일정 간단 정리!!>
2일째 오전 왕궁, 왓포   오후 두싯(여유가 있다면)   저녁 디너 크루즈, 카오산 로드
3일째 오전 왓 아룬      오후 아로마 스파      저녁 싸암 니라밋(칼립소 쇼, 알카쟈 쇼), 쑤언 룸 나이트 바자(또는 클럽 RCA거리)
4일째 짜뚝짝 주말 시장, 싸암 (파라곤)    오후 칫롬(센탄 월드 프라자)      저녁 바이욕 스카이에서 저녁 식사
5일째 인천 도착

여행에서는 체력이 제일 중요하니 체력과 상황을 보면서…
혹시 몰라요~ 운명에 상대가 나타나서 모든 일정이 그에게 맞춰질지도..(상상충만)

2일째 오전 조금은 엄숙한(?) 옷차림으로(민소매, 슬리퍼, 반바지 출입불가) 왕궁과 왓포 에서 태국의 건축과 예술에 흠뻑 빠져 봅니다.



여유가 있다면 두씻의 위만멕 궁전을 구경하고(Tip 왕궁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
태국에서의 제대로된 낭만적 디너크루즈에 빠져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ㆍ 짜오프라야 프린세스 : 방콕에서 가장 대중적인 디너 크루즈로 2층의 대형 선박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다양하고 입맛에도 괜찮습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ㆍ펄 오브 싸얌 : 큐모는 좀 작지만 한층 세련된 디너 크루즈 입니다.
단체 손님보다는 연인이나 가족 단위로 차분하게 식사를 하며 강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라이브 음악도 재즈 풍의 감미로운 선율로 매력적 입니다.
싸파야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라마 8세 대교까지 왕복합니다. 출발은 7시 30분입니다.

그 후 여행 자들의 집령지~! 몇 백 미터에 지나지 않는 작은 거리지만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여행자들의 천국이다.
가볍게 맥주 한잔 하면서 카오산로드의 밤거리를 누벼보자.


3일째 가능한 빨리 일어나야 새벽 사원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자 열심히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납니다.
태국의 10밧짜리 동전에 그려진 사원으로 방콕을 대표하는 조형물이죠. 떠오르는 태양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왓 아룬의 환상적인 모습을 보고 난 후 어제부터 시작하여
하도 걸어 다니며 이곳 저곳 구경했더니 몸도 좀 지쳤네요. 방콕까지 왔는데 마사지 당연히 받아야겠죠? 
아로마 스파를 받으러 가 봅니다. (**소쿠리트래블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스파 받고 오늘은 편안한 오후를 보냅니다.

저녁에는 태국을 담은 공연이라 불리우는 암 니라밋을 보러 갑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어마한 스케일과 실제 코끼리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무대에서
150여명의 넘는 배우와 500여벌의 의상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밤을 더 즐길 힘이 남았다면 쑤언 룸 나이트 바자(야시장)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야식을 즐기시길..
또는 RCA거리에는 클럽이 모여있습니다. 방콕의 클럽 문화를 알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추천!



4일째 쇼핑의 날입니다~!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난 이번 휴가 방콕으로 다녀왔어" 폼 나게 선물 하나 해 주세요.
주말이라면.. 없는 것 없는 방콕 최대의 시장! 토끼 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볼거리도 풍부한 짜뚜짝 주말 시장!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에 운이 좋다면 공짜로 음료수나 상품 받기도 하는 찬스까지~
다 보려면 하루로는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오후에는 조금 여유롭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월텟이라고 부르는 센탄 월드 플라자에서..
이세탄을 비롯하여서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이 각종 매장이 한곳에 몰려 있다.
여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 부모님과 친구들의 기념품 사기에도 괜찮을 듯 합니다.

 

 

방콕에서의 마지막 밤~ 바이욕 스카이 호텔 뷔페로 화려하게 보내자.  
방콕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에서 낭만적 야경과 함께 즐기는 호텔 뷔페로 마지막을 속도 채우고,
아쉬운 여행을 여유있게 마무리합니다.

 

인천에 도착으로 제주보다 만만한 방콕 여행을 마칩니다!

만만한 방콕에서 맘껏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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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오직 머리속에 카오산로드가 떠오른다.
지치고 힘들때는 꼭 카오산로드가 가고 싶어 진다.
내게 부족한 무언가를 채워주는 태국은 신비로운 땅이다.

이번에 쏭크란 태극전사 상품을 만들면서 바이욕스카이를 지나칠 수가 없었다.



왜 바이욕스카이를 가볼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우리나라에 63빌딩이 생겼을때 굉장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느나라를 가던지 가장 높은곳에서 한눈에 도시를 보고 싶어한다.

그러면 왜 바이욕 스카이를 안갔을까?
아마도 나는 몰랐다. 자꾸 밑으로 들어가는 것만 신경쓰고 있었다.
스쿠버다이빙을 어디가서 할까, 무엇을 먹을까, 짜뚜짝 가서 쇼핑할까, 아니면 씨암 가서 쇼핑할까 등등..
바이욕 스카이는 82층 건물의 우뚝 서서 방콕을 내려다 보게 해주는 호텔이다.

태국의 야경을 아름답게 기억하고 있다.
태국의 젖줄이라는 짜오프라야 강가를 바라보면서 덩그러니 앉아 있었다.
사실 태국에 있을 때 공원에서 혼자 노래듣고 강가바라보고 멍때리는게 취미였다.
그때 해가 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꿈처럼 스며드는 느낌을 주었다.

바이욕 스카이는 이모든걸 가지고 있다.
한눈에 방콕을 바라보고, 꿈과 같은 방콕의 야경과 일몰을 바라 볼 수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 바이욕스카이에서는 뷔페를 가지고 있다.
야경을 바라보면서 뷔페를 즐긴다면 태국에서 왕대접을 받는것과 같은 것이다.

꼭 태국에 다시가면 바이욕스카이에서 밥먹어야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태국 |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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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행소녀 ☆ 2009.03.23 12:4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기서 밥먹다가 창밖을 보면 오금이 저릴까요??

  2.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3.24 15:43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너무높은데 있으면 아무감각없잖아요!
    11미터라던가? 그높이가 제일 공포스럽다고 하더라구요..

  3. 미스터뚱 2009.03.28 08:06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밥만 맛있으면 어딘게 뭔 상관이오~~~

  4. Favicon of http://quarry1.tistory.com BlogIcon 월배어린이 2009.03.31 16:29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금강산도 식후경이지만 같이 즐길수 있는 바이욕스카이! 꼭 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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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쏭크란 (Songkran) 축제란?


쏭크란 축제(Songkran)는 태국력에 따른 태국의 새해로서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축제이며 '물의 축제'라고도 불리고 있다. 어원적으로는 쏭크란은 산스크리트어의 '움직인다'는 뜻을 지니고 있고, 태양이 새로운 영역으로 움직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열 두달의 사이클이 새롭게 시작된다는 의미다.

또한 쏭크란에는 감사의 뜻이 깃들어 있다. 첫번째로 업적을 이룬사람에게 감사한다는 의미와 두 번째는 조상에 대한 숭배의 의미가 있고, 세 번째는 가족에 대해 헌신과 사랑의 의미이다. 네 번째는 사회에 기여한 사원과 승려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고 있다. 다섯번째는 여러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행한 사람에 대한 존경심, 또 여섯번째는 사회의 통합을 이끌어가는 정신이다.

 쏭크란이 되면 현지인, 외국인 할 것 없이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기는데, 이는 불행을 씻어내고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각 지역별 쏭크란 축제일과 기간, 행사가 조금씩 다른데,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은 모두가 같다. 특히, 태국의 여행자 거리로 유명한 카오산 로드에서는 전 세계인이 나이, 국가를 막론하고 뒤섞여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09년 카오산 로드의 쏭크란 페스티벌은 4월 13일 - 4월 15일 3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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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쏭크란 (Songkran) 축제 즐기기!

현지에는 온통 물바다로 변한다. 저팔계 바주카포 같은 것들을 가지고 오거나 농약 칠때 쓰는 용품들도 등장하는 등 각종 물총들이 등장한다. 어떤 분위기 인지 감이 오는가?
방콕은 카오산이 최대 격전지이며, 푸켓 등 여러 지역에서도 이루어 지지만 방콕만큼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뒤섞여 즐기는 곳은 없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물 뿌리면서 "싸와디 비마이캅" - 참고로 남자는 "캅", 여자는 "카"를 붙힌다.
을 외친다. 뜻은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는 한곳에 몰아놓고 시간을 정해서 펼쳐진다. 하지만 태국은 다르다.
쏭크란 축제는 축제기간동안 물뿌리고 놀고 웃고 즐긴다. 2002년 월드컵을 기억하는가?
어느 누구도 찌푸리거나 화내는 사람이 없다. 그날이 바로 태국 물의 축제 "쏭크란"이다.

준비물은 즐길마음가짐만 있으면 되지만 유용한 팁을 알려준다면
방수 카메라, 웨이크 바지를 지참하고 담배 태우시는 분들은 지퍼백에 넣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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