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랜드마크 콜로세움!!

오늘은 콜로세움 플러스 바우처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저와 함께 로마로 떠나 볼까요?!?!


지하철을 이용하여 콜로세움 역에서 내렸다면 콜로세움을 왼쪽으로 등지고 쭉 200m정도 걸어가면 포로 로마노 티켓 오피스가 보입니다.

다른 입구에 비해 줄이 길지 않아 입장하시기 매우 편합니다!! 후훗

그 곳에서 출력해 2장의 바우처를 제시하면 PC로 확인 후 실물티켓으로 ↓↓ 교환해 줍니다.

그럼 입장!! 궈궈~!

엇!! 그런데 지하철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이 아이는 뭐지?!

당황하지 말고 그림으로 안내가 잘 되어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바코드를 인식하고 들어가면 눈 앞에 포로 로마노가 펼쳐 집니다.

정치, 경제, 종교 중심지로 약 1,000년 동안 로마제국의 심장 역할을 했던 곳!

이 곳에 서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습니다.


이제.. 포로 로마노와 콜로세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팔라티노 언덕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일곱 언덕 중 로마가 시작된 팔라티노 언덕, 그 곳에서 보는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는 감동 그 자체 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니 사람이 엄청 작죠^^ 규모가 어마어마 합니다!!


콜로세움 입장 전 팔리티노 언덕 멀리서 바라 본 콜로세움과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사진 찍을 당시 눈 앞에 콜로세움이 있지만 가까이서 볼 기대감에 심장이 쫄깃쫄깃 두근두근!!

뛰어서 내려가다가 넘어질 뻔 했답니다.. 내리막 길이니 조심 조심! 여행가서 다치면 안되니까요~!! 


콜로세움으로 가기 전 먼저 볼 수 있는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316년에 세워졌고 높이 20미터, 너비 25미터, 폭 7미터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자,, 드디어 콜로세움 앞에 섰습니다!! 두둥!

서기 80년 티투스 황제 때 완공 된 콜로세움.

5만 명이 들어 갈 수 있는 대형 극장으로 지름 188미터, 높이 48미터로 된 4층 타원형 건출물.

아치의 결정체!! 지금은 많이 소실 되었지만 아직도 당시 숨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감상해 보시죠!!


로마여행 시

콜로세움과 팔라티노, 포로 로마노를 한 번에 즐길수 있는 콜로세움 플러스 티켓!!

티켓을 미리 준비하고!! 즐길 줄 아는 당신은 바로!! 현!명!한! 여행자^^


소쿠리패스가 여러분의 로마 여행을 응원합니다!!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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