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를 여행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비아레일(Via Rail)



캐나다는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의 나라이죠.

크기로 보자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 캐나다!!!


광활한 크기만큼이나 그 비경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0^



이런 캐나다를 여행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캐나다 대륙을 가로지르며 캐나다의 아름다운 모습을 즐길 수 있는

비아레일(Via Rail)!!



비아레일로 시작하세요!!!


끝없이 펼쳐지는 산과 초원, 해안 및 지평선의 절경들을 편안히 앉아가며 즐길 수 있고,

최신식의 철도 시설들과 편리함, 그리고 서비스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일찍 서두르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저렴하고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가격까지!!!

캐나다 기차여행의 모든 것!!


비아레일

VIA 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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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캐나다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원위크 - One Week


영화 'knocking on heaven's door'의 주인공들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바다로 떠났듯이
말기암 선고를 받은 원위크의 주인공도 산으로 강으로, 캐나다의 대자연으로 여행을 떠난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이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런 스토리의 영화를 최소한 3편 이상은 보지 않았나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런 류의 로드무비를 선택하게 되는 건,
영화를 통해 재미나 감동, 혹은 가슴 깊이 새길만한 메세지 보다도
지금 내게 필요한 위로 혹은 가슴이 조금 먹먹할 정도의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캐나다 여행 홍보영화가 아니냐는 평을 들었을 정도로 캐나다의 모습을 제대로 담아내고 있는 영화, 원위크
잔잔한 배경 음악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캐나다의 풍경, 그리고 명대사들

GO WEST YOUNG MAN!

To strive, to seek, to find but not to yield..

I asked the man when I was on...
'How do you know you're in love?'
He said,
'If you have questions, you're not.'


나를 찾아 떠나는 일주일 간의 여행
2012년 To do list에 당장 올려보는 것이 어떨지!

- 2009년 9월 개봉작, '원위크'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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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jeremie BlogIcon jeremie 2012.01.03 23:27 신고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번 꼭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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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ull Crashed Ice때문에 정신없으셨죠?^^ 저도 한동안 정신못차렸답니다.. 이번에는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와이너리로 떠나보기로 해요^^ 몽모란시 폭포공원에서 우회전하여 빠지면 나오는 오를레앙 섬으로 이동해볼까 해요^^ 가볼까요~?

오늘 여행에서 절대 빠질수 없는 와이너리 방문! 기대해주세요^^

다운타운에서 440번 Express way를 타고 달리는 중입니다. 슈웅~~~ 오른쪽으로 오를레앙 다리(Pont de I'lle d'Orleans)가 보입니다.^^

자~계속 직진을 하다 보면 왼쪽으로 가면 몽모랑시 폭포공원이 나오고 오른쪽으로 가면 오를레앙섬이 나오게 됩니다. 오를레앙섬안의 도로가 368번 Highway입니다. 우회전을 해 볼까요?

1차선의 큰 다리가 나오게 됩니다. 높기도 하여라... 이 다리를 주욱 따라 들어가면 바로 예쁜 오를레앙 섬이 나옵니다^^

Isle de Bacchus 라는 한 와이너리에 들렀습니다^^

Isle de Bacchus
1071, Chemin Royal, Saint-Pierre, Ile d'Orleans (Quebec) G0A 4E0
www.isledebacchus.com
프랑스가 레드와인의 원조라고 한다면 퀘벡지방은 아이스 와인으로 굉장히 유명한 곳입니다. 포도를 직접 재배하여서 아이스와인을 손수 만드는 와이너리.. 들어가 볼까요?

이야~~~ 여기가 창고인지 와이너리인지..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제 눈을 사로 잡았습니다..

지하로 내려오니 와인을 저장하는 통도 엄청 많네요.. 지하에서 직접 와인을 추출해내더라구요..

로비입니다. 예쁘죠? 들어가보니 메달도 많이 걸려 있더라구요.. 콘테스트에서 많은 수상경력이 있으신듯..

아이스와인과 화이트와인을 테이스팅 해보았어요..화이트 와인은,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면 아이스 와인은 굉장히 달콤하더라구요. 포도 씨앗을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면서 포도가 충분히 쪼그라들었을때 그때 와인을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건포도가 일반포도보다 더 달듯이 포도도 충분히 쪼글아들었을때 훨씬 더 달겠죠? 둘다 포기할 수 없어서.. 결국 아이스와인, 화이트 와인 각각 하나씩을 사버렸습니다.^^ 직접 와서 사니 가격도 저렴하더라구요.. 어떠셨나요?? 소감 한말씀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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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시티 제 9탄! 오늘도 역시 도심에서 나와 지금의 캐나다가 있기 전부터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던 원주민들의 생활모습과 그들의 문화를 알아보기 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준비 되셨죠?^^ 출발~!

Onhoua Chetek8e
575, Stanislas Koska, Wendake, Quebec G0A 4V0
www.huron-wendat.qc.ca

입구에 도착하니 정말 원주민들이 어디선가 나올것만 같은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박물관 이긴 하지만 예전 생활을 그대로 재현해둔 것이다 보니 굉장히 사실적이었습니다. 한국 민속촌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불을 지피고, 나무를 이용해서 터전을 만들고 가죽을 얻어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등의 생활상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원주민들은 1967년부터 퀘벡시티 근방인 지금의 Wendake라는 곳에서 정착하며 살았습니다. Wendake라는 뜻은 원주민들의 언어로 island라는 뜻에서 유래가 되었는데 이들이 살았던 지역의 주변이 물로 둘러져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이 마을의 창립자인 Mario Gros-Louis는 1989년 이들의 문화를 다시 재현하고자 Onhoua Chetek8e라는 이름의 마을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Onhoua Chetek8e는 "From yesterday to today"라는 뜻이고 8이 의미하는 바는 야생동물이나 위험한 무리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Safe Place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은 Huron족이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다른 대륙으로부터 건너온 사람들이 명명했다고 합니다.

악귀나 다른 세력 및 동물들로부터 보호하고자 저렇게 무섭게 생긴 가면을 만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장승과 비슷한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움막 위에 그려져 있는 동물들이 신기하네요. 그들이 숭배했던 동물들 같습니다.

내부의 모습입니다. 그들이 사용하거나 수집해왔던 물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걸어가다보니 신기한 물건이 제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물어보니 Dream catcher라고 하는 물건인데, 예전 원주민들은 저 물건을 만들어 잠자고 있는 아기의 머리 위에 놔두면 악몽이 저 그물에 걸려 아기가 편안하게 잠 들수가 있고 나쁜 악령들을 막아준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역시 이 곳에서도 기념품 코너를 들려 보았지요^^ 퀘벡에서만 난다는 메이플 시럽도 구경할 수 있었고, 그 외 원주민들의 생활양식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들을 구경 및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무서운 가면과 익살스러운 가면들이 참 많았습니다^^

어떠셨나요?? 상당히 흥미로운 곳이죠? 퀘벡시티 시가지에서 약 20~30분정도 차로 소요됩니다.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직접 눈으로 원주민들의 생활을 직접 느낄 수 있으니 시간이 되신다면 꼭 와보세요^^ 다음편에는.. 완전.. 긴장하고 오세요.. 모두 쓰러지실지도 모르니..ㅋㅋㅋ. 열광의 도가니 Redbull Crashed Ice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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